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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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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Abu Dhabi Main Bus Terminal → Duba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아부다비에서 1박 2일을 잘 보내고 이제는 두바이로 돌아 가야 하는 시간!! 아랍에미레이트의 나라들 중에 수도가 바로 '아부다비' 였지만

의외로 사람들은 두바이가 수도인 줄 아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무한도전에서 수도 맞추기 할 때에도 다들 두바이가 수도인줄 알고 있는 걸

보니 나도 이렇게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을 하지 않았다면 더 발전되어 보이는 두바이가 수도 인 줄 알았을 터! 하지만 이번 아랍에미리트

여행을 하면서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부다비에서 제일 가고 싶었던 그랜드 모스크는 봤고, 다음에 오게

되면 에미리트 타워에 가는 것으로 아쉬움 마음을 달래고 아부다비를 떠나기로 했다. 아부다비에서 두바이로 가는 방법 중에 그마나 저렴하고

나름 1등급 관광버스를 타고 쉽게 갈 수 있는 방법 있다. 아부다비 시내에는 버스 터미널이 2곳이 있는데, 두바이에 가는 버스는 메인 터미널

에서 버스를 탑승해야 한다. 구글에서 검색 할 때에는  Abu Dhabi Main Bus Terminal 로 하면 된다. 터미널까지는 택시를 타고 터미널에

가달라고 하면 잘 찾아간다. 그리고 터미널에서 버스 티켓을 구입하고, 시간에 맞춰 탑승을 하면 알아서 두바이까지 데려다 준다. 두바이로

가는 버스는 2가지가 있는데, 두바이행 E101 버스는  Ibn Battuta Metro Station 으로 가고, E100 버스는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간다. 나처럼 두바이 다운타운(버즈칼리프)에 갈 때에는 E101 버스를 타고   Ibn Battuta Metro Station에서 내려 두바이 전철을 타면 된다.

두바이 전통 시장에 갈 분들은 E100 버스를 타고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가면 된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 때에는 이렇게

두바이 버스 터미널 2곳 중에 더 가까운 곳으로 이동해 탑승하면 된다. 그러면 아부다비 메인 터미널까지 데려다 준다. 


[ 두바이 ↔ 아부다비]

 E100 버스 :  Al Ghubaiba Bus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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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트에서 택시를 타고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로 갔다. 대략 한국 돈으로 7천원 이내로 나왔다.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고 깨끗해서 인상적이었다. 화장실은 지금 공사중이라 야외로 나가면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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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좋았던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한 쪽은 가게들이, 한 쪽은 티켓 부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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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라고 써 있는 곳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되는데, 두바이 가는 2개의 버스 모두 25디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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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줄을 서서 구입 하면 되는데, 우리는 2명이라서 50디르함을 미리 준비했다. 25디르함은 대략 8천원 정도!! 직원이 친절하지는 않지만..

내가 타려는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행) 을 가르키니 알아서 티켓을 준다.  버스는 대략 20분 간격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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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타는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로 나가서 타면 된다. 더우니깐 안에서 기다리다가 버스 탑승 시간 10-20분 전에 나가서 탑승을 해야한다.

가끔 버스가 일찍 출발하는 경우도 있어서 꼭 미리 나가서 대기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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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가는 티켓!!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 바로 앞에서 탑승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그리고 버스 운전사 아저씨가 티켓을 보고 탑승을 도와주기 때문에 버스를 잘 못 타는 것을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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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행 버스를 타고 깜짝 놀랬다. 생각보다 너무 넓고, 에어콘 빵빵에 , 커텐도 잇고, 좌석 간의 의자 넓이도 정말 넉넉했다.

솔직히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랬던 버스 안! 덕분에 1-2시간 이동하는 동안 너무 편안하게 자면서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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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해 보였지만 혹시 몰라서 카메라와 돈 가방은 모두 발 밑에 바로 보관하고, 쓸데없는 짐들은 천장에 있는 공간에 넣었다.

버스에 앉앗으니 기념 사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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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짐들은 안쪽 내 발 공간에 두어서 넉넉한 발 공간! 울 신랑이 등치가 좋은데도 넉넉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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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신기 했던 건 버스가 달리는 동안 운전 기사님 게신 곳의 카메라를 통해 달리는 밖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뭔가 더 신뢰가 가는 버스의 운영 방식!! 잠 자다가도 저 카메라 영상을 보면서 어디 쯤 갔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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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Ibn Battuta Metro Station 에 도착했다. 모벤픽 호텔 이븐 바투타 게이트(Mövenpick Hotel Ibn Battuta Gate) 호텔이 보였다.

한번쯤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류장에서 내리니 이렇게 보여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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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버스! 저렇게 캐리어는 밑에 버스 수화물 칸에서 찾을 수 있다. 암튼 엄청 편한 두바이행 버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때에도 여기서 탑승 할 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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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버스 정류장 바로 옆에 있는 전철 역으로 가서 우리가 가려는 두바이 다운타운 역까지 이동을 했다. ^^*


이렇게 8천원의 행복! 저렴한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연결하는 버스를 타면 아부다비에서 두바이까지 /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까지 쉽게 이동 할 수 있다.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 버스 팁이 유용한 정보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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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아랍_에미리트_연합 |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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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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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부다비에서 1박 2일을 지내려고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을 찾다 보니 단돈 6만 원에 숙박 가능한 힐턴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보게 되었다.

원래 자주 이용하는 부킹닷컴에서 예약 완료!! 금액은 이것저것 할인까지 받아서 5 만원 - 6 만원 사이!!! 사실 더 저렴한 숙소(호텔)도 있었지만,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로는 가장 저렴하고 평도 무척 좋았다. 부킹닷컴 평점이 7.9 이상!! 사실 그랜드 모스크와 가장 가까운 아주 고급 호텔은 

1박에 20만 원20만원 정도 해서 사실 한 번쯤 최고급 호텔을 저렴하게 머물고 싶을 때는 아부다비에서 가기에 좋다. 하지만 나는 자유 여행자로서 최대한 

경비를 아끼기 위해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로 예약을 했다. 중요한 건 바로 맛있는 조식까지 무료였다는 것!! 와우~~그리고 길 건너편 

에는 햄버거를 파는 패스트푸드점과 주유소 옆에 편의점이 있어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부다비 호텔로 적극 추천! 


지금 제시한 예약부킹 닷컴 링크를 사용하여 Booking.com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음!

https://www.booking.com/s/12_3/0117au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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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도착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은 물결모양의 건물과 파란 조명이 인상적이었다.

꼭 바다를 연상케 한다고 해야 할까? 우선 외관은 저렴한 호텔 가격에 비해 더 고급스럽고 인상적이라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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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에 들어가니 화이트톤에 깔끔하고 넓어서 뭔가 객실이 더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보통 호텔 로비에 가면 그 호텔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는 엄청 화려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정돈 되어진 모습을 보면 가격보다는 훨씬 좋은 호텔이라는 건 확실했다.

처음 예약을 할 때 우리가 결혼 기념일이라 높은 층으로 멋진 뷰를 볼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정말 뷰가 좋은 곳으로 객실을 안내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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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에는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많고, 대체적으로 모든 인터리어 제품들이 화이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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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격에 힐튼에서 머물수 잇다니 완전 좋았다. 아부다비에는 힐튼 호텔이 2곳으로 나눠져 있는데, 

하나는 시내 근처에 멋진 바다를 볼 수 있는 힐튼 아부다비 호텔이 있고, 여기는 공항과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와 가까운 작은 힐튼 호텔이었다.

