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프리카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16건

  1.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 도착! (기내식)
  2. 남아프리카여행 : 캐세이퍼시픽 항공 - 홍콩 공항 환승하기 (기내식)
  3. " 신비로운 아프리카여행 프롤로그 , 그 첫번째 이야기 " (1)

남아프리카항공 타고 남아프리카공화국 탐보공항 도착! (기내식)





아프리카 항공 타고 남아프리카공화으로 고고씽~~>ㅁ<


남아프리카 항공 이용기 #2 홍콩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탐보공항으로~ 




아프리카 여행을 하기 위해서 홍콩에서 남아공까지 탑승했던  남아프리카 항공 탑승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당

지난 포스팅에도 말씀 드렸듯이 남아프리카 항공은 아프리카 여행을 갈 때 가장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 항공기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미 전 2번째 이용이예요~ㅋ

남아프리카항공이 좋은 이유는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 항공 노선들도 모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저희 언니가 있는 아프리카 말라위에 갈때에도 남아공에서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갔었답니다.

그리고  이번 잠비아로 이동을 할때에도 편안하게 갈 수 있었어요. 남아프리카 지역을 여행 할때 차로 이동을 할 수는 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서...힘들어요 ㅋ

전 말라위에서 잠비아까지 차타고 갔을때  7~8시간  차로 달렸어요 . 더불어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까지 가려면 하루정도 더 차로 이동을 해야해요. 헉이죠? ㅋ.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돈을 좀 투자해서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 나라들을 여행 하시면 편안하게 다닐 수 있어요 ㅋ 돈만 있다면..아프리카 여행은 쉬워요 






인천 공항에서 케세이 퍼시픽 항공을 타고 홍콩까지 즐겁게 갔답니다.. 홍콩 공항 환승 게이트에서 5시간 동안 즐겁게 보내고 

드디어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홍콩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커피 한잔 하면서..ㅋㅋ 여유로움을 즐길 줄 아는 오로라..ㅋㅋ

보통은 한국에서 홍콩에 가면 1시간 30분 - 2시간장도  환승대기하고 바로 남아프리카 항공 타고 남아공으로 가는데 이번에는 대기 시간이 조금 길었어요

근데 이미 13시간을 환승 대기 해봣던 터라..이정도는 기다리는 것도 아니엇어요 ㅋ그리고  홍콩 공항에 볼거리가 많아서 몇시간은 후다닥 간답니다. 

전 오히려 몇시간 정도 홍콩 공항에서 쉬다 가는 것도 괜찮아요. 아니면 스탑오버 여행을 즐겨도 좋구요^^




두근 두근 제가 타고 갈  남아프리카 항공 비행기랍니당 ㅋㅋ 재작년 12월에도 탔었는데.. 이렇게 보니 또 옛날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10시간 정도 타고 갑니다. 장시간 갔지만 자고 일어나면 뚝딱.너무 행복한 오로라공주예염!ㅋㅋ



남아프리카항공기 일반석..제 자리랍니다 ㅋㅋㅋ..항공 좌석이 넓은 편이라 너무 좋더라구요~

작년에 아프리카 갈때는 텅텅 비어서 가는 바람에..가운데 4자리를 펴고 누워서 갔었는데..이번에는 꽉꽉 다 앉아서 가더라고요. 점점 아프리카 여행객들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인기쟁이 남아프리카 항공! 한국인은 별로 없고 대부분 외국 분들은 아프리카에 많이 여행을 가는 것 같더라고용. 이제 우리나라도 아프리카 여행 가시는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겟어요^^




장시간 이동하기때문에 안대와 칫솔 치약, 센스있는 양말까지 이렇게 제공해 준답니다^^




비행기가 붕~~ 나리더니 금새 하늘위로 올라왔어요. 밖을 내다보니..캄캄한 밤.. 별들이 가득 보이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짠~~~>ㅁ<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잠시 시간이 지나니 스튜디어스분께서 친절하게 음료를 주셨답니다! ㅎ 저희 자리 담당이신 친절하신 분~ 

함께 날라가는 10시간을 넘게 함께 가면서 항상 밝게 웃어주시는데..너무 감사하고 좋더라구용. 모든 스튜디어스 분들 존경합니다.ㅋㅋ



음료수를 마시다보니 금새  남아프리카항공의 기내식을 준비해주셨어요!!! 저는 이번에도 역시 고기를 골랐답니다.

개인적으로 남아프리카 항공 기내식은 치킨이 맛잇어요! 이번에는 치킨이 없어서..비프로..ㅋ




맛있는 기내식!!ㅋㅋ 밥,  고기, 야채, 비스켓, 빵, 샐러드, 푸딩  이렇게 다양하게 주었어요

기내식 킬러인 오로라는 열심히 먹었더니 옆에 계셨던 싱가폴 분이 자기 음식을 권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분의  샐러드도 제가 다먹고

이제 잠자기에 돌입했어요. 전 화장실도 잘 안가고 잠을 자는 편이라...10시간 비행도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



눈 을떠서 창문을 열어보니...해가 뜨기 시작하더라구요. 두근 두근..비행기에서 맞이하는 아침음 언제나 좋아요^^

 남아프리카 항공 날개가 보엿어요 컬러플한 무늬가 해가 뜨니깐 더 선명하고 에쁘게 보이더라구요

구름과 하늘 사이에 주황색 보이나요?? 제가 있는 반대편으로 해가 떠서...이렇게 더 파랗게 빛났어용. 기분 좋은 아침의 시작 이었답니다. 




