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에 해당되는 글 6건

  1. 아프리카여행 :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잠비아 빅토리아폭포 가기~ (리빙스턴 공항) (1)
  2. 남아프리카여행 : 남아공 프리토리아 여행 Pretoria 넬슨만델라 유니온빌딩 (2)
  3. 남아프리카 여행 :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 팰리스 호텔 (2)
  4. 아프리카여행 첫째날: 남아공 만델라 광장과 라이언파크 & 남아공 썬시티호텔 2015.03.06 (1)
  5. 남아프리카여행 : 캐세이퍼시픽 항공 - 홍콩 공항 환승하기 (기내식)
  6. " 신비로운 아프리카여행 프롤로그 , 그 첫번째 이야기 " (1)

아프리카여행 :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잠비아 빅토리아폭포 가기~ (리빙스턴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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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 빅토리아 폭포 보러 아프리카 잠비아로~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잠비아 빅토리아폭포로~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2박3일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을 마치고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를 보러 잠비아로 향했다.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2개의 아프리카 나라의 경계에 위치해 있어서 짐바브웨나 잠비아로 여행을 하면 빅토리아 폭포를 갈 수 있다. 

나는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으로 갔다. 리빙스턴공항의 정식 명칭은 하뤼 뫙가 엔쿰불라 국제공항이다. 내가 잠비아에서 지내는 호텔은 빅토리아 폭포 바로 옆에 있는 로얄 리빙스턴 호텔로

리빙스톤 국제공항과는 15km정도의 거리로, 무척 가깝게 위치해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에서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빅토리아폭포를 보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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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 ^^ 남아공에서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잠비아 리빙스턴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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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남아프리카항공 직원분..^^ 제가 사진을 찍으니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주셨다. 정말 친절한 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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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빅토리아 폭포를 보러 고고씽~~ 잠비아 리빙스턴으로 향하는 항공권을 보니깐 기분이 묘해졌다. 나 드디어 빅토리아 폭포를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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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공항 출국층에서 공항을 내려다 보면서 사진을 찍었다. 생각보다 훨씬 큰 남아프리카 공화국 탐보공항!! 

아마도 남아공에 오는 모든 여행객들은 이 공항을 보고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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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프리카 기념품들을 구입 할 수 있는 상점!~ 정말로 특별한 아프리카 스타일의 소품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매번 아프리카를 갈때마다 기념품을 구입하고 구경도 한다. 내사랑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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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공항 안으로 들어와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있었다. 내가 항상 들리는 상점에서 남아공 기념품을 사려고 구경을 했다.

상점 앞에 있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모습을 구슬로 꿰서 만든 조형물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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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입한 아프리카 인형! 구슬로 너무 예쁘게 장식 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그넷으로 사용할 인형 몇개 구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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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오브 아프리카! 지브라 봉투가 너무 예뻐서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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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지도를 마그넷으로 만든 기념품 구입 완료!! 너무 예뻤다. 나중에 또 구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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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로 가는 남아프리카항공을 타러 왓다. 작년에 보았던 기린이 그대로 있는거 보니 참 반가웟다.

3번째 와서 그런지 확실히 더 익숙하고 좋은 남아공 공항~ 아무래도 아프리카 끼리 이동하고 비행기를 탈때에는

남아공 만큼 좋은 위치도 없다. 언니가 있는 말라위에 갈때에도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이동을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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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잠비아로 빅토리아폭포 보러 간다! 정말 이렇게 비행기 탈때 가장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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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시간 정도 이동을 하면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에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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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항공 타고 가면서 인증 샷!!>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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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바라 본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주택들도 잘 정리되어잇고, 큰 건물도 많았다.

남아공에서 케이프타운에도 꼭 가고 싶었는데, 다음에 다시 오길 마음 먹고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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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항공 에서 주는 간단한 식사~ 이렇게 잠시 이동하는 거리에도 샌드위치를 챙겨주니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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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입국신고서예요~ 영어로 작성해야 한답니다. 이제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에 거의 다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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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과는 전혀 다른 뷰를 보여주는 잠비아였어요.  초록빛갈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멀리보이는 잠베지 강과 나무들이 넓게 펼쳐져 있는 뷰를 보니 정말 가슴이 두근 거렸다. 자연이 살아있는 아프리카 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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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는 파란 햇볕이 참 좋앗다. 맑은 날이라 기분 더 업!! 내가 타고온 남아프리카항공기와 기념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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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때보다 맑았던 하늘, 아프리카라서 그런지 하늘도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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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뤼 뫙가 엔쿰불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리빙스톤 공항이라고 부르기로 결정 ~ㅋ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가 있는 곳이 리빙스턴이다. 선교사이자 탐험가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발견하여 빅토리아 폭포를 알렸다고한다.

빅토리아 폭포는 영국의 여왕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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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은 깨끗하고 쾌적했다. 말라위 공항과는 확 달랐다. 예전에는 잠비아 국경을 차로 넘었었는데,

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잠비아에 오는건 또 색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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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잠비아 리빙스턴 공항을 나선다. 

하루종일 차로 달려서 말라위에서 잠비아를 다녀 왓을때와는 다른 잠비아에서의 3박4일 여행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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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잠비아 | 리빙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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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여행 : 남아공 프리토리아 여행 Pretoria 넬슨만델라 유니온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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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 남아공 프리토리아 여행 Union Building Pretoria


프리토리아 넬슨 만델라 유니온빌딩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남아공 선시티 팰리스 호텔을 떠나 짧고 굵게 남아공 여행을 시작했어요. 아직도 꿈만 같은 아프리카 여행의 시간들...생생한 기억들 .

저는 남아공 프리토리아 로 향했어요. 3개의 수도 중에 프리토리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행정 도시이자 대통령궁인 유니온빌딩이 있답니다.

남아공 프리토리아 동네 구경을 차안에서 하고,  대통령 궁인 유니온 빌딩 앞에 차를 세우고 구경을 했어요.

 여기는 공직자들이 많은 곳이라서 많이 안전한 지역이라고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셨었어요. 혼자서  마음데로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어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취임식을 했다는 유니온빌딩은 아쉽게도 출입을 할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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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토리아 유니온 빌딩 앞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멋진 남아공 프리토리아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작은 유럽을 상상하게 만들고, 남아공의 행정수도 답게 무척 발전되어 있는 모습에 한번 더 놀라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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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취임식을 했었던 유니온 빌딩은 현재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한다고해요. 그리고 출입을 할 수 가 없었어요.

유니온빌딩 건물이...참 멋지죠? 정말 유럽의 건물이라고 해도 모를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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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빌딩 길 건너편에는 공원과 함께 '한국전쟁 추모의 벽' 을 만날 수 있었어요.

