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앙코르항공 (K6) 이용 팁! ( 기내식 & 수화물 )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K6) 이용 팁! ( 기내식 & 수화물 )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 입니다.  오늘은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으로 캄보디아 여행을 하실 때의 왕복 항공기 이용 팁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캄보디아 앙코르항공은  캄보디아 정부와 베트남항공의 공동으로 설립하여 운행하는 항공이예요. 그래서 캄보디아 여행을 할때에 좋은 항공기 시간을 가지고 있고,

저비용항공이면서, 최신 기종의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어서 보다 안전하고, 마음 편하게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 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k6의 이용 팁에 대해 간히 알려드릴게요~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k6 항공 시간>

한국 오전 8시 10분 출발 -  씨엠립 오전11시 40분 도착

씨엠립 오후 11시 30분 출발 - 한국 오전 6시30분 도착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수화물 기준>

이코노미 기준 무료 수화물 20kg 


<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기내식 >

출국편 : 따뜻한 핫밀 기내식  /  귀국편 : 없음 (잠자는 시간이예요~)




아침부터 출발하는 항공 스케줄이라 하루를 다소 급하게 공항으로 가야하는 서두름이 따르지만, 아침에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을 타고 캄보디아 씨엠립에 도착하면 낮 12시가 되니..

딱 해도 좋고,날씨도 좋고, 여행하기에 좋습니다. 특히나 아침을 거르고 서둘러서 인천공항에 가는거라 배고픔이 밀려올텐데...

저비용 항공사 인데도 불구하고, 캄보디아 앙코르항공은 따뜻한 기내식이 나온다는게 참 신기했어요. 다른 저가 항공사들은 찬 밥, 과일 조금..이런식으로 주거나 빵을 주는데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기내식은 갈때 따뜻한 밥이 나온답니다. 출국편에는 따뜻한 기내식으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돌아오는 귀국편에는 밤 출발이기 때문에, 푹 자라고 기내식은 제공 되지 않습니다.  이미 저녁을 든든히 먹고 캄보디아에서 오는거라서 기내식이 없어도 좋습니다.

한국에 도착하면 아침 6시 30분이라서 바로 출근을 하거나, 아침 시간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k6  인천 - 씨엠립  출국편 


이제부터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출국편 과 귀국편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아침 8시 10분 항공기여서 2시간 전에는 도착을 해야한답니다.

근데 보통 4시 55분에 공항가는 버스가 첫차로 있기 때문에 6시까지 도착 못하는 경우도 있긴합니다.

저는 첫차를 탔는데도 불구하고 1시간 10분 전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캄보디아 앙코르항공에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캄보디아 여행을 할 수 있었지요. 




제가 가져간 29인치 캐리어입니다.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수화물기준은 20kg 이기 때문에 일부러 큰 캐리어를 챙겼습니다.

캄보디아에서 기념품을 많이 사올 생각 이었거든요. 20kg 만 지키면 만사 오케이~



캄보디아 앙코르항공의 비즈니스석입니다. 그리고 그 뒤로 이코노미석이 함께 이어져 있습니다. 

의자에 담요는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담요를 달라고 요청하면 챙겨줍니다. 참고하세요!



캄보디아 앙코르항공을 타면 가장 먼저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줍니다. 작성 요령은 밑에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nemos.tistory.com/361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기내식입니다. 따뜻한 밥이 나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새우 샐러드와 달콤한 망고, 닭고기가 들어간 커리입니다. 캄보디아스러운 약간의 향신료가 들어가 있습니다.

뜨끈뜨끈 밥이 나와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가는 5시간동안 푹 잘 수 있습니다.



맑고 푸른 캄보디아가 보입니다. 



그리고 무사히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에 도착!!! 오전 11시 40분에 도착 하기 때문에, 캄보디아 비자를 발급 받고 나가면 한 12시 30분 정도 됩니다.

툭툭이를 타고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나가면,  꽉찬 캄보디아 여행 첫째날을 보낼 수 있습니다. 너무 좋은 여행 첫째날의 시작!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k6  씨엠립 - 인천 귀국편 


씨엠립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귀국편입니다. 밤 11시 30분 항공시간이기 때문에  공항에 저녁 9시 30분까지 오면 된답니다.

호텔에서 레이트 체크아웃을 해주는 경우에는 씨엠립 도심 호텔에서 9시에 출발을 하면 딱 맞습니다.  레이트 체크아웃이 안될때에는 

호텔에 짐을 맡기고 여행을 즐기고 호텔로 돌아와 출발을 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캄보디아 여행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시간을 꽉꽉 채워서

여행을 즐길 수 잇어서 참 좋았습니다. 보통 저비용 항공사의 경우 인천에서 저녁출발, 여행지에서 오전 출발 일 경우 2틀을 비행기에서 보내게 되는데

이렇게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항공기 시간은 채워서 놀수 있고, 돌아올때에도 밤 비행기라 항공기 안에서 편안하게 자다가 한국에 올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씨엠립 공항에서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부스에서 짐을 보냅니다. 비즈니스좌석은 30kg 까지 수화물이 무료로 보내집니다.

제 캐리어 무게가 무려 24kg ㅎㄷㄷㄷㄷ. 원래 16kg에 왔는데..기념품을 사느라 저렇게 무게가 늘었습니다. 더불어 겨울옷도 들어갔지요 ㅋ



씨엠립공항에서 항공기를 탑승하러 갑니다. 슬슬 잠이 몰려오는 시간이라서 얼렁 좌석에 앉고 싶어집니다. 



이코노미 좌석의 경우 3-3 으로 배치 되어 있습니다. 좌석이 넓고 , 깨끗해서 참 만족스럽습니다. 



좌석의 넓이는 이렇고요, 담요의 경우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준다는 것을 참고하세요~ 

그리고 자면서 한국으로 날라옵니다.  밤 11시 30분부터 아침 6시 30분까지 푹~~ 잘 수 있습니다.  기내식이 제공 되지 않아서 그냥 푹 자면서 오면 됩니다.

솔직히 밤에 자다가 기내식 먹으라고 깨우는것도 가끔 싫었는데..그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음료 제공에 대해서는 제가 너무 푹 잠들어서 알수는 없지만..요청을 하면 물이나 음료는 챙겨줄것 같습니다. 



푹~ 자고 나면 이렇게 아침해가 뜨는 한국에 도착합니다.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을 타고 캄보디아 여행을 알차게 하고 돌아와서 너무 좋앗습니다^^ 지금이 한창 캄보디아 여행하기에 좋은 최적기라고 합니다.

날씨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저렴해서 부담없는 캄보디아 여행~ 꼭 해보시길 강추해요! 

그리고 제가 이용했던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출국 & 귀국편 참고하셔서 캄보디아 여행 즐겁게 하세요~


 캄보디아 앙코르 항공 (K6)에 대한 문의및 예약은 세련항운 02)730-1900 에서 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