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나이아가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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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았다면 꼭 해야 할 액티비티가 있다.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로 앞에서 만날 수 있는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 !!

오래 전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을 보면 항상 폭포 앞에 배가 한 척 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바로 그 크루즈가 혼블로워 크루즈 였었다. 미리 여행

준비를 하면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어트렉션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이번 1박2일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머무는 동안 딱 2가지의

어트렉션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바로 폭포 앞까지 배를 타고 들어가는 혼블로어 나이아가라 크루즈와, 나이아가라 폭포를 하늘에서 볼 수 있는 헬리

콥터였다. 사실 이런 어트렉션은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가서 즐기려면 이용 금액이 비싼데, 희안하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하는 어트렉션은 생각보다

가격이 괜찮았고, 더불어 한국에서 예약을 하고 가면 현지에서 바로 이용하는 금액보다 저렴해 이번에도 한국에서 미리 혼블러워 보트 티켓과 헬리

콥터 이용권을 2인으로 구입했다. 참고로 내가 캐나다 나이아가라 크루즈 '혼블로워 보투 투어' 를 예약한 곳은 한국 여행사인 '드라이브 트래블'

미국 & 캐나다 여행 상품들을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여행사라 애용하는 편이다. 드래블에서 더욱 좋았던 건 '공식 홈페이지' 보다 이용 금액이

저렴하고, 취소 / 환불이 안되는 공식 홈페이지와 달리, 규정에 따라 취소 / 환불이 가능 하다는 거였다. 여행 일정이 갑자기 바뀔 경우에는 미리 예약

했던 티켓을 취소 할 수 있으니 그것도 큰 메리트가 있었다.  자세한 안내 페이지는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확인할 수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혼블로워 보트 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어트렉션 소개 :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운영 기간은  4월 1일 ~ 11월 30일까지, 매일 운행한다. 

계절에 따라 운영시간이 조금씩 달라지며, 야간 투어는 5월~10월에만 가능하다.

야간투어는 날짜에 따라 일루미네이션과 불꽃놀이 투어로 나뉜다.  데이투어는 날씨에 따라 탑승이 불가능 할 때도 생긴다. 

4월 1일 ~ 5월 12일 - 09:00 ~ 18:00

5월 13일 ~ 10월 9일 - 08:30 ~ 20:30 (늦은 시간은 야간투어)

10월 10일 ~ 10월 31일 - 8:30 ~ 17:30 

11월 1일 ~ 11월 30일 - 10:00 ~ 16:00


[투어 요금 - 13% 세금 포함]

이아가라 데이 보트 투어 - 성인 - 28 CAD, 아동(만 5-12세) 17 CAD, 유아(만 0-4세) 무료

나이아가라 야간 일루미네이션 or 불꽃놀이 투어 - 성인 - 44 CAD, 아동(만 5-12세) 39 CAD, 유아(만 0-4세) 무료

나이아가라 데이&야간 보트 투어 콤보 (동일 날짜) - 성인 - 65 CAD, 아동(만 5-12세) 50 CAD, 유아(만 0-4세) 무료

나이아가라 데이&야간 보트 투어 콤보 (다른 날짜) - 성인 - 70 CAD, 아동(만 5-12세) 55 CAD, 유아(만 0-4세) 무료

*성인과 아동은 각각 계산되며, 2명 이상일 경우 1인당 1 CAD가 추가 할인 된다.

*유아(만 0-4세)는 무료 탑승이 가능.

*투어 장소까지의 교통 요금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보트투어 입금 후 취소/변경규정 및 수수료]

(투어일로부터 15일 이전 취소 - 전액 환불  / 투어일로부터 10일 이전 취소 - 20% 수수료 / 투어일로부터 9일 이내 취소 - 환불 불가)


[주의사항]

* 바우처에 표시된 예약 날짜 이외에는 사용이 불가능 하다.

* 금요일 오후 6시 이후, 토, 일요일에 접수된 취소 요청은 월요일 취소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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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를 탑승 할 수 있는 곳이다. 



▲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  지도 상 위치.

