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랄리벨라'에 해당되는 글 3건

  1. 에티오피아여행 : 최고의 뷰를 가진 랄리벨라 마운틴뷰 호텔 Mountain View Hotel (1)
  2. 랄리벨라 교회 : 신비로웠던 에티오피아 랄리벨라 암굴 교회 [Lalibela Rock Churches] (1)
  3. 에티오피아여행 : 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에 가다. Lalibela Saturday Market (1)

에티오피아여행 : 최고의 뷰를 가진 랄리벨라 마운틴뷰 호텔 Mountain View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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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여행 : 최고의 뷰를 가진 랄리벨라 마운틴뷰 호텔  


Lalibela Mountain View Hotel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에티오피아 북부 해발 3000m에 위치한 작은 마을 랄리벨라에서 가장 뷰가 좋은 마운틴 뷰 호텔에 갔다. 내가 갔던 에티오피아 숙소 중에 베스트 1에 속한다.

이렇게 뷰가 좋은 호텔은 미국 서부 여행 모뉴멘트벨리 호텔 이후 만난 2번째 호텔이다.  호텔의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있으면 해가 지는 모습과 

밤하늘에 펼쳐진 수많은 별들을 볼 수 있다. 특히 랄리벨라 마을은 빛이 많이 없어서 별을 보기에 더욱 좋아 덕분에 나는 잠을 못 잘 정도였다.

그리고 방마다 야외 테라스가 있어 산에서 내려다보는 뷰를 언제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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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 마운틴 뷰 호텔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주차장과 함께 호텔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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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뷰 호텔에 들어가니 로비가 넓고, 창문이 많아서 무척 따뜻하게 느껴졌다. 쉴 수 있는 쇼파가 있고, 레스토랑도 연결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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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체크인을 할 수 있도록 카운터가 있고, 왼쪽에는 멋진 뷰를 보러 나갈 수 있는 야외 테라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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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야외 테라스에 나가서 정말 깜짝 놀랬다. 한참동안 멋진 풍경을 감상했다. 정말 최고였다. 붉은 호텔의 건물이 더 빛나는 시간이었다.

해가 바로 정면에서 지고 있어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노랑빛으로 물드는 산들이 정말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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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로 오는 도로가 유독 눈에 들어왓다, 구불 구불 도로가 자연과 함께 어울려 멋지다.

해가 지는 덕분에 생기는 그림자가 산길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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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뷰를 자랑하는 마운틴뷰 호텔의 야외 전경. 정말 최고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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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저 ㅗ로를 따라 올라오는 빛만 보인다. 꼭 반딧불이 움직이는 것 처럼...^^ 구불 구불 길이 멋진 랄리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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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인증샷은 빼 놓을 수 없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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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 키를 받았다. 키도 참 독특하다. 랄리벨라 성조지 교회의 모양을 따라 만든 열쇠였다. 역시 랄라벨라스럽다.

이제 방으로 가보았다. 이런 뷰를 가진 호텔이니..방도 기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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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호텔은 엘레베이터가 없고, 이렇게 게단을 이용해야한다. 물론 캐리어는 다 옮겨주셔서 팁만 드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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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내 방이다!!! 싱글 사이즈 침대가 2개나 잇엇던 내 방!!!빛이 들어와서 더욱 멋졌다~

더불 침대가 하나 있었다면, 아마 더 넓게 객실을 이용 햇을 것이다. 방이 너무 깨끗해서 맨발로 다니려고, 신발을 문 쪽에 벗어두고 다녔다.

꼭 우리나라처럼 온돌형식으로 된 듯 보이는 객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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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는 의자, 책상, 침대, 텔레비젼이 있고, 문 쪽에 장롱이 있어 옷을 걸어 둘 수 있다.  화장실은 따로 분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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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나니 밤하늘의 별들이 더 선명하게 보였다. 오묘한 색의 하늘은 더욱 아름다웠고, 

이름은 모르지만 수많은 별자리들도 선명하게 보였다.  딱 하나 북두칠성은 확실히 내가 알아볼 수 잇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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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는 해발이 높아서 밤이 되니 더 추웠다. 겨울 옷까지 꺼내 입고, 호텔 야외공감에서 한참동안 별을 구경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별을 보다보니 밤 12시가 될 정도였다. 새벽 2시쯤 되니 사람들은 모두 잠자러 들어갔고, 밤이 깊어질 수록 은하수와 별들을 더욱 짙어져갔다.

그냥 보고만 있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함께 사진을 찍고 싶어서 삼각대에 연결해 셀카도 남겼다. 