지금 말이 세워진 동상 보이시죠? 이게 바로 추모의 벽 중에 일부 랍니다. 이 머나먼 아프리카 나라에서...

우리나라 6.25 전쟁이 발발하자 공군들을 파견해서 우리나라에서 함께 싸워주었다고 하네요. 그때 희생된 전사자들의 이름이 써잇다고 해요.

그래서 매년 6.25 날이 되면 한국 전쟁 참전 용사들을 위한 추모행사가 케이프타운이랑 요하네스버그에서 한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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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마음이 짠하더라구요. 이렇게 한국과 오래전부터 연이 잇엇던 아프리카... 이래서 제가 더 아프리카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나봐요.

동상이 프리토리아 시내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아서 뭔가 더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요. 아무리 전쟁에 나간거지만..분명히 고국을 그리워하면 전사 했겠죠..

다시 한번 남아공 참전 용사분들에게 감사를 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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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토리아 유니온 빌딩에 들어 갈 수 없었지만, 앞에서 기념 사진은 남겼답니다. ㅎㅎ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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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도 한번에 다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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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남아공의 용사들이 한국을 위해 싸워주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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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계단을 내려왔어요. 한국전쟁 추모의 벽과 유니온 빌딩이 함께 보였어요.

이렇게 계단 아래서 보니..더 멋진 뷰가 보였어요. 가운데에 있는 탑이 정말 더 빛나더라구요. 이 사진이 저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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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더 내려오면 넬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이 보이기 시작해요. 그리고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손을 뻗은 곳엔 프리토리아 도시가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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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얼마나 좋은 대통령이었는지..이렇게 곳곳에 세워진 동상을 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존경받는 대통령이 세워져야 할텐데.. 뭔가 아쉬움이 밀려오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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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 대동령 동상의 뒷 모습이예요. 믾은 사람들이 넬슨 만델라 동상의 앞모습을 찍도라구요^^ 저는 뒷모습 기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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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의 손을 따라 보니..뭔가 기분이 묘햇어요.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민들을 향한 손...^^ 뭔가 듬직해 보이도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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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계단을 다 내려오면 이렇게 큰 넬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을 만날수 잇어요. 넬슨만델라 스퀘어에서 본것 만큼 커보이는 동상 이었어요.

광장에서 본 동상과는 다른 포즈의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조금더 커보이는 느낌이었는데...비슷한 크기였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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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넬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의 앞모습을 보려고 갔어요.

이렇게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동상이 가운데 있고, 양쪽으로는 공원과 함께 대통령 궁이 보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는 꼭 다 와서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가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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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 있었기 때문에...이렇게 셀카로 넬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과 기념 사진을 남겼답니다. 삼각대를 캐리어에서 뺏어야 햇는데..

삼각대 셀카를 못찍어서 아쉬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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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둘러보면서 멋진 하늘과 예쁜 나무들을 보았어요. 아프리카 날시한번 끝내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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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엇어요. 저도 시간이 된다면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그냥 사진으로 그리고 이렇게 떠나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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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길고 얇은 멋진 흑인들^^ 그들에게도 여기는 멋진 공간인가봐요. 이렇게 좋은 산책지가 있으니 다들..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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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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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도 아름답게 핀 남아공 프리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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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남아공 프리토리아를 마음에 담고, 눈으로 담고, 사진으로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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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 여행자들에게 좋은 휴식처이자, 멋진 뷰를 선물해주는 프리토리아 유니온빌딩 앞 궝원^^ 

여기의 이름을 정확히 알면 좋을텐데.. 공원 이름을 모르네요..ㅜㅜ  '한국전쟁 추모의 벽' 이 있는 아름다운 공원. 다음에 다시 오길 바래보아요.




위성지도로 본 남아공 프리토리아 유니온 빌딩의 모습이예요. 

유니온 빌딩이라고 찍혀진 부분의 밑에보이는 초록 빛갈이 모두 공원이고, 그 가운데에 추모벽과 넬슨만델라 대통령 동상이 있는거랍니다^^



프리토리아 유니온빌딩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지도 상으로는 이렇게 위치해 있어요^^

제가 있었던 선시티와 프리토리아는 나름 가깝게 위치해 있답니다. 나중에 꼭 가고 싶은 케이프 타운은 왼쪽 아주 끝에 위치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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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아프리카_공화국 | 프레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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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여행 :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 팰리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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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


요하네스버그 선시티 팰리스 호텔


The Palace of the Lost City





아프리카 여행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첫째날 일정을 마치고 남아공 호텔로 이동을 했어요. 세계 호텔에서 10대 안에 해당한다는 선시티 팰리스호텔에 가게되엇답니다. 두근 두근

선시티는 요하네스버그에서 북서쪽 사막 한가운데를 달려서 갈 수 있는 곳이에요~  아프리카의 라스베가스로 불린다는 걸 들은 적이 잇어요.

아프리카에서도 최고급으로 손꼽히는 팰리스호텔에 도착하니  입구에 실물 크기의 거대한 코끼리 석상이 있엇어요 우와~~

그리고 아프리카 느낌의 실내 장식 너무 멋지더라고요.  더불어 골프장, 인공 정글과 호수, 사파리가 있는 필라네스버그 국립공원(Pilanesberg National ParK 가 근처에 잇어요

선시티 팰리스 호텔에 머물면서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답니다. 저는 다음날 사파리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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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로만 듣던 선시티 팰리스 호텔에 간다고 하니, 버스로 이동하면서 떨리고 긴장이 되었어요,. 선시티 정문에서 총을 든 군인이 검문도 하더라고요.  

선시티 호텔에 도착하니 화려하고 멋진 호텔의 외형과 커다란 코끼리 동상과 더불어 멋진 분수가 제 눈을 사로잡았어요.

우와.........아프리카에 있는 호텔이 맞나요?? 세계 호텔로 인정받는 호텔이라는 생각에 다시 한번 더 보게 되었답니다.


저는 저녁에 도착에서 선시티 팰리스 호텔의 방을 먼저 찍고, 야경 사진을 담았었어요. 우선은 다음 날 낮에 찍은 팰리스 호텔을 소개할게용


차를 타고 들어오니 이렇게 사슴 분수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차로 정문 까지 데려다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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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들어오면 또 다른 분수가 보이고  정말 멋진 팰리스호텔의 외관을 보고 깜짝 놀랬지요. 낮과 밤은 또 다른 멋이 있엇어요.  뭔가... 유럽의 궁전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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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마 어마 한.....선시티 팰리스 호텔... 잃어버린 도시의 궁전이라는 말이 왜 붙었는지 알겠더라고요. 