드디어 아침밥이 나왓어요~ ^^ 오므라이스와 스파게티중에..전 스파게티를 먹어보기로 했답니다. 보통은 오므라이스를 먹는데..  새로운 도전!!!ㅋㅋㅋ

근데..전 한국인이라서.오므라이스가 더 맛잇엇을것 같더라구요. 아침부터 스파게티는 무리데스..ㅋ.그래도 스파게티도 또 남김없이 다 먹었어요 ㅋ

근데...기내식 과일 왜이렇게 달고 맛있는 걸까요? ㅎㅎ급 만족!! 과일은 진짜 달고 좋더라구용~




이제  영화를 보면서 소화를 시켯어요~ㅋㅋㅋ이렇게 리모컨을 조절해서 원하는 영화를 선택 할 수 잇어요. 물론..영어로 나오지만..그림만 보는걸로~ ㅋㅋ




창문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보였답니다.,아프리카 중에 가장 발달한 나라 남아공...두근 두근 

조금 잇으면 진짜 아프리카 여행을 할 생각을 하니...가슴이 떨리더라고용~ 예전에는 남아공을 환승하면서 지나갔었다가 이번에는 드디어 남아공 땅을 밟고 여행할 생각하니 더 좋았어요^^

남아공은 정말 발전되고 멋진 건물들도 많은 나라였답니다. 아프리카 최고의 상업이 이루어지는 도시가 잇는 곳이다보니..아무래도 내려다보이는 뷰부터 달랐어요^^







드디어 도착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탐보 공항!!!^ ㅎㅎㅎㅎ공항도 깔ㄲ므하고 깨끗하고 커요!!




제가 보앗던 아프리카 공항중에 최고로 큽니다 ㅋㅋㅋ  비행기에서 내려서 짐을 찾으러 가요. 

입국 도장을 받을 생각을 하니 신이 낫어요~ㅋㅋ



남아공의 도장을 받았어요!!쿵쿵!!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국인들이 무비자로 한달동안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일본은은 3달인데..한국인은 1달..ㅠ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한달동안 여행을 하고  싶어요. 케이프타운도 가보고..하지만 마음만 굴뚝~

입국 도장 받은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요~ㅋ



짐 찾는 곳도 잘 정리되어잇어요!  아프리카 최고 탐보 공항 답게 크고 깔끔했어요^^



출국장에서 나오자마자 2층으로 올라 요하네스 버그 탐보 공항 사진을 찍었어요. 후다닥 찍고 내려가서 공항에서 환전도 해야해요.

여기는 공항 환전이 가장 쉬워요. 



이건 요하네스버그  탐보 공항에서 환전을 한 남아공 화폐랍니당~~~랜드라고 부르지용~

근데 남아공은 환전할 때 서브스 금약으로 빼는게 많아서 환전하고 나면 100 랜드가 1만원 정도했었어요,




탐보 공항 밖으로 나왓어요. 파란 하늘과 멋진 건물들이 절 반겨주니 기분이 좋아지네용 

이렇게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이 시작되었답니다.





현지 아프리카 여행사인  톰슨 여행사에서 절 픽업하러 왓어요. 세계에서 오신 여러 나라 사람들이랑  이동을 같이하면서 자유시간을 보내는 일정이었답니다. 

이제부터 아프리카 여행 , 첫번째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행을 시작하려고해요! 두근 두근..아직도 셀레는 마음이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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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여행 : 캐세이퍼시픽 항공 - 홍콩 공항 환승하기 (기내식)






6박 8일 아프리카 여행  


캐세이퍼시픽 타고 홍콩으로 고고씽!!



남아프리카 항공 이용기 #1 캐세이패시픽 항공 탑승기 & 기내식 



드디어 본격적인 아프리카 여행기를 시작하려는 오로라 공주예용~. ^^* 

여행을 시작 할때 가장 먼저 겪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항공탑승이랍니당. 오늘은 두번의 아프리카 여행을 다니면서 편안하게 이용했던 남아프리카항공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한답니다.^^*

 남아프리카 항공은 아프리카 여행을 갈 때 가장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 항공기라고 할 수 있답니다. 특히 남아공에 갈때에는 더욱 유리하지요!! 대표 항공사 다워요~ㅋ


저의 첫번째 아프리카 여행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가기 위해서는 2번의 비행기를 타고 가야 했답니다. 인천에서 홍콩으로, 홍콩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가면 되요

작년 남아프리카 항공사를 예약할 때에는 연락처를 몰라서 cj월드사와 인터파크 항공을 이용해서 알아 보면서 엄청 고생했었는데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한국에 남아프리카 항공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프리카 여행을 편안하게 여행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제가 다녀온 아프리카...이제 더이상 어려운 여행지가 아니예용 ^^ 누구나 갈 수 있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답니다. 

