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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래스카와 함께 아름다움을 뽐내는 캐나다 유콘 헤인즈정션이예요♥ (클루아니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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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금은 알래스카 여행 중 ..ㅎㅎ 주노에 도착했어요
  6. 알래스카여행 : 미국 시애틀 1박2일 여행을 합니다^^
  7. 알래스카 여행가기 위해 인천공항 왔어용 ㅎ 델타항공 타고 시애틀로~♥
  8. 오늘 알래스카 여행 갑니다!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일정표예용~>ㅁ<

캐나다 유콘준주 : 클루아니 국립공원, 헤인즈 정션 방문자 센타 Haines Junction Visitor Center



캐나다 유콘 준주 여행: 클루아니 국립공원, 헤인즈 정션 방문자 센타


Haines Junction Visitor Center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유콘준주 여행을 한다면 꼭 가야 할 곳이 있다. 바로 만년의 빙원을 만날 수 있는 클루아니 국립공원이다.

클루아니 국립공원은 캐나다와 미국 알래스카 국경지대에 걸쳐 있는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빙원과 길게 뻗어진 빙하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만년설이 덮힌 산들과 에메랄드 빛깔의 호수들, 그리고 다양한 트래킹 코스가 있는 곳이다.

헤인즈 정션은 클루아니국립공원으로 가는 관문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공원의 전진기지 역활을 한다.

이 곳에 있는 국립공원 비지터 센타는 2012년 지어졌고, 클루아니 국립공원에 살고 있는 동.식물을 소개하고 공원에 있는 트래킹 코스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 하고 있다,

비지타 센타에서의 한 쪽 공간에서는  유럽 이민자들이 캐나다에 정착하기 전에 먼저 살고 있었던 주인인 선주민(원주민)들을 소개하고 있다.

클루아니 국립공원을 제대로 둘러보려면, 먼저 비지터 센타에서 공원의 정보를 얻는 것이 유익하다.

무료로 공원 지도, 하이킹 코스, 책자 등 을 얻을 수 있고, 비지터 센타 직원으로부터 궁금한 점을 물어 볼 수 도 있다.

내가 해외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여행을 갔을때에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바로 비지터 센타에서 정보를 얻고 기념품을 구입 하는 것이었다. ㅎ



여기가 바로 유콘 방문자 센타 (클루아니 국립공원 방문자 센타) 다. 만년설이 덮힌 산을 배경으로 위치한 비지터 센타는 정말 멋지다.

파란 하늘과 구름이 방문자 센타 건물의 창에 비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나는 헤인즈 정션에 있으면서 방문자 센타를 2번 방문 했다.



방문자 센타의 전체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반대편은 주차장과 방문자 센타 입구가 있다. 



정말 멋진 풍경이 펼쳐진 캐나다 유콘 헤인즈정션!! 헤인즈 정션 마을의 어딜가나 이렇게 멋진 산들이 보인다. 



헤인즈 정션 방문자 센타는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참고로 안 쪽에 있는 클루아니 국립공원 방문자 센타는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방문자 센타에 들어가니 인테리어와 건물의 구조가 무척 세련되 보였다. 빛이 따뜻하게 들어와 누구나 오면 기분이 좋아질 방문자 센타였다.


 


이렇게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더욱 좋았다. 지도를 보면서 여행 코스를 체크 할 수 있고, 하이킹을 하고 온 여행자들은 앉아서 쉬기도 했다.



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했던 공간!! 창문 밨으로 보이는 눈 덮힌 멋진 산..그리고 울창한 나무. 

실내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뷰가 아닐까 생각했다. 그리고 선주민의 그림이나 가면에서 보았던 얼굴들을 투명가면으로 만들어

멋진 장식으로 꾸며 놓은 것도 너무 인상적이었다.



밖에서 보았었던 풍경을 그대로 창을 통해 볼 수 있었다. 여기에 앉아 있어도 힐링이 될 것만 같은 시간...^^



그럼 이제부터 방문자 센타를 둘러볼까나~ 가운데 동그랗게 되어 있는 공간은 직원들이 안내를 해주는 곳이다.


 

누구나 이 곳에 와서  헤인즈 정션과 클루아니 국립공원에 관련괸 여행 정보들을 들을 수 있다.  방문 기록을 남길 수 있는 방명록도 있다.



그리고 이렇게 헤인즈정션 마을의 지도도 받을 수 있다. 레스토랑, 주유소, 숙소 등등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지도 한 장이면 충분히 다닐 수 있다.

여기는 헤인즈정션 지도를 얻을 수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클루아니 국립공원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방문자 센타이지만 이 곳의 연락처는 3군데로 나눠져 있었다.

그래서 운영 시간도 조금씩 다른 것 같았다. 유콘 방문자 센타는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 클루아니 국립공원 관련된 것은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여기는 여행 정보관련 소책자들을 무료로 가져 갈 수 있는 곳이다. 액티비티 안내, 숙소 안내 등 ~ 

그리고 클루아니 국립공원과 연결되어잇는 알래스카 여행 정보까지 모두 얻을 수 있다. 나도 기념삼아 더 많이 챙겨왔다 ㅋ



소책자를 보며 여행 정보들을 얻는 외국 여행객들~



나도 유콘 여행 관련 책자들을 잔뜩 챙겼다. 특히 신문은 기념품으로 챙겼다는..ㅎ 



클루아니 국립공원의 풍경을 크게 사진으로 전시해 놓았다. 약간 입체적으로 작업을 해서 더욱 실감나게 만들었다.



클루아니 국립공원에 관련된 정보들이 가득하다. 특히 공원에 살고 있는 동, 식물들에 관련된 사진과 글들이 눈에 들어왔다.



이것은 바로 공원에 살고 있는 동물의 무게를 나와 비교해서 알 수 있는 곳이다. 더불어 동물의 뼈와 가죽들을 전시해서 직접 만져 볼 수 있다.



내가 가장 보고 싶었던 무스!! 캐나다를 대표하는 그림에는 모두 이 무스가 잇어서 꼭 한번 만나고 싶었다~ 우선 사진으로 무스를 구경했다.



선주민들이 만든 곰 장식과 각종 소품들도 전시되어 있어 볼 수 있다. 리얼하게 생긴 곰 조각 상~



클루아니 국립공원의 대부분이 빙하와 빙원으로 되어 있다. 만년설로 덮힌 산들을 표현해 놓은 모습을 보니, 빙원들을 만나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가길 위해서는 딱 한가지 방법! 바로 항공투어가 있어서 내일 빙원 항공 투어를 하기로 했다.