나는 비록 조금 흔들렸지만, 그래도 너무 아름다운 별과 음하수가 암께 나와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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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구경 하다가 한 3시간쯤 자고 일어났다. 빵과 과일이 있는 소박한 아침 식사. 

그래도 나는 과일이 많아서 완전 좋았다. 빵에 쨈을 발라 먹고, 감자와, 과일을 많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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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니 전면이 창으로 된 레스토랑에 빛이 은은하게 들어온다.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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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과일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 참고로 죽 같은 음식과 스크램블도 있다. 

나는 과일이 좋아서 망고쥬스랑 망고랑, 파파야랑 바나나만 엄청 가져다 먹었다. 에티오피아 과일들은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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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때에는 해가 정면으로 져서 산맥들이 노랗게 물든 것을 보앗다면,  일출은 호텔 반대편으로 떠서 호텔에서 바라보는 뷰의 풍경이

햇빛을 받아 더 선명하게 보여졌다. 산과 산이 끊이 없이 펼쳐진 풍경을 보노라니 너무 좋았다.

이것이 바로 내 방 테라스에서 볼 수 있는 뷰!! 정말 방에서 안 나가도 좋다~>ㅁ< 창문을 열고 바라보고 있으니 시간이 후딱ㅜ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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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떠나기전 내 그림자 셀카!!! 마운틴 뷰 호텔에서 볼 수 았는 멋진 풍경과 함께 내 그림자를 남겼다.

정말 최고의 풍경을 만낫던 아침 시간^^ 내 눈앞에 펼쳐진 아 아름다운 풍겨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안녕.. 랄리벨라~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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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 교회 : 신비로웠던 에티오피아 랄리벨라 암굴 교회 [Lalibela Rock Chur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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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여행:  신비로웠던 에티오피아 랄리벨라 암굴 교회


Lalibela Rock Churches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랄리벨라는 에티오피아 북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해발 3000m 고지대에 11개의 지하 암굴교회가 있어 유명한 곳이다. 

아프리카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종교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가진 성지라고 한다.  그리고 암굴교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되어있다.

랄리벨라는 자그왕조의 도읍이었고, 전성기는 1181-1221년 이라고 한다. 이슬람의 압박으로 예루살렘까지 성지 순례가 어려워지자 독실했던 랄리벨리 왕이 자신의 땅을

제 2의 예루살렘을 만들고자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슬람을 피하기 위해 눈에 띄지 않고, 이슬람의 공격으로 교회가 없어지는 것을 막기위해 돌로 지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120년동안 만들어진 11갸의 암굴교회는 낮에는 에티오피아 사람들이 만들었고, 밤에는 천사가 와서 도와줫다는 전설이 있다.

교회를 설립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바위 산을 위에서 부터 아래로 파면서 깍아 만들었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 

위에서 부터 파내서..문을 만들고, 그 안을 다시 파서 예배실을 만들었다는 것은 정말 천사의 도움이 있었다는 전설이 진짜 인 것 처럼 느껴질 정도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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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암굴 교회로 들어가는 입구. 먼저 입장료를 내야하고, 짐 검사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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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도 작성해야한다. 영어로 간단하게 쓰면 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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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암굴 교회를 다 가지는 못했지만, 그 중에서 인상에 남았던 교회를 소개하겠다.

교회들 중에서 가장 처음 갔던 곳으로, 암굴교회의 크기가 가장 컸던 '구세주교회'로 에티오피아에서는  '베트 메드하메 알렘'(Bet Medhane Alem) 으로 불리우는 교회다. 

가로 22m, 세로 33m, 깊이11m 로 단일 암석으로 만든 교회 라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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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부에는 돌벽이 그대로 보여서 더욱 신기하다. 이것을 사람들이 다 만든거라고 하니 .. 더 놀랍다.

그리고 알록달록한 성화가 드려진 액자들이 많았다. 그리고 교회를 지키는 사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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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교회를 지킨다는 사제의 표정은 뭔가 오묘했다. 사제 옆에는 헌금을 넣는 통도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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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모양의 창문이 너무 특별했다. 저 창문들도 모두 돌을 깍아서 만들었다. 어떻게 저렇게 파내어 십자가 모양을 만들었는지..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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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주변에는 아주 작은 크기의 굴들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제들이 엎드려 기도를 드렸던 굴이라고한다. 어린아이가 들어가도 좁을 정도의 굴인데

그곳에서 기도를 드렸다는게 너무 놀라웠다. 그리고 굴 중에는 사제의 미라가 누워진 상태로 보관 되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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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 리바노스 교회  Bet Abba Libanos 와  ‘마리암 교회Bet Maryam’는 서로 연결되어 잇었다. 그래서 사진들이 조금 섞여 있다. 