전 올해 안으로 다시 아프리카 여행을 꿈 꾸고 있어요. 더이상 미지의 세계가 아니고 이미 열려있는 아름다운 여행지랍니다. 그리고 생각과 다른 아프리카 모습에 깜짝 놀라실거예염


작년 말라위여행을 할 때에는 인천에서 아시아나를 탑승해서, 홍콩까지 가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탑승해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까지 갔었는데.

이번에는 캐세퍼시픽을 타고 홍콩까지 갔다가, 남아프리카 항공기를 이용해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 갔어요

남아프리카 항공은 서울~홍콩까지 경유하는 항공을 제공해서,아시아나,캐세이퍼시픽,대한항공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것을 참고하세용. ㅎㅎ




저는 아프리카 여행의 시작은 캐세이퍼시픽항공을 이용해서  홍콩에 가서 4시간 정도 환승 대기 하였어요.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해서 홍콩에서 남아공까지 가는 코스였답니다.

이미 지난번 아프리카 여행에서 홍콩 공항에서 환승 대기하면서 12시간을 보내봣었기때문에../ㅋㅋㅋ 홍콩 공항에서의 4~5시간 환승 대기는 엄청 짧게 느껴졌어요 ㅋㅋㅋ

 홍콩 공항에서 맛있는 밥 먹고, 차마시면서 빵빵한 와이파이로 노트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후다닥 지나간답니다. 특히 컴퓨터 하다보면 금방 가용 ㅋㅋ




 출발 당일 까지도 짐을 챙겼던 오로라..ㅠㅠ 원래 가져가려던 카메라에 급 문제가 생겨서..정말 정신 없이 갈 준비를 해야했어요 

미리 미리 준비 해놧었는데..당일에 여러가지 사건들이 터져서 정신없이 공항에 갔지요 ㅜㅜ 다행히 미리 꼼꼼히 챙겨놔서 다른건 문제가 없엇어요 ㅋ

참고로 아프리카에 가실때에는  중요한 카메라나, 노트북, 돈 등등은 모두 직접 메고 타셔야 한답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은 23KG 까지 보낼 수 있어요. 그리고 들고 탈 수 있는건 노트북 가방과 기내용 캐리어 7KG 가능한데..기내용 가방은 특별히 무게를 재지 않았어요

전 28인치 캐리어에 23KG 까지 물건들을 넣었고, 카메라와 노트북, 귀중품은 모두 백팩과 작은 크로스백에 넣어서 갔답니다. 





저는 기본 공항에 출발 2시간 전에 가는데.. 이런저런 문제들 덕분에 공항에 출발 40분 전에 도착 할 수 있었답니다...이럴수가..ㅠㅠ. 대박...ㅜ0ㅜ

이러다 아프리카 여행을 못 갈까봐..정말 가는 내내 얼마나 가슴 조리고 공항까지 뛰어갔나몰라요., 흑..........................근데 케세이퍼시픽이 엄청 친절하도라구용

35분 전까지 태워주는 캐세이퍼시픽 항공 덕분에..정말로 아프리카 여행을 잘 시작 할 수 있었지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캐세이퍼시픽  H 구간이예요!! >ㅁ<




마음의 안정을 얻고 기념 사진..ㅋㅋㅋ 생얼이라서 미안해..ㅠㅠ

홀로 정신없이 공항까지 오는건 이미 익숙해진 오로라..ㅋㅋㅋ 아마도 올해까지는 더 많이 해외에 나갈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근 두근!!! 드디어 출발해용 !! >ㅁ< 후다닥 움직여서 이렇게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이제는 마음 편히 비행기만 타면 되용

아프리카 여행의 첫 출발은  캐세이퍼시픽 항공을 타고 홍콩까지 가서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면 되용 사실 엄청 환승은 위숴요 ㅋㅋㅋ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ㅋ 작년 해외여행을 처음하던 저에게도 가능햇으니..뭐 이정도는 글씨를 볼줄 아는 아이들도 가능할듯 ㅋㅋㅋ



대박!!! 캐세이퍼시픽 항공..제 자리에 가니..멋진 외국인께서 앉아 계셧답니다. 제가 셀카를 찍는 척을 하면서..ㅋㅋㅋㅋㅋㅋ 도촬..ㅎㅎ

혼자 아프리카로 출발하는거라 조금 떨렸었는데..이렇게 멋진 외국인 아저씨께서 옆자리에 게시니..더욱 신낫답니다. ㅋㅋㅋ




인천공항에는 비가 오지만..ㅋ 저는 이제 홍콩으로 출발..아마 홍콩도 비가 오겠죠?ㅋㅋㅋ



 캐세이퍼시픽 항공기 자리에는 이렇게 충전을 할 수 있어서 여행에서 사용할 와이파이 에그를 충전했어요. 아프리카 갈때에는 현지 유심칩을 구입해서

선불로 쿠폰을 사서 등록하고 사용하거나. 한국에서 로밍을 해가는 경유가 있는데..이번에 로밍을 했지만 잘 터지지 않았어요/

현지 유심칩을 구입해서 쓴느게 좋을것 같더라구요.   암튼 좋으다~~충전!!!!>ㅁ< 아무래도 남아프리카 항공에서는 홍콩까지 갈때 좋은 항공기만 이용하는 듯../ㅋ



이렇게 하늘 높이 올라오니..너무나 맑고 푸르렀어요. 아..좋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

 이번 여행 내내 제가 좋아하는 창가 자리에서 비행기를 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전 언제나 창가자리에 앉는게 좋아요.