손재주가 좋은 선주민들이 직접 새겨넣은 자수~ 어찌나 표현을 정교하게 햇는지..너무 예뻤다!



여기는  클루아니 국립공원 비지터 센타의 2번째 좋은 자리!!ㅋㅋ

클루아니 국립공원의 빙하&빙원 산들을 축소해서 만들 놓은 모형물과 함께.. 창 문이 이어져 있어 눈덮힌 산이 직접 보이는 이 곳!!

정말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다. 많은 여행자들이 여기에서 빙원을 구경하고 지도를 통해 여행 코스를 짜고 있었다.

바로 이 곳 에서 클루아니 국립공원 지도를 얻을 수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빙원들을 축소해 놓은 모형물을 구경하는 분들!

초록색 옷을 입은 분은 선주민의 자손으로 근처 마을에 살면서 여기에 놀러 왓다고 했다. 누구보다도 캐나다 유콘에 대해 잘 알 것 같았다~



2번째 지도 득템!! 바로 클루아니 국립공원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는 지도였다. 

트래킹을 할 수 있는 장소에 대해서도 자세히 코스별로 나와있고, 아름다운 레이크들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클루아니 국립공원에서 간 레이크는 2군데로, 캐슬린 레이트와 클루아니레이크였다.



클루아니 국립공원 지도와 유콘 패스포드 득템! >ㅁ< 



비지터 센타 한 쪽 면에는 방들이 있는데..그 방들 중에서 여기는 시청각 영상을 볼 수 있는 곳이었다. 대략 10분정도의 클루아니 국립공원에 관련된 영상을 볼 수 있다.

우리가 갈 수 없는 곳들에 대해서도 무척 자세하게 영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영상 자료실에는 꼭 들려보길 권하고 싶다.



너무 아름다운 호수와 산들..만년설이 덮힌 산은 더 매력적이다. 



우와....정말 최고의 빙원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여기서 갖게 된다. 이 곳까지 트래킹이 가능 하다는 것도 알게된 시간!!



중간에 있는 기념품 샵에도 들렸다. 내가 항상 비지터 센타에 가면 사는 것이 있는데..바로 마그넷!!

마그넷은 비지터 센타마다 다르면서 에쁜 마그넷을 팔고 잇기 때문에 마그넷을 모으는 사람들은 비지터 센타에서 구경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것은 클루아니 국립공원을 그림으로 표현한 마그넷이다. 에전 미국 국립공원 여행을 하면서 그림 마그넷을 모앗기 때문에

이번 캐나다 클루아니 국립공원에서도 기념품으로 그림 마그넷을 구입했다, 가격은 5달러~~



야생화를 넣어 만든 에쁜 목걸이도 있고, 



선주민들이 만든 것 같은 팔찌도 잇었다. 이것 외에도 다양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으니 구경을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다. 



여기는 캐나다의 원래 주인이었던 선주민들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곳이다. 선주민들이 살앗던 모습들을 재현하거나,

그들이 입엇던 옷, 살았던 집, 사용했던 소품, 장신구 등을 사진과 재현해 놓은 소품들로 볼 수 있다. 



비지터 센타에 걸려있는 그림을 통해 선주민들의 모습과 이주해왓던 유럽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선주민들이 신었던 가죽 신발! 너무 곱다~



선주민이 입었던 예쁜 옷. 정말 잘 만들었다. 딱 내스타일...ㅎㅎ



부족의 상징물로 여겨지는 토템



함참을 구경하다 비지터 센타를 나오기 던 방명록을 남겼다. 정말로 잘 정리되어있고, 너무 친절했던 헤인즈전션 비지터 센타!!

다음에 남편과 다시 클루아니 국립공원에 오면 여길 들려서 멋진 실내와..그리고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꼭 보여주고 싶다.




Visitor Information Centre

280 Alaska Highway, km 1016, Old Alaska Hwy, Haines Junction, YT Y0B 1L0 

홈페이지   travelyukon.com  

연락처   +1 867-634-2345  

운영시간     오전 8:00~오후 8:00 


Kluane National Park and Reserve Visitor Centre

홈페이지   pc.gc.ca  

연락처    +1 867-634-7207  

운영시간     오전 9:00~오후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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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와 함께 아름다움을 뽐내는 캐나다 유콘 헤인즈정션이예요♥ (클루아니 국립공원)


 캐나다 유콘 헤인즈정션의 밤

잠 못 이루는 밤♥ 새벽 2시에 찍은 사진이예요. 지금은 새벽 5시30분이랍니다.
여기는 캐나다 유콘 헤이즈졍션( Haines Junction)이예요. 클루아니국립공원 초입으로 유콘 화이트호스에서 2시간 차를 타고 여기까지 왔어요.
아름다운 빙원을 보고, 산맥을 따로 트래킹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국립공원이랍니다.



클루아니 국립공원 바로 옆에는 알래스카가 있어요. 이 곳에 오는 길에선 멋진 빙하와 산맥들로 눈길을 사로 잡아요.

그저께부터 캐나다 유콘에는 비가 오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 멋져요.
맑은 날에는 얼마나 더 멋질지 기대되기도 하고, 빨리 파란 하늘과 빙원들을 볼수 있게 되길  바래요
3시간 뒤에는 클루아니 국립공원으로 트래킹을 하러 갈거예요.


어제는 비가 많이 와서 화이트호스 비지터센타와 클루아니 국립공원 비지터 센타에서 정보들을 알아보았어요.

그리고 비오는 캐슬린 호수에 가서 잠깐 구경도 하고, 40분정도 이동해 오래전 원주민들이 살았던 집을 복구해 놓은 캠핑장을 구경했어요.


캐슬린 레이크는 비가 오는데도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호수가 깨끗해서 물속안이 다 들여다 보이더라고요.

눈덮인 산맥들이 인상작인 작지만 예쁜 호수였답니다.^^


혼자서 열심히 액션캠으로 사진을 찍다보니 우리 김작가님이 더 생각나더라고~ 역시 여행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해야해요.ㅋ


클루아니 국립공원 초입 헤인즈졍션으로 와서 호텔 체크인을 했어요.
정말 뷰가 끝내주는 호텔이예요. 위에 사진에서 보셨듯이 잠을 못자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산맥과 작은 마을이 정말 인상적이예요.


