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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 캘거리 여행, 다양한 음악과 악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National Music Centre (24)
  2. 캐나다 알버타 여행, 캘거리 타워 Calgary Tower , 전망대에 발도장 쿵쿵! (43)
  3.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 (Calgary Airport in-Terminal Hotel) (17)
  4. 캐나다 알버타 여행, 에어캐나다 타고 캘거리로 고고씽!! 에어캐나다 후기 & 인천공항 라운지 (17)

캐나다 캘거리 여행, 다양한 음악과 악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National Music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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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여행, 다양한 음악과 악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캘거리 국립 음악 센타 

National Music Centre, Studio Bell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알버타 여행 2일차.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내셔널 뮤직 센타! 시선을 끄는 세련되고 엄청난 크기의 건물 외관에 놀라고

음악 관련 정보들을 이렇게 다양하게 체험 할 수 있는 시설에 놀라는 곳이었다. 그동안 캐나다가 음악에 관심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

았었는데, 알고보니 내가 좋아했던 에이브릴 라빈과 누구나 알만한 세계를 흔들었던 져스틴 비버, 타이타닉 OST를 부른 셀린디온, R&B의

새로운 멋을 준 위켄드, 목소리가 매력적인 알레시아 카라 등 유명한 뮤지션들이 자란 곳이 바로 캐나다 였다. 지금도 빌보드 & 영국 차트

 상위권에는 항상 캐나다 뮤지션이 있다는 것! 이런 걸 보면서 캐나다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걸 알게 되는 시간이었고,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를 보면서 캐나다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아이들에게 음악을 다양하게 제시해주고,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편안하게

찾아와 놀이를 하듯 이용 할 수 있게 운영하는 것이 너무 좋아 보였다. 내가 캘거리에 살았다면 자녀들과 함께 매주 방문을 했을 것 같다.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5시 , 매주 월요일 휴무다. 

입장료는 성인18달러, 학생/경로 14달러, 어린이(3~12세) 11달러 3세 이하는 무료, 연간 이용권은 성인은 58달러, 어린이는 45달러.


1년에 3-4번 이상 놀러온다고 생각하면, 연간 이용권을 구입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았다. 우리나라 놀이공원 연간 이용권 처럼!

단순히 박물관 같은 곳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체험하고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라고 생각하면 금액적으로는 비싼 것 같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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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는 2016년 7월에 오픈했다. 캐나다의 유명한 건축가인 브래드 클로애필의 솜씨라고 한다.

실내 인테리어도 정말 음악적인 요소들을 함축해 놓은 모습이라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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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 뮤직 센타 스튜디오 벨의 1층, 이 곳에서 티켓을 구입 하면 된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코트를 벗어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내셔널 뮤직 센타 내부는 무척 따뜻하기 때문에 니트랑 내복만 1개씩 입어도 너무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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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 뮤직 센타의 1층 매표소! 입장료는 성인 18달러, 학생&노인 14달러, 어린이 11달러. 3세이하는 무료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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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 뮤직 센타는 5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층 별로 각기 다른 전시와 체험을 할 수 있다. 2천여개가 넘는 다양한 악기를 만날 수 있다.

화면을 보면서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체험등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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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2층 공연장. 300여명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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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가 잘 울리도록 만들어진 실내 구조와 곡선이 유독 돋보이는 내셔널 뮤직 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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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전시장에는 캐나다 음악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뮤지션들과 각종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오래 전 만들어졌던 악기들과 사용했던 뮤지션들의 이야기가 함께 설명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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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바로 음악을 듣고 느낌을 직접 적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직접 적은 글들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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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둥마다 있는 헤드셋에서는 모두 다른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나도 열심히 듣기평가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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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렇게 직접 아이들이 적은 글을 전시 하고 있었다. 정말로 다양한 의견들과 평가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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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아이들의 글. 그림까지도 너무 귀엽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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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선으로 뻗은 실내 구조의 모습은 악기의 구조를 형상화 했다고 한다. 그리고 캐나다의 메아리까지 표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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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된 흔적들이 인상적인 피아노. 이 악기들에서 명곡들이 탄생 했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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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 뮤직 센타를 찾은 아이들은 이 악기의 소리를 헤드셋으로 듣고, 악기에 대해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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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목소리에 대한 전시를 한 곳.  다양한 음역대에 대해 알 수 잇고, 내 목소리도 어떤 음역대인지 테스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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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심오한 질문에 아이들이 직접 쓴 의견이 적혀 있는 게시판.