아마도 헬리콥터로 위에서 봐야지만..선시티의 화려한 모습을 다 담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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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시티 팰리스 호텔의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코끼리 동상이랍니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코끼리를 직접 보앗어요 ㅎㅎㅎ

정말 엄청난 크기의 코끼리였답니다.! 그리고 엄청 생동감있게 실제 코끼리 크기 처럼 만들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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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 호텔 로비에 들어오면  아프리카 스타일의 무늬들과 실내 인테리어가 정말 멋지답니다. 엄청 고급스러워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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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서 반원형 계단을 내려가면 레스토랑이 잇답니다.  아침에는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예요. 물론 저녁에도 식사를 하고요.

자연광이 들어오는 호텔의 레스토랑에서 여유롭게 조식을 먹으면 너무 좋답니다. ㅋㅋ 그리고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계속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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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와 연결된 휴식 공간이랍니다.   앉아서 쉬어도 되고, 바에서 음료수를 시키고 먹어도 되용

여기 진짜 멋잇엇어요. . 코끼리 상아 모양의 느낌도 나고 ..특별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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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가면 야외 테이블에서 호텔 정원을 바라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너무 좋앗던 야외 테이블, 여기서 차 한잔 하고 싶었는데..전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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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로 올라가서 선시티 팰리스 호텔을 내려다 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사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선시티에 있는 쇼핑몰과 정문쪽에 기다란 코끼리 동상이 쭉~ 서있는 다리 같은 곳도 가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구경만 하고 내려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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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크고 웅장한 선시티 호텔인지 몰라요~ 사막 한가운데 있다고 들었었는데 제 눈에는 사막이 보이지 않았어요. 

울창한 숲만 보이더라구요. 정말 선시티 팰리스 호텔 주위로는 다 숲이 조성되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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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시티 팰리스 호텔에 처음 도착해서 찍은 밤 사진들이에용

오히려 밤에는 더 분위기가 있는 요하네스버그 선시티 팰리스 호텔이랍니다. 잘 보시면 밤하늘에 별들이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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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시원한 웵컴 쥬스를 주엇어요~  잔도 예쁘고 로비의 빛들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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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 호텔 레스토랑은 밤에는 이런 분위기랍니다.~ 커다란 샹드릴라가 정말 멋지죠? 낮에는 자연광으로, 밤에는 은은한 조명으로 멋진 선시티 팰리스 호텔을 만날 수 있어요.

아마도 아프리카 여행중에 남아공에서 만나는 최고의 호텔이 아닐까 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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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거울 장식과 각종 동물 사진과 조각상, 쿠션도 다 아프리카 스타일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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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들도 이뿌지요? 아주 깨끗하게 관리되는 팰리스 호텔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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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그림이 어찌나 인상적이든지..저도 모르게 이렇게 사진을 찰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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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 방 키를 받았답니다. 두근 두근!!! 제 방으로 가볼까요? 짐은 친절히 팰리스 호텔 직원분들이 다 옮겨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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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객실들이 모여있는 곳의 중간이었어요.  바로 1층에는 바와 , 쉴 수있는 테이블이 잇답니다.

그리고 2층 부터는 4층까지 객실이예요. 제방은  4층이엇어요~ 4층으로 고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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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들어가 볼까용~ㅋ


 

아프리카 여행의 제 첫번째 호텔, 요하네스버그 선시티 팰리스 호텔에서 제 방 사진을 꼼꼼히 찍었어요 ㅋ






생생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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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제 방이랍니다~ 한눈에 볼수 잇도록 파노라마로 촬영했어요.

대박 좋지요? 쇼파도 있고, 테이블과, 미니바, 침대, 텔레비젼과 서랍장, 넓은 샤워실과 욕조 , 화장실 등등

진짜로 혼자 쓰기에는 너무 아쉬운 호텔이었답니다. 서방님과 함께 왔었어야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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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이렇게 싱글 2개를 붙여서 크게 사용했어요.  그리고 목욕가운을 이렇게 침대에 예쁘게 펴 주셨지욧~ㅋㅋ

그리고 침대 옆 책상도 있어서 노트북을 하면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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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바에서 탄 커피를  테이블에 앉아서 먹기에 좋고, 테이블 위에는 전화기와  과일, 아이스통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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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미니바랍니다. 커피를 먹을 수 있고, 각종 티도 먹을 수 있지요.  컵에 과자도 준비해주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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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카드와 과일 선물, 그리고 와인이랍니다.^^남아공 와인이 엄청 좋다는거 아시죠? 그래서 고이고이 한국으로 싸가지고 왓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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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이 좋아지는 카드~ 호텔에 갈때마다 받는거지만..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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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로 , 화장실겸, 샤워실& 욕조에요!! . 드레스룸도 함께 있어요

근데...정말로 완전 넓고 좋았답니다.. 세면대도 따로 있고, 욕조는 가운데, 욕조 양옆으로는 샤워실& 화장실이 있어요~ 세면대 맞은편은 드레스룸!!

이렇게  아프리카 여행을 와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선시티 팰리스 호텔에서 지낼 수 있다는건 정말 행운!!!!!!!!!

제가 언제 이렇게 고급 호텔에 와봅니까? ㅎㅎㅎ 여행지에서는 최고급 호텔을 한번쯤은 가야하는것 같아요.


아무리 내방이 좋지만 선시티에서 보내는 밤이 아쉬워서 삼각대와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아프리카 여행의 아경& 별사진도 찍었답니다

고급스러운 궁전의 팰리스 호텔과 별사진은 너무 멋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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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를 세우고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기와 함께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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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이 내려다 보이는 로비에서 또 셀카찍기!ㅋㅋ 셀카의 달인이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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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티 팰리스 호텔의 로비와 레스토랑이 보이는 다른 창가에서 찍었어요. 환상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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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밤에 돌아다니면서 팰리스 호텔의 마스코트 코끼리와 함께 별 & 야경 사진을 찍었어요.  정말 아름다웠어요.

 별 보이시나요???한참 동안 방에 안들어가고 별구경 했어요.정말 귀햇던 잊지못할 아프리카 여행 첫날이었어요.

그리운 아프리카..그리운 남아공..그리운 선시티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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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여행 첫째날: 남아공 만델라 광장과 라이언파크 & 남아공 썬시티호텔 2015.03.06


안녕하세요^^ 오로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잘 도착했답니다.. 한국에서부터 23~4시간 정도 걸려, 남아공에는 아침 7시에 도착했답니다.
남아공이 가을이라서 그런지 해는 뜨겁지만 그늘에 가면 반팔 입기에는 추웟어요. 그래서 긴팔입기 ㅋㅋㅋ 2장이나 입었단,ㅡㄴ..

남아프리카공화국 공항에서 바로 차를 타고선 넬슨만델라광장에 갔어요~ 거기서 새로운 세상을 만났답니다.

 그리고 맛있는 악어&얼룩말등등 다양한 고기를 구워서 주는 남아공 맛집에도 갔어요^^
또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자들이 가득한 라이언파크에 가서 사자도 만지고, 백사자도 보고...다양한 동물체험하는 사자를 보호하는 사파리에서 즐거운 시간도 보냈답니다.