내가 간 날이 무슨 행사가 있는 날이라 일주일에 한번 하는 행사에 맞춰서 왓다고 행운이라고 했다. 

교회에 들어가기 전 행사를 구경했다. 노래를 부르고, 사제들이 교회를 돌고, 축복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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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사제들이 모두 함께 예배 같은 행사를 하는 것 같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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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진지하게 임하고 잇었다. 소리가 나는 악기를 흔들기도 했고, 가운데 게신 사제의 구령에 따라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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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계셨던 사제 중에 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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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제들도 모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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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식은 한 30분에서 1시간 가량을 한 것 같다. 20분 정도 구경을 하다가 나는 교회로 다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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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부는 기둥마다 아치형으로 되어잇었고, 섬세한 문양들이 새겨져 잇었다. 정말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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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와 사제가 들고 있는 귀한 물건들이 모두 보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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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이든 사제가 교회를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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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여기가 랄리벨라왕이 가장 좋아했다고도 전해지는 ‘마리암 교회Bet Maryam’ 인 것 같다.  하도 열심히 찍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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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지 교회' 에 가다보니 이렇게 예수님의 성화를 그려서 팔고 있었다. 나도 천사가 그려진 그림을 2장 구입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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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유명한 교회는 바로 십자가 모양의 암굴교회인 '성조지 교회'다. 아마도 랄리벨라 암굴 교회를 검색하면 이 교회의 사진이 가장 먼저 보일거다.

11개의 교회들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세워졌고, 언덕에서 내려다보면 한 눈에 교회의 지붕이 보인다. 정말 멋진 모양의 교회다.

십자가형의 교회 중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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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윗 지붕에 해당하는 곳은 십자가 모양이 3겹으로 새겨져 있고, 높이가 15m나 되는데 노아의 방주를 상징한다고 한다. 

그래서 1,2층은 창이 없고, 3층만 창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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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려면 미로같은 지하 통로를 지나가야한다. 바위에 새겨진 다양한 문양들을 정성스럽게 새김으로 신에 대한 존경과 신실한 믿음을 보이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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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찾은 사람들은 성조지 교회를 돌면서 기도를 한다. 교회에 키스를 하고,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한다. 무척 신실한 기들의 신앙에 감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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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 의 높이가 무척 높아보인다. 위로 쌓는 것도 힘든거지만.. 하나의 바위를 위에서 아래로 깍아 냈다는 것이 너무 놀랍다.

성조지 교회를 갓을때에는 해가 지고 있고, 운영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잇어서 교회 내부에는 잠깐 들어갔다가 나왔다.

다른 교회들에 비해서 오픈되는 공간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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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통로를 다시 걸어나와 교회를 떠나기전 다시한번 성 기오르기스 교회를 바라봣다. 아찔한 높이의 교회를 보다보면 무섭고 신기하다.

해발이 높은 교회를 다니느라 조금 지치기도 했지만, 이렇게 보고나니 더 뜻 깊었다.

정말로 인상적인 성조지 교회였다. 아마도 가장 잊지 못할 에티오피아의 교회가 될 것 같다. 돌을 정교하게 파내어 만든 십자형의 교회.

에티오피아 사람들의 역사와 신앙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랄리벨라 암굴교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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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여행 : 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에 가다. Lalibela Saturday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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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여행:  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에 가다.


Lalibela Saturday Market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에티오피아 랄리벨라 공항에서 20분 정도 가야 랄리벨라 작은 마을이 나온다.  랄리벨라는 산맥 위에 위치한 마을이라 마을로 가는 20분 동안은 경사진 도로를 따라 

마을로 가게 되어있다. 20분동안 차로 이동하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다른 에티오피아 도시들에 비해 건물이 없고, 온통 다 흙산이거나 가끔씩 집 한채가 보인다.

마을로 가는 길에는 거의 황무지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산 위로 올라가 마을 근처로 가게되니 그 높은 산맥에 건물들이 건축 되고 있었고, 집들이 엄청 많이 있었다.

공항에서 오는 길과 너무 상반된 마을의 모습! 그 높은 산 위에 똑같이 생긴 건물이 예쁘게 지어지는 것을 보니 더 신기했다.

내가 랄리벨라로 간 날은 토요일이었다. 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이 크게 열린다는 마을 공원에 도착하니 피부가 누런 나를 참 신기하게 바라봤다. 

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은 생각보다 큰 규모였고, 에티오피아 현지 사람들이 엄청 많이 나와서 장사도하고 물건도 사고...정말 복잡했다.