화장실도 잘 안가고 내내 잠자는 편이라서..ㅋㅋㅋ 자리 선정이 좋았던 아프리카여행의 시작!!  제가 찍은 비행기 날개를 여행기 내내 보실 수 있을거랍니당




 캐세이퍼시픽 항공에서 준비해주는 서비스랍니다. 이어폰과 안내책자!!




제가 항공기에서 가장 많이 먹었던 땅콩이랍니다. ㅋㅋㅋㅋ그동안은 아시아나 땅콩이 가장이 마잇다고 생각했는데..보니깐...여기 땅콩이 최고에염

 전 땅콩만 있는 것만 좋아해서..너무 맛잇게 잘 먹었지용  계속 달라고 했는데 잘 주시더라구요 ㅋㅋㅋ 이럴때 많이 챙겨서 먹어야해요 ㅋㅋㅋㅋ





핸드폰 충전도 하고 영화도 보고...ㅋㅋㅋ  캐세이퍼시픽 기내식을 먹었답니다~ㅋㅋ 전 기내식은 언제나 고기로..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캐세이퍼시픽에서 주는 진져에이드를 무척 좋아해요. 진져에이는 계속 달라고 해도 안질려요~ㅋㅋㅋㅋㅋㅋㅋ

아프리카 여행에서 맥주나 와인을 못드시는 분들은 진져에이드를 강추해 드려요! 전 아프리카 여행 내내 진져 에이드를 정말 많이 마셨답니다.

진져에일..이라고도하고 진져 에이드라고도 해용~~ㅋㅋㅋ




캐세이퍼시픽 항공의 기내식은 맛나용~! 밥과 비벼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소스 짱 ㅋㅋㅋㅋ...짱짱!!  과일도 참 맛있어용

더불어 홍콩 환승하면서 먹을 기내에서 준 진져에이드 캔은 하나 챙겼답니다 ㅋㅋ!ㅋ



홍콩 공항까지는 4시간 정도 걸렸어요  아프리카 여행 백서 책 보고, 기내식 먹고, 잠깐 자고 일어나니..홍콩이 보이더라구용~~




홍콩 공항 환승 하는 곳이예용 . 캐세이패시픽 항공에서 내려서 바로 환승이정표를 보면서 걸어가면 쉽게 환승게이트로 온답니다.

홍콩 환승 게이트에는 음식점이나 쇼핑을 할 수 있는 상점이 많아서 시간을 보내기 참 좋어요. 더불어 인터넷도 빵빵

저는 홍콩 공항 환승 게이트에서 아이쇼핑도 하고, 노트북도 하고, 밥도 먹고, 커피도 마셧어요!!ㅋㅋㅋ



케세이퍼시픽에서 챙긴 진져에일 한잔..ㅋㅋㅋㅋ



기다리는 동안 햄버거도 먹었어요. 2층에는 맥도날드가 잇어서 햄버거도 먻을수 있고, 맥카페도 있어서 커피도 마실 수 잇어요



홍콩공항 환승 센타에서 먹는 맛있는 맥커피!! 솔직히 생각보다  커피가 진짜 맛잇어서 깜짝 놀랬답니당.

저렴하면서 맛잇는 커피는 홍콩 공항 맥도날드 카페에서 먹어야겟어요^^ㅋㅋㅋ이렇게 저의 아프리카 여행은 시작 되었어요

이제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해서 홍콩에서 남아공 , 요하네스 버그까지 한번에 쭉~~~ 가야겠네요^^ 이제 아프리카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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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운 아프리카여행 프롤로그 , 그 첫번째 이야기 "





" 신비로운 아프리카 여행 , 그 첫번째 이야기 " 




사진 , 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여행하는 사진작가 오로라공주랍니다. 2015년 3월 저는 아프리카 3개국을 여행하고 왔답니다.

3개월이나 흘렀는데도, 지금 다시 창 밖으로 나가면 잠베지 강이 흐르고 , 그 앞에 기린과  얼룩말, 임팔라가 저를 보고 인사를 해줄것 같네요^^* 

2013년 12월에 아프리카 말라위와 잠비아를 여행 했었고, 이번이 2번째로 방문했던 아프리카 여행이었는데...

저는 오늘도 다시금  3번째 여행을 꿈 꾸고 있답니다. 자유롭게 여행을 즐겼던 그 순간을 아직도 그리워합니다. ^^*

정말로 아프리카는 매번 여행을 가도 또 다른 신비로움과 최고로 남을 여행이었다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위험할 것 같지만, 여행지에서 지켜야할 규칙들만 지킨다면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어요.

또한 어려울 것 같지만, 막상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에 도착하면...하나도 어려울게 없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무척 친절하거든요..^^*

이제부터 제가 풀어나가는 남아프리카 여행기를 보고 아프리카를 막연히 그리워 했던 여행자 분들에게 아프리카 여행을 실행으로 옮기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용


남아프리카 여행에서  6박 8일 동안 찍은 사진들을 다 모아놓으니  350 기가, 만장이 넘는 사진들을 찍은 것 같아요.ㅎㅎㅎ

아프리카 사진들을 보면서 그 여행의 생생했던 시간들을 다시금 떠올려봅니다. 참고로 전 아프리카 우기의 마지막 시기에 간거라 아프리카의 풍족한 생명의 땅을 걸을 수 있었어요.   

