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트랜스퍼'에 해당되는 글 3건

  1. 몰디브 하이더웨이 : TMA 수상 비행기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male-gan island)
  2.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male-gan island)
  3. 몰디브 항공권 : 몰디브 대한항공 탑승기 KE0473 (수화물 & 기내식 & 몰디브 출입국신고서)

몰디브 하이더웨이 : TMA 수상 비행기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male-gan island)




몰디브 하이더웨이 : 수상 비행기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male-gan island)

몰디브 하이더웨이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5박 8일 몰디브 여행 중에 3박은 몰디브 샹그릴라에서 하고, 2박은 몰디브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했다.

 2개의 리조트를 얘기하자면, 샹그릴라는 몰디브 남쪽 끝에 위치해 있고, 하이더웨이는 몰디브 북쪽 끝에 있어서, 은근 다른 몰디브를 만날 수 있었다.

5박8일이 긴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리조트를 선택하긴 했는데.. 만약에 시간이 더 있었다면 샹그릴라 4박, 하이더웨이 4박을 했을 것이다.

솔직히 3박, 2박은 너무 짧앗다. 중간에 이동시간까지 생각한다면, 기간을 조금 더 길게 잡고 다시 몰디브 여행을 떠나고 싶다. ㅎ 돈이 문제지만..ㅋ

내가 2개의 리조트를 예약하고 출발을 한거라..샹그릴라 리조트에서는 이동하는 항공 시간에 맞춰 체크아웃과 트랜스퍼를 준비해 주었다.

샹그릴라 리조트와 하이더웨이 리조트가 서로 연락해서 비행기 시간이나 이동시간을 모두 고려해줘서 너무 좋았다. !!

이번 편에서는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를 떠나 다시 말레 공항으로 이동해, 말레공항에서 하이더웨이 트랜스퍼를 이용해 간 것을 적어보려고 한다.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보트를 타고 몰디브 간 공항으로 이동을 했다.  간 공항에서 말레공항까지는 1시 30분 정도 소요가 되는데, 

몰디브 국내선은 좁긴 해도 수상비행기에 비해서는 더 편하고 조용하다. 



 몰디브 말레 공항에 도착!!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하이더웨이 리조트 직원분이 나와  안내를 했다.

여권을 가져가 하이더웨이 리조트 앞까지 가는 TMA 수상 비행기 티켓을 끊어주고, 짐까지 살뜰히 챙겨주니 .. 몰디브 리조트 서비스 최고!!

말레공항에서 TMA 수상비행기 타는 곳은 떨어져 있어서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 티켓을 구입 한 후, TMA 수상 비행기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 



  몰디브 국내선에 이어 몰디브 TMA 수상비행기 탑승이라니..ㅎㅎ 두근 두근~ 수상비행기는 에전에 탑승해 본적 이 있지만,

몰디브 바다 위에서 타는 수상비행기는 또 다른 기대를 주었다. 이미 우리의 캐리어는 말레공항에서 보낸 상태!



  몰디브 TMA 수상비행기 타는 공항에 도착했다. 말레공항에서 가까워서 오래 걸리지 않는다. 



  수상 비행기 라운지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미 말레 공항 라운지에서 식사를 햇지만, 수상 비행기 라운지는 

특별히 음료수의 종류가 많고, 달콤한 케익과 빵들이 있어서 다시 먹기 시작!ㅋㅋ 



  작은 공간이지만 꽤 다양한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특히 음료수가 다양하게 있어서 가방에 몇개씩 챙겼다 ㅋ



  맛있는 빵과 달콤한 케익들도 있어서 참 좋았다. 토스트용 빵들도 있었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생과일 쥬스들~~ 하이더웨이 리조트에서는 올 인클루시브 가 아니라서 음료수를 몇개 챙겨서 가져갔다.

라운지의 장점은 무제한 먹을 수 잇다는 것! 행복해라~



수상 비행기 타기전에 냠냠냠~ 다양한 음료수들을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말레공항 라운지보다 더 만족스러운 순간!ㅋ



내가 좋아했던 망고쥬스와! 아니..병으로 담겨진 망고쥬스도 무척 진하고 맛있다. 기분 좋아진 나..ㅋ



열심히 빵을 드시고 계시는 김작가님! 우리는 모두 신나게 냠냠냠~



TMA 수상 비행기 라운지에서는 이렇게 와이파이도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   



   수상 비행기 탑승 20분 전에 공항 대기하는 게이트로 이동했다. 그리고 수상 비행기를 탑승하러 고고씽~



    우리가 타고 갈 몰디브 TMA 수상 비행기! 생각보다 더 커서 신기했다. 더불어 팬 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커서 놀랬다 ㅋ




   수상 비행기 내부! 나는 조종사님 좌석 바로 다음 자리에 앉아서..조종사님이 탑승하기 전에 기념 사진을 찍었다.