아니라고 말한 아이들도 있었지만, 다수의 아이들이 바뀐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희망적인 이야기를 적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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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다양한 악기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 오래 전 악기들을 전시하고, 그리고 악기들을 직접 배우고 연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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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을 보면서 하나 하나 차례대로 직접 배울 수 있다. 나도 설명을 들으면서 직접 해 보았는데, 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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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5층 ! 뮤지션들이 입었던 옷과 악기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화려한 무대 의상들과 엣 유행했던 스타일들을 볼 수 있어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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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부터 5층까지 모두 둘러보면서 캐나다 음악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직접 체험하면서 악기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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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스카이 브릿지! 내셔널 뮤직 센타와 음악 작업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연결해 주는 곳이다.

천장에 보이는 건 기타 줄 처럼 소리가 나는 장식인데, 해가 잘 드는 날에는 태양열로 인해 연주를 한다고 했다.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연주는 들을 수 없었지만 너무 신기했다. 온통  음악과 관련된 공간이라고 해야할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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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한 뮤지션이 기증한 악기와 의상등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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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더 게스 후의 유명한 기타리스트인 랜디 바크먼이 기증한 기타를 볼 수 있었다. 무척 귀한 기타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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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0년대에 이름을 날렸던 더 게스 후의 멤버였던 버튼 커밍스 Burton Cummings 에 대해서도 이렇게 크게~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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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모양의 피아노를 연주 할 수 있는 휴식 공간!! 앉아서 쉴 수 도 있고 피아노도 연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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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이렇게 체르니 40까지 배웟엇던 실력을 뽐내 보았다. 근데 생각나는건 별로 없어서 그냥 막 연주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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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스튜디오 벨  1층에 있는 작은 카페 로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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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내부가 너무 예뻐서 나가기 전에 이렇게 찰칵!! 차 한잔 마시며 여유를 부리기에 좋은 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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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적이었던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타! 2016년 7월에 개관해서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는 곳이지만 캘거리 여행을 하는 동안 

들려보기에 좋은 곳 같다. 나중엔 캘거리 타워만큼 캘거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곳이다.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자유롭게 뮤직센타를 누비며 다양한 악기와 활동을 참여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Calgary National Music Centre


https://nmc.ca


입장료 : 성인 - $18, 경로/학생 - $14, 어린이(3~12세) - $11

운영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월요일 휴무)

주소 :  850 4 Street SE, Calgary, Alberta / +1 403-543-5115




Travel Alberta Homepage https://www.travelalberta.com/kr/

Travel Alberta Blog                 http://blog.naver.com/alberta_blog

Travel Alberta Facebook https://www.facebook.com/travelalbert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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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 여행, 캘거리 타워 Calgary Tower , 전망대에 발도장 쿵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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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 여행, 캘거리의 랜드마크 '캘거리 타워' 

Calgary Tower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알버타 여행 2일차. 아침 일찍 조식을 먹고 렌트카를 타고 캘거리 시내로 이동을 했다. 오늘의 일정은 캘거리의 명소로 꼽히는 캘거리 타워와 음악센타를

들렸다가 밴프로 이동하는 날~ 먼저 캘거리 랜드마크인 캘거리 타워로 향했다. 시내 중심에 위치하다보니 주차가 어려울 것 같아 국립 음악 센타에 차를

세우고 걸어서 이동을 했다. 한 20분정도만 걸어가면 도착 하는 곳인데, 영하 25-30도의 날씨에 걸어가려니 처음에는 너무 추울까 걱정이 되서 오리털

점퍼에 레깅스는 2개 껴입고 쏘렐 부츠와 털모자까지 완전 무장하고 나왔는데, 신기하게도 생각보다 춥지 않았고 오히려 실내에선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캘거리 타워는 190m의 높이로 1986년 완공 되었다. 한국의 남산타워를 감독한 분이 캘거리 타워를 설계 했다고 한다. 서로 닮아 '자매 타워'라고 불린다. 


캘거리 타워의 오픈 시간은 09:00 - 21:00 (7.8월 22:00 까지) , 1년 중 크리스마스 인 12월 25일에만 문을 닫는다고 한다. 