야생 동물들을 많이 보고 싶은 분들은 건기때에 진정한 사파리를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꼭 가보세요.


아프리카는 큰 대륙이예요, 그리고  모두 하나씩 작은 나라로 나눠져 있답니다. 저는 이번에 아프리카 나라중에 남아공, 잠비아, 보츠와나 총 3군데 아프리카 나라를 다녀왔어요. 

잠비아는 2번째 방문이었는데, 지난번에는 말라위에서 차를 타고 잠비아 국경을 넘었었고, 이번에는 남아프리카항공을 타고 비행기로 국경을 넘어 여행을 했었었어요. 

이제서야 그 많은 아프리카 나라중에 총 4군데 아프리카 나라를 다녀온거랍니다.>ㅁ< 아직도 멀었네요~ㅎㅎ


오늘은 6박 8일 동안 다녀온 아프리카 여행 일정표를 간략하게 설명 하려고해요. 그리고 포인트  사진으로  풀어가는 프롤로그를 작성해 보았어요~.

아프리카 여행의 첫 포스팅이라서 그런지, 아프리카 여행 사진이 너무 많아서 몇일 걸렸어요. 아무래도 게속 아프리카 여행은 오랜시간 포스팅을 할 것 같아요 ㅎㅎ






동.남 아프리카 6박 8일 프롤로그 



- 1일차 -









 한국에서 첫번째 여행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가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직항은 없기 때문에  홍콩에서 환승을 해야 한답니다.

남아프리카항공을 이용해서 아프리카 항공권을 구입하면, 아시아나 &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해서 홍콩에 4시간 정도 이동을 하고 

홍콩에서 1-2시간 환승 대기를 하고 난 후,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까지 13시간동안 이동하여 도착을 한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공항은 아프리카 나라들을 자유롭게 갈 수 있는 환승 통로가 되기 때문에  크고 멋진 공항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저는 첫번째 아프리카 여행에서  한국-홍콩-남아공-말라위 를 환승해서 갔었기에 남아공 공항에서 돌아다니는건 무척 익숙 했어요

그때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환승만 하고, 여행을 하지 않아서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여행을 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 한국인이 갔을때에는 무비자로 한달을 지낼 수 있기 때문에 , 이제부터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 할때에는 남아공 여행은 필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은 모두 비자 비용을 내야 한답니다. 사전 비자를 받고 이동을 해야하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


저는 한국에서 홍콩까지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해서 갔어요.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까지 갔답니다.

이미 예전에도 이용했던 항공사라서 더 친근했었고, 무척 익숙하게 장시간 비행이지만 편안하게 아프리카까지 여행 할 수 있었어요.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타고 홍콩에 가서 5시간 정도 환승 대기 했어요. 

보통은 2시간 정도라는데 제가 갔을때에는 5시간 정도 기다려야했어요. 근데 홍콩 공항에서 놀다보니 5시간은 후다닥 지나갓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13시간 정도 날아서 남아공에 갔어요~^^


솔직히 전 기내도 넓고 편해서 정말 푹~ 잘자고 기내식도 맛있게 잘 먹고, 홍콩 공항에서는 와이파이가 빵빵해서 노트북으로 일을 할 수 있어서 

5시간 동안 즐겁고 알찬 시간들을 보내서 좋았답니다. 저처럼 환승 시간도 즐겨보세용~















2일차 -







아프리카 여행 2일째, 아침 7시쯤에 남아공 공항에 도착했어요.  딱 아침까지 푹~~자고 날라와서 무척 편하게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었답니다.

 2틀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짧게 여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프리카 나라중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달한 곳으로 정말 많은 볼거리와 안전이 보장이 되어 있답니다.

 특별히 남아공의 넬슨 만델라 광장에서 인종 구분 없이 더불어 어울러진 모습들을 보고 무척 인상 깊었어요.  물론 나라마다 다르지만 아프리카는 더이상 위험하고 가난한 나라가 아니었어요.

 특히나 남아공은 상업적으로 발달하고, 건물들과 쇼핑몰들이 많은 도시로 멋진 모습을 뽐내고 있었어요.

그리고 아프리카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다양한 고기들도 접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악어 고기가 정말 맛있다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지요.ㅎㅎ

그리고 라이언 파크에서 아프리카다운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사파리도 직접 경험을 해보았답니다.  라이언 파크는 인공적으로 조성된 사파리예요. 

사자와 같은 맹수와 다양한 동물들을 보호하면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열려진 곳이라 더욱 좋았답니다.

제가 사자를 키워보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귀여운 사자 새끼들도 만나고 만져보고,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경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 했어요. 

그리고 호텔로 가는 길 위에서의 만난 남아공의 일몰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제가 보았던 일몰 중에 가장 아름 다운 색을 뽐냈고,  가장 신비스러웠던 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언제나 어디서든 하늘을 물들이는 환상적인 일몰을 볼 수 있다는건 정말 부럽기도 하고 제가 그 곳에 있다는 것이 영광이었지요.

그리고 남아공에서 첫번째로 머물렀던 선시티 호텔은 궁전으로 초대된 공주님이 된 기분을 만들어 주는 궁전같은 호텔이었어요!