사실 바다 뷰가 멋진 다른 아부다비 힐튼 호텔도 객실 컨디션이나 호텔의 규모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잠깐 잠을 자고 나가는 여행에서는 고급 호텔보다 깔끔하고 아주 저렴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이 나에겐 적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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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방은 1028호! 10층이었다. 우왕~~ 역시 내가 요청한 대로 이렇게 높은 층을 줘서 너무 좋았다. 하루 머물지만 기분부터 좋아지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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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객실의 문이 마음에 들었다. 문은  손잡이 옆에 보이는  네모난 은색 부분에 키를 대면 문이 열린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이렇게 큰 붙박이 장과 함께 작은 미니 바가 준비되어 있었다. 미니 바에 있는 물과 티백은 무료! 나머지는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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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바는 침대가 있는 방과 연결 되어 있고, 미니 바 밑에는 작은 냉장고가 있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티백과 잔, 커피 포트!! 커피 포트가 있어서 라면에 넣을 뜨거울 물을 끓일 수 있었다.

모두 유료인 냉장고 안의 음료수! 맛있는 음료가 있어서 먹고 싶었지만, 꾹 참고 호텔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사 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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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이 보이는 우리 방!! 컨디션이 너무 좋은 아부다비 힐튼 호텔 객실!! 이 힛~~ 생각보다 넓고 객실 디자인도 좋았다.

저렴하게 예약해서 더욱 기분 좋은 순간! 역시 나는 호텔 예약을 잘하는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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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랗고 편안한 침대와!! 양 사이드로 넓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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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 입구에 있는 드레스 장은 이렇게 넓고, 슬리퍼와 다리미 판, 다리미, 금고 등등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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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중요하게 보는 화장실과 샤워실도 대 만족!!! 욕조도 따로 있고, 샤워부스와 화장실도 따로 분리되어 잇었다.

유리로 되어 있지만 분리된 공간이라 그 져 좋음! 화장실이 생각보다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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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솔, 치약,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등 준비되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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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이 함께 있는 객실을 예약한 덕분에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 먹으러 고 고! 푹 잘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기분이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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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여기가 바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전면이 창이고 천장도 유리로 되어 있어서 따사로운 빛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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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페로 도니 조식이라 먹을게 정말 다양했다. 우선 현지 중동 음식들도 마련되어 있고, 즉석 요리와 다양한 샐러드, 진짜 종류가 많은 과일 냉장고

생 과일 쥬스, 요플레, 다양한 빵... 솔직히 조식의 음식들이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놀랬었다. 더불어 맛도 굿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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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즉석 게란 요리! 오므라이스를 너무 잘 만들어 주셨다. 2번이나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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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이랑 치즈의 종류도 다양하고, 현지 음식은 콩 종류의 소스도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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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렇게 과일이 다양한 조식은 또 간 만에 만나서, 정말 과일을 종류 별로 왕창 먹었다.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이건 모두 냉장고에 따로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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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한 빵들도 종류가 다양! 식빵도 있고, 구워 먹는 토스트기도 뭔가 더 좋아 보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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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아부다비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찾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외국인들도 잔뜩 구경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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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리얼과 쥬스, 신선한 오렌지 쥬스를 만들 수 있는 착습기! 개인적으로 탐났던 착즙기 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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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로운 아침 시간이라 몇 번을 가져다 먹었다. >ㅁ< 따듯하고 신선해서 손이 가는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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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만원의 행복!! 일부러 손가락으로 표현 했다 !~ㅋㅋㅋ 조식 인증 샷도 완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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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신선하고 상큼한 과일을 잔뜩 먹고 나니 완전 행복! >ㅁ<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에선 정말 음식들을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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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 잘 먹고 둘러본 힐튼 호텔의 1층 로비! 계단도 유리와 조명으로 뭔가 분위기 있어 보였다. 꼭 유리 계단처럼...^^

2층으로 올라가 보았다. 2층에서 바라보는 로비를 보고, 2층에서 가는 수영장도 구경 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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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에서 바라본 힐튼 호텔 로비!! 물결 모양의 유리 장식이 꼭 물고기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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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에 올라오면 수영장과 스파, 헬스장에 갈 수 있는 통로가 나온다. 여기로 들어가 쭉 걸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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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수영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카운터. 여기서 수건을 대여해 수영장에 가면 된다.

사진을 찍는 내가 신기한지 직원 분이 날 쳐다본다. 참고로 야외 수영장 옆에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과 바가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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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이용 가능한 힐튼 호텔의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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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결 모양의 건물 외관을 함께 볼 수 있는 수영장은 건물의 푸르른 색상 때문인지 더욱 시원하게 보였다.

현실은 뜨거운 햇볕 아래 수영장이지만~~ 외국인들은 햇볕이 뜨거운 이 수영장에서 선텐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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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수영장에서 인증샷 찍기!ㅋ 원래는 수영을 하고 싶었는데, 수영장에서는 노는 시간을 포기하고 다시 그랜드 모스크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다음에 겨울에 아부다비에 놀러 가 수영 놀이를 하고 싶다. 여름엔 너무 뜨거워서 딜 것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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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튼 호텔 앞에는 이렇게 택시들이 종종 대기를 하고 있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기가 쉽다.

택시 요금 사기도 없고, 두바이보다 아부다비 택시 요금이 더 저렴해 그랜드 모스크 갈 때랑 모스크에서 버스 정류장에 갈 때

무척 저렴하게 택시를 이용 할 수 있었다. 아부다비 택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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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와 아부다비 같은 중동 나라에서 여름 여행을 할 때에는 택시가 정말 좋다. 

다른 나라에서는 우버가 더 싼 편이지만, 여기서는 이상하게 일반 택시들이 더 저렴하다. 물론 공항에서 출발하는 택시들은 기본료가 비싸게 시작하는데,

두바이와 아부다비 일반 택시들으 2-3 디름함으로 기본료가 시작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아부다비는 두바이 보다 확실히 택시 요금이 저렴해서, 두바이에서는 전철을 자주 타고 아부다비에서는 택시를 자주 이용했다


아부다비 힐튼 호텔에서 푹 쉬고,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한 뒤 버스를 타고 두바이로 이동 했다. 

다음 편에서는 두바이에서 지냈던 가성비 대박, 무척 편리하고 친절했던 다운 타운 근처에 위치한 두바이 호텔을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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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여행 :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의 순백의 낮과 신비로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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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여행, 신비로운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Abu Dhabi Sheikh Zayed Grand Mosqu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을 하면서 꼭 가고 싶은 곳이 있었다. 바로 두바이 바로 옆 나라인 아부다비! 두바이에서 당일치기로 아부다비 여행도 가능하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부다비 투어'를 해서 그랜드 모스크와 에티하드타워, 에미레이츠 팔레스 호텔, 페라리 월드 등을 다녀 올 수 있다.

나는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와 에티하드 타워에 가고 싶었다. 처음에는 1박 2일 아부다비에 머물면서 타워와 그랜드 모스크를 모두 가려고

했는데, 그랜드모스크의 야경을 보고 나서 아침 햇살에 빛나는 하얀 그랜드 모스크가 보고 싶어 다음 날 에티하드 타워 대신 그랜드 모스크를

찾았다. 덕분에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와 멋진 조명으로 야경을 뽐내는 그랜드 모스크의 두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었다. 우리 김작가님은 이번 

에미레이트 나라의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라고 했다. 나도 그랜드 모스크가 버즈 칼라프 만큼 인상적이었다.