타워 티켓 가격은 성인 18 달러, 65세 이상은 10달러 , 4-12세는 9달러 , 3세 이하는 무료이다.  


솔직히 캘거리 타워 하나만 보러 가기 위해서 18달러를 지불 하는건 다소 비싸게 느껴 질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입장료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은 바로 캘거리 타워에 위치한 'Sky 360 Restaurant'을 예약하면 입장료 없이 캘거리 타워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 레스토랑 점심식사의 경우

19-24달러 정도의 가격이라 입장료 대신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고, 점심을 다 먹고 전망대로 이동해서 구경을 하면 된다.

참고로 레스토랑 저녁 식사 비용은 조금 더 비싸다. 하지만 멋진 캘거리 야경을 360도 돌아가면서 볼 수 있기에 한번 쯤 가는 것도 추천하고 싶다. 

이건 정말 깨알 팁!!ㅋ 나도 이렇게 이용하고 싶었지만 점심은 밴프로 가면서 먹기로 해서 어쩔수 없이 캘거리 타워엔 오픈 시간에 맞춰 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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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멀리 붉은색 전망대가 보이는가? 바로 캘거리 타워로 걸어가는 길~ 영하 25-30도의 날씨에 20분 정도를 걷기로 했다.

일부러 엄청 껴 입었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신기했다. 대신 입김이 나와 닿는 곳은 그대로 얼어버리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그러니깐 입김이 나오는 곳에 머리카락이 있으면, 그대로 머리카락에 얼음이 생긴다. 완전 신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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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캘거리 시내는 하얀 눈 밭!! 도로는 재설이 바로 되었는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걷는 인도는 이러게 눈이 많았다. 

캘거리에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린 것도 처음이라고 한다. 천연 파우더 눈 덕분에 어딜 가나 뽀득 뽀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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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걸으면서 인증샷 찍기! 추워서 그런지 카메라 배터리가 쭉쭉 달 것 같아 일부러 영하 10도까지 버티는 

후지카메라를 들고 온 덕분에 영하 30도인 밖에서도 마음껏 사진을 찍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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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워도 셀카는 남겨야지! 잘 보면 우리 언니 앞머리가 얼어있는걸 볼 수 있다.

신기하게 입김이 지나간 자리에 흰마리카락이 생기듯 얇게 얼음이 낀다. 완전 신비한 경험!  온통 하얀세상이라 그런지 셀카가 잘 받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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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다보니 어느덧 다운타운의 위치한 캘거리 타워 엎까지 왔다. 타워가 190m의 높이여서 한참을  목을 위로 꺽어야 그 끝이 보였다.

광각 렌즈로도 꽉 차게 담기는 엄청난 크기!! 우와. 얼렁 올라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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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입구! 캘거리 타워 안에는 기념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샵과 처음에 언급했던 스카이 360 레스토랑이 있다.

미리 레스토랑을 예약하면 캘거리 타워 전망대에 올라가는 패스권을 받을 수 있어서 꼭 미리 예약해야한다. 전망대 티켓을 구입하고 레스토랑에 가면

전망대 18달러를 환불 받을 수 없다. 그러니 미리 레스토랑을 예약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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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타워 전망대로 갈 수 있는 입구. 잘 보면 레스토랑 정보도 잘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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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캘거리 타워 전망대 들어가는 티켓을 구입 할 수 있는 데스크!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전망대 올라가는 비용은 1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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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타워의 오픈 시간은 09:00 - 21:00 (7.8월 22:00 까지) , 1년 중 크리스마스 인 12월 25일에만 문을 닫는다고 한다. 

타워 티켓 가격은 성인 18 달러, 65세 이상은 10달러 , 4-12세는 9달러 , 3세 이하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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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구입 완료!! 오전 시간이라 타워를 찾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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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엘레베이터가 타워 전망대로 한 번에 갈 수 있는 고속 엘레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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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베이터를 타니 이렇게 캘거리 타워를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었다. 360도로 볼 수 있는 전망대는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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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니 멋진 캘거리 도시가 한눈에 들어왔다. 높은 건물들과 도로, 모여있는 집들까지.