숙소를 차를 주차하고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을 걸으며 크루즈 타는 곳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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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브 트래블에서 '혼블로워 보트 투어' 티켓을 미리 구입 하니 이렇게 메일로 바우처를 보내 주셨다. 바우처는 프린트를 해서 가져오는 것이

더욱 안전하지만, 내가 차 안에 두고 오는 바람에 이렇게 메일에 들어가 바우처를 다시 다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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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가 많은 혼블러워 나이아가라 크루즈라 내가 예약한 시간보다 40분 정도 일찍 가서 줄을 섰다.

근데 알고보니 티켓 창구에서는 줄을 설 필요가 없었다는...ㅎㄷㄷㄷ 내가 가진 바우처를 가지고 그냥 크루즈를 탑승하는 곳으로

바로 내려 갈 수 있는 것이었고, 중간에 티켓을 확인 하는 곳에서 바우처를 보여주면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연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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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에 있는 바우처를 가지고 크루즈를 탑승 하는 곳으로 내려 간다. 

여기가 한참 위라 내리막 길로 걸어가면 혼블로워 크루즈를 탑승 하는 곳에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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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녀라가다 보면 직원분들께서 사진을 찍어 주신다. 나중에 이 사진 티켓을 보여주면 내 사진을 찾아 주는데..

당연히 공짜는 아니고 돈을 주고 구입해야한다. 우리는 이미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은 추가적으로 구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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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을  간단한 먹거리를 사먹을 수 있는 매점 천막이 나온다. 그리고 더 밑으로 내려가면 우비를 나워준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미스트가 엄청 나기 때문에 우비를 입어도 다 젖을 정도라.. 카메라와 가방을 보호하기 위해 우비를 꼭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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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경사진 길을 내려가면서 우비를 받고, 걸어가면서 우비를 입고, 그리고 시간에 맞춰 드디어 혼블로워 나니아가라 크루즈를 타러 들어 갈 수 있다,

두근 두근~~~ 근데 이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배 난간 자리를 놓쳤다.

서둘러서 타러 갔어야하는데.. 해가 지는 시간이 가까워져서 다음 배를 타지 않고, 이번에 온 배를 바로 탑승했다.

이 배를 탑승 하지 않앗다면 매점에서 쉬면서 다음 배를 기다릴 수 있었을 것이가. 그리고 폭포를 보고 다 젖은 옷이나 머리를 말리며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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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출발!!!!!!! 캐나다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는 1/2층으로 나눠져 있는데..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느끼려면 2층 야외 좌석에 서 

있는 것이 좋다.  그리고 폭포는 2개를 만날 수 있는데 미국 땅에서 흐르는 폭포는 '아메리칸 폭포'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흐르는 반 원형의 

폭포는 '호스슈 폭포'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이 폭포가 있는 곳이 나이아가라 강이라..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전체적인 명칭으로 부르는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 미국 쪽에서 보는 캐나다의 폭포보다, 캐나다 쪽에서 바라보는 미국 폭포가 훨씬 멋잇었다. 결론은 폭포는 미국 폭포 방향이 멋잇는데..

눈으로 보기 위해서는 캐나다 땅으로 넘어와 봐야 멋지다는 사실...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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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블로워 보트를 타고 드디어 출발을 했다.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것은 바로 미국에서 흐르는 아메리칸 폭포!!!

아메리칸 폭포는 옆으로 쭉 뻗어져 흐르는데.. 한 눈에 딱!~~ 바라보면서 느낄 수 있는 폭포였다. 미스트는 생각보다 많이 튀지 않았지만

물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미스트로 무지개가 보여서 너무 좋았다.  크루즈를 타고 폭포와 가까워 질 수록 사람들은 더 흥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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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라칸 폭포 옆으로 보이는 무지개!  세계 3대 호수 답게.. 멋진 폭포와 무지개는 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 전망대에서 서 있는 사람들도 보였다. 더 일찍 서둘렀으면..나도 저기서 볼 수 잇었을 텐데..ㅠㅠ

다음에는 미국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 폭포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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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폭포의 미스트 때문에 생긴 선명한 무지개!! 내 눈 앞에 보엿던 선명한 무지개가 아직도 아른거린다.

우리 배가 이 무지개 사이를 지나 간 것 같았다. 암튼 환상적이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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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드디어 사진에서 보이는 것  같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하이라이트!! 호스슈 폭포로 더 가까이 다가갔다.