여기가 유콘 헤인즈졍션에서 가장 좋은 호텔이예요 ㅎㅎ 정말 뷰 짱!!



호텔 내부는.이렇게 단정하고 냉장고 , 전자렌지, 커피머신 등등 있어요.

넓어서 참 좋아요. 따뜻한 물도 펑펑 나오고~~^^


방에 있는 창문으로 멋진 산맥들이 보여요. 침대 위에 걸터 앉아 넋놓고 산을 보기에도 참 좋았어요 ♥



제 방에서 나오면 이렇게 멋진 뷰가 펼쳐져요. 벤치 의자가 방 옆에 있어서 앉아서 보기에도 좋아요~

좋은 뷰를 가진 호텔이라 앉아서 마음껏 구경하라고 배려를 해주네요^^


김작가 서방님과 함께했던 알래스카 여행이 생각나요.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고...ㅎ 그래서 가져온 사진과 함께 찰칵!!


이제 한시간 정도 더 쉬어야겠어요. 2시간 밖에 못잤어요. ㅠㅠ 너무 설레여서 잠을 못자니 큰일이네요 ㅎㅎ
트래킹을 위해 얼렁 자야겠어요. 굿나잇

#캐나다 #캐나다여행 #캐나다유콘 #헤인즈졍션 #유콘국립공원


 오늘간 곳
Kluane National Park and Reserve Visitor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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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카메라 사진 꿀팁 : '오로라공주의 X-T10 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후지필름 카메라 사진 꿀팁 !!

'오로라공주의 X-T10 함께하는 세계여행'


안녕하세요. 여행다니며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민작가입니다. 

오늘은 제가 특별히 후지필름 카메라 X-T10 과 함께 다녀왔던 세계 여행지와 제가 찍었던 여행 사진 꿀팁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여행을 가실 때, 눈으로 즐기시나요? 아니면 카메라와 함께 그 순간은 추억으로 담아 기억하시는 것을 즐기시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카메라를 꼭 여행지에 들고 가서 그 순간을 세세하게 남기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기억력이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여행지에서 만난 아름다운 순간을 제 눈과 카메라와 마음에 고이 고이 담아서

나중에 다시 사진을 꺼내 보면, 흐릿한 기억이 아니라 생생한 그 여행의 순간이 떠오르기 때문이었어요.

더불어 꼼꼼하게 사진을 찍어 놓으면, 다른 분들과 여행 팁을 공유 할 수 있는 기쁨도 있습니다!! ^^

 

아름다운 순간을 만날 수 여행지에서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멋진 사진을 찍어서 고이고이 추억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오로라공주와 후지 카메라 X-T10 과 함께하는 여행사진 잘찍는 꿀팁! 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1  여행 사진을 위한 카메라 장비 준비하기

#2  후지필름 X-T10으로 찍는 여행 사진 꿀팁 공개 

#3  무선통신을 활용한 다양한 사진놀이

#4 사진 꿀팁을 적용한 실전 여행 사진








#1  여행 사진을 위한 카메라 장비 준비하기



저는 여행이 좋아서 사진을 찍는 것보다,  사진이 좋아서 여행을 다니는 편입니다.  그래서 카메라 장비를 최대한 어떤 환경에든 찍을 수 있게 준비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후지필름 X-T10 카메라에 사용 할 수 있는 후지필름 XF 마운트 렌즈는 대략 18가지 종류가 됩니다. 생각보다 참 많죠?^^

이 모든 렌즈가 제꺼 였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저는 저에게 딱 필요한 최소한의 렌즈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제가 여행을 다닐 때에 들고 다니는 후지 카메라와 렌즈에 대해서 소개 하겠습니다.  



▶ 클래식한 디자인에 가볍고 조작이 편리한 후지필름 X-T10



이 예쁜 카메라는 바로 제 카메라인 X-T10 입니다.  후지필름의 대표적인 미러리스 카메라인 X-T1 이 남성적이라면, X-T10 은 여성스럽다고 생각됩니다.

DSLR보다 작고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이면서, 조작모드 다이얼이 외부로 나와 있어서 조금 더 빠르게 카메라 설정을 바꿀 수 있어 편리하지요.

X-T10은 렌즈의 조리개링과 카메라의 셔터스피드 다이얼로 카메라 P(프로그램), AV(조리개우선), M(수동), S(셔터스피드 우선) 모드를 쉽게 조절이 가능하고 

노출 다이얼이 3스탑까지 지원됩니다. 더불어 상부가 자동 모드 (AUTO) 전환 레버가 있어 급할 때는 카메라에 모든 것을 맞기고 촬영할 수도 있답니다. 

틸트 LCD는 하이앵글과 로우앵글 촬영을 편하게 해주고, 전자식 뷰파인더는 밝은 낮에 LCD가 안 보일 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그리고 내장 플래쉬도 탑재하고 있어 빛이 필요한 순간에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여행 사진 찍을 때 필요한 다양한 화각의 X 마운트 렌즈





제가 소유하고 있는 렌즈들을 살펴보면, 초 광각 줌 렌즈  XF 10-24mm F4 R OIS, 광각~망원까지 가능한 슈퍼줌 렌즈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넓은 화각과 밝은 조리개 값을 고루 갖춘 단렌즈 XF 16mm F1.4 R WR 렌즈가 있습니다. 망원 줌 렌즈는 XF 55-200mm를 잠시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18-135mm로 버티면서 올해 출시된 초 망원 줌렌즈인 XF 100-400mm F4.5-5.6 R LM OIS WR를 영입하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아마도 100-400mm 렌즈까지 영입이 완료되면 초광각부터 장망원까지 부족함 없는 렌즈 구성이 될 것 같습니다!! 후훗~

아직은 100-400mm 렌즈를 구입 전이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XF 55-200mm 렌즈로 촬영한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보도록 하지요.

그럼 이제부터, 여행을 다니면서 사용했던 후지 렌즈와 촬영했던 여행 사진들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커집니다)





① 초 광각 줌 렌즈 후지필름 XF 10-24mm F4 R OIS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편리하게 사용하는 광각 렌즈입니다. 35mm 필름 사이즈로 환산시 15-36mm 렌즈를 사용한 것과 같은 넓은 화각을 보여주어

광할한 풍경, 건축물, 인물, 더불어 셀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어 어두운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 렌즈는 특히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렌즈로 최소 초점 거리가 24cm 라서 근접 촬영을 하면서도 얕은 심도(아웃포커싱)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답니다.