참고로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사원은 아부다비 국왕인 쉐이크 칼리파의 선친인 쉐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의 기리기 위한 사원이다.

그리고 그랜드 모스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의복을 잘 착용해야한다. 노출이 있으면 안되고, 다리와 머리카락이 보이면 안된다. 긴 바지와

긴치마를 착용 하지 못했을 때에는 그랜드 모스크의 입구에 있는 아랍에미레이트 전통 옷을 대여해 줘서 입을 수 있다. 나는 머리카락을 가릴

스카프가 없어서 두바이 전통복 아바야를 대여해 입을 수 있었다. 나는 까만 아바야를 입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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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에 들어 가기 위해서는 바로 여길 통과 해야 한다. 공항을 통과하듯이 짐 검사도 해야하고,

물, 액체류는 가져간다. 그리고 그랜드 모스크에서 나갈 때 찾아 가면 된다. 그리고 짐 검사를 통과하면 아바야 옷을 대여 할 수 있다.

남자와 여자 모두 대여가 가능한데, 보통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착용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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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드 모스크를 들어가기 위해서의 착용해야하는 의상이 이렇게 규정되어 있다. 남자들은 긴팔, 긴바지만 입으면 되지만

여자들은 긴치마, 긴팔, 긴바지, 히잡을 꼭 착용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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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대를 지나고 나니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만날 수 있다. 그져 생각보다 더 흰색이라 더 놀라웠던...시간.

그리고 신기한거 저렇게 하얗게 보여도 모두 엄청 정교한 무늬가 있다는 거였다. 정말 정교한...

참고로 아침에 방문한 시간은 10시쯤이었다. 10시에서 12시까지 구경 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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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가족들의 그랜드모스크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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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수대도 있고, 그랜드 모스크 주위에도 물로 둘러 쌓여 있다. 물과 하얀 그랜드 모스크는 참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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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으로 들어오니 그 모습은 더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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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선으로 이루어진 건물은 정말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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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일찍 가니 관광객들도 없고, 이렇게 깨끗한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 할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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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ㅎㅎ 그랜드 모스크가 흰색이다 보니 아부다비의 뜨거운 태양이 반사되어

더욱 눈 부시게 했다. 잠깐만 밖에 나와 구경을 해도 땀이 주르륵 나올 정도로 뜨겁게 반사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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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 볼 수 있는 그랜드 모스크! 이 가운데는 정말 vip가 아닌 이상 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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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 보면 하얀 벽면에 정교한 무늬가 새겨져 잇다는 거다. 너무 신비로운 그랜드 모스크.

나는 기됵교지만 이런 랜드마크인 그랜드 모스크에는 꼭 한번 쯤 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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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중앙을 구경 할 수 있는 장소에서 인증 샷! 셀카봉을 찍었는데.. 여기서 조심해야하는 것이 바로 손 모야.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거나 다른 포즈를 취하면 즉시 지우라고 경고한다. 진짜 지울때까지 카메라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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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하나 쌓아서 만들어진 그랜드 모스크. 조경도 너무나 완벽하게 만들어져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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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에쁘지는 않지만 인상적인 아바야를 입엇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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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모스크 중앙을 걸을 수 있는 특별한 사람들. ㅎㅎ 인상적이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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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 사진을 찍는 흑인 아이를 입양한 한 가정을 볼 수 있었다. 대 가족이 함께 여행을 왓는데, 입양한 아이를 너무 사랑해 하는게 눈에 보였다.

그래서 ㅇ니상적이었던 이 분들.. 다들 행복하시길~>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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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는 먼지 하나 안 보일 정도로 반짝 반짝 빛나 보이는 것이 엄청 인상적이었다.

알고보니 틈틈히 이렇게 청소를 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정말 열심히 청소 하시는 분들..ㅎㄷㄷㄷ 이 더운 날 고생이 많으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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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광광객들. 나는 아바야를 입으니 오나전 오징어가 되는 것 같았는데, 외국인들은 안 이쁜 아바야를 입어도 이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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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오후 6시가 넘어 방문했던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다! 해가 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게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만날 수는 없다.

해 그림자가 져서 벽면의 무늬들도 더 잘 보인다. 개인적으로 낮에 보는 하얀 그랜드 모스크가 너무 이뿌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린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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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빛이 지고 있는 시간이라, 낮에 만나는 그랜드 모스크와 저녁에 만나는 그랜드 모스크의 느낌은 확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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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모스크에 걸렸다. 쫙 갈라지는 빛이 뭔가 느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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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여자들만 들어 갈 수 있는 장소! 화장실에 갈 때 볼 수 있는 뷰다.

나는 여기는 못 들어가고 바로 앞에서 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 아바야를 쫙 차려 입은 여기 신도들은 걸어 다닐 수 있었다.

기둥마다 꽃 그림이 그려진 건물의 멋진 곳에 아바야를 입은 여성이 함께 있는 장면이 너무 멋졌다. 그래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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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지고 나니 낮과의 모습과는 완전 달랐다. 더 어두워지는 걸 기다리기 위해 이번에는 그랜드 모스크의 안으로 들어갔다.

그랜드 모스크의 내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펫이 깔려져 있으며, 30억짜리 샹들리에가 6-7개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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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에 들어가니 꽃 그림이 그려진 벽이 참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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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면과 바닥에도 꽃 줄기와 꽃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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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에 드렁가기 위해서는 신발을 벚어야 한다. 그리고 밑에 보이는 카페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만들어진 카페이라고 했다.

그러니깐 한번도 이어 붙이지 않고, 끊이지 않게 떠서 만든 카펫이라고 한다. 그리고 보이는 줄무늬는 절을 할 때 줄을 맞추는 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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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것이 30억짜리 샹들리에 !! 정말로 엄청 화려하고 엄청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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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억 조명이 실내에 7개 정도 있는데, 그 내부도 너무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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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실외로 나오니 아직도 밝았다. 하지만 그랜드 모스크에 조명이 들어온 상태!! 노랑색 불이 켜지니 또 다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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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질 수록 점 점 다른 느낌의 그랜드 모스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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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매직아워로 물드는 순간, 그리고 멋진 조명으로 빛나는 그랜드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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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어두워지길 기다리다보니 어느덧 내가 원하는 시간이 됫다. ㅎㅎ빛이 반영 되는 시간. 정말 최고였다.

어두워진 그랜드 모스크의 또 다른 모습. 정말로 멋졌다. 특히 노랑 조명이 뭔가 더 아름답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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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 반영 된 그랜드의 모습은 정말로 신비로웠다. 역시 낮과는 또 다르다. 게속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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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참이나 멋진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의 야경을 즐기고, 근처에 에약한 힐튼 호텔로 향했다.