바로 여기가 넬슨 대통령 광장이랍니다^^ 여긴 정말 인종차별없이 모든 사람들이  모두 잘어울리는 곳이었어요

. 좀 놀랍고 정말 자연스럽고 보기에 있기에도 좋았ㄷ갑니다.



여기는 바로 바로 아프리카의 모든 고기 요리를 맛볼 수 있는곳이예요. 남아공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악어고기를 가장 맛있게 먹었답니당 ㅋㅋ 얼룩말,버팔로,악어 등등  암튼 악어고기눈 제 입맛에 최고! 뭔가 닭고기 맛이 났어요!@!


라이언파크에서는 보호되고 길러지는 사자들을 잔뜩 만났어요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아기사자를 만났어요. 

하도 잠만 자서...이렇게 만져도 얌전..ㅋㅋㅋ


하도 움직여서 흔들리긴 했지만, 저희 사파리 차량에 탑승한  표범이 이렇게 개처럼 굴어요 ㅋㅋ 제손을 혀로 다 먹는 줄 알았답니다 ㅋㅋ

귀염둥이 표범!!!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가는 동안 ..평범한 길에서 만난 선셋이예요!! 멋진.아프리카 일몰...아프리카에.온.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네용~


그리고 밤에 체크인한 남아공 썬시티에.있는 궁전같은 멋진 호텔에서 하루를.보냇어요. 

여기가 남아공 섬시티 팰리스 호텔이예요 그리고 전 지금 3째날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인터넷이 되면 또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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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여행 : 캐세이퍼시픽 항공 - 홍콩 공항 환승하기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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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 8일 아프리카 여행  


캐세이퍼시픽 타고 홍콩으로 고고씽!!



남아프리카 항공 이용기 #1 캐세이패시픽 항공 탑승기 & 기내식 



드디어 본격적인 아프리카 여행기를 시작하려는 오로라 공주예용~. ^^* 

여행을 시작 할때 가장 먼저 겪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항공탑승이랍니당. 오늘은 두번의 아프리카 여행을 다니면서 편안하게 이용했던 남아프리카항공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한답니다.^^*

 남아프리카 항공은 아프리카 여행을 갈 때 가장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 항공기라고 할 수 있답니다. 특히 남아공에 갈때에는 더욱 유리하지요!! 대표 항공사 다워요~ㅋ


저의 첫번째 아프리카 여행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가기 위해서는 2번의 비행기를 타고 가야 했답니다. 인천에서 홍콩으로, 홍콩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가면 되요

작년 남아프리카 항공사를 예약할 때에는 연락처를 몰라서 cj월드사와 인터파크 항공을 이용해서 알아 보면서 엄청 고생했었는데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한국에 남아프리카 항공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프리카 여행을 편안하게 여행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제가 다녀온 아프리카...이제 더이상 어려운 여행지가 아니예용 ^^ 누구나 갈 수 있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답니다. 

전 올해 안으로 다시 아프리카 여행을 꿈 꾸고 있어요. 더이상 미지의 세계가 아니고 이미 열려있는 아름다운 여행지랍니다. 그리고 생각과 다른 아프리카 모습에 깜짝 놀라실거예염


작년 말라위여행을 할 때에는 인천에서 아시아나를 탑승해서, 홍콩까지 가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탑승해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까지 갔었는데.

이번에는 캐세퍼시픽을 타고 홍콩까지 갔다가, 남아프리카 항공기를 이용해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 갔어요

남아프리카 항공은 서울~홍콩까지 경유하는 항공을 제공해서,아시아나,캐세이퍼시픽,대한항공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것을 참고하세용. ㅎㅎ




저는 아프리카 여행의 시작은 캐세이퍼시픽항공을 이용해서  홍콩에 가서 4시간 정도 환승 대기 하였어요.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해서 홍콩에서 남아공까지 가는 코스였답니다.

이미 지난번 아프리카 여행에서 홍콩 공항에서 환승 대기하면서 12시간을 보내봣었기때문에../ㅋㅋㅋ 홍콩 공항에서의 4~5시간 환승 대기는 엄청 짧게 느껴졌어요 ㅋㅋㅋ

 홍콩 공항에서 맛있는 밥 먹고, 차마시면서 빵빵한 와이파이로 노트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후다닥 지나간답니다. 특히 컴퓨터 하다보면 금방 가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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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당일 까지도 짐을 챙겼던 오로라..ㅠㅠ 원래 가져가려던 카메라에 급 문제가 생겨서..정말 정신 없이 갈 준비를 해야했어요 

미리 미리 준비 해놧었는데..당일에 여러가지 사건들이 터져서 정신없이 공항에 갔지요 ㅜㅜ 다행히 미리 꼼꼼히 챙겨놔서 다른건 문제가 없엇어요 ㅋ

참고로 아프리카에 가실때에는  중요한 카메라나, 노트북, 돈 등등은 모두 직접 메고 타셔야 한답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은 23KG 까지 보낼 수 있어요. 그리고 들고 탈 수 있는건 노트북 가방과 기내용 캐리어 7KG 가능한데..기내용 가방은 특별히 무게를 재지 않았어요

전 28인치 캐리어에 23KG 까지 물건들을 넣었고, 카메라와 노트북, 귀중품은 모두 백팩과 작은 크로스백에 넣어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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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본 공항에 출발 2시간 전에 가는데.. 이런저런 문제들 덕분에 공항에 출발 40분 전에 도착 할 수 있었답니다...이럴수가..ㅠㅠ. 대박...ㅜ0ㅜ

이러다 아프리카 여행을 못 갈까봐..정말 가는 내내 얼마나 가슴 조리고 공항까지 뛰어갔나몰라요., 흑..........................근데 케세이퍼시픽이 엄청 친절하도라구용

35분 전까지 태워주는 캐세이퍼시픽 항공 덕분에..정말로 아프리카 여행을 잘 시작 할 수 있었지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캐세이퍼시픽  H 구간이예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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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정을 얻고 기념 사진..ㅋㅋㅋ 생얼이라서 미안해..ㅠㅠ

홀로 정신없이 공항까지 오는건 이미 익숙해진 오로라..ㅋㅋㅋ 아마도 올해까지는 더 많이 해외에 나갈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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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드디어 출발해용 !! >ㅁ< 후다닥 움직여서 이렇게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이제는 마음 편히 비행기만 타면 되용