② 광각~망원까지 가능한 슈퍼 줌 렌즈 후지필름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광각에서부터 망원까지 모두 커버되는 슈퍼 줌 렌즈로 만능 렌즈라고 해도 아깝지 않은 렌즈입니다.  

35mm 필름 사이즈로 환산시 27mm 광각부터 206mm 망원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여행용 렌즈로 한개만 들고 갈 수 있다면, 

저는 조금도 망설임없이 XF 18-135mm 렌즈를 선택할 것이고 여행자 분들에게도 강력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양한 장면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역시나 손떨린 보정 기능이 있어서 망원으로 촬영시에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답니다.









③ 밝은 조리개를 가진 광각 단렌즈 후지필름 XF 16mm F1.4 R WR 


이 렌즈는 풍경, 인물 , 간이 매크로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광각 단렌즈 입니다. 

35mm 필름 사이즈로 환산시 24mm 에 해당하고, 최소 초점거리가 15cm로 매우 근접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브랜드의 광각 단렌즈를 사용해 봤지만 그 중에 만족도가 높은 렌즈를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1순위가 바로 이 렌즈일 것입니다.

낮에는 F1.4의 밝은 조리개를 활용해 아웃포커싱 & 빛망울이 가득한 감성 사진을 찍기에 좋고, 저녁에는 별 사진을 찍기에도 참 좋습니다.

그리고 조리개 빛갈림도 매우 예뻐서 야경 촬영할 때 사용하면 만족도가 아주 높답니다. ^^

더불어 렌즈 외관에 조리개를 조절하는 링이 있어, 촬영시 조리개를 더 빠르게 바꿀 수 있어 무척 편리하기도 하구요.










 ④ 망원 줌 렌즈 후지필름 XF 55-200mm F3.5-4.8 R LM OIS


멀리있는 피사체를 찍을 때 유용했던 망원 렌즈입니다. 35mm 필름 사이즈로 환산시 준망원 85mm부터 망원 306mm를 커버하는 렌즈입니다.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고,  비슷한 성능의 타 브랜드 망원 렌즈에 비해 작은 사이즈의 크기라 휴대하기에 좋습니다.

100-400mm 렌즈가 출시되기 전까지 오랫동안 후지필름 X 시리즈의 망원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줌렌즈였죠.










⑤ 갖고 싶은 후지필름 XF 100-400mm F4.5-5.6 R LM OIS WR


최근에 출시된 초 장망원 렌즈입니다. 35mm 환산시 152mm에서 609mm까지를 커버하는 엄청난 렌즈입니다

초망원 렌즈이라는 렌즈 타이틀에 비해 무게가 가볍고, 색수차를 줄여 만족스러운 화질을 제공해주면서 더불어 AF 속도가 빠르다고 합니다. 

초 망원 렌즈로서 만족도가 높다고 하니, 저도 얼른 구입하고 싶은 렌즈인데요. 달, 태양, 콘서트, 레이싱 등 특수한 촬영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 오로라공주가 추천하는 후지필름 추천 렌즈 구성 ]


여행시 간편하게 렌즈 1개만 사용해야 한다면 광각~망원까지 가능한 줌 렌즈 XF 18-135mm

와이드한 사진을 좋아하고, 셀카를 찍고 싶다면 초 광각 줌 렌즈 XF 10-24mm

빛 갈라지는 야경, 광각에서 아웃포커싱 되는 감성사진이 찍고 싶다면 XF 16mm

다양한 사진을 찍고 싶고 렌즈 교환이 가능하다면 XF 10-24mm & XF 18-135mm

광각부터 초 망원까지 찍고 싶다면 XF 10-24mm & XF 55-200mm 

렌즈 여러 개 소지하는게 가능하고 광각, 표준, 초 망원으로 해 & 달 사진을 크게 찍고 싶다면 XF 10-24mm &  XF 18-135mm & XF 100-400mm

사진이 좋아서 여행을 다니는 저 같은 분이라면 XF 10-24mm & XF 16mm & XF 18-135mm & XF 100-400mm



렌즈에 따라 다양한 여행 사진들을 찍을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 맞게, 그리고 자기에게 맞는 후지필름의 다양한 렌즈를 선택하세요 !!

아!! 카메라 장비만 갖추시고, 카메라 악세사리를 잊으시면 안된답니다~ 카메라와 함께 챙겨야해요!! ㅎㅎㅎ

추가 배터리와 메모리, 삼각대, 충전기, USB리더기, 오랜 기간 여행을 가신다면 외장 하드까지~^^

더 파란 하늘을 찍고 싶고, 낮에도 장노출 사진을 찍고 싶다면 CPL 필터와 ND 필터도 챙겨주세요!

참고로 렌즈와 관련된 자세한 설명은 후지필름 카메라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fujifilm-korea.co.kr







#2  후지필름 X-T10으로 찍는 여행 사진 꿀팁 공개



후지필름 X-T10 카메라와 렌즈를 선택 하셨다면, 그 다음부터는 내 카메라와 렌즈들을 활용해서 멋진 여행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후지필름 X-T10 카메라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그 기능들을 잘 알아야 하는데요.

카메라 안의 다양한 메뉴는 잘 사용하면, 특별한 보정이나 포토샵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만족스러운 사진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촬영한 여행 사진들과 함께 후지필름 X-T10 카메라의 다양한 특성, 그리고 간단한 사진 꿀팁을 알아보겠습니다.  



▶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 보자


제가 여행지에 가서 가장 먼저 찍는 것이 있다면, 바로 파노라마 기능입니다. 사람이 없을때에는 파노라마를 더 신나게 찍습니다.

후지필름 카메라의 파노라마 기능은 180도 또는 120도를 선택하여 세로 / 가로 이동을 지정해서 촬영 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모든 이미지를 촬영하면 카메라는 자동으로 이미지를 하나의 파노라마로 만들어 줍니다.  

초광각 렌즈를 사용한 것 보다 더 넓은 범위의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다른 카메라의 파노라마 기능에 비해, 안정적으로 찍을 수 있어서 성공률이 높습니다. 

파노라마 촬영할 때 저의 꿀팁은 다리를 벌리고 서서,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허리를 이용해 각도를 틀어 일정한 높이와 간격으로 움직이면서 촬영합니다. 