날씩 좋으면 멀리 있는 로키 산맥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유리로 되어진 창과 바닥으로 아찔한 경험까지 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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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타워 전망대는 이렇게 360도 창 밖의 전망을 볼 수 있다. 걸어다니며 캘거리를 보는 재미에 쏙 빠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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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 30도여서 그런지 건물마다 뿜어져 나오는 수증기가 인상적이었다. 모락 모락 피어나오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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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바퀴 쓱~ 둘러보며 캘거리 타워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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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쭉 둘러보아도 가장 좋은 곳은 바로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마자 보이는 이 공간!!! 가장 특별한 곳이었다. 

다른 공간은 창 밖으로만 밖을 볼 수 있었는데, 이 곳은 유리로 된 바닥에 서서 밑을 내려다 볼 수 있기에 더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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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소 공포증도 없고, 아찔한 걸 너무 좋아하기에.. 이번에도 역시 유리 바닥 위에 서서 인증샷을 찍었다. ㅋㅋ 완전 신남!!!

셀카도 찍고 앉아도 보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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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캘거리 도시 경관을 바라보며 셀카 찍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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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바닥에 서 있는 건 너무 즐거웟다. 솔직히 하나도 안 무섭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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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속 보고 잇어도 질리지 않았다. 도로와 차들이 정말 작게 보이고. 내려다 보는 재미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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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앉아서 인증샷 찍기!!! 광각 렌즈 덕분에 다리도 길어보이고, 유리 바닥도 다 나왔다. 더 오래 앉아서 셀카도 찍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 일어났다 ㅋㅋ

나중에 다시 오게 되면 해가 지는 시간에 와서 캘거리 야경을 구경하고  스카이 360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캘거리 타워 전망대에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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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캘거리 타워가 지어지는 모습을을 촬영한 사진들이다. 정말 신기한 건설 현장!! 

더 높은 건물들도 이제는 많이 생겼지만 아주 오래전에 이런 타워를 지었다는게 정말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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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베이터를 내려오면 1층에 위치한 선물 가게에 들릴 수 있다. 여기서 캘거리 타워 기념품들을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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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쳐서는 안되지! 이번에 캘거리 기념품도 구입 할 겸 자세히 둘러보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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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랜드마크 답게 타워가 그려진 기념품들이 엄청 많았다. 우리나라 남산 타워도 이렇게 홍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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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시내로 나와  캘거리 타워 맞은 편으로 건너가 타워를 길게 찍어봤다. 엄청 난 크기의 타워. 정말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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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구경하고 돌아가는 길. 파란 하늘도 멋지고^^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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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캘거리 국립 음악 센타로 걸어가면서 셀카 남기기!!>ㅁ< 걷다보니 더워서 모자도 벗었다. 영하 30도 따위 두렵지 않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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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타워와 함께 인증샷도 찍어야지! 한참을 걸어가서 간신히 함께 담은 사진!! 캘거리 타워야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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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네르 언니와도 인증샷 찍기!!ㅋㅋ 둘 다 영하 30도를 잘 견디며 다녔다. 정말 매력적인 날씨~~~>ㅁ< 이제는 캘거리 국립 음악 센타로 고고씽!!!!!!!  

캘거리 타워를 찾는 분들은 내가 알려준 공짜로 가는 방법을 꼭 이용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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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공항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 (Calgary Airport in-Terminal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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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 여행 ,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

Calgary Airport in-Terminal Hotel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에 도착하니 오후 4시가 넘었다. 처음에는 캘거리 시내로 나가 캘거리 타워에서 식사를 하면서 캘거리 여행을 바로 시작할까

했지만 아무래도 푹 잘 쉬고 시차 적응을 잘 해야 캐나다 일정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캘거리 공항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에서 쉬고 다음날

캘거리 & 밴프로 이동 하기로 했다. 캘거리 국제 공항 터미널 내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은 항공편이 늦게 도착했거나, 아침 일찍 이용해야 할 경우 

서두르지 않고 갈 수 있어서 더 유용하다. 2016년 10월 캘거리 국제 공항이 새로이 오픈하면서 더 쾌적한 공항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메리어트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라운지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한 뒤, 소화도 시키고 산책도 할 겸 새로운 캘거리 국제공항을 둘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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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캘거리 국제공항이다. 2016년 10월 신공항 오픈으로 더  넓고 쾌적해졌다. 항공사 별로 나눠져 있는 창구들이 무척 컸고, 