이렇게 기다린 시간은 정말로 잘 한 것 같았다. 정말 특별한 시간이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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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어두워진 그랜드 모스크를 떠나며...^^ 너무 인상적이었던 그랜드 모스크! 덕분에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낀 시간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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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기 ( A380 기내식, 수화물 규정 ) A380 좋은 좌석에 앉다!! / 두바이공항 디르함 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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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기 ( a380 기내식, 수화물 규정 )

Emirates Airline a380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근 두근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을 시작한다. 두바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 되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을

탑승하는 거 였다. 승무원들의 혜택이 가장 좋다고 들은 에미레이트 항공은 그만큼 고객 만족도도 높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기대되고 설레였다. 더불어 에미레이트 항공 수화물은 이코노미 좌서도 30KG 까지 보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우리는 체코 여행을 이어서

가는 바람에 짐은 최대한 간편하게 챙겼다. 그래도 돌아오는 두바이에서 까르푸에서 캐리어, 대추야자를 많이 사서 30kg까지 꽉~ 채워 왔다,

두바이까지 가는 에미레이트항공은 'a380' 으로 엄청 크고 안전했다. 더불어 나는 특별한 이코노미인 2층 좌석에 앉아서 갈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 a380 은 좌석간의 거리도 넉넉하고 기내식도 맛있고 넓고 쾌적하다. 그리고 2층 좌석에는 3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2명씩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널널해서 더 좋다. 정말 특별한 2층 좌석!! 대한항공에서는 2층 이코노미 좌석도 돈 더 받고 앉을 수 있다는데

나는 일찍가서 그런지 2층 이코노미에 앉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후훗~ 대신 돌아올때는 1층 이코노미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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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3층 출국층 H 카운터에 에미레이트 항공을 수속 할 수 있었다. 인기가 많은 두바이 행 에미레이트항공!!

언젠가는 비즈니스 석에 타길 기대하며 줄을 섰는데, 운이 좋게도 특별한 2층 좌석 이코노미에 배정(?) 받았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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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을 찾은 아랍에미레이트 사람들도 은근 많았다. 모두 같이 타고 가는 구나~

에미레이트 항공은 A380 이라 그런지  정말 많은 승객들을 태울 수 있었다. 미리 미리 공항에 오길 잘 한 것 같다. 

11시 40분 비행기인데 9시 30분에 와도 이렇게 줄이 길었다.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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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트는 43번. 탑승 시간은 23:35 까지!! 우리는 B 존으로 2층 좌석이었다. 사실 이때까지만해도 2층 좌석인지도 몰랐다.

우리 서방님과 내 자리는 35A, 35B. 평이 좋은 에미레이트항공이라 더욱 기대가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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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레이트항공의 승무원분들돠 조종사님. 완전 멋지다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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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화물은 1인당 30KG 까지 되지만 우리는 20KG으로 가볍게 갔다. 이어서 가는 체코 항공이 15KG 밖에 안되서

먹을거 5KG 과 옷짐 15KG을 챙겼다. 두바이에서 5KG 음식들 다 먹고 나면 15KG으로 가볍게 갈 수 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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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 수속 받고 시원하게 망고 프라프치노! 너무 바빠서 저녁 식사를 못했기에 이렇게 사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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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식을 먹는 다는건 알고 잇었지만, 배고파서 버거 1개씩 냠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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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탑승 시작!! 두근 두근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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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레이트 항공 A380 구경하려고 일부러 창문 가까이 갔다. 진짜 엄청난 크기의 에미레이트 항공!!

어마 어마 하다!!! 1/2층으로 나눠진 것도 신기하고, 유독 커서 그런지 앞 부분도 신기하게 생겼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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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2층 탑승구가 다른 모습도 너무 신기했다. 1층은 왼쪽으로, 2층은 쭉~~

나느 B 존이었는데, 알고보니 2층 좌석의 이코노미 좌석이 B존 이었다! 대박. 처음으로 2층에 타는 건 더욱 두근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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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좌석과 이코노미 B 존은 이렇게 구별된 입구로 들어간다. 대박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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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나눠진 탑승구를 타는 것도 처음이고, 2층 좌석도 처음이고.. 이 설레임을 생생하게 동영상으로 남기지 못한게 아쉽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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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가 바로 내 자리!!! B존 35A, 35B 좌석은  이렇게 3 좌석이 아니라 2 좌석으로 되어 잇었다.

그리고 A 좌석 옆에는 사물함까지 있었다. 3명이 탑승하는 자리에  2명이 타는 거라 그런지 더 넓고 여유로웟다. 완전 좋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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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D 화면도 더 컸다. 그리고 화면이 달린 리모콘까지!!! 우왕 우왕~~~ 보통 이런 자리는 추가금을 내고 앉는 건데

이렇게 이코노미로 특별한 2층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건 정말로 행운이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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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종일 우여곡절이 많았었는데, 이렇게 좋은 자리에 앉아서 편안하게 두바이까지 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 부부 모두 하룻동안 스트레스 받은 것들이 모두 여기서 풀렸다. 좋은 이코노미 자리에 앉으니 기내식도 더 맛있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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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남편은 186이라는 키 때문에 이코노미에 타면 항상 다리가 불편했었는데, 이렇게 그냥 앉아도 다리 앞에 자리가 남을 정도로 넉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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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방님은 기분이 좋음!! 알고보니 에메리이트 항공은 10메가 인터넷 와이파이도 이용이 가능하다.

아주 적응 양이지만, 그래도 급한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정도라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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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가 안 아픈 헤드폰, 도톰한 기내 담요, A380 설명서, 충전 할 수 있는 전기 코드, 그리고 한글로 된 식사메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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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80 2층 이코노미 좌석은 이렇게 생겼다. 좌석 배치가 2-4-2 로 되어 있어서 중간 좌석은 똑같이 4개지만,

양쪽 좌석은 3자리가 아니라 2자리이다. 그래서 우리가 앉은 자리가 완전 명당!! 돌아가는 항공편에는 F존이 좋은 좌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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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내 자리 옆에는 창가 밑으로 사물함 같은 공간이 있어 가방을 넣기에 좋았다. 후훗~ 진짜 완전 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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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모콘이 꼭 핸드폰 처럼 생겼다. 터치 화면이 있고, 한글 지원이 된다. 진짜 이렇게 좋은 리모콘은 처음이었다 ㅋ

리모컨으로 조정을 하면 큰 화면에서 볼 수 있다. 물론 화면도 터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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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릉 보다가 잠 들었다가 기내식이 나온다고 해서 깼다. 참고로 기내식은 2번 나오고, 중간에 간식이 나온다.

그리고 컵라면까지 제공 되는데, 우리는 잠 자느라 컵라면은 먹지 못했다. 아쉬워랑~~

우리가 좋아하는 진져에일이 있고, 달콤한 케익과 샐러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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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선택한건 소고기와 감자!!  김치와 고추장을 추가로 준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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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방님이 선택한 밥과 닭고기! 


개인적으로 닭고기가 더 맛있었다. 소스가 맛있고, 밥이 함께 나온다는게 가장 좋았다.  특히 닭고기 소스가 맛있었다.

두바이로 가는 항공편에서는 꼭 닭고기를 드시길~~ 한국으로 돌아가는 편에서는 소고기와 감자가 맛있었다. (소스가 또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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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에 가려고 앞 쪽으로 걸어가니 이렇게 게단이 있었다. 1층과 2층을 나누는 계단인데..

한번 탑승을 하면 1,2층을 서로 왕래 할 수 없다. 이렇게 막아 놓는다. 그만큼 2층은 특별한 좌석이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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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에서 에미레이트항공에서 나눠준 파우치를 들고 인증 샷!! 2층 화장실은 사용하는 사람들이 적어서 그런지 더 깨끗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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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눠준 파우치 안에는 에미레이트항공을 타고 가는 동안 필요한 칫솔 셋트와 안대, 귀마개, 양말이 들어 있었다. 

솔직히 파우치가 너무 튼튼하고 좋아서 에미레이트항공에서 나눠준 파우치 모두 챙겼다. ^^

화장실에는 이렇게 여성 용품도 준비되어 있었다. 그동안 평이 좋은 여러 항공편을 다 이용해 봤는데 이렇게 화장실에 구비가 되어잇는건 처음이었다.