알 수 없는 많은 계기판과..양쪽에 있는 운전대(?) 참..신기방기!ㅋㅋ



   드디어 조종사님이 타시고, 부 조종사님도 조금 이따가 탑승을 했다. 드디어 수상 비행기를 타고 몰디브 북쪽 하이더웨이로 간다!!



    수상 비행기를 타고 가는 동안  국내선 비행기에서 보았던 보다 더 가깝게..몰디브 섬들을 구경 할 수 있었다. 

프로펠라가 돌아가는 것과 그 뒤에 펼쳐진 바다, 그리고 아름다운 몰디브 섬들을 보노라니..너무 신비로웠다.

수상 비행기의 장점은 가깝게 몰디브 바다위를 날 수 있다는 거지만, 단점은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멍먹하다.

하이더웨이 가서 수상 비행기를 타게 된다면, 꼭 헤드셋이나 이어폰을 챙겨가는게 좋을듯 싶다. ㅋ



   수상 비행기의 또 다른 장점은 바다에 떠있는 몰디브 섬 리조트로 데려다 준다는거다. 그것도 바로 앞까지!!ㅎ

수상 비행기가 처음에는 다른 리조트의 선착장에 내려서 다른 손님들을 내려다 주고, 2번째로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내려다 주었다.

이렇게 바로 리조트 앞 선착장까지 데려다주니..따로 배를 타거나 차를 타지 않아도 된다. 수상 비행기가 왜 몰디브에 다니게 되었는지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다.



   우리의 2번째 리조트 몰디브 하이더웨이 비치 리조트 & 스파에 도착했다.

거의 낮시간을 이동하느라 시간을 다 썻던터라..얼른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가서 구경을 하고, 몰디브여행을 다시 즐기고 싶었다.



    몰디브 하이더웨이 리조트 체크인을 위해 리셉션으로 안내를 받았다. 

앉자마자 주신 것은 물수건과 웰컴 드링크인 야자수 열매!  역시 하이더웨이도 너무 친절하다.

함께 수상 비행기를 탑승한 외국 가족들은 하이더웨이로 가족 여행을 온 것 같았다.



    내가 좋아하는 야자수 열매 열매속 코코넛 생과일 즙은언제 먹어도 맛있다. 

꽃과 함께 레몬을 빨대에 디피하는 센스!ㅋ 하이더웨이 리조트의 첫 인상 부터가 좋았다. ㅎㅎ 



    내가 열심히 셀카를 찍자 우리 담당인 직원분이 이렇게 커플 사진을 찍어주었다. ㅎㅎ 기분 좋구려~ㅋㅋ

같이 찍고 싶은거 어찌 알고..말은 통하지 않아도 눈치껏 우리의 행동들을 다 유심히 보고 원하는걸 캐치하고 먼저 말을 건내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몰디브 하이더웨이 에 도착했으니, 손님 정보 카드를 작성 한 후 바로 리조트 키와 함께 우리 객실로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몰디브 하이더웨이 리조트 컨디션 편은..다음 포스팅에서 이야기 하겠다. 다시 설가고싶은 몰디브 !! 가본 사람만 그 특별함을 알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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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male-gan island)




몰드브 국내선 & 보트타고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고고씽~


몰디브 샹그릴라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몰디브 말레 공항에 드디어 도착했어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몰디브 리조트 예약을 했던 드림아일랜드 몰디브 현지 직원분이 제 이름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보통은 말레공항 나오면 예약한 몰디브 리조트의 직원분들이 이름표를 들고 저처럼 기다리고 계세요. 혹시 리조트 공항 상주 직원분들 못 만나셨더라도 

호텔 부스들이 쭉 있는 곳으로 가서 예약한 호텔 바우처를 보여주고 안내를 받으면 되요. 당황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

저는 예약한 호텔이 2곳이라서 첫번째 가는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와 두번째 가는 호텔 예약 바우처를 안내해 주시면서, 먼저 말레공항 라운지로 인도해 주셨어요.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는 말레공항과 1시간 30분정도 비행기로 가야하는 곳에 위치해 있어요. 워낙 몰디브 섬들이 많아서 원하는 리조트 선택시 이렇게 트랜스퍼 하는 시간이 늘어 날 수 있어요.