아프리카 여행의 첫 출발은  캐세이퍼시픽 항공을 타고 홍콩까지 가서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면 되용 사실 엄청 환승은 위숴요 ㅋㅋㅋ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ㅋ 작년 해외여행을 처음하던 저에게도 가능햇으니..뭐 이정도는 글씨를 볼줄 아는 아이들도 가능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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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캐세이퍼시픽 항공..제 자리에 가니..멋진 외국인께서 앉아 계셧답니다. 제가 셀카를 찍는 척을 하면서..ㅋㅋㅋㅋㅋㅋ 도촬..ㅎㅎ

혼자 아프리카로 출발하는거라 조금 떨렸었는데..이렇게 멋진 외국인 아저씨께서 옆자리에 게시니..더욱 신낫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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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는 비가 오지만..ㅋ 저는 이제 홍콩으로 출발..아마 홍콩도 비가 오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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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세이퍼시픽 항공기 자리에는 이렇게 충전을 할 수 있어서 여행에서 사용할 와이파이 에그를 충전했어요. 아프리카 갈때에는 현지 유심칩을 구입해서

선불로 쿠폰을 사서 등록하고 사용하거나. 한국에서 로밍을 해가는 경유가 있는데..이번에 로밍을 했지만 잘 터지지 않았어요/

현지 유심칩을 구입해서 쓴느게 좋을것 같더라구요.   암튼 좋으다~~충전!!!!>ㅁ< 아무래도 남아프리카 항공에서는 홍콩까지 갈때 좋은 항공기만 이용하는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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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늘 높이 올라오니..너무나 맑고 푸르렀어요. 아..좋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

 이번 여행 내내 제가 좋아하는 창가 자리에서 비행기를 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전 언제나 창가자리에 앉는게 좋아요.

화장실도 잘 안가고 내내 잠자는 편이라서..ㅋㅋㅋ 자리 선정이 좋았던 아프리카여행의 시작!!  제가 찍은 비행기 날개를 여행기 내내 보실 수 있을거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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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세이퍼시픽 항공에서 준비해주는 서비스랍니다. 이어폰과 안내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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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공기에서 가장 많이 먹었던 땅콩이랍니다. ㅋㅋㅋㅋ그동안은 아시아나 땅콩이 가장이 마잇다고 생각했는데..보니깐...여기 땅콩이 최고에염

 전 땅콩만 있는 것만 좋아해서..너무 맛잇게 잘 먹었지용  계속 달라고 했는데 잘 주시더라구요 ㅋㅋㅋ 이럴때 많이 챙겨서 먹어야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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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충전도 하고 영화도 보고...ㅋㅋㅋ  캐세이퍼시픽 기내식을 먹었답니다~ㅋㅋ 전 기내식은 언제나 고기로..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캐세이퍼시픽에서 주는 진져에이드를 무척 좋아해요. 진져에이는 계속 달라고 해도 안질려요~ㅋㅋㅋㅋㅋㅋㅋ

아프리카 여행에서 맥주나 와인을 못드시는 분들은 진져에이드를 강추해 드려요! 전 아프리카 여행 내내 진져 에이드를 정말 많이 마셨답니다.

진져에일..이라고도하고 진져 에이드라고도 해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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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 항공의 기내식은 맛나용~! 밥과 비벼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소스 짱 ㅋㅋㅋㅋ...짱짱!!  과일도 참 맛있어용

더불어 홍콩 환승하면서 먹을 기내에서 준 진져에이드 캔은 하나 챙겼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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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공항까지는 4시간 정도 걸렸어요  아프리카 여행 백서 책 보고, 기내식 먹고, 잠깐 자고 일어나니..홍콩이 보이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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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공항 환승 하는 곳이예용 . 캐세이패시픽 항공에서 내려서 바로 환승이정표를 보면서 걸어가면 쉽게 환승게이트로 온답니다.

홍콩 환승 게이트에는 음식점이나 쇼핑을 할 수 있는 상점이 많아서 시간을 보내기 참 좋어요. 더불어 인터넷도 빵빵

저는 홍콩 공항 환승 게이트에서 아이쇼핑도 하고, 노트북도 하고, 밥도 먹고, 커피도 마셧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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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세이퍼시픽에서 챙긴 진져에일 한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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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동안 햄버거도 먹었어요. 2층에는 맥도날드가 잇어서 햄버거도 먻을수 있고, 맥카페도 있어서 커피도 마실 수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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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공항 환승 센타에서 먹는 맛있는 맥커피!! 솔직히 생각보다  커피가 진짜 맛잇어서 깜짝 놀랬답니당.

저렴하면서 맛잇는 커피는 홍콩 공항 맥도날드 카페에서 먹어야겟어요^^ㅋㅋㅋ이렇게 저의 아프리카 여행은 시작 되었어요

이제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해서 홍콩에서 남아공 , 요하네스 버그까지 한번에 쭉~~~ 가야겠네요^^ 이제 아프리카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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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운 아프리카여행 프롤로그 , 그 첫번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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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운 아프리카 여행 , 그 첫번째 이야기 " 




사진 ,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여행하는 사진작가 오로라공주랍니다. 2015년 3월 저는 아프리카 3개국을 여행하고 왔답니다.

3개월이나 흘렀는데도, 지금 다시 창 밖으로 나가면 잠베지 강이 흐르고 , 그 앞에 기린과  얼룩말, 임팔라가 저를 보고 인사를 해줄것 같네요^^* 

2013년 12월에 아프리카 말라위와 잠비아를 여행 했었고, 이번이 2번째로 방문했던 아프리카 여행이었는데...

저는 오늘도 다시금  3번째 여행을 꿈 꾸고 있답니다. 자유롭게 여행을 즐겼던 그 순간을 아직도 그리워합니다. ^^*

정말로 아프리카는 매번 여행을 가도 또 다른 신비로움과 최고로 남을 여행이었다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위험할 것 같지만, 여행지에서 지켜야할 규칙들만 지킨다면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어요.

또한 어려울 것 같지만, 막상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에 도착하면...하나도 어려울게 없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무척 친절하거든요..^^*

이제부터 제가 풀어나가는 남아프리카 여행기를 보고 아프리카를 막연히 그리워 했던 여행자 분들에게 아프리카 여행을 실행으로 옮기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용


남아프리카 여행에서  6박 8일 동안 찍은 사진들을 다 모아놓으니  350 기가, 만장이 넘는 사진들을 찍은 것 같아요.ㅎㅎㅎ

아프리카 사진들을 보면서 그 여행의 생생했던 시간들을 다시금 떠올려봅니다. 참고로 전 아프리카 우기의 마지막 시기에 간거라 아프리카의 풍족한 생명의 땅을 걸을 수 있었어요.   

야생 동물들을 많이 보고 싶은 분들은 건기때에 진정한 사파리를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꼭 가보세요.


아프리카는 큰 대륙이예요, 그리고  모두 하나씩 작은 나라로 나눠져 있답니다. 저는 이번에 아프리카 나라중에 남아공, 잠비아, 보츠와나 총 3군데 아프리카 나라를 다녀왔어요. 