몸에서 허리만 좌-우 or 우- 좌측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또한 넥스트랩을 목에 걸고 쭉 당긴 상태에서 촬영하면 거리와 간격유지가 더욱 편리합니다. 

그리고 해는 내 등 뒤로 하고 촬영해야 파노라마 사진이 노출차 없이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해를 함께 파노라마로 촬영하면 가끔 플레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하도 찍어서인지 10번 찍으면 10번 또는 9번 정도 파노라마 촬영에 성공한답니다~

후지필름 X-T10의 파노라마 촬영 기능은 정말 최고~! 









▶ 필름 시뮬레이션 활용하기


후지필름 X-T10의 메뉴에 들어가면 11개의 종류의 필름 시뮬레이션이 있습니다.

다양한 필름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풍경, 흑백, 클래식한 톤, 흑백사진 등 추가적인 보정이 없이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제가 잘 사용하는 필름 시뮬레이션은 소개하자면, 풍경을 찍을 때에는 'Velvia 선명' 와 'ASTIA 소프트' 

흐린 날이나 차분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때에는 'CLASSIC CHROME 클래식 크롬', 흑백 사진을 찍을때에는 '모노크롬'을 사용합니다.

더불어 필름 시뮬레이션 브라케팅을 사용하면, 셔터 한번으로 서로 다른 시뮬레이션이 적용된 이미지 3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3가지 시뮬레이션을 선택해서 촬영해 보세요~ 보정이 필요없는 후지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Velvia 선명    

      

         CLASSIC CHROME 클래식 크롬                                                                                  ASTIA 소프트                 

            


필름시뮬레이션 마다 다른 색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채도와 대비가 더 진하게 표현 되는 것을 토대로 살펴보면  (파란색과 모래색을 비교하세요) 

Velvia 선명 > ASTIA 소프트 >  스텐다드 > CLASSIC CHROME 클래식 크롬

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풍경을 찍을 때에는 파란색과 초록색이 진한 걸 좋아해서  'Velvia 선명' 으로 많이 촬영합니다. 




▶ 화이트발란스 & 화이트밸런스 조절 기능 활용하기


 제가 좋아하는 카메라 놀이 중에 한 가지가 바로 색온도와 화이트밸런스 조절 기능을 활용해서 색을 바꾸는것입니다.

 모든 카메라에는 화이트발란스 메뉴가 있어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후지필름 X-T10의 화이트발런스는 10가지의 종류로 나눠져 있고, 

실내 촬영을 할때에는 실내 조명이 무엇이냐에 따라 화밸을 바꿔서 촬영하면 안정적인 색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꿀팁으로~  화이트발란스 메뉴에서 3번째 색온도 조절 과 오른쪽 방향의 버튼을 누르면 화이트밸런스 조절 기능이 나옵니다.

이 두가지 기능을 잘 활용하면 사진의 색감을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지요~


 





▶ 타임랩스 촬영 하기 (인터벌 타이머 촬영)


후지필름 X-T10 는 타임랩스 촬영이 가능합니다. 여행지에서 삼각대를 세우고 타임랩스를 찍는 것도 참 재미있습니다.

특히 저는 인터벌 촬영으로 움직이는 구름, 파도, 별 사진을 찍으면 더 신비한 여행 기록을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촬영매수는 1~999 장 까지 가능하고, 간격은 1초부터 24시간 중에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타임랩스 설정하실 때 팁을 드리면, 인터벌 촬영시 화질은 FINE 으로 설정하여 JPG로만 찍는 것이 좋습니다. 

RAW로 촬영하면 나중에 후보정하기는 좋지만 저장 속도가 오래 걸리고 메모리 부족한 현상이 올수도 있어요~ 

일단 촬영에 성공하면 나중에 컴퓨터에서 편집을 통해 타임랩스 영상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요즘은 간단히 합쳐주는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영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야경 & 별 & 장노출 사진 찍기 


후지필름 X-T10 카메라와 XF 16mm F1.4 렌즈는 잘만 활용하면 매우 아름다운 별 사진과 야경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동그랗게 반짝이는 별 사진을 찍을 때에는 조리개가 밝은 단렌즈가 유리합니다. 

밝은 조리개로 셔터 스피드를 확보 할 수 있어서 궤적이 생기지 않는 별 사진을 깔끔하게 찍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XF 16mm f1.4 렌즈가 가장 적합하고, 조리개 빛갈림도 예쁘기 때문에 야경 사진을 찍을 때에도 적합합니다. 

아 그리고! 이렇게 야경 & 별 사진을 찍을 때에는 반드시 카메라와 렌즈의 손떨림 보정 효과를 끄셔야 합니다. 그래야 사진이 안 흔들려요!

그 다음 2초 타이머 촬영으로 설정하고 찍으시면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역광 실루엣 사진 찍기


역광 실루엣 사진은 명부와 암부의 강한 노출 차를 활용해서 강한 대비가 되는 사진을 찍어야 하기 때문에 저는 필름 시뮬레이션을 Velvia 선명하게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임팩트 있는 색감을 만들기 위해 화이트발런스를 조정하여 색을 만들고, 상황에 따라 노출을 조금 내려서 촬영합니다.

LCD화면을 보면서 촬영 하는 것이 편하고, 전신 실루엣을 찍을 때에는 카메라가 바닥이 닿을 정도로 밑으로 내려서 촬영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역광을 활용해서 예쁜 감성 사진 찍기


역광이라고 꼭 실루엣 사진만 찍을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역광의 따뜻한 빛을 이용해서 감성 사진을 촬영 할 수 있지요~

종종 할레이션 촬영이라고 해서 노을이 지는 시간을 활용해, 금빛 같은 햇살이 피사체 바로 뒤에서 있을때, 노출을 오바해서 촬영을 하는 방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 노출을 1스탑에서 2스탑 높여서 촬영을 합니다. 노을 지는 시간을 활용해, 따뜻한 분위기의 감성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후지필름 X-10은 상부에 노출 보정 다이얼이 있어서 촬영하면서 노출 값을 바꾸기가 참 편하답니다.






▶ 후지필름 카메라 내장 플래시 활용 하기


이번에 설명 드릴 것은 X-T10 카메라에 있는 내장 플래시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카메라에 있는 내장 플래시 들을 잘 사용을 안하시는데 후지필름 카메라의 내장 플래시는 무척 부드럽게 빛을 내주기 때문에 

역광일 때 활용하면 피사체도 뚜렷하게 나오면서 뒤에 배경도 살릴 수 있습니다. 