 샹그릴라 리조트는 몰디브 최남단에 위치한 고급 리조트이고, 날씨가 좋은 샹그릴라 리조트로 가는 1시간 30분 정도는 투자가치가 있었죠^^

몰디브 리조트 예약시  트랜스퍼는 포함으로 진행해 주시기 때문에 몰디브 국내선을 타야하는 건 모두 호텔에서 진행해 주시고, 직원분이 알아서 해주신답니다.

저는 처음에 몰디브 국내선 티켓팅을 제가 해야하는 줄 알았는데... 말레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직원분들이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여권을 가져가셔서 티켓 끊고 수화물 보내는 것 까지 모두 해주셨어요. 

저는 남편과 말레공항 국내선 라운지에서 밥을 먹으며 기다리면 국내선 티켓과 여권을 가져다 주시고, 출발 시간이 다 되면 델리러 와주셨어요.

몰디브 리조트를 선택 하실때 , 시간이 추가되는 트랜스퍼 때문에 고민하신다면...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리조트 라는 것을 염두 하시고  트랜스퍼 이동이 쉽게 이루어지니 걱정 마시고 가고싶은 리조트를 선택해서 예약하세요~ ^^




말레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직원분을 만나 가장 먼저 이동 한 곳이  몰디브 국내선을 타는 공항 라운지였어요.

몰디브 라운지는 에어콘도 빵빵하고 와이파이도 되고, 넓고 참 쾌적했어요.



이렇게 넓고, 자연광이 들어와서 참 밝고 좋더라고요. 더불어 가운데에는 실시간 항공기 시간표를 확인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다양한 음식들과 음료가 있는 부페공간이예요. 아메리칸 블랙퍼스트 식사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뜨뜻한 음식들과 과일, 빵등이 다양해서 좋았어요. 특히 리조트 내 음료수가 포함이 아니신 분들은 여기서 음료 몇개  싸가세요 ㅋㅋ



씨리얼과 신선한 우유



맛있는 크로와상과 머핀, 그리고 식빵류~ 



따뜻한 음식들은 이 외에도 더 많았어요^^



달콤한 디저트 빵과 과일, 그리고 샐러드도 있어요.



이건 말레공항 라운지에 가면 각자 따로 나오는 와이파이 비밀번호예요.번호가 계속 달라지기때문에 꼭 이렇게 와이파이 비밀번호 종이를 받아야해요.

한번 로그인하면 2시간을 무료로 사용 할 수 있어요. 국내선은 1시간 이내로 탑승하기때문에 2시간까지 필요없어요^^



제가 가져온 몰디브 라운지 음식이예요. 저는 잘 맞아서 4번이나 퍼서 먹었어요^^ㅋㅋ 밥도 있고 커리도 있어요.

역시 밥은 최고, 더불어 샐러드랑 드레싱을 뿌려서 먹으니 상큼하고 좋더라고요^^



씨리얼과 다양한 음료수도 종류별로 먹었어요^^ 몇개는 가방에 쏘옥 ㅋㅋㅋㅋ



저희가 라운지에서 밥 먹는 동안 샹그릴라 리조트 직원분께서 샹그릴라 가는 몰디브 국내선 항공권을 가져오셨어요.

여권을 가져가셔서 이렇게 항공권을 끊고, 모든 짐들을 알아서 항공기에 보내주신답니다. 엄청 꼼꼼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아침 7시가 넘어서 말레 공항에 나왔는데 다행히 9시 비행기가 있어서 1시간 20분정도 라운지에서 밥먹고, 티켓팅하러 갔어요.



몰디브 국내선을 타는 곳으로 들어가 티켓 검사를 하고, 안에 들어오니 이렇게 비행기를 기다리는 공항 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탑승한 몰디브 국내선!!ㅋ 생각보다 작아보이지만 나름 튼튼하고 잘 날라가더라고요. ㅎㅎ

이제 male 말레 에서 gan island 공항까지 이동을 해야해요.  대략 1시간 30분 정도 날아가면 된답니다.