아무도 아프리카에 이런 호텔이 있다는걸 몰랐을 것 같아요. 선시티 호텔의 음식들과, 객실 , 외관..모두 정말 최고였어요.



















- 3일차 -








아프리카 여행 3일째는 아침 일찍 시작을 했답니다.  저는 너무 피곤했지만 설레여서 잠이 오지 않더라고요. 

 새벽 5시에 일어나 필라네스버그 국립공원으로 게임 드라이브 사파리를 하러 갔답니다. 저의 일정은 남아공 현지 톰슨 아프리카 여행사를 예약해서 이루어졌어요..
게임 드라이브는 실제로 동물을 만나는게 복불복이예요. ㅎㅎ 그래도 워낙 동물들이 많기 때문에  해가 뜨기전 사파리로 가서 아침을 맞이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선시티 호텔에서 정말 맛있는 조식을 먹었어요. 아마도 제가 만나본 호텔 조식 중에...다양한 종류와 맛으로 최고의 조식부페였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요 ㅋ 하루 더 있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서  선시티 호텔을 체크 아웃하고 남아공 시티투어를 간단하게 했어요.

남아공의 도시는 멋진 건물들과 다양한 시설들이 단연 돋보였고, 제가 간 유니온베이는 공무원들이 많아 더 안전하다고 해요. 그리고 그 앞에 있는 공원에서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기념상도 보고, 

그 뒤로 보여지는 남아공 도시들을 마음껏 구경하고 왔어요. 그리고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유년시절을 보냈던 생가와 마을에 갔었어요.

작고 가난한 마을이었지만 큰 꿈을 꾸고 존경받는 인물이 된 넬슨 만델라 대통령에 대해 알아가고 배워가는 시간이었어요.  
남아공 2번째 숙소로 갔던 매슬로우 호텔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프리엔테이션이 있어서 참여해 보았어요..

에볼라 바이러스는 다른 아프리카 나라의  일부에서만 문제가 되는 바이러스이기에 더이상 위험하지 않다고 알려주는 시간이었어요.

​저도 이번 기회에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해서 알게되는 시간이었고, 제가 여행을 다녔던 동,남 아프리카 지역은 전혀 에볼라 바이러스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그리고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염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아프리카 나라 사이에서도 끊임없는 검역과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고 하니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참  매슬로우 호텔은 비지니스 호텔로  무척 깔끔하고 좋았어요. 여기는 세련된 남아공 호텔이었답니다^^* 





















- 4일차 -







아프리카 여행 4일째는 아프리카 2번째 여행지인 잠비아로 이동하는 날이라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야했어요~ㅠㅠ 짐싸기 바쁜 오로라..ㅠㅠ
그래도 일찍 준비해서 남아공 매슬로우 호텔에서 맛있는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했답니다. 역시 아프리카 호텔 조식은 최고!ㅋ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탐보 공항으로 이동을 했답니다.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에서  잠비아 리빙스톤 공항까지 약 1시 40분정도 가면 잠비아에 도착해요 
역시 아프리카 나라별 이동은 차도 재밌긴 하지만...ㅠㅠ 너무 장시간 걸리기 때문에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갈 수 있어요.

12시 30분쯤 잠비아 리빙스톤 공항에 도착해  3일 동안 머물 로얄 리빙스톤 호텔로 이동 했어용~ 호텔까지 잠베지 강의 수상 택시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
잠베지 강 과 빅토리아 폭포 바로 옆에 있는 로앨 리빙스톤 호텔은 정말 최고였지요!  잠비아에 오신다면 꼭 묵어야할 호텔로 강력추천해요!!
리빙스톤 호텔에 도착하니 간단한 다과와 함께 체크인을 하고 숙소로 이동을 했어요.  제방은 5132호...정말 잊지 못할 리빙스톤 호텔이예요~

로얄 리빙스톤 호텔에는 자유롭게 얼룩말, 기린, 임팔라, 원숭이 등등 초식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답니다. 정말 놀랍죠???
호텔에서 이동을 하다보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꼭 사파리에 온 것 같았어요!ㅋㅋ 정말 최고였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겐 더더 최고였어용~ㅋ
오후에는 잠베지강 사파리 투어를 시작했어요 . 잠베지 강에 사는 동물들과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경계선에도 가고,  잠베지 강으로 일몰이 지는 것을 구경을 했어요.
사파리가 끝나고 호텔 썬데크에 앉아서 아이스티를 먹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일몰이 진 자리로 정말 멋진 빛 갈림이 생겨서 정말 깜짝 놀라는 시간이었어요.

