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프 온천'에 해당되는 글 2건

  1. 야외에서 즐기는 캐나다 온천,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 Banff Upper Hot Springs (16)
  2. 캐나다 밴프여행, 밴프 온천의 첫 시작이었던 케이브 앤 베이슨 ( Banff Cave and Basin) (27)

야외에서 즐기는 캐나다 온천,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 Banff Upper Hot Sp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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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즐기는 캐나다 온천,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

 Banff Upper Hot Springs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밴프 선샤인 스키장에서 하루 종일 스노우보드를 즐기고 오후 5시쯤 간 곳은 바로 밴프의 대표적인 온천 ' 어퍼 핫 스프링스'이다.

몇일 전 캐나다 밴프의 역사적인 첫 온천이었던 케이브 앤 베이슨을 소개 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온천 박물관으로 보존 되고 있고, 현재 로키에

 운영하는 온천이 총 3군데가 있는데 지금 소개하는 밴프 국립공원의 어퍼  스프링스, 재스퍼 국립공원에 있는 미엣 핫 스프링스, 쿠트니 국립

공원에 있는 라디움 핫 스프링스가 있다. 모두 캐나다를 대표하는 온천이지만 현재 가장 인기 많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곳은 '어퍼 핫 스프링스' 

라고 생각된다. 한 적한 밴프 로키 산 속에 위치해 분위기도 좋고, 눈 쌓인 나무들 사이에서 멋진 풍경을 보며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밴프 여행을 할 때에는 한 번쯤 꼭 와볼 만한 곳 같다. 어퍼 핫 스프링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11시까지 운영을 하기에 저녁 식사 후에도

들려 여유롭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이용 요금은 7.3달러, 수건과 수영복 대여는 1.9달러, 락커는 1회 사용료 1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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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퍼 핫 스프링스에 가려면  눈 쌓인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 올라가야했다. 하루 종일 눈이 내려서 그런지 꽤 많은 눈들이 쌓여 있었다. 

캐나다 여행을 한지 3일이 넘엇지만, 여전히 흰 눈을 보면 설레였다. 역시 나는 겨울을 사랑하는 오로라공주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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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장에서 바로 온 터라 보드복을 입고 있어서 움직이는게 불편했다. 챙겨두었던 여벌의 옷과 수영복을 가지고 언덕을 올라갔다.

대략 100미터 정도를 걸어 올라가면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야외에 있는 어퍼 핫 스프링스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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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여기!!! 멀리서부터 모락 모락 피어나는 연기를 보며 '설마...저렇게 오픈 되어 잇어? ' 라는 생각을 하며 걸어왔는데

역시나 완전 오픈된 오천이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내가 서있는 위치보다 한참 아래에 온천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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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많이 오고, 안개가 자욱해서 나무 뒤로 보이는 로키 산이 보이지 않았지만, 원래는 멋진 산까지 함께 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2-3층 되는 높이에서 온천을 바라보며 사람 구경하기 바빳다. 외국인들은 역시 비키니..ㅋ 나는 부끄러워서 래쉬가드를 챙겼는데..

잘 살펴보면 래쉬 가드를 입은 여자가 보이는데  역시 한국 분이셨다. 한국 여자들은 어딜가나 래쉬가드가 정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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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을 즐기며 행복해 하는 사람들을 보니 나도 얼른 온천에 들어가고 싶었다. 

눈 맞으며 즐기는 온천이라 ... 역시 너무 로맨틱하다~ 밴프는 정말 로맨틱한 여행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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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1층에는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상점이 있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 어퍼 핫 스프링스 입장료를 지불해야한다.

카운터에서 입장권을 구입하면서 타월을 1.9달러에 대여 할 수 있다. 사물함은 동전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1달러 동전을 사전에 준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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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가 많은 어퍼 핫 스프링스! 이렇게 줄서서 입장료를 내고, 수건을 빌리고 들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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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 엽서는 어디서나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저번에 챙겼으니 이번에는 패스! 

