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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송도센트럴파크호텔로 촬영하러 가야해요~

오늘은 장한평으로 촬영 왔어요 ㅎㅎ


SONY | ILCE-5100 | 1/80sec | F/5.0 | 10.0mm | ISO-100

무슨 에비앙 모델이라도 된듯 ㅋㅋㅋ
집에 물을 안끓여서 목마른 상태로 촬영 나왔는데..
라이카 매장 들렸다가 에비앙 물을 먹으라고 받았지요 ㅎㅎㅎ
에비앙 물은 스타벅스에서 2천원에 팔던데 ..
보통 물보다 2배 비싸지만 .. 스위스에서는 제일 싼게 바로 에비앙이래요
우리 서방님이 스위스 갓다가 너무 물가가 비싸서 놀랬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암튼 반도카메라 매장 구경 가시면 에비앙이랑 조지아 커피를 무료로 먹을 수 있답니다 ㅎㅎㅎ
저는 챙겨서 나와서 여태 먹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송도센트럴파크호텔로 촬영하러 가야해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1/400sec | F/2.5 | 85.0mm | ISO-100



여행을 할때를 제외하곤...한국에 있을때에는 웨딩이나 돌스냅, 프로필, 오케스트라 같은 공연촬영을 하면서 일을 한답니다.>ㅁ< 여행갈 자금을 벌어야 하거든요. ㅋㅋㅋ

물론 주로 해외에 나가는 날이 더 많아서 스냅 촬영은 아는 지인들의 부탁이나, 소개까지만 하고 잇어요~그리고 해외에서 찍은 좋은 사진들을 활용해서 일도 하고...등등... 

아마도 촬영 중에서 가장 힘든걸 얘기하라고 하면...바로 아기 촬영!! 이라고 할 수 잇을것 같아요. 

제가 아기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보육학과를 복수전공해서 작격증을 따고 어린이집 교사 4년을 할 정도로 애정을 갖고 잇는데..

사실 아기들은 애착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컨트롤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엄마도 컨트롤 하지 못하는데..처음 본 사진 작가가 아기의 기분을 맞출수 있는건 한계가 잇답니다.

새로운 장난감이나, 표정, 행동으로 웃길 수 있는건..단 몇분..아니면 몇번?? 그 상황에서 좋은 사진을 찍어야 하니깐..더욱 어렵다는..ㅠㅠ

오늘은 더군다나. 형제가 있는 촬영이예용. 그러니깐 오빠가 있고,....더불어 쌍둥이 돌쟁이들이지요. ㅎㅎㅎ

아마도 가장 힘든 돌잔치 촬영이 될 것 같아서...조금 무서워요 ㅋ 형제만 있어도 두 아이의 시선을 잡아가며 촬영하기 어려운데..

쌍둥이 돌쟁이라면....ㅠㅠ 너무 이뿌겠지만...3개의 시선을 다 잡으면서...오늘 땀 뻘뻘 흘릴걸 생각하니 약간 두렵기도..ㅋ 얼렁 나가야해요. 

그럼 무사히 촬영하고 와야겟어요! 화팅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