카메라를 잔뜩 메고 간 나에게는 약간의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워낙 에티오피아 사람들이 순하고  현지 아이들이 가이드를 해준다면서 붙어 있어서 안전하게 다닐 수 있었다.

세레데이 마켓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있었다. 천, 옷, 소품, 주방기구, 나귀, 닭, 곡식, 악세사리, 악기 등등 정말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물건들을 삼삼오오 들고나와 팔고 있었다. 

복잡해 보이지만 나름의 규칙들이 있어 길 양쪽으로 부스처럼 천막을 세우고 장사를 하고, 넓은 공원 내부에서는 여러 길을 만들어서 장사를 하는 모습들이

복잡해보이지만 마켓에서의 질서가 있다는 것을 마켓을 돌아다니면서 알게 되었다. 마켓에 다니면서 너무 짧은 영어로 하는 대화는 너무 즐거웠다.

개인적으로 랄리벨라 마켓은 가장 정신이 없던 시간이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이기도 했다. 에티오피아 현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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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 마을로 가는 길~ 이런 풍경들이 펼쳐진다. 사실 이건 마을이 보이기 시작할때부터 찍은거라 집들이 보이는데

공항에서 마을이 보이는 곳까지 올때에는 거의 집이 보이지 않고, 황량한 풍경만 보인다.



바로 이 공원이 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이 열리는 곳이다. 구글 지도로 아무리 검색해도, 정확한 파크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그냥 랄리벨라 공원이라도 하는 걸로~^^ 마켓은 저렇게 평면처럼 보이지만.. 산 위에 있는 마을이라 다 오르막 내리막 길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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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 차를 대고 세러데이 마켓으로 걸어가기로 했다. 마켓이 열리는 날이라서 그런지 이미 골목부터 장사꾼들이 나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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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저렇게 나무들을 베어다가 팔기도 했다~ 많은 여자들도 무거운 나무 짐들을 가득 메고 와 파는 것이 참 대단해보였다.

알고보니 차들이 없는 사람들은 산길을 걸어서 다니기도 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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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 초입에서 가죽 의자를 팔고 있는 아저씨~ 잘 보면.. 염소가죽을 벗긴 그대로 가져와서 보여주기도 했다.

이렇게 다양한 털들이 있다는게 신기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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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팔고 있는 바구니 같은 제품~ 이것도 모두 가죽으로 만들어졋다는게 신기하다. 그리고 은으로 만든 팬던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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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보이는 세러데이 마켓!!!  엄청난 크기의 마켓이었다. 입구 쪽이 더 지대가 높아서..내려다 보는데..정말 놀랫다. 

작은 마켓이 아니라 생각보다 더 큰 마켓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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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중 간 중간 길을 만들고, 한낮에 뜨거운 해를 피하기 위해서 모두  천막을 쳐 자리를 나누어 장사를 하고 있었다. 

파는 물건들은 정말 다양했고,  곡식, 고추, 과일 등 제일 많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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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에서 가장 즐거웠던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잇엇다는 거다. 나귀들이 아주 자유롭게 다니는데..얼마나 귀엽던지..ㅋ

짧은 다리로 잘 다니는 게 신기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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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쁜 천들을 파는 청년~ 에티오피아스러운 천들을 볼 수 잇어서 좋았다. 나도 하나 사고 싶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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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 나실 흔들리는 에쁜 치마들.. 내가 가장 가지고 싶었던건 에티오피아 전통 의상이엇는데..ㅎ 여기에도 그런 의상들을 팔고 있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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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랑 파프리카, 애플망고..신선한 과일과 채소들이 많았다. 사실 애플 망고는 한아름 사오고 싶었다. 에티오피아 망고는 진짜 맛잇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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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에티오피아 소녀^^ 이런 아이들은 대부분 부모님을 도와서 장사를 한다. 이 아이가 팔던 것은 십자가 목걸이~

열심히 시장을 설명해주더니 자기네 가게로 와보라고 했다.  머리스타일도 너무 에쁘고, 미소도 예뻤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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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의 가장 안쪽까지와서 바라보던 뷰~ 공원인데 신기하게..이렇게 생겼다. 산이다보니 평평한 땅이 없고, 이렇게 언덕으로 생겼다.

그런데도 장사를 무척 잘 하고 잇다. 다들 이 지형에 익숙해서 그런지..나만 신기해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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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으로 보러 나온건지..구경을 하러 나온건지.. 젊은 청년들은 이렇게 모여 수다를 떨고 잇었다. 한 16살 이상은 되어 보였다.

삼삼오오 모여서 애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내가 어렸을때 친구랑 시장에 돌아다니면서 애기하던 모습이 생각났다.