잠비아는 2번째 방문이었는데, 지난번에는 말라위에서 차를 타고 잠비아 국경을 넘었었고, 이번에는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비행기로 국경을 넘어 여행을 했었었어요. 

이제서야 그 많은 아프리카 나라중에 총 4군데 아프리카 나라를 다녀온거랍니다.>ㅁ< 아직도 멀었네요~ㅎㅎ


오늘은 6박 8일 동안 다녀온 아프리카 여행 일정표를 간략하게 설명 하려고해요. 그리고 포인트  사진으로  풀어가는 프롤로그를 작성해 보았어요~.

아프리카 여행의 첫 포스팅이라서 그런지, 아프리카 여행 사진이 너무 많아서 몇일 걸렸어요. 아무래도 게속 아프리카 여행은 오랜시간 포스팅을 할 것 같아요 ㅎㅎ






동.남 아프리카 6박 8일 프롤로그 



- 1일차 -









 한국에서 첫번째 여행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가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직항은 없기 때문에  홍콩에서 환승을 해야 한답니다.

남아프리카항공을 이용해서 아프리카 항공권을 구입하면, 아시아나 &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해서 홍콩에 4시간 정도 이동을 하고 

홍콩에서 1-2시간 환승 대기를 하고 난 후,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까지 13시간동안 이동하여 도착을 한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공항은 아프리카 나라들을 자유롭게 갈 수 있는 환승 통로가 되기 때문에  크고 멋진 공항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저는 첫번째 아프리카 여행에서  한국-홍콩-남아공-말라위 를 환승해서 갔었기에 남아공 공항에서 돌아다니는건 무척 익숙 했어요

그때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환승만 하고, 여행을 하지 않아서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여행을 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 한국인이 갔을때에는 무비자로 한달을 지낼 수 있기 때문에 , 이제부터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 할때에는 남아공 여행은 필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은 모두 비자 비용을 내야 한답니다. 사전 비자를 받고 이동을 해야하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


저는 한국에서 홍콩까지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해서 갔어요.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까지 갔답니다.

이미 예전에도 이용했던 항공사라서 더 친근했었고, 무척 익숙하게 장시간 비행이지만 편안하게 아프리카까지 여행 할 수 있었어요.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타고 홍콩에 가서 5시간 정도 환승 대기 했어요. 

보통은 2시간 정도라는데 제가 갔을때에는 5시간 정도 기다려야했어요. 근데 홍콩 공항에서 놀다보니 5시간은 후다닥 지나갓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13시간 정도 날아서 남아공에 갔어요~^^


솔직히 전 기내도 넓고 편해서 정말 푹~ 잘자고 기내식도 맛있게 잘 먹고, 홍콩 공항에서는 와이파이가 빵빵해서 노트북으로 일을 할 수 있어서 

5시간 동안 즐겁고 알찬 시간들을 보내서 좋았답니다. 저처럼 환승 시간도 즐겨보세용~















2일차 -







아프리카 여행 2일째, 아침 7시쯤에 남아공 공항에 도착했어요.  딱 아침까지 푹~~자고 날라와서 무척 편하게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었답니다.

 2틀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짧게 여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프리카 나라중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달한 곳으로 정말 많은 볼거리와 안전이 보장이 되어 있답니다.

 특별히 남아공의 넬슨 만델라 광장에서 인종 구분 없이 더불어 어울러진 모습들을 보고 무척 인상 깊었어요.  물론 나라마다 다르지만 아프리카는 더이상 위험하고 가난한 나라가 아니었어요.

 특히나 남아공은 상업적으로 발달하고, 건물들과 쇼핑몰들이 많은 도시로 멋진 모습을 뽐내고 있었어요.

그리고 아프리카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다양한 고기들도 접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악어 고기가 정말 맛있다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지요.ㅎㅎ

그리고 라이언 파크에서 아프리카다운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사파리도 직접 경험을 해보았답니다.  라이언 파크는 인공적으로 조성된 사파리예요. 

사자와 같은 맹수와 다양한 동물들을 보호하면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열려진 곳이라 더욱 좋았답니다.

제가 사자를 키워보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귀여운 사자 새끼들도 만나고 만져보고,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경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 했어요. 

그리고 호텔로 가는 길 위에서의 만난 남아공의 일몰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제가 보았던 일몰 중에 가장 아름 다운 색을 뽐냈고,  가장 신비스러웠던 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언제나 어디서든 하늘을 물들이는 환상적인 일몰을 볼 수 있다는건 정말 부럽기도 하고 제가 그 곳에 있다는 것이 영광이었지요.

그리고 남아공에서 첫번째로 머물렀던 선시티 호텔은 궁전으로 초대된 공주님이 된 기분을 만들어 주는 궁전같은 호텔이었어요!

아무도 아프리카에 이런 호텔이 있다는걸 몰랐을 것 같아요. 선시티 호텔의 음식들과, 객실 , 외관..모두 정말 최고였어요.



















- 3일차 -








아프리카 여행 3일째는 아침 일찍 시작을 했답니다.  저는 너무 피곤했지만 설레여서 잠이 오지 않더라고요. 

 새벽 5시에 일어나 필라네스버그 국립공원으로 게임 드라이브 사파리를 하러 갔답니다. 저의 일정은 남아공 현지 톰슨 아프리카 여행사를 예약해서 이루어졌어요..
게임 드라이브는 실제로 동물을 만나는게 복불복이예요. ㅎㅎ 그래도 워낙 동물들이 많기 때문에  해가 뜨기전 사파리로 가서 아침을 맞이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선시티 호텔에서 정말 맛있는 조식을 먹었어요. 아마도 제가 만나본 호텔 조식 중에...다양한 종류와 맛으로 최고의 조식부페였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요 ㅋ 하루 더 있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서  선시티 호텔을 체크 아웃하고 남아공 시티투어를 간단하게 했어요.

남아공의 도시는 멋진 건물들과 다양한 시설들이 단연 돋보였고, 제가 간 유니온베이는 공무원들이 많아 더 안전하다고 해요. 그리고 그 앞에 있는 공원에서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기념상도 보고, 

그 뒤로 보여지는 남아공 도시들을 마음껏 구경하고 왔어요. 그리고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유년시절을 보냈던 생가와 마을에 갔었어요.

작고 가난한 마을이었지만 큰 꿈을 꾸고 존경받는 인물이 된 넬슨 만델라 대통령에 대해 알아가고 배워가는 시간이었어요.  
남아공 2번째 숙소로 갔던 매슬로우 호텔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프리엔테이션이 있어서 참여해 보았어요..

에볼라 바이러스는 다른 아프리카 나라의  일부에서만 문제가 되는 바이러스이기에 더이상 위험하지 않다고 알려주는 시간이었어요.