완전 좋은 에미레이트항공!!>ㅁ< 캬~~~ 행복해라. 다음에도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엄청 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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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쿨 넓은 내 자리에서 자다보니 어느덧 2번째 식사가 나왔다. 아침 식사라고 생각하면 된다^^

내가 선택한 죽. 그리고 과일, 김치, 빵, 요거트가 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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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신랑이 고른 계란 & 소세지 & 버섯구이~~ 처음에는 밥이 먹고 싶어서 죽을 선택했는데..

이렇게 아메리칸 식으로 먹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맛있더란...ㅋㅋ 결론은 기내식은 모두 만족!!

특유의 향도 없고, 두바이 음식이 아니라 그냥 한국식에 맞게 나오는 음식들이 많아서 입맛에 잘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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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두바이 공항에 도착!! 공항이 어마어마 했다. 

두바이 국제공항에는 3개의 터미널이 있는데, 에미레이트 항공만 이용하는 터미널 3 가 창 박으로 보이는 곳이고,

터미널 1은 큰 외향사 들이 이용을 하고, 터미널 2는 저가 항공사들이 이용하는 곳이었다. 

전철은 터미널 1, 3에는 가깝지만,  터미널 2 와는 많이 떨어져 있어서 택시로 이동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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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히 두바이까지 데려다 준 에미레이트항공 A380 에서 내려 입국장으로 이동했다.

이미그레이션을 받고, 짐을 찾으면 밖으로 나갈 수 있다. 두바이공항 터미널 3이 엄청 커서 이렇게 트램을 타고 이동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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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구ㅡㄱ에서 가는 여행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미그레이션은 어렵지 않았다.

간단한 질문을 주고 받고, 바로 통과! 짐을 찾으러 고고씽! 짐이 나오는 동안 우릴 픽업하러 오시는 소장님과 연락을 주고 받고

공항 출구 쪽으로 나갔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환전소!!! 차를 타고 바로 게스트 하우스로 이동 하기 때문에

시내에 나갈 때 필요한 디르함을 환전했다. 공항 환전소가 가장 환율이 좋지 않지만 급한대로 100달러만 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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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에미레이트 화페인 디르함은 우리나라 돈에서 300을 곱하면 된다.

100디르함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3만원 정도!! 10 디르함은 3천원 정도! 100달러를 바꾸니 335 디르함 정도를 줬다. 

시내로 나가면 조금 더 환율이 좋기 때문에 여기서는 조금만 바꾸면 된다. 

알고보니 하나 체크카드도 여기서는 수수료가 많이 나와서 달러나 유로 화페를 가져와 디르함으로 바꾸는게 가장 유리하다.

나도 달러를 계속 바꿔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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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두바이 유심칩 & 아부다비 유심칩, 심카드 구입하기. (1GB, 5일) United Arab Emirat u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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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두바이 유심칩 & 아부다비 유심칩, 심카드 구입하기. (1GB, 5일)

United Arab Emirat usim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알아 본 것이 바로 두바이 유심칩이다. '아부다비'까지 1박 2일 여행을 할거라 아부다비까지 되는

인터넷 유심칩이 필요했다. 그래서 알아 본 것이 바로 아랍 에미레이트 유심칩! 두바이 도착하면 구입 할 수 있는 유심칩이 있지만, 희안하게 500메가

밖에 안되는데 가격은 더 비쌌다.ㅠ0ㅠ 한국에서 구입 할 수 있는 유심칩을 알아보다보니 '두바이 유심' 이라고만 쳐도 여러 업체가 판매하는 유심을

볼 수 있었고, 아랍 에미레이트에 속한 7개국이 모두 사용 가능한 유심칩을 찾을 수 있었다. 여러 사이트가 있었지만 인천공항에서 수령이 가능하고,

인터파크에서 판매하는 두바이 유심칩이 가장 저렴해서 인터파크에서 구입을 했다. 쿠폰을 사용해 구입하고나니 22,310원! 완전 득템!! 두바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더 저렴하게 1GB, 5일짜리 유심을 구입 할 수 있어서 완전 좋았다. 내가 딱 두바이 & 아부다비에  5박 6일 일정이라 5일 유심칩이

적당했다. 그리고 두바이 공항, 두바이몰, 에메레이트몰 등등 모두 무선 와이파이가 잘 되어 있어 1기가 유심이면 펑펑 써도 모자르지 않았다. 아무튼

실제로 두바이와 아부다비 2개국에서 모두 인터넷을 잘 쓸 수 있었다. 아랍에미레이트 7개국 자유 여행 할 때, 무척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 말톡에서 판매하는 두바이 유심칩 & 아부다비 유심칩은 이렇게 인터파크에서 쿠폰 적용 할인을 받아 24000원에서

22000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나도 쿠폰을 써서 저렴하게 구입했다. 5일 유심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실제로 두바이에서 구입하는 유심은 더~~~ 비싸기 때문에 한국에서 구입 하는게 더 유리하다. 





▲  알고보니 이 유심은 홍콩에서 판매하는 유심이었다. 암튼 한국에서 구입 할 수 있으니 다행. 

아마도 홍콩에서는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ㅋㅋㅋ 유심은 모든 사이즈를 다 이용 할 수 있고,

핫스팟과 텐더링이 불가능.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내 엘지 폰은 바로 자동 개통이 되었다. 





▲ 사용 방법은 이렇게 자세히 나와있어서 참고하면된다. 두바이 유심은 나중에 사용하려고 할때 끼면 된다.





▲  미리 결제를 하고나면 문자로 '확인 번호'를 전송해 준다.  출국 당일에 밤 12시 전까지 가서 찾으면 된다.

지하철 역에서 공항으로 가는 지하 1층 무빙 워크 타기 전에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탑항공' 이라고 써있는 사무실에 들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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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탑항공에 들어가 예약한 이름과 핸드폰으로 온 '번호' 를 말하면 바로 두바이 유심칩 (아부다비 유심칩) 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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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은 은근 넓었다. 왼쪽편에 앉아있는 분께 유심칩을 달라고 하면 주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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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렇게 봉지에 담아서 주시기 때문에 잃어버릴 위험이 없다.  그리고 유심칩을 뺄 수 있는 클립도 테이프로 붙여서 주신다.

덕분에 핸드폰에 유심칩을 교환할 때 무척 편했다. 클립은 겉에 1개, 안에 1개 더 들어 있었다.



나는 아랍에미레이트 유심칩 (두바이 유심칩, 아부다비 유심칩) 을 두바이에 도착하자마자 사용하지 않았다.

내가 예약한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 에서 공항까지 픽업이 가능한데, 더불어 두바이 나이트 투어와 사막투어를 예약한

'두리 두바이' 투어 상품을 예약했는데 그 소장님께서 게스트 하우스를 연결해 주시면서 우리를 픽업해 주신다고 하셔서

두바이 공항에서는 와이파이를 잡아서 소장님과 연락하고,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서도 와이파이가 되서 사용할 일이 없었다.

아부다비 갈때랑, 버스랑 택시 에약할때만 사용을 해서 1기가 중에 500메가 밖에 사용을 안하고 5일이 끝났다.

암튼 1기가 유심도 넉넉하게 사용 할 수 있다는게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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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코스, 4박 5일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 일정!! (두바이 항공권, 호텔, 사막투어,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두바이 쇼핑)


처음 가보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아부다비' 여행 계획 하기.