셀프 체크인을 할 수 있도록 설치 되어 있었다. 여기는 에어캐나다 항공사 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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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사진으로 찍고 싶었던 YYC !! 붉은 이니셜이 눈에 띄는 캘거리 공항 내부. 1층에는 다양한 상점들과 레스토랑, 커피숍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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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국제 공항에 도착하면, 많은 곳에 메리어트 호텔 이정표가 나와 있어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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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어트 호텔 캘거리 공항의 입구. 비행기에서 내리면 이정표를 따라 조금 걷다가 엘레베이터를 타면, 메리어트 호텔 메인 로비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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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메리어트 호텔을 찾았다. 체크인을 기다리는 동안 로비를 찰칵!! 호텔 1층 로비 옆에는 야키마 소셜 키친(Yakima Social Kitchen) 

레스토랑 & 바가 있어서 식사와 음료, 주류를 먹을 수 있다. 아침 식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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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의 벽면 장식이 너무 멋졌다. 만년설이 덮힌 로키산맥을 표현하는 멋진 장식. 차를 주차 할 경우에는 로비 직원분께 문의하면된다.

1일 주차료는 캐나다 달러 30불, 발레 파킹은 35불이다. 발레 파킹을 할 경우에는 체크아웃을 할 즘 차를 따뜻하게 데워서 정문 앞에 주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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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이 준비되는 동안 1층 야키마 소셜 키친(Yakima Social Kitchen)을 둘러보았다. 테이블이 넓게 배치 되어 있어서 여유로워 보였다.

세심한 촛불 장식도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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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 창으로 되어 있어 밝게 빛이 들어오고 참 좋았다. 누구나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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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어트 호텔 룸 키를 받고 이제 방으로 고고씽~ 직원분께서 짐을 옮겨 주셔서 편히 방까지 이동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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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깔끔하고 빛이 잘 드러오는 메리어트 객실! 특히 창 밖으로 공항이 보인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망원경은 비행기를 보라고 설치 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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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와 냉장고, 미니바, 가운, 두껍고 튼튼한 슬리퍼가 준비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로 슬리퍼가 너무 좋아서 여행 내내 챙겨서 다른 숙소에서도 신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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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방 창 밖으로 보이는 뷰~ 내가 좋아하는 공항과 비행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더불어 날아가는 모습도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좋았다.

이렇게 공항 안에 위치하지만 신기하게도 생각보다 소음이 들리지 않아 푹~~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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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욕실! 넓고 편안한 욕실이 좋아서 씻는 걸 귀찮아 하는 내가 아침, 저녁으로 잘 챙겨 씻었다.ㅋ 어메니티는 내가 좋아하는 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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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 업그레이드를 받은 덕분에 아침과 저녁 식사는 '메리어트 클럽 라운지'를 이용 할 수 있었다. 

일반 룸을 예약할 경우 라운지를 이용 할 수 없지만, 식사 비용을 생각하면 라운지를 이용 할 수 있는 룸을 예약 하는 것이  이득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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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클럽 라운지에서는 내 방 처럼 공항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 눈 쌓인 공항은 더욱 멋졌다.그리고 라운지에 앉아 있는 할아버지의 뒷모습도 너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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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지 안에는 컴퓨터와 출력기가 있어 필요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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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지에 준비된 다양항 음식들. 저녁 시간에는 과일과 요플레와 샐러드, 다양한 음료, 치즈, 케익, 타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라운지 음식들은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데, 주류의 경우 비용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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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취향대로 타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이 준비되어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더 만들어 먹고 왓어야하는데 배가 불러서 먹지 않은게 후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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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시간에 이용 할 수 있는 라운지 음식들~ 케익과 도넛이 작게 준비되어 있어서 한 입에 쏘옥~ 넣을 수 있다.

병에 담긴 샐러드는 1인분씩 나눠져 있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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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에는 주류와 음료가 준비되어 잇었다.  주류는 직원에게 말해 시켜서 먹으면 되고, 다른 음료는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

더불어 두유, 요플레, 컷팅 된 과일, 씨리얼 등이 함께 있었다.초코 두유는 생각보다 더 맛있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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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블 한 가득~~~ 내가 가져온 음식들. 진져에일, 컷팅 과일, 샐러드, 조각 케익, 타코 등등!!