예쁜 아가씨가 있는 곳이라 그런지..남자 청년들도 많앗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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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여기로 오는 것 같이 보였다. 정말 신기했던 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

제일 위로 오니 그나마 한산하다. 사실 사진에 나오지 않는 왼쪽 부분은 사람이 꽉 차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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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아이들도 나와서 장사를 거둔다. 이건 인젤라를 만드는 곡류라고 했다. 인젤라를 주식으로 먹기 때문에  이런 곡식류를 포대로 팔고 잇엇다.

우리가 쌀 10KG 포대로 사듯이 여기도 이렇게 인젤라를 만드는 곡류를 한번에 많이 사는 것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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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 마켓에서 인상적이었던  나귀 파는 소년이다. 한무리의 나귀들을 데려와 나귀를 팔고 있었다.

머리에 두른 모자같은 천도 참 멋지다. 귀여운 외모의 소년은 열심히 나귀를 팔면서도 우리 일행을 게속 신기한 듯 쳐다봣다.

그리고 미소를 지어주며 환영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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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에티오피아' 라고 써있는 고무 슈즈! 저 신발은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대부분 신고 있을 정도로 국민 아이템이었다.

메이드 인 에티오피아라는 것을 무척 강조했다. 같은 디자인이지만 색갈도 여러가지였다.  신발파는 아가씨의 머리스타일이 참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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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젤라를 만드는 곡류 외에도 다양한 곡식종류가 있엇다. 모두 쌀 알갱이보다는 작아 보였다. 알록 달록 곡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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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은 대부분 현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나처럼 여행자가 구경을 하고 있으면 모두 신기해했다.

보통은 랄리벨라 암굴 교회만 가는데.. 나는 이렇게 카멧에 찾아왔으니 말이다.  한참동안은 구경 거리였지만.. 이내 익숙해졌는지..

나를 쳐다보지 않고, 자신들의 볼일을 보기 시작했다. 식사거리를 사러 나온 아주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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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음식들을 먹으면서 인상적이엇던 것은 바로 고추가 있다는 거였다. 우리나라처럼 매운 고추가 있어서 에티오피아에 사는 한국 사람들이 

고춧가루를 구해서 김치를 만들 수 있다는 것! 참고로 배추도 아주 튼실하게 자란다! 그래서 김치가 정말 맛잇다!!

마켓에서도 말린 고추를 파는 아주머니를 만날 수 있었다. 우리나라처럼 고추를 말려서 먹는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고추는 모양 그대로 말려 펼쳐서 팔고 있었다. 매운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한 기분! 여기는 모두 고추 말린것 을 팔고 잇엇다. 뒤에도 모두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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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염소를 팔러 왔는데..귀여운 새끼까지 따라왔다. 어미 염소는 끈에 묶여 있지만 새끼 염소는 묶지않아도 엄마를 졸졸 따라다닌다.

귀여운 염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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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물건들을 들고와서 장사를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간단히 봉지 2개 정도 들고 와서 길에 앉아 장사를 하는 분들도 잇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길 가다보면 직접 나물을 캐서 파는 할머니들을 볼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집에 있는 물건들을 가져와 조금씩 파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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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급 셀카모드! 한 장은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찍었다. 역시 기념 샷은 무조권 찍어얌! 

사실 이때 액션캠을 셀카봉에 연결해서 동영상을 찍고 싶었는데..그걸 못한게 너무 아쉽다. 차에서 안 들고 나와서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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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을 나오면서 만난 또 다른 소녀. 어찌나 곱게 생겼는지..손톱에도 에쁘게 메니큐어를 발랐고, 팔찌, 귀걸이, 목걸이 모두 에쁘게 한 소녀였다.

장신구를 좋아하는 ..한창 멋부리기 좋아하는 예쁜 소녀! 모델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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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벨라 마켓을 나와 차로 걸어가는데.. 골목길에서 누나랑 같이 잇던 귀여운 아기가 이렇게 에쁜 얼굴을 하고 날 쳐다봐주엇다. 

정말 사랑스러운 에쁜 아기! 한 4살 정도 되어 보였다. 선물을 받고 뽀뽀를 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1시간 정도 넘게 랄리벨라 마켓을 다니면서 에티오피아 현지 사람들과 함께 보낼 수 있었다는게 너무 특별했다.

나중에 다시 랄리벨라 세러데이 마켓에 간다면  장바구니 들고 가서 예쁜 악세사리랑, 천들을 사가지고 오고 싶다. 정말 제대로 구경을 하러 가보고 싶다.

카메라 때문에 마켓에서 예쁜 물건들을 못 산게 너무 아쉽고, 다음엔 꼭 영어 공부를 해서 현지 아이들과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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