4박 5일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코스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 사진, 구글 & 홈페이지 



처음으로 가보는 에미레이트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은 참으로 기대가 된다. 그동안 바빠서 두바이 여행 계획을 짜지 못했었는데,

몇 일 전부터 급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제 4일 밖에 안 남은 여행!!  주 여행지는 두바이이고, 하룻동안 

아부다비에 다녀올 예정이다. 중동의 뉴욕으로 불리우는 두바이에 간다는 것이 참으로 특별하다. 두바이는 보통 스탑오버 여행지로

알려져 잇고, 신혼 여행 환승을 하면서 1박 2일이나 당일치기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아무래도 물가가 비싸다보니 나도 더

길게 여행을 준비하지 못했지만 사실 자유여행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둘러보기에는 4박 5일은 짧은 일정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보면 갈 곳이 참 많은 두바이. 5월은 한 창 더워지는 시기라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즐거운 여행길이 

될 거라 생각된다. 그럼 두바이 4박 5일 여행 일절표를 정리해 보겠다.


[ 두바이 4박5일 간략 일정 ]

1일 : 에미레이트 항공 타고 한국에서 두바이로~

2일 : 두바이 한인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집' 체크인 , 쥬메이라 비치, 버지 앨 아랍 쥬메이라,  에미레이트 몰, 저녁 시티 나이트 투어. 

3일: 게스트하우스 체크아웃 ,두파이파크 & 리조트,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야경, 아부다비 힐튼 호텔 숙박.

4일: 아부다비 힐튼 호텔 체크아웃, 대중교통으로 두바이 오기,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체크인. 휴식, 오후 사막투어.

5일:  호텔 조식, 호텔 셔틀버스 타고 두바이몰, 해변, 버즈칼리퍼 전망대, 두바이 분수 구경하기

6일: 호텔 체크아웃, 캐리어 보관 후 두바이 다운타운 , 두바이몰 기념품 구입, 두바이 공항으로 오후 6시까지.




[1일차]

한국 인천 국제공항 - 아랍 에미레이트 두바이 국제 공항


두바이 직항인 에미레이트 항공은  밤 23:55 에 출발해 다음 날  새벽 04:25에 두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동 시간은 총 9시간 30분 !! 처음 타보는 에미레이트항공이 무척 기대가 된다. 후훗~>ㅁ<



[2일차]

두바이 국제공항 -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집' 체크인 - 아침식사-  주메이라 비치 -  에미레이트 몰 - 저녁식사 - 시티 나이트 투어 


새벽에 도착하자마자 두바이 한인 게스트 하우스 ' 루디아네 집' 으로 이동을 한다. 두바이에 한인 민박이 있는지 몰랐었는데

두바이 여행을 준비 하면서  두바이 시티투어와 아부다비 투어를 알아보다가  두바이 투어를 운영하시는 이용민 소장님께

추천받은 두바이 한인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을 예약 했다.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은  호텔처럼 크고 참 넓어 보였다.

루디아네 집을 예약하면  픽업 서비스, 숙박 가격에 조식, 석식이 한식으로 포함 되어 있고, 세탁, 인터넷을 제공 한다. 


두바이 한인 민박 '루디아네 집' 홈페이지 https://www.ludiashome.com/



두바이 한인 게스트 하우스 '루디아네 집'  후기가 많이 없어서 고민이 되었지만, 내가 다녀와서 후기를 남기면 되니깐 경험해 보는 걸로!

참고로 루디아네 집은  주메이라 비치에서 7km 정도 떨어져 있다. 주메이라 해변과 가까운 편이라 택시를 타고 다녀오면 된다.

두바이는 우버보다 택시가 더 저렴해서 루디아네 집 사장님께 불러 달라고 하면  된다고 한다. 


체크인을 하고 사장님께 두바이 정보를 얻은 뒤 택시를 타고 버지 앨 아랍 쥬메이라 구경하고, 주메이라 해변 돌아다니기!


미리 예약한 나이트 투어 다녀오기!! 2일째 일정 끝!



[3일차]

게스트하우스 체크아웃 - 두파이파크 & 리조트 -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야경 -  아부다비 힐튼 호텔 숙박


오늘 일정이 확~ 바뀌었다. 원래 게하에서 2일을 지내려고 했지만, 두바이 파크 & 리조트에도 가야하고,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에도 꼭 가고 싶어서

결국 게하를 1박으로 줄이고, 두바이 끝 쪽에 위치한 거대한 두바이 파크 & 리조트에서 파크에서 놀고, 

아부다비를 이동을 한다.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는 오후  5시 이후에 가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4시쯤 가서

그랜드 모스크의 낮과 저녁을 모두 구경하고 싶다. 그리고 2.5km 정도 떨어져 있는 힐튼 아부다비 호텔 체크인!!



원래  내가 갈 일정은 이거 였다. 지우기 아까워서.. 이렇게 남긴다.

아침 일찍 조식을 먹고 전철역으로 택시 타고 이동! 에미레이트 몰 전철역에서 교통 카드 구입!!

충전식인 실버 카드 구입해서 타고 다니면 된다. 레드라인 메트로를 타고  UAE Exchange Metro Station 역에서 내려 택시 타고 20km 가면

두바이 파크 & 리조트 도착!! 레고랜드와 다양한 놀이 동산을 제대로 즐기고, 잠심까지 맛있게 먹은뒤 오후 2시에 아부다비로 이동!!

택시타고 메트로 역에서 내려  Ibn Battuta Metro Station 2 으로 1정거장 이동 후, Ibn Battuta Metro Station 4 버스 정류장에서

E101 버스를 타고 아부다비 Abu Dhabi Main Bus Terminal 터미널로 1시간 이동하면 된다.

그리고 아부다비 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까지 가면 한 4시 정도!! 

두바이 전통 옷을 빌려 입고 기념 사진 찍고, 낮의 그랜드모스크를 보고, 저녁 6시 이후 해가 지면서 멋진 야경을 보면 끝!!

택시 타고 아부다비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다시  Ibn Battuta Metro 도착! 전철 타고 에미레이트 몰에 가서

택시 타고 루디아네 집으로 가면 3일째 하루 일정 끝!!!!


여기서 오늘 하루만에 일정이 바뀌었다.

여기가 바로 두파이 파크 앤 리조트!! 나는 파크에서 놀고 올거다. 리조트는 비싸서..ㅠㅠ 다음에 묵는 걸로!



아부다비의 상징 그랜드 모스크다. 개인적으로 난 종교가 다르지만 나라의 랜드마크는 꼭 가봐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아부다비의 그랜드모스크는 꼭 가고 싶었다. ^^ 낮과 저녁 모두 아름답다고 하는데, 시간이 되면 다음날 낮에도 갈 생각이다.

아랍에미레이트의 전통복인 아바야 (여자) 칸투라(남자)를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입장권도 무료다 .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가섭이 좋은 호텔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이다. 

나는 발품 팔아서 7만원에 1박 에약 완료!! 이것도 역시 아모마닷컴에서 에약했는데.. 호텔에 바로 예약 확인을 보냈는데

메일이 왔긴 한데..뭔가 찜찜한 메일이라 다시 확인 메일 보낼 예정!



[4일차] 

아부다비 힐튼에서 쉬고 조식 먹고 체크아웃- 버스타고 두바이,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체크인- 호텔 휴식 - 오후 사막투어


힐튼 아부다비 호텔에서 아침 조식을 먹고 잠깐 휴식을 취한 뒤 체크 아웃! 

현지 버스를 타고  두바이로 갈거다. 그리고 다시 메트로를 탑승해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로 이동!

