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에어캐나다 타고, 캐나다 유콘 - 밴쿠퍼 - 이제 한국으로 갑니다! (2)
  2. 캐나다 유콘 화이트호스 : 정말 특별했던 유콘강 카누타기★
  3. 아프리카 잠비아는 새벽2시랍니다. 기린이 집앞에 잇어요~2015.0308 (2)
  4. 마리아나 여행 : 지금은 티니안 공항이랍니다!! 2015.1.29
  5. 대만 여행 : 대만 타이중 4박5일 여행 첫째날 일기 (2014.12.14)

에어캐나다 타고, 캐나다 유콘 - 밴쿠퍼 - 이제 한국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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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간다♥
좋은 추억과 좋은 사람들 만났고, 재밌는 경험들과 캐나다 유콘준주에 대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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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콘 화이스호스 공항에서 새벽 6시 비행기였다.
호텔에서 새벽 4시 15분 공항 셔틀을 팁승하고 공항에 가니 30분~
유콘은 공항 셔틀이 잘 되어 있어서 무척 좋았다. 팁을 준비하는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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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부스에서 항공티켓을 받은 뒤, 무게를 잰 캐리어를 직접 가져다 주어야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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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도 이미 하늘은 밝았었는데.. 산너머로 해가 올라오는것이 보였다. 신기한 유콘의 백야 ~
해가 있거나 없거나 계속 밝은 것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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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국내선을 타고 밴쿠버로 고고씽~
새벽 비행기라서 그런지 쏟아지는 잠을 이기지 못하고 푹 잠들었는데.. 중간에 눈을 떠 창밖을 보니 너무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역시 비행기에서만 볼 수 있는 이런 모습은 언제나 날 설레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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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공항에 도착!!! 이른 시간이라 내가 타야하는 한국행 에어캐나다 국제선 탑승구가 뜨지 않아 구글 검색으로 항공편을 검색하니.. 탑승구가 딱 표시 되어 있었다.
역시 편리한 구글검색!! 난 언제나 구글 검색을 좋아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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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스타벅스가 저렴하다고 해서 공항에서 사먹었다. 아메리카노를 구입하면서 바닐라 시럽과 얼음을 달라고 하면 3달러 정도 한다.
그리고 셀프바에서 우유를 넣으면 바닐라라떼 완성!!!
이렇게 저렴하게 먹는 방법이 있다니..역시 캐나다 스타벅스를 줄서서 먹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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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공항을 돌아다니며 내가 모으는 마그넷을 싹슬히 구입했다.
근데 대부분 7달러 ..ㅠㅠ 왜이렇게 비싸니... 그래도 구입 완료.
사진에서 보이는건 구입하지 않아서 ..사진만 찍었다 ㅋ 나머지 디자인들은 구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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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구에사 비행기시간을 기다리는동안 화장도 하고  사진도 찍고 놀았다.
에어캐나다 승무원들도 나처럼 앉아서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드디어 한국에 가는구나.. 근데 뭔가 섭섭하고 아쉽다. 캐나다 여행을 더 하비 못해 아쉬움이 컸다.
있으면 있을 수록 한국에 돌아가기 싫은 캐나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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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 캐나다 유콘 여행에서 기억에 오래 남는 사건이 있다면,
알래스카 가는 기차에서 카메라를 떨어트려 잃어버렸는데, 너무 친절한 캐나다 역무원 아저씨 덕분에 극적으로 찾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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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콘 강에서 카누타는 3시간동안 인생을 제대로 경험했다는 것 ㅋ 정말 최고의 순간들이었다.

두번째 만난 캐나다는 다시 한번 여행에 대해 배우게 한다^^
캐나다 , 유콘에서 만난 사람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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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  이제 만나러 가요!!♥ 정말 보고싶었어요. 다음엔 함께 캐나다 자연을 만나러 여행가요! 하나님이 주신 세상은 너무 아름답네요^^
제가 만난 아름다운 캐나다를 꼭 당신과 함께 보고 싶어요.  우선 한국에서 만나요♥ 언제나 믿고 지지해주고 이해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무사히 비행기 타고 돌아갈게요!!

캐나다 유콘 화이트호스 : 정말 특별했던 유콘강 카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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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연의 끝을 맛보는 캐나다 유콘 여행

캐나다 유콘 여행 에 와서 가장 기억에 남고 추천하고 싶은 액티비티가 있다면
1위는 유콘강 카누 , 2위는 클라우니국립공원 빙원헬기투어 다.