이미 엄청나게 떨어지는 물줄기에서 튀는 미스트로 눈을 뜨기 힘든 상황. 카메라도 꺼낼 수 없었다. ㅠㅠ

액션캠으로 영상을 찍었는데.. 이미 폭우가 쏟아지듯 미스트가 튀는 바람에 영상에서도 호스슈 폭포를 제대로 찍을 수 없엇다.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폭포 근처로 다가가 미스트를 맞을 수 있는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

사실 나는 아프리카 잠비아와 짐바브웨에 있는 세계 3대 호수중 빅토리아 폭포를 만나고 왓었기에..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면 감흥이 떨어질거라 생각했는데.. 또 그건 아니었다. 빅토리아 폭포와 또 다른 매력이 있엇던 나이아가라 폭포!

이래서 세계 3대 폭포를 다 만나야 한다고 말을 이해 할 수 잇었다. 이제 나에게 남은건 남이의 이과수 폭포!!! 후훗!

암튼 미스트를 쳐 맞으며 타는 혼블로워 보트 투어는 정말 짱 좋고 재밌었다. 간만에 카메라들도 다 젖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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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을 호스슈 폭포 밑에서 배가 머물고 있다가.. 드디어 배가 거꾸로 호스슈 폭포와 멀어지기 시작했다.

미스트가 많이 튀지 않은 상황이라 이제는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사진으로는 저렇게 작아보이지만..

정말 엄청난 물줄기를 자랑 했던 나이아가라 호스슈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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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강의 호스슈 폭포와 아메리칸 폭포 덕분에 우비를 입었는데도 이미 얼굴과 머리카락, 옷까지도 젖은 상황이었다.

가을 날씨에 간 나이아가라 폭포인데.. 마침 엄청 더워져서 이렇게 젖어도 춥게 느껴지지 않았다. ^^ 암튼 난 신낫다,

내 뒤에 보이는 외국 여행자분들도 엄청 신나 보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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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가면서.. 우리의 오른쪽 편에 보이는 아메라칸 폭포!! 호스슈 폭포에서는 카메라를 꺼낼 수 없어서

찍지 못했던 인증 사진을 이렇게 나이아가라 아메리칸 폭포 앞에서 찍었다. 후훗~ 무지개도 나와서 오나전 좋다~>ㅁ<

해가 지는 시간이라.. 눈을 제대로 뜨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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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뒤에  왼쪽 편으로 보이는 아메라칸 폭포~ㅎㅎ 오른쪽 끝에 살짝 보이는 호스슈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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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다 젖엇지만.. 이것도 기념이라며.. 크루즈에서 다들 내릴때 이렇게 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정말 특별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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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라보며.. 이제 안녕~~~~~~^^ 아메리칸 폭포와 호스슈 폭포 .. 둘 다 너무 멋졌다.


정말 즐거운 어트렉션이었던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

많은 종류의 크루즈 중에 우리는 [나이아가라 데이 보트 투어 - 성인 - 28 CAD]를 이용 했다. 1인당 3만원 정도 되는 금액인데

다시 언제 올지 모르는 여행의 경우 이렇게 특별한 어트렉션은 꼭 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ㅁ<

혼블로워 보트 투어 예약 및 관련 정보는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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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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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구경하기 & 방문자 센타


Canada Niagara Falls & parking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에서 캐나다를 육로로 이동하여 캐나다 나이아가라 근처 숙소로 체크인을 했다.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숙소 였는데 

알고보니 숙소에 1일 주차료가 15불이었다. 이미 숙박료를 지불한 상태라 주차료 때문에 체크인을 안하기에는 애매하고 결국 체크인을 하고 추가로 15불을

 내야했다. 뭔가 돈이 매우 아까웠지만 알고보니 나이아가라 근처의 모든 지역은 1일 주차료를 20달러씩 받는 상황이었고 그나마 우리 숙소는 15불.