2시쯤 체크인 하고, 잠깐 쉬다가  오후 3-4시에 호텔 앞에서 픽업하는 두바이 사막투어를 간다.

두바이 사막투어에서는 차를 타고 사막을 누비고, 해나를 무료로 체험하고, 바베큐 저녁에, 공연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오후 8-9시쯤 호테롤 온다. 그러면 수영장에서 놀면서 휴식 취하기! 셔틀 버스가 있으면 저녁에 산책을 다녀오는 것도 좋을 듯!!



  빠른 체크인을 요청했는데 일정 변경으로 아부다비에서 넉넉하게 오는 시간을 따지면 오후 2시쯤 호텔에 도착 할 것 같다

호텔에서 2시간 정도 휴식을 취한 뒤 사막 투어 고고씽!!!!!!>ㅁ<


 


이런 사막을 사실 못 본다고 한다. 사막일정은 아부다비에서 하기에 좋다고 햇는데

처음에 아부다비에 1박 할 생각이 아니라 두바이 호텔을 2박을 잡았는데, 이렇게 아부다비 1박을 하거였으면

아마도 1박 머무는 아부다비 사막투어를 햇을 것 같다. 별을 보며 사막에서의 하룻밤..>ㅁ<



[5일차] 

호텔 조식 - 호텔 셔틀버스 타고 두바이몰 &해변 - 버즈칼리퍼 전망대 - 두바이 분수 구경하기


여유롭게 두바이 다운타운 즐기기! 아침부터 저녁까지 룰루 랄라 카페에도 가고 쉬면서 놀 에정 . 

호텔에서 조식 먹고  셔틀 버스 타고  해변에 갔다가 구경하고 다시 호텔에서 쉬던가, 아니면 두바이 몰로 이동해

카페 놀이랑 버즈 칼리퍼 전망대 티멧을 미리 사서 전망대에도 다녀오고, 저녁을 두바이몰 쉑쉑 버거로 먹은 뒤

두바이 분수 쇼까지 보고 멋진 야경을 감상 한 뒤 호텔로 귀가! 이렇게 마지막 밤을 불태우기!


  제일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하루! 정말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잇으면 좋겠지만..

버즈칼리퍼 사진 찍는 장소들은 다른 고층 빌딩이라 들어 갈 수가 없다고 한다. 흑..아쉬버랑........ㅠ0ㅠ



[6일차] 

호텔 조식 - 체크아웃 후 캐리어 보관요청 - 두바이 다운타운 , 두바이몰 기념품 구입, 두바이 공항으로 오후 6시까지.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하면서 짐을 맡기던가, 무료 레이트 체크아웃이 되면 그걸 이용하고..

아마도 안될 것 같지만 짐 보관은 가능 할 것 같다. 그래서 짐 보관하고 셔틀버스 타고 두바이 몰 가서 기념품 구입하고, 

해변에 가서 기념 사진찍고, 전날 다녀왓던 곳 중에 미련 남는 곳 들려서 보고 온 뒤 호텔에서 짐 챙겨서

두바이 공항으로 6시까지 간다. 체코 프라하 가는 비행기가 저녁 7시 30분이라 저녁 6시까지는 가야한다. 

짐은 꼭 15kg 에 맞춰서 갈 에정! 두바이 갈때는 한국 음식을 몇개 챙겨 갈거다. 워낙 물가가 비싸다보니..ㅠㅠ



[두바이 여행 중 삼시 세끼]

루디아네 집에서는 아침과 저녁을 제공해 주고, 호텔은 아침을 제공하는 걸로 예약했다. 아침 같은 점심을 함께 먹어야 한다. ㅋ

두바이와 체코 모두 220 전압이라 집에서 사용하던 라면 포트를 가져가면 된다. 다양한 요리가 가능!! 후훗

1일째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에서 기내식 2끼 제공 

 2일째 아침은 게하 / 점심은  주메이라 해변 근처 / 저녁 게하

3일째 아침 게하 / 점심 두파이 파크앤 리조트 / 저녁 아부다비에서 먹거나 라면 & 햇반 끓여먹기 (1)

4일째 호텔 조식 / 두바이몰 근처 사먹거나 호텔 체크인 후 늦은 점심 햇반 & 김 (2) /  저녁 사막 사파리 

5일째 호텔 조식 / 두바이몰 쉑쉑 버거 / 커피 등등 사먹기  / 야식으로 라면 (3)

6일째 아침 조식 / 점심 해변이나 두바이몰 사먹기 / 저녁 프라하 항공 기내식 


이런식으로 먹을 에정. 한국에서 챙겨갈 건 라면 10개, 라면 포트, 햇반 6-8개, 김, 참치, 3분 카레 등등 조금만 챙겨가면 된다.

프라하에서는 대부분 사먹을 예정. 그리고 한인민박에서 머물 에정이라 아침과 저녁식사가 나온다.


이로써 어느정도 두바이 여행 코스는 다 정리 했다.


현재 ★ 두바이 출발 전 구입할 목록 (4월 28-29일)'은 

두바이 유심 칩 (공항 픽업) 2만원대, 유럽 쓰리심 30일 (공항 픽업) 2만원대, 

버즈칼리퍼 전망대 인터넷 예매 145 디르함 (카페 포함) , 유로 & 달러 인터넷 환전 신청(공항 픽업),

하나은행 전화하기 (두바이 제휴 은행)


★두바이 챙겨야 할 물품 (4월 29일) 

공톤 : 선크림, 선글라스, 속옷, 화장품, 칫송, 치약, 샴프 린스,  

남편 : 여름용 긴바지, 긴팔 얇은 거즈 남방, 반팔티, 반바지, abc 마트에서 산 샌들 (배송중) , 크록스 슈즈, 여름운동화1켤레

내꺼: 롱 원피스, 가디건 , 얇은 블라우스, 청바지, 얇은 긴바지, 샌달 (크록스랑 지금 배송오는거),


★두바이 쇼핑리스트

두바이 몰 : 라파에트 백화점, 신발(미국브랜드,레벨), 레고, 바틸(데이츠 초콜렛/대추야자) 등등

마트 쇼핑(까르프) : 히말라야수분크림, 립밤, 데이츠, 랑네제 로얄젤리(까르프),페이트아웃크림(미백크림),알카미아비누, 바티카 탈모 샴푸,히말라야 치약

면세점 쇼핑 : 낙타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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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준비, 아모마 닷컴에서 호텔 예약하기 amoma.com



두바이 여행 준비, 아모마 닷컴에서 호텔 예약하기

호텔 예약 사이트 amoma 너는 뭐니?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5월 1일 - 12일까지 에미레이트 두바이 & 체코 프라하 여행을 준비했다. 사실 두바이는 출장 1일 & 자유여행이고, 일부러 두바이 체류 기간을 늘려

체코 프라하 항공권을 구입해 다녀오기로 했다. 작년 12월 부터 정해진 일정이어서 항공권 예약도 이미 다 끝났고, 프라하를 갈지 말지 고민하는 사이에..

대통령 선거가 5월 9일에 한다는 결정을 보고 투표를 하지 못 하게 되서 지금 매우 슬프다. 국외 부재자 신고를 했는데도. 내가 해외 출국하는 일정이 투표하는 

날과 겹치지 않아 투표를 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아 재외 선거 본부에 연락 하고, 국민 신문고에 항의도 해보았지만 .. 대답은 '안타깝지만 규정상 투표를 할 수 없다' 는

통보를 받았다. 가득이나 두바이랑 프라하 여행 준비도 못했는데, 투표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항의하고 다니느라 소모된 시간이 엄청나다.