어제는 화이트호스 유콘강에서 3시간에 70불짜리 카누 액티비티를 했다. 셀프로 카누를 저어서 대략 20km 를 이동하는 거다.
유콘강은 카누를 타고 몇 일씩 여행하는 코스가 있을 정도로 엄청 유명하고 의미가 있는 액티비티다타고
캐나다 유콘준주의 주도, 화이트호스 명칭도 흐르는 유콘강의 모습이 달리는 하얀 말 같다고 해서 붙여진거라고 한다.
멋진 절벽과 숲 사이로 흐르는 유콘강의 물살이 쎄서 카누를 타기에 아주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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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콘 화이트호스 카누피플 업체에 낮 3시 카누를 예약했다.
 원래는 2시가 마지막 카누 타임인데 50불 픽업 차지를 내고 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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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콘 화이트호스 날씨가 너무 좋아져셔 즐겁게 풍경을 즐기며 탈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출발 20분만에 갑자기 몰려오는 비구름과 역풍 때문에 카누가 뱅글 뱅글 돌아서 너무 힘들었었다. 사진도 못 찍었다 ㅠㅠ

이런 스콜은 아주 가끔 생기는건데..
우리는 2번이나 스콜이 왔다가 가는 바람에 2시간 30분 동안 비와 우박, 특히나 아주 쎈 역풍과 파도 때문에 카누를 져으면서 너무 힘들었다.

처음에는 엄청 후회도 하고  강물 거슬러 돌아가야하나 고민을 했는데
함께 탄 일행과 함께 역풍과 파도를 힘으로 헤쳐 나가기로 결정하고,  5/2 정도의 거리 2시간 30분정도를  힘으로 노를 저어 헤쳐 나갔다. 정말 ..파워 노젖기 ㅋ
바람이 쎄게 부는 덕분에 비구름은 지나가고..

남은 5/3 정도의 거리를 1시간 만에 쉬엄 쉬엄 노를 져으며 갈 수 있었다.
역풍과 비가 지나가고 나니 .... 그져서야 그 아름다운 유콘강의 자연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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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순간 이었다. 강에 반영되는 유콘의 자연이..사투를 했던 2시간30분을 모조리 잊게 했다.
정말 한동안은  유콘강 풍경을 보며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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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에 다다르니   카누 피풀 직원분이 마중을 나왔다.
그 분 말로는 이런 스콜을 강에서 만나면, 보통 3시간 코스가 5~6시간 걸린다며, 우리보고 이렇게 빨리 와서 대단하다고 '크레이지' 라는 표현까지 썼다. ㅎ

원래는 정말 정말 편하게  노를 져으며, 동물과 풍경을 즐기며 카누를 할 수 있는 유콘 강인데..
우리는 2번의 스콜 덕분에 정말 특별한 경험을 했던 거였다.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다 ♥


함께 고생해준 멋진 일행분께도 이 영광을 돌린다 ㅋ

캐나다 유콘 화이트호스 에서 타는 유콘강 카누..
다음에 남편이랑 와서 또 타고 싶다.
그때는 꼭 !!!날씨가 좋은날, 아침 9시에 탈거다.
그리고 스콜이 찾아와 유콘강에서 카누가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서 뱅글 뱅글 돌때..
넓고 넓은 유콘강에서 죽을 수 없고, 얼른 김현수 서방님을 만나러 가야겟다는 굳은 의지로 열심히 2시간 반을 쉬지않고 노를 져을 수 있었다.ㅎㅎ

더 보고싶은 서방님 ㅎ 같이 카누타러 캐나다 유콘 화이트호스에 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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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캐나다 | 화이트호스_(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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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잠비아는 새벽2시랍니다. 기린이 집앞에 잇어요~2015.0308





오로라공주예용~아프리카 잠비아는 지금 새벽 2시 20분이랍니다.

여러가지 일정을 마친 뒤, 잠비아 로얄 리빙스톤 호텔에 들어오니 밤10시가 넘었더라구요.
아프리카 여행 온 뒤로 매일 매일 하루를 100년처럼 사는 것처럼 다니고 있어요. ㅋㅋ볼거리 할거리 먹거리가 왜이렇게 많은지 몰라요.
근데 또 시간이 가면 아쉽네요. 

오늘도 일정을 마친듯 잠을 자려고 누웠어요. 근데 갑자기  옆 방에 있는 중국인 타파니친구기 발코니로 나가라는거예요
그래서 발코니로 나가서 보니 기린이 4마리나 우리 집 뒷뜰에서 놀고 있었답니다. 그것도 다 앉아서 구경중 ㅋㅋ 

핸드폰 손전등 앱으로 기린을 비추어서 뒷뚤에 놀러온 기린을 1시간 넘게 찍었어요. 워낙 캄캄해서 안보이거든요. 너무 신기답니다.
잠비아 로얄 리빙스톤 호텔은 호텔 내에 동물을 직접 풀어놓고 키워서 얼륙말.. 기린 등등은 쉽게 만날 수 있다는게 큰 매력이예요!!ㅋㅋ


완전 신기하죠? >ㅁ< 아............이렇게 기린이 앉아서 쉬는 모습을 계속 볼수 있어요. 참고로 밑에는 이 기린들을 따라다니면서 안전을 지키는 안전요원이 있답니다.