 캐리어랑 다른 짐들 때문에 주차를 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도 보고 보트를 탈 겸 슬슬 걸어서 숙소부터 나이아가라까지 가봤는데 알고보니 거리는 가깝지만 

오르막 내리막이 너무 심해서 계속 걸어다니기에는 무리인 것 같았다. 이미 뉴욕에서 너무 많이 걷고 무리를 한 탓에 렌트카를 최대한 이용해 다니기 위해 

무료 주차장을 찾아 보았다. 다행히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와 가까운 무료 주차장을 찾아서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와 나이아가라 웰컴센타까지 대략 10분정도

 평지를 걸으면 갈 수 있는 위치 였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모든 주차장은 20달러를 내야하는 상황에서 무료 주차장을 찾은건  정말 득템! 우리처럼 뉴욕을

시작으로 캐나다 동부 로드트립을 하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주차 팁이 되길 바라며 이렇게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 정보를 공유한다. 참고로 나는 미국 뉴욕에서

시작하는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이라 버팔로 나이아가라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빌렸고, 육로로 미국에서 캐나다로이동해 미국-캐나다-미국을 여행하고

 렌트카 여행의 끝은 뉴욕 뉴왁공항이다. 캐나다 동부 여행에서 꼭 가야하는 나이아가라폭포!! 나이아가라 웰컴 센타(방문자 센타) 전망대에서 보는 뷰가좋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무료 주차장 위치는 이렇게 첨부 한다.

43°04'07.1"N 79°04'02.3"W

43.068626, -79.067293 



▲  여기가 바로 무료 주차장 위치~  더프린제도 라고해서 여기에 사는 동네 사람들이 바베큐를 즐기러 오는 지역이었다.

그러다보니 무료 주차장이 있고,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따라 걸으면  호슈스폭포가 보이고, 강 가운데이 있는 올드 크루즈를 볼 수 있다. 



▲  위성 지도로 보면 시골 길 같은 도로 옆으로 주차장이 만들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주차를 하면 된다.

더불어 이 근처에는 길가로 주차장이 한 군데 더 있어서 잘 찾아보면 다른 무료 주차장도 이용 할 수 있다.하지만 우선은 여기서 주차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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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무료 주차장의 2곳 중에 한 곳이다.  가을 낙엽이 떨어진 조용한 주차장~ 우리 붕붕이를 주차하니 

갈매기가 우리 차 위에 앉았다. ㅎㄷㄷㄷ 아니 강인데.. 왜 갈매기가 사나하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 ㅋ 암튼 조용히 앉아 있어서 그냥 내비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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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산책길에 무료 주차를 하고 카메라를 메고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는 전망대로 향했다. 여기서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건너면

폭포가 흐르는 강을 따라 있는 공원 길을 걸어서 나이아가라 방문자 센타와 전망대까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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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강 옆에 만들어져 있는 공원 길을 따라 걸으면 된다. 처음에 나는 나이아가라 폭포만 멋있는 줄 알고 왔는데, 이렇게 나이아가라 파크를 걷다보니

이 근처가 모두 멋진 풍경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산책 길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아이가라는 1박2일 일정이 아니라 2박 3일 정도 지내면서

나이아가라 파크를 둘러보면서 여유럽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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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가운데 보이는 오래된 배 한척.  구글 지도에서 보니 명칭이 따라 있을 정도로 유명한 포인트인 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한장 찰칵!!! 유난히 하늘이 맑고 더웠던 날. 덕분에 걸어가는 내내 맑은 날씨를 누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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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나이아가라 웰컴 센타와 전망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니이아가라 폴스에서 떨어지는 물살 때문에 생기는 미스트와 뜨거운 햇살이 만나

쌍 무지개가 떴다. 어찌나 예쁘던지... 무지개와 전망대에서 폭포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모두 멋진 그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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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로 도로를 건너지 않고 걸으면 나이아가라 수력 발전소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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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보이는 방문자 센타와 전망대. 그리고 폭포 위 강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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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가 흐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엄청난 유속으로 생기는 하얀 물살도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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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 사진을 찍는 사람들. 그걸 구경하는 우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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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것이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의 위엄!!

폭포 바로 옆에서 이렇게 구경을 할 수 있다. 떨어지는 물줄기에 미스트가 하얗게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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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어진 폭포를 따라 돌아오니 선명한 무지개와 함께

폭포 앞까지 가는 보트를 구경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지금 타러가는 보트!! 빨강색 우비를 입은 보트는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보트!