내장 플래시 사용 전                                                                             내장 플래시 사용 후 






▶ 동영상 촬영 하기


요즘은 카메라로 사진 이외에도, 동영상을 촬영하기 아주 쉬워졌습니다. 

X-T10은 셔터 버튼 바로 옆에 빨간색 동영상 버튼이 있어서 동영상 버튼은 1-2초 꾸욱 눌러주면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여행을 가게 되시면 사진을 다 찍고나서 동영상도 한번씩 찍어보세요!

흔들리는 영상이라도 생생한 여행의 순간을 눈과 귀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사진과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후지필름 X-T10으로 촬영한 동영상과 인터벌 촬영한 사진들을 합쳐서 만든 영상입니다.




  


#3  무선통신을 활용한 다양한 사진놀이



▶ 혼자서도 예쁜 내 사진을 찍어보자


제가 여행을 갔을 때 가장 아쉬운 것이 있다면, 멋진 풍경과 내 전신을 함께 찍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멋진 풍경과 내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찍혔으면 좋겠는데, 제가 상상하는 모습의 사진을 찍기가 참 어렵고, 

함께간 일행이나 지나가던 사람한테 도움을 청해서 찍을 수도 있었지만, 보통은 구도나 분위기가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꿀팁은 X-T10의 '무선통신' 기능으로 직접 셀카를 찍는 방법입니다. 원격 촬영을 하게 되면 언제든 내가 원하는 구도와 분위기를 그대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핸드폰에 '후지필름 카메라 리모트' 스마트 앱을 설치한 후, 와이파이로 카메라 무선통신 기능과 핸드폰을 연결하면 됩니다.

앱 안에서 초첨 조정도 가능하고,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 감도, 셀프타이머, 필름시뮬레이션, 동영상 촬영 모두 설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주의해야할 것은 삼각대를 세우기에 적당한 장소인지를 살펴야 합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거나, 소매치기가 있는 곳이라면 지인에게 부탁하는게 가장 최선이고

아무도 없는 곳이거나, 안전한 여행지 같은 경우에 삼각대를 세우고 와이파이로 연결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후지필름 카메라 리모트 앱을 카메라와 연결하면, 조작하는 방법이 간단하고, 5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와이파이가 연결되었습니다.

여기서 또 팁을 드리자면, 셀카를 촬영 할 때에 '타이머 설정'을 꼭 하고, 초점을 맞춰 촬영 버튼을 누리고선 재빨리 핸드폰을 숨겨야합니다. 

핸드폰이 보이지 않게 촬영을 하면, 누가 찍어준 것 같은 전신 사진을 가질 수 있습니다.  >ㅁ<








▶ 후지필름 인스탁스 쉐어 연결하여 즉석사진 뽑자


저는 여행 사진을 찍고 나면, 바로 사진으로 뽑아 인증 샷을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더불어 여행지에서 만난 친구에게 즉석 사진으로 선물을 하면 무척 기뻐합니다. 

 후지필름 카메라만의 장점이자, 재밌는 팁! 바로 후지필름 X-T10 카메라와 인스탁스 쉐어를 바로 연결해서 즉석 사진을 뽑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른 뒤, 재생하고 있는 사진의 메뉴에 들어가 '인스탁스 프린터 인쇄' 버튼을 선택하면 됩니다. 

인스탁스 쉐어와 연결이 되면 안내사항에 따라 버튼을 눌러, 손 쉽게 즉석 사진을 뽑을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따로 연결 하지 않아도 바로 바로 카메라에서 뽑을 수 있으니 여행지에 가서 무척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4 사진 꿀팁을 적용한 실전 여행 사진



제가 후지필름 X-T10 을 처음 만난 건 10개월 전인 2015년 7월이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제 마음을 사로 잡았었고, 그 뒤로 많은 여행을 함께 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여행을 함께 가면 갈수록 손에 익어지고 익숙해지면서, 제 스스로 만족하는 사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느냐에 따라 사진의 결과물들이 달라지고, 후지카메라를 이용한 저만의 사진 꿀팁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행을 가서 주로 촬영하는 것은, 아침부터 잠자기 전까지의 모든 일상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찍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호텔 실내 인테리어와 음식, 소소한 스냅을 남기는 것 또한 즐겨합니다.

여기서 간단한 저의 사진 꿀팁을 드리자면,  실내와 소품 &음식을 촬영할 때는 대부분 노출을 높여서 촬영을 합니다.

 내가 찍으며는 피사체에 맞춰서 노출을 올리고 촬영하면, 추후의 보정 없이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찍으려는 피사체에 맞게 노출을 올리다보면 가장 밝은 부분이 하얗게 날라가는 현상도 있는데, 전 이 부분은 염두 하지 않고 찍습니다.

전 밝은 사진을 좋아하니간요~^^ 제가 좋아하는 노출이 적정 노출이 되는 것입니다. 




후지필름 X-T10과 첫만남 그리고 첫 여행, 알래스카!


제가 X-T10 과 만나지 얼마 안 되었을때, 처음으로 출사를 간 곳은 바로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이었습니다. 첫 여행부터 심상치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규모를 자랑하는 크루즈를 타고 글레이셔 베이까지 다녀오는 여행이었습니다. 

망망한 바다 위에서 지내는 몇일 동안, 아름다운 바다와, 빙하, 멀리보이는 산들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때 사용 했던 후지필름 XF 렌즈는 초 광각 줌 렌즈  XF 10-24mm F4 R OIS 와 광각 단렌즈 XF 16mm F1.4 R WR 였습니다.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이며, 후지필름 카메라에서 느낄수 있는 시원한 사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후지필름 X-T10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던 두번째 여행, 베트남!


베트남 여행에서는 소소한 여행 일상과 야경, 그리고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 즐겼습니다. 

이 여행이 제가 후지필름 X-T10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계기가 되는 여행이기도 합니다.

맛있는 베트남 음식,내가 머물렀던 호텔, 호이안의 밤거리, 다낭 드레곤 브릿지에서의 야경, 스카이바에서 보이는 멋진 다낭의 뷰, X-T10의 무선통신을 활용한 셀카까지~!!