아무튼 다음 주에 다시 항의를 하려고한다. 제발 대통령 투표를 할 수 있게 되길...ㅠ0ㅠ



오늘은 2일 동안 알아본 두바이 호텔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그동안 내가 이용하는 호텔 예약 사이트는 '부킹닷컴' , ' 호텔스닷컴', '익스프디아' 였다.

근데 두바이 호텔이 워낙 비싸다보니 내가 원하는 가격대에서는 호텔을 찾을 수가 없었다. 더불어 두바이 호텔은 예약한 금액 이외에도 따로 현장에서 도시 세금을

내야하고, 호텔 수수료 등까지 합하면..처음에 봤던 호텔 금액보다 5만원 이상이 추가된다. 지금 나는 주메이라 비치 방향의 두바이 한인민박에서 2박을 예약했고,

나머지 2박은  두바이 다운타운과 가까운 곳에서 예약을 하고 싶어서 찾고 있었는데, 다운타운이 유명한 지역이다보니 보통 호텔 가격이 40만원에서 80만원까지

나갔다. 오나전 비싼 두바이 물가에 다시 한번 놀래고...ㅠㅠ 그래서 우선 부킹닷컴에서 가격대 별로 검색을 하다보니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M Hotel 

Downtown by Millennium) & 에미리트 그랜드 호텔(Emirates Grand Hotel)이 다운 타운 3km 반경 중에 가장 저렴한 호텔이었다. 처음에는 항상 이용했던

부킹 닷컴에서 에약을 하려고 했는데,구글 지도해서 호텔 위치를 검색하다 우연히   amoma.com 아모마 닷컴을 보게 되었다. 신기하게 다른 호텔 사이트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 할 수 있는 숙소들이 많았고, 스위스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해서 예약을 하려는 순간!! 이게 왠일...아모마 호텔 사이트에서 피해를 본 한국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평이 좋지 않았다. 2일을 고민하고 구글 검색을 통해 알아본 결과, 의외로 아모마닷컴으로 호텔을 잘 이용했다는 평들도 간혹 만날 수 있엇고,

 스위스 거주하는 한국분이 아모마닷컴은 해외에서는 꽤 유명한 사이트라고 알려주었다. 피드백과 에약 진행이 느려서 그렇지.. 내가 직접 예약한 호텔에 메일로

예약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번거로움만 추가하면 문제 없이 호텔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결론은 난 아모마닷컴에서 호텔 에약을 했고,

지금 호텔에 따로 예약확인 메일을 보낸 상태다.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 두바이 몰 & 다운타운 3km

- 객실 청결, 주방 없음

- 해변 & 두바이몰 무료 셔틀버스

- 두바이 호텔 500개 중에 200등

- 주변에 공사장 많음

- 호텔 피드백이 좋음

-만족도 높음



에미리트 그랜드 호텔


-두바이 몰 & 다운타운과 2.2km

-객실 미흡, 주방이 있음

- 전철역까지 도보 5분

-두바이 호텔 500개 중에 400등

- 도시 중간이라 뷰 좋음

-호텔 피드백 나쁨

-대부분 불평.


▲  결국 고민을 하다 셔틀 버스도 있고, 깨끗한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M Hotel Downtown by Millennium)을 결정!



▲  구글 지도에서 호텔에서 두바이 다운타운 까지 걸어가는 길을 확인하려고 검색을 하다

우연히 구글에서 호텔 예약 사이트의 가격을 제시해 주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내가 예약하려고 했던 부킹 닷컴은 12만원.

그리고 처음 본 아모마닷컴은 9만원! 가장 저렴한 금액이라 지나칠 수 없었다. 그래서 사이트로 갔다.





▲  아모마닷컴에 가니 역시 저렴하다. 조식이 포함 되지 않은 숙박은 1박당 8만원대. 서비스 금액과 관광 요금 붙은 가격!!

그리고 여기에 도시세 1만2천원 정도만 내면 된다고 써 있었다. 알고보니 1박당 15디르함의 도시세를 내야하는것.


하지만 부킹닷컴이나 다른 사이트에서는 불포함 사항으로 10% 지방세 , 1박당: 관광 요금 AED 15.00 ,

10% 숙소 서비스 요금을 추가로 내야헸다. 결국 10만원 정도 차이나는 금액!!




▲   2박을 하면  최저가 17만원 정도에 가능하지만, 나는 조식을 꼭 신청해야해서 보니 조식 포함이

스마트 딜로 185000원에 나왔다. 사실 어제는 더 저렴했는데.. 체크카드 만들어서 하려고 하다보니 몇천원 오른 상태!




▲  그래도 이렇게 4월 23일까지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사용 했더니  세금, 서비스 비용 포함해서 166500원이 나왓다.

2박에 조식 포함 16만 5천원이면 정말 저렴!! 그나마 4성급에 셔틀버스도 다니니 완전 만족!



▲   그러나.. 내가 만든 국민 체크 카드는 이상하게 결제가 자꾸 안되서, 결국 현대 엠카드로 결제를 해야했다.

국민 체크카드 오나전 꼬졌어. 다음주 월요일에 하나 비바 체크 카드 만들러 갈거다.ㅠㅠ  



▲ 신용 카드 수수료가 붙으니 171478원이 나왔다. 현대 엠카드로 바로 결제 문자가 왔다.

그래도 할인을 받아서 그나마 가격은 괜찮은 편. 두바이에 가서 도시세로 15디르함 2번을 내면 된다. 

나머지는 이미 포함!! 다음부터 해외 결제는 무조권 비바 체크 카드로!


그리고 호텔 홈페이지로 가서 예약 담당자 메일 주소를 알아왔다.




▲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미리 호텔에 예약 확인 메일 보내기!

영어도 못하는 내가.. 구글 번역기 돌려가면 힘들게 작성했다. 그리고 무료로 일찍 체크인 하는 게 가능한지, 

결혼 기념일로 가니 잘 부탁한다는 둥, 높은 층을 선호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어필을 했다.

과연 무료 얼리 체크인이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것 저것 말도 안되게 영어로 작성해서 보냈다.

얼른 답변이 오길..ㅠ0ㅠ 




▲  내가 예약한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M Hotel Downtown by Millennium)'

뷰가 좋은 방은 이렇지만.. 뷰가 나쁜 방은 건물이 딱 보인다고 한다.



▲  아마도 내 방이 될 것 같은 뷰가 나쁜 빵. 제발..높은 층으로 달라!!!



▲  우리 호텔에서 보이는 뷰라고 한다. 좋구만...>ㅁ< 다운타운과는 2.8km 떨어져 있다.



▲   더 넓은 방. 



▲   샤워실 겸 화장실은 이렇게~ 깨끗하다고 하니  다행이다.



▲   룸서비스인지..아침 밥인지 모르겠지만..좋아보인다. 나는 조식을 미리 예약해서 기대된다는...>ㅁ<




이렇게해서 힘들게 두바이 호텔을 예약했다. 카드 수수료 5천원이 배아프지만.. 뭐 어쩔수 없고...

하나 비바체크 카드는 필수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국민 체크카드는 완전 똥.,.ㅠㅠ 국민 노리 체크카드 때문에

프라하 항공권 구입 할 때도 몇 만원 손해보고, 호텔이랑 티켓 예약할 때도 손해본거 생각하면 열 받는다.

국민 체크카드 없애버릴거야!!!!!!!!!!!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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