파랑색 우비를 입고 가는 보트는 미국에서 출발하는 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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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선명한 무지개가 바로 내 앞에 보였다. 남편이 찍어준 무지개와 나. 그리고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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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츌발하는 보트가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한참 머물다가 가니

이제는 캐나다에서 출발한 보트가 폭포 앞까지 왔다.

우리도 이 보트를 타러 가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나이아가라 전망대에서 보니 더 스릴 있어보였다.

  

FUJIFILM | X-T2 | 1/1600sec | F/6.4 | 24.0mm | ISO-200


▲  정말 아름다운 커플의 모습♥

강을 따라 조성된 전망대 길로 걷다보니 예쁜 커플이 나이아가라 폴스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었다.


SONY | ILCE-9 | 1/200sec | F/5.6 | 150.0mm | ISO-100


▲  왜 세계 3대 폭포임을 알게 하는 나이아가라폴스

공원 산책길로 걷는 발걸음을 붙잡는다.결국 우리는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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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과 똑같은 사람들 ㅋㅋㅋ 역시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FUJIFILM | X-T2 | 1/1100sec | F/5.6 | 10.0mm | ISO-200


▲  캐나다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멋지다고 해서 온거지만

진짜 너무 멋져서 우리 신랑도 폭포에 퓩 빠졌다. 

이렇게 돌 기둥에 매달려 열심히 사진을 찍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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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캐나다 국립공원 150주년 기념으로 세워진 기념물.

올해는 캐나다 모든 국립공원이 무료!!!

사실 나도 150주년 기념이라고 해서 온거 였는데, 알고보니 내가 가는 퀘벡주의 국립공원은 별개로 운영 된다고 한다. ㅋㅋㅋ

캐나다 땅이 크다보니 주마다 약간 법이 다른 듯..ㅠㅠ


FUJIFILM | X-T10 | 1/350sec | F/5.6 | 10.0mm | ISO-200


▲  여기는 나이아가라 방문자 센타! 이 안에는 여행정보도 알 수 있고, 여러 상점들이 있어서 간식요기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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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X-T10 | 1/60sec | F/4.0 | 10.0mm | ISO-1000


▲  내가 좋아하는 캐나다의 대표 커피숍!!! 

팀홀튼에서 먹는 아이스 카푸치노는 진짜 맛있다.

그런데 여기서는 아이스 카푸치노가 안된다고 해서 아이스 카페라떼로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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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나이아가라 파크 지도와 정보!!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500


▲  맛있는 카페라떼..인줄 알았더니 카페 모카인듯 ㅋㅋ

역시 사진을 찍어놔야 한다. 항상 까먹는 이 기억력 ㅠㅠ


FUJIFILM | X-T2 | 1/80sec | F/4.0 | 10.0mm | ISO-2000


▲  짜잔. 완전 반가운 걸 봤다. 바로 한국 라면을 파는 가게!


FUJIFILM | X-T2 | 1/80sec | F/4.0 | 24.0mm | ISO-2500


▲  신라면과 우동 컵라면을 팔고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만약에 내가 한국 음식을 챙겨오지 않았다면 여기서 사먹었을 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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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다시 걸어서 무료 주차장으로 가는 중. 내가 열심히 걸어가는 모습을 신랑이 찍어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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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나이아가라 수력 발전소를 지나간다. 여기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  이렇게 구경만 했는데  이 수력 발전소가 생긴지 100년이 넘은걸 보고 깜짝 놀랬다.


FUJIFILM | X-T2 | 1/340sec | F/5.6 | 10.0mm | ISO-400


▲  우리만의 무료 주차장 도착!!! 오자마자 샌드위치 재려를 꺼내서 냠냠 늦은 점심을 먹었다. 

차가 있으니 먹는 재료도 챙겨서 다닐 수 있어서 식대를 무척 아낄 수 있었다.

암튼 여행에서 렌트카는 필수 인 듯. 더불어 무료 주차장은 어디든 꼭 있으니 잘 찾아보는 스킬을 키우는 것도 필요하다. ㅎㅎ 

이제 렌트카 여행 4번째라 나라는 달라도 은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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