모두 맛있어서 많이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잠을 잘 수 있었다. M 클럽 라운지는 정말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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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식사시간에 먹을 수 있는 라운지 음식들! 저녁 시간보다 더 다양한 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다. 

머핀과 토스트용 빵, 소세지, 베이컨, 스크럼블, 베이글, 과일까지~ 정말 다양한 음식들이 많았다. 덕분에 아침은 더 많이 먹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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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과류와 메이플시럽을 뿌린 토스트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다. 물에 삶은 소세지는 깔끔했고, 부드러운 계란과 짜지 않고 두툼한 베이컨도 좋았다.

카페 모카도 먹을 수 있어 커피도 한 잔 했다. 커피와 음료 모두 원하는 만큼 가지고 나갈 수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진져에일과 두유 한 개를 챙겼다 ㅎ

여행 첫 날의 피로를 풀어주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을 수 있었던 캘거리 공항 메리어트 호텔!

다음 캘거리 여행을 할 때에도 공항에 도착하면 다시 이용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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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 여행, 에어캐나다 타고 캘거리로 고고씽!! 에어캐나다 후기 & 인천공항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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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 여행 , 에어캐나다 후기

에어캐나다 타고, 캘거리 GO!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알버타 겨울 여행을 즐기러 가기 위해서는 가장 처음 해야 할 것, 바로 캐나다 캘거라 공항으로 가야한다. 작년 9월 옐로우나이프에 가면서 캘거리 공항에

들렸던 적이 있어서 이번 여정이 더욱 친근 했다. 아무래도 캐나다 여행은 에어 캐나다를 탑승 하는 것이 여러므로 편하고 좋다. 특히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를

모으는 나에게는 에어캐나다 만큼 좋은 캐나다 항공편도 없다. 에어캐나다 마일리지는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이기 때문에 함께 모으면 된다. 작년에 열심히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사 항공편을 많이 구입하고 탑승한 덕분에 작년 7월 부터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가 되어 많은 혜택들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승급 된 줄도

모르고 줄 서서 티켓 받고, 비행기 타러 들어 갔는데 이젠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그 혜택을 이번 캐나다 알버타 여행을 떠나면서 누릴 수 있었다는게 가장 행복했다.

참!! 처음으로 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 라운지) 회원사 라운지에 들어갔는데, 돈 안내고 들어가는 라운지는 그 어떤 곳보다 아늑하고 좋았다. 


한국(AC064) - 밴쿠버 (AC214)- 캘거리 


이번 캐나다 겨울 여행은 한국에서 캐나다로  갈때에는 알버타 캘거리 공항에 도착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편은 에드먼튼 공항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가는 항공편은 캘거리가 도착지였다. 캘거리로 가려면 에어캐나다 ac064 드림라이너를 타고 밴쿠버에 갔다가 이미그레이션을 받고 캐나다 국내선을

타러 가면 된다. 밴쿠버에서는 이미그레이션을 받고, 한국에서 보냈던 수화물을 찾아 다시 보내야하는 과정을 거쳐야해서 환승시간을 넉넉하게 2-3시간 정도

두는 것이 좋다. 가끔 이미그레이션이 까다롭거나, 사람이 많아서 줄이 길어지면 1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2시간 정도의 시간도 여유롭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에어 캐나다항공을 여러 번 탑승 했었는데, 인천공항의 내부 사정으로 연착이 된 경우가 1번 있었고 다른 문제는 없었었다. 영어를 못하는 나에게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에어캐나다 밴쿠버행을 타면 한국 말이 가능한 승무원들이 2명 정도 상주 한다는 거다. 물론 이 분들은 한국계 캐나다인 같았다. 영어도 엄청 잘하고, 한국어

발음은 약간 어색하지만 한국말로 대화 하는데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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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에어캐나다 창구는 H 였다. 출발 당일 항공편의 연착이나 카운터 번호를 알려면, 인천공항 사이트 & 구글에서 항공편을 검색하면 정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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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석 체크인 줄은 너무 길었다. 다행히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이상이나, 비지니스 클래스를 타는 승객에 한해서는 우선 체크인을 할 수 있다.

나도 골드가 된 기념으로 '우선 체크인'의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에어캐나다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라 행복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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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여행시 꼭 필요한 '전자 여행 허가(eTA)' 쉽게 캐나다 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1번 신청하면 5년까지 유지 할 수 있다.