몰디브 국내선 항공기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2-2 좌석으로 의자 공간이 생각보다 좁지 않아서 안에 짐을 넣고 앉았어요.




슝~~!!!!날아서 갑니다. 두근 두근 몰디브의 아름다운 바다가 보였어요. 그리고 진짜 환상적인건.,,,

창밖으로 계속 보이는 몰디브 산호섬들이었어요. 어찌나 많고 어찌나 아름답던지...ㅎㅎ 정말 신기해서 계속 창밖을 보았답니다.



드디어 gan island 공항에 도착했어요. 이제 10분만 더 이동하면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에 도착해요.

gan island  공항은 작고 참 귀여웠어요.



짐을 찾고 나서 공항 출구로 나가면..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호텔 직원을 만날 수 잇어요^^




제 가방들 마다 이렇게 샹그릴라 리조트 텍을 붙여준답니다.



그리고 공항 밖에는 이렇게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차량이 기다리고 있어요.  보트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야하는데

보트를 타는  선착장끼지 5분 거리도 안되는데도 이렇게 자동차로 편하게 이동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겨울옷을 싸들고 있는 제 모습 ㅋㅋㅋ 그래도 확실히 차를 타고 1분 움직이는데도 좋더라고요~ㅎㅎ



짜잔!! 바로 이 보트를 타고 10분정도 이동하면... 프라이빗한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도착 할 수 있어요.

보트를 타고 간다니..진짜 저만의 섬으로 떠나는 기분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여기서도 샹그릴라 직원분들이 엄청 잘 챙겨주신답니다.



물수건을 주셔서 손도 닦고..이제 보트 타고 고고씽!!



시원한 바닺바람을 쐬면서 달리는 기분..ㅎㅎ 최고예염!!ㅋㅋ 바다 색이 달라요. 그리고 말레보다 확실히 날씨가 다륻라고요

역시 하늘이 너무 좋은 몰디브!!! 너무 파란 하늘과 멋진 구름들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해가 쨍쨍할때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에 도착하니..너무 좋더라고요.



드디어 보트 앞으로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리조트 선착장이 보이시나요? 두근 두근



와!!!!!!!!!!!!!!! 대박 멋진 몰디브 수상빌라!!! 제 방도 수상빌라라서 더 기대 되더라구요. 

이렇게 인도양 가운데에 떠 있는 내 방..후훗훗



.조기조기 보이는 곳이 몰디브 샹그릴라 선착장이자,웰컴 맞이를 해주는 곳이얘요^^  나중에 체크아웃 하고 나갈때에도 여기서 보트를 탑니다



보트에서 내렸어요^^ 너무 좋은 날씨 ~~~ 보트와 함께 바다, 하늘이 나오니 너무 멋지죠?



샹그릴라 직원분들의 안내를 받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장소로 이동했어요. 체크인과 함께 선물도 주신답니다.



두근 두근 떨리는 이마음~~~>ㅁ<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들어가자마자 받은 웰컴 야자수 쥬스와 꽃다발이예요~

너무 예쁘죠??? >ㅁ< 몰디브에서 피는 꽃들로 만들어주셔서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 예뻐서 계속 들고 다녔어요.

그리고 야자수도 받자마자 꿀꺽 꿀꺽!!ㅋㅋ  샹그릴라에 도착하니 11시 30분정 도였는데 예약 이름을 말하니 바로 객실로 안내해 주셨어요.

멀리서 온 여행자를 위해서 1:1로 매니져분들이 관리를 해주시더라고요.암튼 기분이 더 좋아지고, 일찍 객실에 들어갈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어려울것만 같았던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이동하기! 트랜스퍼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이동도 순조롭게 잘 할 수 있었고

체크인도 빨리 해주시니 너무 좋앗어요. 역시 비행기는 몰디브에 아침 도착이 최고인것 같아요^^

그럼 다음에는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룸 컨디션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완전 좋아서 놀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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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항공권 : 몰디브 대한항공 탑승기 KE0473 (수화물 & 기내식 & 몰디브 출입국신고서)






몰디브 항공권 구입 & KE0473 후기 (수화물 & 기내식 & 몰디브 출입국신고서)