수건은 1.9달러를 지불해야한다. 입장료와 함께 카드 계산을 하면 된다. 원래는 호텔에서 미리 챙겨오려고 했는데, 깜박 두고왓다. ㅠㅠ

어퍼 핫 스프링스에 갈때에는 수건은 미리 미리 챙겨가는 걸로! 어짜피 갈아입을 옷이랑 같이 챙기는거라 번거롭지 않다. 돈도 아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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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탈의실로 고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한다. 인기가 많은 것을 실감하 듯 사물함이 정말 많았다. 사물함 크기도 커서 무척 유용햇다.

그리고 샤워실과 화장실 모두 깨끗하고 잘 만들어져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다. 수영복을 짤 수 있는 탈수기와 드라이기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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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복을 갈아 입기 전 사물함 앞에 걸터 앉아 셀카!! 역시 보드를 열심히 탓더니 얼굴이 헬쓱해 보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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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함을 닫기 전 온천에 들어가기 전에 유리창으로 보이는 온천 모습을 몇 장 찍었다. 

영하 20도인데도 전혀 추워보이지 않는 어퍼 핫 스프링스의 현장!! 후끈후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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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갔던 시간이 저녁식사 시간이라 그런지 그나마 사람이 없어 보였다. 후다닥 1시간 정도 즐기며 피로를 풀고 

깨끗히 씻고 맛잇는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온천 하는 걸 좋아하는 나에겐 1시간은 짧지만... 배고프때문에 약간만 즐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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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액션캠을 들고가 온천의 가장 가까운 모습을 담았다. 해가 이미 져서 어두웠지만 그래도 나름 잘 나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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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 바로 옆에는 나무들이 보인다. 이런 곳에서 내가 온천을 즐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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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옆에 잇는 외국인들은 춥지도 않은지 거의 바깥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잇었다. 나는 딱 얼굴만 내놓는걸로도 충분한데..

외국인들은 나보다 추위를 덜 타는지 무척 여유로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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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쉬가드는 꼭 챙겨입고 들어온 내 모습. 사실 체구가 큰 여자들도 다 비키니를 입는데.... 나는 오히려 래쉬가드를 입어서 더 주목을 받는 것 같앗다.

근데 사실 이제서야 생각해보면 액션캠으로 열심히 사진 찍고 놀고 있으니..그 모습이 신기해서 쳐다 봤던 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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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게 셀카를 찍는 나. ㅋㅋㅋ 진짜 너무 좋았다. 스노우보드를 하루종일 타고 누리는 온천!! 아!~~~ 지금도 온천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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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함께 찍고 싶어 이렇게 셀카봉을 펴서 열심히 찍기... 남는건 사진 뿐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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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정도 온천에서 몸을 풀어준 뒤, 샤워실에서 깨끗히 씻고 드라이로 머리카락 구석 구석 말리고 나왔다.

아직도 온천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또 다른 캐나다 온천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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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캄한 저녁이 된 운치있는 밴프. 가로등 빛으로 보이는 눈 내리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정말 로맨틱한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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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밤에 보니 어퍼핫 스프링스 건물도 무척 에뻐 보였다. 어딜가나 그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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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퍼 핫 스프링스에서 주차장으로 걸어가는 길. 역시 커다란 나무들이 눈으로 옷을 입고 한껏 멋을 부렸다.

잊지 못할 모든 시간들... 여전히 지금도 아름답겟지? 이런 겨울 풍경을 봤으니 다음번엔 캐나다 밴프의 푸르른 여름을 만나러 와야겟다.


  

  

  


 푸르른 날도 아름다운 어퍼 핫 스프링스! 여름에 이렇게 멋지구나. >ㅁ< 






http://www.hotspring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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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여행, 밴프 온천의 첫 시작이었던 케이브 앤 베이슨 ( Banff Cave and Ba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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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여행, 밴프 온천의 첫 시작이었던 케이브 앤 베이슨

Banff Cave and Basin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드디어 캐나다 밴프에 도착했다. 로키 산맥을 둘러 있는 밴프는 그 어떤 곳도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었다. 어딜 가든 설경이 정말 환상적이었다. 