나도 작년 6월에 신청해 지금까지 잘 활용 하고 있다.  캐나다 전자 비자 신청은  (http://www.cic.gc.ca/english/visit/eta-start-ko.asp)

전자 여행 허가(eTA) 신청 비용은 7달러! 완전 초 저렴!! 신청 하고 거의 바로 완료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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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알버타 여행은 한국에서 밴쿠버, 환승하여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가야 하기 때문에 티켓이 2장 받는다. 잃어 버리지 않도록 밴쿠버- 캘거리행 티켓은 가방 속에 쏘옥~

인천공항 내에서는 한국- 밴쿠버행 티켓만 필요하다. 그러니 다른 항공권은 꼭 가방에 잘 넣어야한다. 괜히 들고다니다가 분실 위험!!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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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 두근 나의 첫 인천공항 라운지 방문 ! 완전 셀렘주의보~~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 이상이면 라운지를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라운지 이용가능 회원사에 목록에 3번째 '에어캐나다' 써있었다. 슬슬 기분이 더 좋아지는 순간! 티켓에 보면 라운지 가능한지 나와 있어서 티켓만 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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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라운지 &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라운지!! 드디어 내가 라운지에 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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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지 금액은 원래 3만원이구나... 아무튼 난 무료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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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아시아나 라운지! 샐러드 바는 따로 있다. 사람이 많아서 1컷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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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퍼 온 음식들~ 솔직히 생각보다 먹을게 많아서 좋았다 ㅋ 파스타,샐러드, 과일, 샌드위치, 볶은밥, 다양한 음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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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제일 반가운 컵라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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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지에서 밥 잘 먹고 밴쿠버행 에어캐나다 비행기 타러 왔다. 역시 드림라이너 보잉 787 기종이라서 그런지 엄청 튼튼해보이고 크다.

밴쿠버까지 넓은 좌석에서 편안하게 갈 생각을 하니 벌써 부터 설레였다. 비행기 타는 걸 너무 좋아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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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캐나다야~ 이번 여행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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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캐나다 밴쿠버행 좌석은 3-3-3 이다. 항공기 내부가 크고 높으며, 좌석간의 거리도 무척 넓은 편이다.  나는 창밖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보통 창가자리에 앉는데

이번에는 일행들과 함께 가려고 가운데 좌석에 앉았다. ^^ 에어캐나다는 24시간전 웹 체크인이 가능해 원하는 자리를 지정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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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쿨~ 자다보니 어느새 저녁 기내식이 나왔다. 지난 번에는 소고기를 먹엇었는데 이번에는 돼지고기로 선택!! 밥이 나오는 메뉴가 어떤건지 물어보면

이렇게 밥 있는 메뉴를 알려준다. 매콤한 제육 볶음에 밥, 그리고 김치까지!! 완전 맛잇게 잘 먹었다. 역시 에어캐나다 기내식은 맛있당!!

한국어 지원이 되는 영화를 보다가 잠이 들었다. 아무래도 답답함이 적어서 그런지 잠이 더 잘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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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쿨~  자다보니 이렇게 샌드위치 간식을 챙겨준다. 역시 이번에도 맛잇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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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아침 기내식이 나왔다. 이렇게 3번째 기내식이 나왓을때에는 이제 몇시간 안에 캐나다 밴쿠버에 도착한다는 소식! 

앉아서 잠만 자는 나에겐 이렇게 3번째 기내식이 나온다고 하면  3시간 안에 도착하겟구나...라고 생각하며 시간을 짐작한다.

아침 메뉴로 선택한건 소세지& 계란 & 감자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로 가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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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무원들이 나눠준  입국 서류~~ 밴쿠버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작성하면 된다. 밴쿠버 공항에서는 줄서고 이미그레이션 받느라 정신 없기에

이렇게 미리 받고, 미리 작성하면 편하다. 캐나다 입국 심사와 서류 관련된 내용  http://nemos.tistory.com/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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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도착한 캐나다 밴쿠버! 날 안전하게 데려다 줘서 고마워! 후훗~~ 내리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에어캐나다 항공기를 찍었다.

밴쿠버에서도 눈이 많이 내렸는지 제설 작업을 했지만 중간 중간 눈이 보였다. 겨울 캐나다를 온 것을 실감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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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이미그레이션을 받으러 가야한다. 이렇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이미그레이션 줄을 서는 곳을 볼 수 있다.