베트남 여행에서 사용한 렌즈는 3종류로 기존에 사용하던  XF 10-24mm F4 R OIS와  XF 16mm F1.4 R WR

그리고 새롭게 구입한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렌즈를 이용해서 여행 사진을 찍었습니다.






















후지필름 X-T10 과 함께한 가장 특별했던 세번째 여행,  미국 서부 로드 트립! 


17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제 X-T10 카메라와 떨어지지 않고 함께 꼭 붙어서 지내 더 기억이 남는 미국 서부 로드 트립 입니다.

아마도 X-T10으로 찍었던 그 동안의 전체 사진 양보다, 미국 서부 여행을 하면서 찍었던 17일간의 사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미국 서부에 해당하는 주요 도시 중 로스앤잴래스, 샌디에고, 라스베가스 에 갔었고, 요세미티 국립공원,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그랜드캐년, 캐년랜드캐년, 

아처스캐년, 모뉴멘트밸리 등 다양한 미국의 국립공원들을 다녀오면서 X-T10으로 정말 재밌고 다양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광활한 땅을 17일 동안, X-T10 과 함께 여행 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그동안에 쌓아왔던 후지필름 카메라 사진 꿀팁을 활용해서, 제 마음에 쏙 드는 멋진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 서부여행에서는  XF 10-24mm F4 R OIS 와  XF 16mm F1.4 R WR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XF 55-200mm F3.5-4.8 R LM OIS 

초 광각에서, 망원까지 렌즈 4개를 사용하여 촬영했습니다. 
















































후지필름 X-T10과 즐겁게 놀다온 네번째 여행, 몰디브! 



X-T10 과 함께 제대로 쉬러 다녀온 곳은 바로 몰디브였습니다. 

에메랄드 빛갈의 맑은 바다와 파란 하늘을 어떻게 표현해 줄지 기대되는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몰디브 워터빌라에서 바다와 함께 지내다보니 아무래도 바닺물이 묻을까봐 조심 조심 X-T10 을 다뤘었습니다.

제 카메라는 소중하니깐요~ 바닺가 바람을 쐬고 오면 물수건이나 물티슈로 살짝 닦아주고 에어콘 바람을 쐬게 해주는 등~

우리 X-T10 이 제대로 대접을 받았던 여행이었습니다. 필름시뮬레이션으로  'Velvia 선명'을 많이 사용했고, 음식을 찍을때에는 스텐다드로 촬영했습니다.

주로 사용한 렌즈는 광각렌즈인  XF 10-24mm F4 R OIS 와  XF 16mm F1.4 R WR 입니다.



















 X-T10 & X-T1 으로 여행지의 매력을 담은 다섯번째 여행 , 캄보디아


캄보디아 여행에서는 남편 카메라인 후지필름 카메라 X-T1과 제 X-T10 2대를 가져갔습니다. 렌즈를 갈아 끼우는 것이 귀찮아서 X-T10 에는 10-24mm광각렌즈를 물리고,

  X-T1 에는 18-135mm 슈퍼줌 렌즈를 마운트 했습니다. 처음에는 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앙코르 유적지를 다니면서 광각 렌즈를 활용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캄보디아 날씨가 너무 더워 휴식 시간을 갖으며 주위를 차근 차근 둘러보다보니, 캄보디아 여행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이 보였습니다.

저처럼 열심히 사진찍는 여행자들, 코끼리를 타고 관광을 즐기는 사람들, 쥬스를 파는 현지 아저씨, 캄보디아의 귀여운 아이들..

거대한 앙코르 유적지도 너무 좋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건 캄보디아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주로 풍경에 사용한 렌즈는  XF 10-24mm F4 R OIS 이고, 음식 사진은 XF 16mm F1.4 R WR , 인물 사진은 XF 18-135mm F3.5-5.6 R LM OIS WR 로 했습니다.

인물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35mm 렌즈나 56mm 렌즈가 굉장히 생각나더군요. ^^;

























자! 지금까지 오로라공주의 후지필름 카메라 사진 꿀팁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헤헤헤~

아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오늘은 이정도에서 마무리 짖고

다음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 시카에 도착했어요 :-D


오로라공주랍니다. 여기는 시카예요.
알래스카 크루즈여행의 2번째 기항지인 시카랍니다.
시카는 4번째로 큰 도시라고 했던것 같아요. 아직 공부를 더해야해요 ㅋㅋ
큰 크루즈가 항구에 정박하기에는 수심이 낮아서
안전하게 시카가 보이는 바다 가운데에 크루즈를 세우고 작은 배로 시카 항구까지 내려다 준답니다.


아침 7시부터 시카에 갈 수 있다고 해서 새벽6시에 룸서비스 아침식사를 주문하고 아주 배부르게 먹었어요

저는 오늘 트래킹하는 선내 프로그램을 80달러 내고 신청했는데 ....
아마도 밖에 나가면 더 저렴하게 할수 있었을것 같아요
주노에서도 따로 사니깐 저희가 원하는데로 다니고 좋았었거든여
근데 이번 트래킹은 곰이 나올수 있다고해서 일부러 단체로 움직이는걸 신청했어요.

이제 장비도 챙기고 나갈 준비를 해야 겠어요.
참고로 싯카는 1년에 12번정도 맑고 나머지는 흐리다고 하는데
오늘운 좀 흐린것 같아요. 그래도 어제 맑았어서 만족해요 ㅎㅎ

그럼 휘릭:-D

지금은 알래스카 여행 중 ..ㅎㅎ 주노에 도착했어요


여기는 알래스카 여행중에 첫번째 기항지인 주노랍니다 .
드디어 3일만에 배에서 내려서 땅을 밟고 있어요
저는 원래 배 멀미를 심하게 하는 편이라 키미테도 붙이고 멀미약까지 준비했는데. .ㅠㅠ
울렁 울렁 배멀미를 심하게하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밥은 엄청 잘먹고 ..ㅋㅋ 먹고 바로 멀미때메 자고...ㅎㅎ
우리 서방님이신 김작가님은 멀미도 안하고 엄청 잘 지내더라구요.
왜이렇게 저만 유독 멀미를 하는지. ㅜㅠ
배에 계시는 전세계의 사람들은 모두 멀미를 안하는 것처럼 보이고 완전 신이 났더라구요 ㅠㅠ
나도 멀미 안했으면 좋겠다 ㅠㅠ




암튼 기항지인 주노에 내려서 빙하까지 데려다주는 버스를 1인당 왕복 20달러에 구입하고 빙하를 보러 왔답니다.
너무 멋지죠????ㅎㅎㅎ
이제 얼렁 더 구경하러 가야긋어용. 이제 언제 인터넷 할지 몰라서..쉬릭 사라집니다.