마침 파란 하늘과 함께 날씨도 굿 굿! 밴프 곤돌라를 타러 가기 전 밴프 온천의 첫 시작이었던 케이브 앤 베이슨으로 향했다. 이 온천은 처음 철도

가 생긴 후 탐험자들의 의해 발견 되었는데, 온천은 구멍 밑에 존재해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 갔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후에 호텔이 생기고, 사람들이

모이면서 온천 휴양지로 발전 했다고 한다. 현재 밴프 케이브 앤 베이슨은 온천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고, 밴프의 온천의 역사를 알아 갈 수 있다.

케이브 앤 베이슨은 겨울 시즌인 1월 1일 - 5월 14일 / 10월 16일 - 12월 31일 운영시간 11:00-17:00 월화 휴무 ( 12월 25일 휴무)이고여름

시즌인 5월 15일 - 10월 15일 운영시간 09:00-17:00 매일 오픈을 한다. 올해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으니 한 번 쯤 들려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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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로 가는 길은 정말 아름답다. 줄을 지어 선 듯 끝 없이 펼쳐진 설 산들이 너무 매력적이다. 특히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무들은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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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 시내를 지나 온천의 출발지였던 케이브 앤 베이슨으로 향했다. 밴프를 알아가는 여행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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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에서는 주차장도 예술이다. 고속도로와 달리 아직 눈이 많은 곳이 있어 주차를 할 때에는 조심해야한다.

하지만 뽀드득 뽀드득  소리에 위험보다는 신나는 마음이 먼저였다. 운전 초보자라 그런가보다 ㅋㅋ 암튼 운전한 김치오빠만 개고생 하셨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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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과 가까운 건물은 바로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상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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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입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이 가득 했다. 특히 내가 모으는 마그넷을 보면서 어떤걸 살지 고민에 빠졌다. 

옛날 온천의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만든 마그넷과 그림으로 그려진 케이브 앤 베이슨 건물 마그넷이 모두 가지고 싶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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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점에서 나와 언덕을 올라가면 케이브 앤 베이슨 박물관을 만날 수 있다. 너무 멋진 자연 속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곳. 

영하 25도 정도는 별로 춥지 않게 느끼지는 순간. 확실히 캐나다의 영하는 우리 나라랑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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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에 들어가니 나무와 산을 볼 수 있는 창문에 작은 새가 붙어 있었다. 

꼭 나무 사이로,  산 위로~ 날아가는 모습 처럼 보였다. 이 로맨틱한 창문 같으니라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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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에 배치된 이 그림 엽서는 누구나 가져 갈 수 있는 기념품!! 내가 모으는 국립공원 그립 엽서라서 낼름 챙겼다 ㅋ

솔직히 캐나다와 미국 여행이 즐거운 이유는 이렇게 관광지나 국립공원을 그린 그림 엽서들이 있어서 모으는 재미가 솔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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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바로 케이브 앤 베이슨 온천이 처음 발견되었던 과거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 

캐나다로 온 탐험가들의 의해서 발견이 되었는데, 바위 동굴로 들어가는 입구가 없었던 터라 구멍이 뚫린 곳에 나무를 사다리처럼 이용해 들어 갔고,

따듯한 온천을 보고 이 지역을 개발 하기 시작했고  유명해져 지금의 모습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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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신기한 것은 바로 이 달팽이! 이온천에 달팽이가 서식 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달팽이의 크기는 작아서 눈으로 볼 수 없었지만 뜨거운 물에 생물이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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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이제는 탐험가들이 처음 발견 했던 케이브 앤 베이슨 온천을 만나러 들어갔다.

뭔가 더운 열기가 느껴지는 것 같았지만...그건 내 기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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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좁은 짧은 동굴을 들어가면 케이브앤 베이슨 온천의 수원지를 만날 수 있는데, 동굴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유황 냄새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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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가 바로 그 그림 속 온천!! 지금은 생각보다 안 뜨거운 것 같아 보였는데, 예전에는 훨씬 뜨거웠다고 한다.