몰디브 대한항공 탑승기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몰디브까지는 여러가지 항공을 이용해서 갈 수 있어요. 저렴한 항공사를 이용하면 비용은 아낄 수 있지만, 몰디브에 저녁에 도착하는 항공 시간이라 하루를 까먹고 말아요.ㅠㅠ

아름다운 몰디브의 하루를 까먹을 수 없기 때문에,  몰디브 항공편을 알아볼 때에는 꼭 몰디브 말레공항에 몇시에 도착하는지를 체크해야해요. ^^

한국에서 출발해 몰디브 말레에 오전 도착하는 항공편은 딱 3개가 있어요. 바로 '대한항공' 과 '싱가포르에어라인항공' '스리랑칸항공'이예요. 

대한항공을 타면 스리랑카로 갔다가,  1시간 30분 비행기에서 내려 대기하고 바로 다시 탔었던 대한항공을 타고 말레에 가는 방법도 있고,

싱가포르 항공을 타고 싱가폴에서 들려  스탑오버 여행을 즐기고, 몰디브로 향하는 경우도 있어요. 여기서 가장 말레에 빨리 도착하는건 바로 '대한항공'!!

5박 이라는 몰디브에서의 시간도 짧기 때문에, 이왕 가는거  오직 몰디브에만 여행의 시간을 투자 하기로 하고, 대한항공 티켓을 구입 했어요.

한국에서 몰디브 말레로 가는 시간은 생각보다 오래 걸려요. 직항이 없기 때문에 환승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나마 12시간 이라는 짧은 시간(?)이 걸리는

대한항공을 탑승했고, 말레에 도착하면 아침 6시 40분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항공편이었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11월에 마침 유류할증료가 없던 시기와 맞물려~ 대한항공 프로모션 기간이라 1인당 100만원씩 몰디브 항공권을 샀으니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죠. 

보통은 몰디브 항공권이 대한항공 타면 150만원 정도 할때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저는 100만원에 득템을 했고, 쿠팡에서 항공권 구입하면서 할인도 받아서

1인당 99만원 몇천원?? 정도에 구입 할 수 있었어요. 나름 100만원이 안된다고, 남편 김작가님께도 깨알 자랑을 했지만,,, 제 비자금은 그렇게 몰디브 항공권 값으로 나갔답니다.ㅠㅠ   




지금 몰디브 항공권 사면서 캡쳐해놓은걸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대한항공 KE0473 제가 탈 비행기예요~

아무튼 이렇게 항공권을 따로 구입하고 몰디브 숙소는 드림아일랜드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에 예약을 했습니다.


몰디브 대한항공 총 소요시간은 갈때 12시간 / 올때에는 10시간 30분 이었어요. . 비행시간은 콜롬보에서 대기시간을 1시간 30분씩 빼면 9-10시간 30분정도 예요.

출발은 2015년 12월 2일 저녁 10시 40분!! 말레에 도착하면  12월 3일 아침 6시 40분 이고

돌아오는 건  12월 8일 오후 3시 40분 타고 한국에 오면 12월 9일 아침 6시 10분 이엇어요. 

개인적으로 모두 아침에 도착이라서 하루를 버는것 같아 좋더라고요!~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서는 푹 자고...

맛있기로 소문난 대한항공 기내식 잘 먹고 오면 되니깐요~ㅋ



드디어 몰디브행 대항항공을 타러 공항에 왔어요. 대한항공 수화물은 붙이는건 23kg 까지 되고, 핸드캐리는 12키로까지 되요.

저는 이번에도 역시 23kg 2개를 꽉꽉 채워서 갔어요. 남편한테 잔소리를 듣긴 했지만..몰디브에서는 기념품을 따로 살 생각이 없어서

올인시크루를 신청 안한 하이더웨이 리조트나, 몰디브에서 중간 중간 한국 음식이 생각나면 먹으려고 음식을 잔뜩 챙겼어요.

라면, 햇반, 군대용밥, 김, 김치 등등  경비를 아끼기위한 저의 노력!!ㅋㅋ 암무튼 먹을거는 다 먹고 돌아올때에는 좀 더 가볍게 오기로 했지요 ㅋ




듬직한 제 29인치 캐리어 2개 랍니다. 모두 23kg까지 채웟는데..사실 25kg 거의 가까이 되었는데 다행히 통과시켜주셧어요.