알래스카여행 : 미국 시애틀 1박2일 여행을 합니다^^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을 누리고 있는 오로라공주랍니다.

한국보다 16시간이나 느린 시애틀이라서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왔기에 전 아직도 17일을 보내고 있어요.^^
알래스카 여행 전에 시애틀에서 짧게 1박2일 여행을 하고 있어요.
근데 확실히.. 너무 짧게 있다가는거라서 벌써 아쉽더라고요.

미국여행은 10월말에 제대로 해야긋어요. 여유롭게...ㅎㅎ 그리고 운전도 얼른 배우고용 ㅋㅋ
보니깐 미국은...차없이는 못다녀요 ㅎㅎ!!

현재 미국 시애틀 시간은 밤 11시40분이예요.

텔타항공을 타고 날아오는 내내 신기했던건...계속 노을을 보면서 올수 있었다는거예요.
보통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밤도 오고 별도 보이고 그러는데...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다보니..계속 노을이 보이다가 밝은 상태에서 갑자기 해가 뜨더라고요.
결국 노을보고 영화 4편보느라 처음으로 비행기에서 잠을 못잤어용 ㅎ




시애틀공항에서는 오자마자 이스타 ESTA 미국 비자 덕분에 5분만에 입국심사를 받고 나올 수 있었어요.
이스타 ESTA 미국비자 있는 상태로 하와이 2번 ,사이판, 괌에 다녀온 기록이 있어서 그런지 엄청 빨리 통화 할수 있어서 좋더라고용 ㅋㅋ



시애틀하면 스탁벅스의 본고장이라서 스벅에 갔었어요.
여기는 직접 커피 로스팅하는걸 보고 , 커피 샘플도 마실수 있어요.
스타벅스의 블랙레벨이라고 하네용. 로고도 좀 다르고 엄청 멋졌어요.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은 알래스카 크루즈여행 끝나고 시애틀 공항가기전에 간다고 ㄹ
했어용 ㅎㅎ 기대됩니닷!!

언제나 한결같이 밝게 웃어주시는 스티벅스 직원분들..ㅎㅎ
본고장은 확실히 다르네요!!



시애틀 공항 근처 호텔에 저녁 6시에 도착했는데 호텔방에 들어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뻗었다가..방금 일어나서 씻고 다시 누웠어요. ㅎㅎ
자도 자도 피곤하네요. 17일을 2번이나 보내려니..ㅎㅎ 참 신기한 시간의 차이...ㅎㅎ

내일은 아침9시에 시애틀 여행을 하고 오후에 알래스카 크루즈를 탄답니당 ㅎㅎ
아마 크루즈 타면.. 인터넷이 더 느리겠져 ㅠ0ㅠ





알래스카 여행가기 위해 인천공항 왔어용 ㅎ 델타항공 타고 시애틀로~♥


#알래스카크루즈 여행 갑니다^^
밤세워 일하다가 짐을 늦게싸서...황급히 왔는데..
다행히 #델타항공 이 30분 지연되는 바람에 여유롭게 라면이랑 묵밥도 먹고
#인천공항 #스타벅스 에서 50% 할인하는 커피도 냠냠 먹었어요.엄청 큰거 샀는데 3300원ㅋㅋ
우리 서방님.당충전했어요 ㅋㅋ
일 못하고 가는건...10일뒤에 마무리할게요 ㅠ0ㅠ
스냅촬영 하신 고갱님들은 한달뒤에 모두 전달할예정이예요^^

참!! 제가 구입한 미국 유심칩에 국제전화 무료를 했어요.
저희에게 용건이 있으신분들은 카톡주시면.. 미국전화기로 연락 드릴게요
꼭 받으세요 ㅋㅋㅋㅋ돈 추가 안됩니당 ㅎ

제가 시애틀까지 가는 델타항공이예용 ㅎㅎ

우리 서방님이신 김작가님과 함께.ㅋㅋ
제가 모셔가는거랍니다.ㅋㅋㅋㅋ
복받은 우리.서방님 ㅋㅋㅋ

기념 셀카 ㅋㅋ

스타벅스 인천공항점도 이렇게 사람들이 줄을서서 있더라구요
저희도 시간이 있어서 20분 줄서서 대사이즈 음료를 샀답니다

완전 커다란 달달한 초콜랫 커피 ㅋㅋㅋ
아.......너무 달다..ㅎㅎ

알래스카 크루즈여행.잘하고 올게요!!
알래스카여행 기대돠염 ㅋㅋㅋㅋ

오늘 알래스카 여행 갑니다!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일정표예용~>ㅁ<






오늘 알레스카 여행 간답니다. 남편과 함께 떠나는 알레스카 크루즈 여행이라서 더욱 기대되요! 

근데 지금이 새벽인데..아직 짐도 안쌋네요 ㅋㅋ 우선 짐부터 싸야겟죠? 보니깐 생각보다 따뜻하다고는 하는데..

사진으로 보니 다들 파카를 입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두꺼운 옷들도 많이 챙겨가려고요~ 그리고 전 한복을 챙겨가려고요~

정장대신 한복으로...ㅋㅋㅋ 근데 정장도 한벌 가져가야겟어요. 만찬이 2번 정도 있다고하네용~




두근 두근 떨리는 알레스카 여행!!!   알레스카 크루즈 여행 일정표예용~>ㅁ<


지금 알레스카 여행 준비물으로.... 미국 유심칩, 텀블러 , 지퍼백, 두꺼운 옷, 장갑, 모자, 우비, 수영복, 운동복, 운동화, 한복, 정장...이렇게 생각햇어요.

참..멀미를 잘하기때문에 귀밑에...멀미약도 꼭꼭 챙겨야해요~~













제가 타는 알레스카 크루즈 정보랍니다^^ 




시애틀 출발 / 웨스터담호












알레스카 크루즈여행의  기항지 정보예용~













알레스카 크루즈 여행 일정표예욤~>ㅁ<











제가 알레스카 크루즈에서 누리는 혜택이랍니다.






알레스카 크루즈 여행시 필요한 준비물이에요!! 꼼꼼하게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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