동굴이라 무척 어두웠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남겼다. ㅎㅎ 그리고 위 쪽에 보이는 빛은 바로 사다리를 내려서 들어 왔던 구멍!!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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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들은 예전에 케이브 앤 베이슨의 옛 모습이다. 수영복을 입고 야외 온천을 즐기는 모습! 너무 인상적이었다. 

사진 끝 쪽에 있는 남색 나시와 바지가 바로 그 엣 수영복. 완전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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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의 옛 모습 모습 사진과 정보들을 볼 수 있도록 전시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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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로 나오니 멋진 얼음 왕국이 만들어 있었다. 바로 이 곳이 사진에서 보았던 야외 온천!! 

지금은 운영하고 있지 않고 겨울이라 눈 위에 멋진 얼음 장식을 해 놓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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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의 모습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다. 실제 사진을 보면서도 이렇게 옛날에도 야외 온천을 다 같이 즐겼다는 것이 신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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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 장식에서 기념 사진 남기기!! 신난다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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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에는 이렇게 멋진 캐나다의 사진들도 만날 수 있다. 

내가 가장 찍고 싶은 별사진을 이렇게 보니.. 얼른 다시 캐나다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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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 모락 모락 나는 것을 보니 정말 온천이 맞구나 ~~ 싶은 시간! 이 온천에서는 달팽이가 잇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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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잎과 달팽이가 구분이 되지 않았었는데, 자세히 보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골뱅이 껍데기 같은 모양의 달팽이 집을 볼 수 있다.

진짜 온천에 살 고 잇는 달팽이를 보니 너무 신기하다. 대박이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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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니 온천 자리와 함께 멋진 산들이 눈에 들어왔다. 

이렇게 멋진 풍경에서 즐기는 온천은 더욱 특별 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로 뿅~ 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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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전망대로 가면 이렇게 멋진 뷰를 만날 수 있다. 기념 사진도 필수!! >ㅁ<

전망대에 있는 안내판에는 산 이름들도 적혀 있어 너무 좋았다. 난  다 똑같은 산인 줄 알았는데, 이름도 모두 있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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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 산책 길로 이어진 3층으로 올라가니 더 멋진 경치를 바라 볼 수 있었다. 구름도 파란 하늘도 다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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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뒷 산책 길!! 숲으로 가는 길이 너무 아름다웠다.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를 듣는 재미를 즐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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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다니느라 셀카도 안 찍었길래 기념 사진 !! 제대로 힐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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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아름다운 숲.. 이렇게 산책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 했다. 잠시 눈으로 즐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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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자주 만날 수 없는 상고대가 가득하다. 특히 온천이 근처에 있는 나무에는 더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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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서도 만날 수 있는 온천!!! 신기 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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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브 엔 베이슨을 떠나기 전 아름다운 숲에서 기념 사진을 남겼다. 내 흰색 바지는 눈이랑 똑같아 보인다.ㅋ

영하 25도의 밴프에서 내 발을 지켜준 쏘렐 부츠가 눈에 더 띄네..ㅋㅋ 그리고 위에는 노스페이스 10여년된 잠바에 안에는 목 폴라.

충분히 춥지 않게 다닐 수 있었다. 참고로 흰 바지는 기모 쫄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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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해가 지기 전 밴프 곤돌라 타러 가야 해서 진짜 떠나야 했다. 이 아름다운 숲에서 아쉬움을 내 셀카로 대신했다. ㅋㅋ

케이브 앤 베이슨에서는 밴프 온천의 역사를 배우고,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



Banff Cave & Basin National Historic Site


http://www.pc.gc.ca/eng/lhn-nhs/ab/caveandbasin/index.aspx


주소 : 311 Cave Ave. Banff, Alberta 

연락처 : +1 403-762-1566

운영시간 : 2017년 1월 1일 ~ 2017년 5월 14일 - 11:00 ~ 17:00 (월, 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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