​저도 이번 기회에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해서 알게되는 시간이었고, 제가 여행을 다녔던 동,남 아프리카 지역은 전혀 에볼라 바이러스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그리고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염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아프리카 나라 사이에서도 끊임없는 검역과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고 하니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참  매슬로우 호텔은 비지니스 호텔로  무척 깔끔하고 좋았어요. 여기는 세련된 남아공 호텔이었답니다^^* 





















- 4일차 -







아프리카 여행 4일째는 아프리카 2번째 여행지인 잠비아로 이동하는 날이라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야했어요~ㅠㅠ 짐싸기 바쁜 오로라..ㅠㅠ
그래도 일찍 준비해서 남아공 매슬로우 호텔에서 맛있는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했답니다. 역시 아프리카 호텔 조식은 최고!ㅋ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탐보 공항으로 이동을 했답니다.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에서  잠비아 리빙스톤 공항까지 약 1시 40분정도 가면 잠비아에 도착해요 
역시 아프리카 나라별 이동은 차도 재밌긴 하지만...ㅠㅠ 너무 장시간 걸리기 때문에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갈 수 있어요.

12시 30분쯤 잠비아 리빙스톤 공항에 도착해  3일 동안 머물 로얄 리빙스톤 호텔로 이동 했어용~ 호텔까지 잠베지 강의 수상 택시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
잠베지 강 과 빅토리아 폭포 바로 옆에 있는 로앨 리빙스톤 호텔은 정말 최고였지요!  잠비아에 오신다면 꼭 묵어야할 호텔로 강력추천해요!!
리빙스톤 호텔에 도착하니 간단한 다과와 함께 체크인을 하고 숙소로 이동을 했어요.  제방은 5132호...정말 잊지 못할 리빙스톤 호텔이예요~

로얄 리빙스톤 호텔에는 자유롭게 얼룩말, 기린, 임팔라, 원숭이 등등 초식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답니다. 정말 놀랍죠???
호텔에서 이동을 하다보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꼭 사파리에 온 것 같았어요!ㅋㅋ 정말 최고였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겐 더더 최고였어용~ㅋ
오후에는 잠베지강 사파리 투어를 시작했어요 . 잠베지 강에 사는 동물들과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경계선에도 가고,  잠베지 강으로 일몰이 지는 것을 구경을 했어요.
사파리가 끝나고 호텔 썬데크에 앉아서 아이스티를 먹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일몰이 진 자리로 정말 멋진 빛 갈림이 생겨서 정말 깜짝 놀라는 시간이었어요.

 신기하게도 잠비아에서 3일 지내는 동안 다 다른 일몰은 만날 수 있었답니다. 저녁식사는 잠베지썬 호텔에 가서 만찬을 먹고 푹 쉬었답니다



















- 5일차 -








아프리카 여행 5일째 , 이 날은 잠비아 리빙스톤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날이었답니다. 물론 오늘도 아침 일찍  6시에 일어나 간단한 차와 다과를 즐기고
바로 사자와 치타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제가 했던건  Mukuni 빅 5 의 투어인데요. 차를 타고 10분 정도 이동해서 무쿠니 지역으로 가야 했어요.
그리고 안전 교육을 받고 치타를 만나러 갔답니다.  그리고 치타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 후  치타를 만지고 함께 산책을 했어요. 어찌나 아찔한 경험인지 몰라용~

제가 실시간으로 페이스북과 폴라에 치타와 함께 하는 시간을 올렸었는데 다들 반응이 엄청 뜨거웠답니다.  그리고 치타 다음엔 사자도 만나러 갔어요.
막대기 하나만을 의지해서 사자러 만나러 간 시간..ㅋㅋ조금 무섭기도 하고 정말 특별했어요. 특히 사자와 눈을 마주치고 너무 놀래서 겁을 살짝 먹었다가,

금새 안정을 되찾고 사자를 만지고, 사자꼬리를 잡고 산책도 하는 기회를 가졌답니당~ 아무리 사람들과 함께 자랐어도 맹수다 보니 항상 조심을 해야 해요.
리빙스톤 호텔로 돌아와 조식을 먹고 잠베지선 호텔과 로얄 리빙스톤 호텔 스위트룸을 구경했어요. 그리고 자유시간 가지면서  삼각대를 들고 나가..
호텔과 잠베지 상 사이의 정원에서 기념 사진을 셀프 촬영 했답니다!!ㅋㅋ 그리고 잠베지강과 빅토리아폭포를 볼 수 있는 헬리콥터 투어를 했어요!
짧은 15분의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어찌나 멋진 순간이었는지.... 정말 빅토리아 폭포의 웅장함과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풍경을 제대로 구경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ㅋ 

빅토이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는 정말 꼭 해야해요. 전 다시 잠비아에 간다면 한번 타고 싶었어요!!! 호텔로 돌아와 잠시 씻고 증기기관차를 타고 잠비아와 짐바브웨를 나누는 다리에 갔어요.

 칙칙폭폭 소리가 나는 오래된 기차..정말 클래식한 멋을 느끼는  로맨틱한 시간 이었답니다.

기차를 타고 가면 빅토리아 폭포가 보이고, 짐바브웨와 나뉘는 다리에 가서 일몰을 구경하고 기념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그리고 증기 기관차를 타고 가면서 맛있고 특별한 디너를 먹었답니다. 

정말 너무 멋진 시간이었답니당~또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빅토리아 폭포에 달로 인해서 생기는 무지개가 생겨서 달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잘 안보였는데..사진을 찍다보니 정말 보였어요!  달 무지개를 찍고 방으로 오니...베란다 뒤로 기린들이 와서 쉬고 있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기린 야경을 찍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 아프리카 여행 5일째 날은 시간 시간 마다  모두 특별한 잠비아 여행이었어요.


























- 6일차 -






아프리카 여행 6일째, 잠비아에서 아침 일찍 새로운 아프리카 나라로 떠났답니다.

 바로 바로 탐슨 여행사를 통해서 1일 코스로 다녀오는 아프리카 보츠와나 쵸베 국립공원 여행이었어요. 보츠와나는 잠비아와 바로 가깝게 있어서 잠베지 강에서

 배를 5분 타고 들어가면 , 보츠와나에 도착해요. 정말로 가까운 다른 아프리카 여행이었어용~ 새벽 6시에 간단한 아침을 먹고 7시에 쵸베로 떠났어요.

참!! 더불어 아프리카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여권을 꼭 챙겨야 해용~ 저 처럼 잠비아에 머물면서 보츠와나 여행을 할때에는 잠비아에 도착 했을때 처음부터 복수 비자를 받아야해요. 

역시.....나라별로 여행 하는 건  도장을 꾹 꾹 찍는 맛이 있답니다. 기분 좋은 보츠와나 여행!!ㅋ 무사히 보츠와나에 도착해서 차로 조금만 달리면 초베 국립 공원에 도착해요.