 신기하게도 잠비아에서 3일 지내는 동안 다 다른 일몰은 만날 수 있었답니다. 저녁식사는 잠베지썬 호텔에 가서 만찬을 먹고 푹 쉬었답니다



















- 5일차 -








아프리카 여행 5일째 , 이 날은 잠비아 리빙스톤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날이었답니다. 물론 오늘도 아침 일찍  6시에 일어나 간단한 차와 다과를 즐기고
바로 사자와 치타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제가 했던건  Mukuni 빅 5 의 투어인데요. 차를 타고 10분 정도 이동해서 무쿠니 지역으로 가야 했어요.
그리고 안전 교육을 받고 치타를 만나러 갔답니다.  그리고 치타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 후  치타를 만지고 함께 산책을 했어요. 어찌나 아찔한 경험인지 몰라용~

제가 실시간으로 페이스북과 폴라에 치타와 함께 하는 시간을 올렸었는데 다들 반응이 엄청 뜨거웠답니다.  그리고 치타 다음엔 사자도 만나러 갔어요.
막대기 하나만을 의지해서 사자러 만나러 간 시간..ㅋㅋ조금 무섭기도 하고 정말 특별했어요. 특히 사자와 눈을 마주치고 너무 놀래서 겁을 살짝 먹었다가,

금새 안정을 되찾고 사자를 만지고, 사자꼬리를 잡고 산책도 하는 기회를 가졌답니당~ 아무리 사람들과 함께 자랐어도 맹수다 보니 항상 조심을 해야 해요.
리빙스톤 호텔로 돌아와 조식을 먹고 잠베지선 호텔과 로얄 리빙스톤 호텔 스위트룸을 구경했어요. 그리고 자유시간 가지면서  삼각대를 들고 나가..
호텔과 잠베지 상 사이의 정원에서 기념 사진을 셀프 촬영 했답니다!!ㅋㅋ 그리고 잠베지강과 빅토리아폭포를 볼 수 있는 헬리콥터 투어를 했어요!
짧은 15분의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어찌나 멋진 순간이었는지.... 정말 빅토리아 폭포의 웅장함과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풍경을 제대로 구경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ㅋ 

빅토이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는 정말 꼭 해야해요. 전 다시 잠비아에 간다면 한번 타고 싶었어요!!! 호텔로 돌아와 잠시 씻고 증기기관차를 타고 잠비아와 짐바브웨를 나누는 다리에 갔어요.

 칙칙폭폭 소리가 나는 오래된 기차..정말 클래식한 멋을 느끼는  로맨틱한 시간 이었답니다.

기차를 타고 가면 빅토리아 폭포가 보이고, 짐바브웨와 나뉘는 다리에 가서 일몰을 구경하고 기념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그리고 증기 기관차를 타고 가면서 맛있고 특별한 디너를 먹었답니다. 

정말 너무 멋진 시간이었답니당~또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빅토리아 폭포에 달로 인해서 생기는 무지개가 생겨서 달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잘 안보였는데..사진을 찍다보니 정말 보였어요!  달 무지개를 찍고 방으로 오니...베란다 뒤로 기린들이 와서 쉬고 있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기린 야경을 찍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 아프리카 여행 5일째 날은 시간 시간 마다  모두 특별한 잠비아 여행이었어요.


























- 6일차 -






아프리카 여행 6일째, 잠비아에서 아침 일찍 새로운 아프리카 나라로 떠났답니다.

 바로 바로 탐슨 여행사를 통해서 1일 코스로 다녀오는 아프리카 보츠와나 쵸베 국립공원 여행이었어요. 보츠와나는 잠비아와 바로 가깝게 있어서 잠베지 강에서

 배를 5분 타고 들어가면 , 보츠와나에 도착해요. 정말로 가까운 다른 아프리카 여행이었어용~ 새벽 6시에 간단한 아침을 먹고 7시에 쵸베로 떠났어요.

참!! 더불어 아프리카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여권을 꼭 챙겨야 해용~ 저 처럼 잠비아에 머물면서 보츠와나 여행을 할때에는 잠비아에 도착 했을때 처음부터 복수 비자를 받아야해요. 

역시.....나라별로 여행 하는 건  도장을 꾹 꾹 찍는 맛이 있답니다. 기분 좋은 보츠와나 여행!!ㅋ 무사히 보츠와나에 도착해서 차로 조금만 달리면 초베 국립 공원에 도착해요.

 쵸베 국립공원에서는 2가지 사파리를 하는데 오전 시간에는 배를 타고 사파리를 하고,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오픈 사파리 카를 이용해서
쵸베 국립 공원을 돌아본답니다. 역시 소문처럼 쵸베 국립공원은 코끼리의 천국이었어요. 정말로 멋지고 넓고, 각종 동물들이 어울려져 살고 있는 모습이
리얼 아프리카라는 걸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보츠와나 쵸베 국립공원은 꼭 꼭 가야하는 코스로 찜 해야 해요. 코끼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고, 버팔로와 악어,

하마들도 만날 수 있어요.. 정말 웅장한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보니... 정말 신비롭고 또 대단 했답니다. 오랫만에 카메라는 쉴틈 없이 찍은 것 같네요^^
오전에는 보트를 타고, 그리고 맛있는 수제 버거 & 부페 식사를 한 뒤 오픈 사파리 차량을 타고 바로 가까이서 코끼리들을 만나러 갔어용~ 

오전 오후 모두 알찬  사파리 체험을 했답니다.  오후 4시쯤 잠비아 호텔로 돌아와 수영을 하고 자유시간을 가졌어용~. 그리고 역시 멋진 일몰을 구경했지요.

기념 사진도 찍고요^^ . 잠비아에서의 마지막 날의 만찬을 로얄 리빙스톤 호텔에서 먹었어요. 어느덧 다음 날이 아프리카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아프리카 여행하는 동안 시간이 정말 후다닥 지나갔습니다.



