그래도 원래는 대한항공 수화물은 23kg 이란거 명심하세요~ 갈때는 봐줘서 되도..올때는 안 봐줄수 있거든요~ㅋ



인천에서 몰디브 말레까지 가는 시간은 12시간, 중간에 스리랑카에 들려서 1시간 정도 경유를 하고 다시 대한항공을 타고 말레까지 가는 항공 시간표였어요.

아무래도 대한항공이 몰디브 직항이 아니라서 아쉽기는 했지만, 대한항공을 타면 말레에 새벽 6시50분에 도착하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잇어서

가장 큰 금액을 주고서라도 대한항공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엇어요. 몰디브에서의 하루는 소중하니까요 ㅜㅜ

덕분에  인천에서 콜롬보 티켓/ 콜롬보에서 몰디브 말레 티켓  1인당 2장씩의 티켓을 받았어요.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보관해야해요.

대한항공이 몰디브 직항이 아니라서 그게 아직도 좀 아쉬워요. 이정도 가격이면 직항할 법 한데...ㅠㅠ 가격은 비싸고...경유하고..힝~




제가 몰디브까지 타고갈 대한항공 항공기예요. 엄청 크더라고요. 역시...멀리 가는 비행기는 참 커요~ㅋ




두근 두근 드디어 탑승합니다. 사실 밤 비행기라도 면세점 24시간이 잇어서 쇼핑을 할 수 있엇는데..

서방님이 배고프다고하셔서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고 오느라 면세점 쇼핑 할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슬프다는..흑..



몰디브 대한항공을 타니 이렇게 담요와 쿠션을 준비해 놓았어요. 



그리고 영화를 볼 수 있는 모니터와 리모컨, 충전기도 있어요. 파워는 약하지만 장시간 이동할때 충전기 연결해놓고 자면 다 풀충전 되요~ㅋㅋ



앉아서 기다리다보면 이렇게 헤드셋과 슬리퍼 & 칫솔치약을 나눠주신답니다. 승객이 다 탑승하고 , 한국에서 밤 22시 40분에 대한항공을 타고 출발을 했어요. 



맛있는 음료수와 땅콩을 주셔서..땅콩을...한 4봉지 챙겼어요. 틈틈히 자다가 깨면 먹으려고요~ㅋ



비행기가 출발하고선 안정권에 들어가니..기다리거 기다렸던 기내식이 나왓어요!!

역시 대한항공 기내식은 비빔밥이 진리죠~ 남편은 다른거 시켰는데.. 저는 밥이 좋아서 비빔밥을 선택했어요!




우리 서방님이 선택한 고기랑 감자, 양식이지요~ 뭔가 제 성에는 차지 않아요 . 결국 서방님은 제껄 중간 중간 드셨답니다.



무채와 함께 먹는 소고기 비빔밥!!! 기내식 강추! >ㅁ<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이예요~ 전 아이스크림을 받아서 먹을때가 가장 기분이 좋아져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를 하고 나면 잠이 솔솔 오거든요~ㅋ





자다가 밖을 내다봤는데...별이 너무 많았어요. 정말....창가에 앉아서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몸에서 전율이 흐르며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을 느껴요. 그래서 저는 항상 비행기를 탈때마다 무조권 창가를 앉아요.  ㅎㅎ



자다가 깨니 이번엔 간식 시간이더라고요~ 역시 간식도 잘 먹어줘야겠죠! 

대한항공 간식도 역시 맛잇어요. 특히 이 피자빵은..저번에도 대한항공 탔을때 먹었었거든요~  다시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바나나랑 피자빵!! 냠냠냠



특히 피자빵은 완전 뜨거워서..치즈가 말캉말캉하고 좋아요~ㅋ 남편한테도 빼앗기지 않고 사수해서 먹는 피자빵!!ㅋ



참!! 이런 선물도 받았어요~ 제가 신혼여행으로 간다고 예약을 했었는데... 이렇게 축하케익 서비스도 해주시더라고요.

너무 배불렀지만..그래도 먹어야한다며..냠냠냠 먹었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어느덧 콜롬보 국제공항에 도착했어요. 다시 똑같은 비행기를 타고 가더라도, 이렇게 경유를 할때에는 모두 내려야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짐들도 무조권 챙겨서 내려애 하는게 원칙이래요. 그래서 모든 짐을 가지고 내렸어요. 그리고선 1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탑승해야했어요.