그래서 기린 근처에 가도 괜찮아요. 다 지켜주는 사육사들이 잇어서..ㅋㅋ 이제 4시간뒤에 일어나서 새벽 7시 전에 초베에 가야해요.


조금 박에 못자지만...보츠와나 초베!!!기대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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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여행 : 지금은 티니안 공항이랍니다!! 2015.1.29




무사히 마리아나에 도착한 오로라공주예용!!!

저는 지금 마리아나의 티니안 공항에 와있답니다 ㅎㅎㅎ

새벽 1시에 사이판 공항에 도착해서 새벽 1시 30분에 경비행기를 타고 티니안으로 이동을 했어요! 

별이 한가득 떠 있는 마리아나 밤하늘을 날아서 티니안 섬에 도착했답니다! 후훗

저희 여행길이 더 특별한건 밤에 경비행기를 절대 탈수 없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운행한거라고 해요. 정말 대박 경험이죠?




사이판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인증샷 찍었어요 근데..ㅠㅠ  

사진 찍는걸 못하게 해서 이 사진까지만 찍을 수 있었답니다. ㅋ



티니안에 가기위해서는 경비행기를 타야하는데.. 그 전에  가방 무게와 몸무게도 재야한답니다. 인우너수에 맞게 자리 배정..ㅎㄷㄷㄷ 무게에 비례해서..

굴욕 ㅋㅋㅋㅋ 다 재고나면 무게별로 번호표를 받을 수 있어요 ㅋㅋ



훈남 조종사님께서 운전하는 경비행기예요!ㅋㅋㅋㅋㅋ 우리 조종사님께서 방긋 웃어주시면서 저흴 맞이해주셔서 엄청 신나하며 탓답니다.

진짜로 하늘을 나는동안 별이 있는 나라로 가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마리아나 제도의 밤 하늘은 별들이 수를 놓았더라구요.

아마 평생 경비행기를 타고 별과 함께 밤 하늘을 날은 이 시간을 잊지 못할것 같아용(^-^)v 

경비행기에는 5명씩 밖에 못타서 4번이나 경비행기가 움직여서 일행들을 기더리기때문에  와이파이 빵빵한 티니안 공항에서 1시간째 기다리는 중이랍니당. ㅋㅋ
그나마 인터넷이 되는게 행복해용~~~~티니안 숙소에서는 인터넷이 유료라서 아무래도 인터넷하기 어려울것 같답니다.

다들 잘 다녀오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녀올게요


2015년 1월 29일 







대만 여행 : 대만 타이중 4박5일 여행 첫째날 일기 (2014.12.14)




대만 타이중 4박5일 여행 : 첫째날 일기


지금은 대만 타이중 첫번째 호텔에 도착해서 잠자는 시간이에용~
너무 피곤한데 잠이 안와서 노트북 꺼내 메모리 정리하고 가방 정리도 싹 하고 누웠답니다.

대만 유심칩을 구입해서 자유롭게 인터넷 하며 침대에 누워있으니 너무 좋네요! 대만 인터넷은 필수!ㅋ

솔직히 그동안 다녀왔던 해외여행과는 조금 다르답니다.
동남아, 하와이, 아프리카 이런데는 서양인이 많고, 한국과 너무 다른 느낌이었고 호텔들도 엄청 크고 화려했는데
대만 타이중은 우선 동양인이 많고, 작은 도시의 동네 느낌이면서 호텔숙소는 아담하고...뭔가 집 같아서 친근해요 ㅋㅋㅋ
대만이라는 나라에 처음 왔지만 뭔가 익숙한 기분도 들고...여긴 정말 동양이서ㅏ 그런지..ㅋㅋㅎㅎ

새로운 나라를 간다는건 언제나 신나고 설레이고 재밌답니다.
화려하지는 않아도 대만 타이중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라 좋네요!!! 그리고 날씨도 너무 좋아용
참...대만의 먹거리는 진짜 입맛에 잘 맞아요 ㅋㅋ짱 맛있어요!!!
저녁도 대만 현지식으로 완전 맛있게 많이 먹고 디저트 먹으러 타이중 시내 야경이 보이는 MITAKA 3E 카페에 갔었어요
멋진 야경을 보며 달달한 커피와 와플을 먹고..타이중 먹거리 짱 ㅋㅋㅋ 내일도 계속 먹빵여행!!!♥

내일도 기대가 되용!!! 아자 아자










작년 12월에 다녀왔던 대만 여행 일지장이예요~~ 예전 블로그 다 지우려다보니..이렇게 옮기네염>ㅁ<

역시..뭔가 자료를 한번에 옮기는건 아려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