겨울이라 그런지 길게 줄을 서지 않는 이미그레이션 장소를 본 게 처음! 오늘은 정말 빨리 심사를 마치고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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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캐나다 왓을 때에는 이 파란색 줄 끝까지 줄이 서 잇었다. 그래서 1시간 정도 소요 되었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비어 있어서 정말 금방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입국 심사는 생각보다 깨다롭지 않았다. 캐나다 3번째 방문이라고 말하고, 스키장에 왔다고 하니 바로 통과!! 역시 입국 심사는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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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국 심사를 마치면 인천에서 보냈던 수화물을 찾아야한다. 캐나다와 미국은 환승을 할때 꼭 이 과정을 거쳐야한다.

그래서 인천 공항 면세점에서 산 액체류는 이렇게 수화물을 찾앗을때 캐리어 안으로 다 넣어야한다. 캐나다 국내선 타러 갈때에도 

동일하게 검사를 하기 때문에, 규정에 걸리는 액체류와 물건들은 빼앗기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렇게 짐을 찾았을때 다 캐리어에 넣고

다시 수화물을 보내면 된다. 무게 같은건 재지 않아서 그냥 수화물 보내는 벨트에 올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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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국내선을 타러 갈때에는 이렇게 짐 보내는 것이 간단하다. 수화물 보내는 벨트에 올려주면 끝!!! 

수화물 보내는 벨크 앞에 남자 직원이 있을때에는 캐리어 올리는 것을, 도와주는데 여자 직원이 잇을때에는 눈으로 보기만 한다.

짐이 많거나 무거워도 재주 껏 혼자 올려야하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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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타러 가야할 캘거리행 항공편은 13:05 AC214 편!! C31번 으로 이동을 해야한다. 이렇게 전광판의 시간별 항공편 정보를 봐야 탑승구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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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31번 탑승구를 따라 가다보면 에어캐나다 라운지를 만날 수 있다. 아마 시간적 여유가 되었다면 에어캐나다 라운지를 갔을텐데,

환승시간 2시간에서 이미 1시간 20분을 훌쩍 넘어서 서둘러 비행기 탑승구로 가야 했다. 밴쿠버 에어캐나다 라운지는 샐러드와 나쵸를 먹을 수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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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타고 갈 캘거리행 AC21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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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가기. 역시 스얼 골드 혜택은 너무 좋다. 계속 유지 하려면 캐나다 여행 2번은 더 해야할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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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행 에어캐나다 AC214 은 3- 좌석이다. 나는 캐나다 노 부부의 옆자리에 앉아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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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에서 캘거리까지는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비행시간이 짧다보니 간단한 스낵과 음료만 제공 된다. 그래도 맛있게 냠냠냠~ 

보통은 밴쿠버 공항에서 환승 할 때 점심 시간이 물려 있기 때문에 밴쿠버 공항에서 간단히 점심 식사를 하고 환승 비행기를 탑승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번에 환승 시간이 촉박해서 식사를 하지 못했었다. 캘거리까지 가는 사이에 배가 많이 고파지므로 참고! 이 스낵만으로는 내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없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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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에서 캘거리를 가는 사이에 창 밖으로  볼 수 있는 뷰~  이 사진은 작년 9월에 캘거리에 가면서 찍은거라 눈이 많이 안 덮혀 있었다.

이번에는 통로쪽 좌석이라 창박을 내다 볼 수 없었지만, 눈이 다 덮혀 하얀 로키 산맥을 만날 수 잇엇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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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도착한 캘거리!!! 캘거리 공항은 이미 온통 하얀 세상! 얼마나 눈이 많이 왔으면 이렇게 공항에도 눈 천지 인지 신기햇다.

더불어 이렇게 눈 밭인데 비행기가 잘 뜨고, 착륙했다. 역시 눈 세상인 캐나다 겨울의 조종사님들은 실력이 남 다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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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에 도착하니 낮 3시 30분! 에어캐나다 비행기에서 무사히 내려 짐을 찾으러 왔다. 오늘 저녁은 캘거리 공항 내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에서 저녁 먹고 푹 쉬기로 했다.

가득이나 캐리어와 짐이 많아서 이동하기 어려웠는데 공항 호텔로 가니 완전 행복!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는 캘거리 공항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을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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