- 7일차 -







어느덧 아프리카 여행 7일째, 잠비아에서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마지막 날이지만 알차게 보내야겠죠?  

오늘은 우리 호텔 바로 앞에 보이는 잠비아에서 꼭 가야하는 곳, 빅토리아 폭포 투어를 하고  체크 아웃을 하고 남아공으로,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가기로

 했어요. 아침 8시에 호텔 조식을 먹고 9시에 빅토리아 폭포로 출발 했답니다. 잠베지 강이 바로 호텔 앞이라 폭포가 보였었는데요 

그것과는 또 다른 빅토리아 폭포가 펼쳐졌답니다. 사실 빅토리아 폭포에 오려고 노란 우비와 방수 카메라 팩도 구입을 했었어요.

빅토리아 폭포가 너무 크고..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의 웅장함이 있는 곳이라....그 폭포로 인해서 날아오는 미스트들이 제 카메라와 제 우비를 다 젖게 만들더라구요. 

우비를 입었지만 우비 안과 가방까지도 모두 젖을 정도였었답니다. ㅎㅎ 그러니 다음에는 방수 가방을 가져가려구요~ㅋㅋ
카메라도 다 젖었지만..단연 빅토리아 폭포가 최고였다고 말  할 수 있엇어용~ 다 젖어도 그 젖은 것들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정말..빅토리아 폭포는 최고였지요!
그리고 걸어서 빅토리아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볼 수 있어요. 빅토리아 폭포 앞에서 건너는 다리도 너무 좋았고....정말 아직도 빅토리아 폭포에서 느꼇던
두근 거림이 살아있는것 같답니다.. 정말 최고였아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빅토리아 폭포에 오게되면 잠비아와, 짐바브웨에서 다 구경하고 싶답니당
그리고 제대로 방수커버를 가져와서 마음껏 사진도 찍고 싶어요! 미스트 때문에 사진들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 두근 거림을 뒤로 하고 얼른 체크 아웃을 해야했어요. 잠비아 공항에서 13시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남아공으로 돌아가야 했어요 ㅜㅜ
다 젖은 가방과 카메라, 우비등등을 황급히 챙기고 체크아웃을 하고 잠비아 공항으로 향하면서 잠비아 여행을 마무리 했어용~
그리고 남아공 공항에 도착해 환승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  공항을 구경했고, 오후 5시에 남아프리카 항공을 타고 홍콩으로 갔답니다.

이렇게 아쉽고도 너무 좋았던 아프리카에서의 7일째 여행을 마무리 햇어요.

















- 8일차 -


한국에 오니 아프리카 여행의 8일째를 맞이했었어요. 이렇게 여행을 마무리 해야 했지요.

예전에도 언니에게 가는 말라위 여행 에서도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프리카에서 홍콩까지 오는 동안 정말 편안하게 잘 쉬었답니다.
비행기 옆 좌석에서 만난 외국 친구와도 페이스북 아이디를 주고 받고, 맛있는 남아프리카 항공 기내식을 3번이나 먹었어용~ㅋㅋ
잠비아에서 남아공 가면서 1번, 남아공에서 홍콩오면서 13시간동안 2번...ㅎㅎ 남아프리카 항공 기내식은 정말 굿이예요! 특히 치킨!!ㅋㅋ
한국에 도착하니 저녁 7시 였답니다.  홍콩에서 환승 경유 시간이 1시간도 안되게 되는 바람에 남아프리카 항공에서 내리자마자 케세이퍼시픽 직원이 절 데릴러 와서

 한국까지 가는 비행기를 간신히 탈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제 캐리어는 한국 가는 비행기를 못 탓었어요. 하지만 이번 기회에 알게된건...잃어버린 수화물에 대해서 정말 발빠른 대처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는거예요  인천 공항에 도착해서 

제 캐리어가 없다고 신고를 하니, 상황을 설명해 주시면서 홍콩에서 가져오면 바로 집까지 배달을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캐리어가 워낙 크고 무거워서 집에 어떻게 가나 걱정을 했었는데,,,,

 나름 캐리어가 안온것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도 들었지욧

. 제가 집에 가니 저녁 9시였는데... 다음날 아침 9시에 홍콩에서 짐을 가져왓다고 연락을 주셨고, 오후에 제 캐리어를 집까지 배달해 주셔서 바로 다음날 받을 수 있었답니다. 여러므로 몸은 고생 덜하고, 

짐도 무사히 다 와서 정말 좋았답니다 ^^* 아프리카 여행은 처음과 끝이 모두 너무 좋았네요^^ㅋㅋㅋ









아마도 평생 잊을 수 없는 정말 특별한 아프리카 여행. 요즘은 좋은 아프리카 여행 패키지 상품도 많더라구요^^

저는 어느덧  2번이나 아프리카 여행을 다녀왔네요, 그리고 가면 갈 수록 아프리카가 생각보다 가깝다는걸 ... 알아가는 시간이 된답니다.

 또 다시 올해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할 거랍니다. 꼬옥~~~~아프리카는 정말 알면 알수록, 가면 갈수록 그 매력에 더 빠지게 되고
더 넓은 세상에 가는 것을 꿈꾸게 합니다. 우리 함께 꿈 꿔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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