 쵸베 국립공원에서는 2가지 사파리를 하는데 오전 시간에는 배를 타고 사파리를 하고,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오픈 사파리 카를 이용해서
쵸베 국립 공원을 돌아본답니다. 역시 소문처럼 쵸베 국립공원은 코끼리의 천국이었어요. 정말로 멋지고 넓고, 각종 동물들이 어울려져 살고 있는 모습이
리얼 아프리카라는 걸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보츠와나 쵸베 국립공원은 꼭 꼭 가야하는 코스로 찜 해야 해요. 코끼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고, 버팔로와 악어,

하마들도 만날 수 있어요.. 정말 웅장한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니... 정말 신비롭고 또 대단 했답니다. 오랫만에 카메라는 쉴틈 없이 찍은 것 같네요^^
오전에는 보트를 타고, 그리고 맛있는 수제 버거 & 부페 식사를 한 뒤 오픈 사파리 차량을 타고 바로 가까이서 코끼리들을 만나러 갔어용~ 

오전 오후 모두 알찬  사파리 체험을 했답니다.  오후 4시쯤 잠비아 호텔로 돌아와 수영을 하고 자유시간을 가졌어용~. 그리고 역시 멋진 일몰을 구경했지요.

기념 사진도 찍고요^^ . 잠비아에서의 마지막 날의 만찬을 로얄 리빙스톤 호텔에서 먹었어요. 어느덧 다음 날이 아프리카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아프리카 여행하는 동안 시간이 정말 후다닥 지나갔습니다.



















- 7일차 -







어느덧 아프리카 여행 7일째, 잠비아에서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마지막 날이지만 알차게 보내야겠죠?  

오늘은 우리 호텔 바로 앞에 보이는 잠비아에서 꼭 가야하는 곳, 빅토리아 폭포 투어를 하고  체크 아웃을 하고 남아공으로,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가기로

 했어요. 아침 8시에 호텔 조식을 먹고 9시에 빅토리아 폭포로 출발 했답니다. 잠베지 강이 바로 호텔 앞이라 폭포가 보였었는데요 

그것과는 또 다른 빅토리아 폭포가 펼쳐졌답니다. 사실 빅토리아 폭포에 오려고 노란 우비와 방수 카메라 팩도 구입을 했었어요.

빅토리아 폭포가 너무 크고..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의 웅장함이 있는 곳이라....그 폭포로 인해서 날아오는 미스트들이 제 카메라와 제 우비를 다 젖게 만들더라구요. 

우비를 입었지만 우비 안과 가방까지도 모두 젖을 정도였었답니다. ㅎㅎ 그러니 다음에는 방수 가방을 가져가려구요~ㅋㅋ
카메라도 다 젖었지만..단연 빅토리아 폭포가 최고였다고 말  할 수 있엇어용~ 다 젖어도 그 젖은 것들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정말..빅토리아 폭포는 최고였지요!
그리고 걸어서 빅토리아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볼 수 있어요. 빅토리아 폭포 앞에서 건너는 다리도 너무 좋았고....정말 아직도 빅토리아 폭포에서 느꼇던
두근 거림이 살아있는것 같답니다.. 정말 최고였아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빅토리아 폭포에 오게되면 잠비아와, 짐바브웨에서 다 구경하고 싶답니당
그리고 제대로 방수커버를 가져와서 마음껏 사진도 찍고 싶어요! 미스트 때문에 사진들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 두근 거림을 뒤로 하고 얼른 체크 아웃을 해야했어요. 잠비아 공항에서 13시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으로 돌아가야 했어요 ㅜㅜ
다 젖은 가방과 카메라, 우비등등을 황급히 챙기고 체크아웃을 하고 잠비아 공항으로 향하면서 잠비아 여행을 마무리 했어용~
그리고 남아공 공항에 도착해 환승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  공항을 구경했고, 오후 5시에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홍콩으로 갔답니다.

이렇게 아쉽고도 너무 좋았던 아프리카에서의 7일째 여행을 마무리 햇어요.

















- 8일차 -


한국에 오니 아프리카 여행의 8일째를 맞이했었어요. 이렇게 여행을 마무리 해야 했지요.

예전에도 언니에게 가는 말라위 여행 에서도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프리카에서 홍콩까지 오는 동안 정말 편안하게 잘 쉬었답니다.
비행기 옆 좌석에서 만난 외국 친구와도 페이스북 아이디를 주고 받고, 맛있는 남아프리카 항공 기내식을 3번이나 먹었어용~ㅋㅋ
잠비아에서 남아공 가면서 1번, 남아공에서 홍콩오면서 13시간동안 2번...ㅎㅎ 남아프리카 항공 기내식은 정말 굿이예요! 특히 치킨!!ㅋㅋ
한국에 도착하니 저녁 7시 였답니다.  홍콩에서 환승 경유 시간이 1시간도 안되게 되는 바람에 남아프리카 항공에서 내리자마자 케세이퍼시픽 직원이 절 데릴러 와서

 한국까지 가는 비행기를 간신히 탈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제 캐리어는 한국 가는 비행기를 못 탓었어요. 하지만 이번 기회에 알게된건...잃어버린 수화물에 대해서 정말 발빠른 대처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는거예요  인천 공항에 도착해서 

제 캐리어가 없다고 신고를 하니, 상황을 설명해 주시면서 홍콩에서 가져오면 바로 집까지 배달을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캐리어가 워낙 크고 무거워서 집에 어떻게 가나 걱정을 했었는데,,,,

 나름 캐리어가 안온것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도 들었지욧

. 제가 집에 가니 저녁 9시였는데... 다음날 아침 9시에 홍콩에서 짐을 가져왓다고 연락을 주셨고, 오후에 제 캐리어를 집까지 배달해 주셔서 바로 다음날 받을 수 있었답니다. 여러므로 몸은 고생 덜하고, 

짐도 무사히 다 와서 정말 좋았답니다 ^^* 아프리카 여행은 처음과 끝이 모두 너무 좋았네요^^ㅋㅋㅋ









아마도 평생 잊을 수 없는 정말 특별한 아프리카 여행. 요즘은 좋은 아프리카 여행 패키지 상품도 많더라구요^^

저는 어느덧  2번이나 아프리카 여행을 다녀왔네요, 그리고 가면 갈 수록 아프리카가 생각보다 가깝다는걸 ... 알아가는 시간이 된답니다.

 또 다시 올해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할 거랍니다. 꼬옥~~~~아프리카는 정말 알면 알수록, 가면 갈수록 그 매력에 더 빠지게 되고
더 넓은 세상에 가는 것을 꿈꾸게 합니다. 우리 함께 꿈 꿔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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