다행히 내릴때에 이렇게 한글로 된 쪽지를 나눠주세요. 몰디브행을 다시 탑승하시는 승객을 위한 배려~

저희는 바로 비행기 탑승구 앞에서 앉아서 기다리다가.. 짐이 많은 관계로 남편에게 자리를 지키라고 하고..전 콜롬보 공항 구경을 하러 갓어요.



콜롬보 공항은 생각보다 컸어요. 스리랑카의 대표 공항이라서 그런지..콜롬보에서 내리는 승객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스님들이 엄청 많으셨어요./



콜롬보 공항 중심으로 걸어가니..이렇게 불상이 보였어요. 불상을 중심으로 오른쪽은 면세점들이 많았어요. 

전 스리랑카 콜롬보 국제공항 온 기념으로 마그넷을 보러  갔어요.



이렇게 스리랑카 옷을 파는 상점들도 있고



코끼리가 그려진 소품들도 아주 많이 팔고 있었어요.



바로 여기는 제가 구입하려고 했던 마그넷과 각종 기념품들을 살 수 있는 상점들이 있는 곳이예요. 



저는 스리랑카 지도모양 마그넷이 탐났는데..가격이 5달러가 넘더라고요. ㅎㄷㄷㄷ 보통 1달러면 살것 같은데..이렇게 비쌀수가..

우선은 지갑도 안들고 온 상태라 안사고 구경만 했어요~ㅋ




불교국가이다보니 부처상의 모양들의 기념품도 많과, 이렇게 코끼리 기념품들도 가득하더라고요. 신기방기할세~



어느덧 다시 비행기 탑승할 시간이 되서 급하게 탑승장으로 왓어요. 제가 아이쇼핑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라서 서방님이 짐을 모조리 싸들고 왓더라고요.

그래서 엄청 혼낫어요. 콜롬보 공항은 와이파이가 자꾸 꺼지고, 연결이 잘 안되서.. 떨어져 잇을때에는 잘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ㅠㅠ



다시 탑승한 몰디브행 대한항공 항공기!! 확실히 승객들이 많이 내려서 텅텅 비었어요.  몰디브행 대한항공 KE0473 은 좌석이 2-4-2 좌석이예요.

가운데가 텅텅 비면 누워서 자면서 올 수도 있어요 ^^ 



다시 탑승을 하니..이번엔 이어폰을 주더라고요. 너무 음질이 안좋아서 전 안사용했어요. 



그리고 나눠준 몰디브 출입국신고서를 작성 합니다. 




몰디브 출입국신고서 작성하는 방법이예요~



아침시간이라서 그런지..하늘 위로 일출을 볼 수 잇엇어요. 또 환상적인 시간...>ㅁ<

나중에 해가 구름 위로 확~ 올라오니깐 눈이 부셔서 쳐다도 못볼 정도 였지만..그래도 이렇게 멋진 일출을 비행기에서 볼 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해요~ >ㅁ< 




콜로보에서 몰디브로 출발할때 동영상을 찍어보았어요~ 해가뜨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요.



벌써 3번째 대한항공 기내식이 나왔어요~ 소고기 비빔밥 - 피자빵 - 간단한 빵과 과일 & 티

3번이나 나오니깐 더 좋더라고요. 역시 대한항공 타길 잘했어~ㅋ 물론 다른 항공사라도 잘 나왔겠지만..ㅋㅋ



드디어 몰디브 바다가 보이기 시작 했어요. 비가 오는 몰디브였어서 하늘은 맑지 않지만 그래도 두근 두근~



몰디브 말레공항에 도착했어요. 날씨가 아쉽긴 했지만..워낙 몰디브의 섬들이 많고 넓게 퍼져 있어서 날씨가 다 다른답니다.

저도 처음에는 몰디브 날씨가 왜 이러냐며..실망 했다가, 몰디브 국내선 타고 날아가면서 달라지는 몰디브 날씨를 만날 수 있었어요. 

제가 첫번째로 갔던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는 몰디브 국내선과 보트를 타고 가야해요. 

다행히 드림아일랜드 직원분께서 나오셔서 국내선 탑승까지 라운지에 안내해 주셔서 맛있는 아침을 먹고 샹그릴라 리조트로 이동 할 수 있었어요.

그럼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이동 방법( 트랜스퍼) 에 대해서는  다음에 계속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