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동부'에 해당되는 글 4건

  1.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3.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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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Walmart & Canada Niagara Falls hotel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에서 캐나다를 육로로 이동하기 전 중간에 미국 나이아가라 폴스 근처에 있는 월마트 슈퍼마켓에 들렸다. 우리의 일정은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미국  나이아가라 폴스 파크에서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 한 뒤 자동차를 타고 육로를 통해 캐나다 나이아가라 근처 예약한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캐나다에서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러 가는 것이었는데... 오랜만에 미국 월마트 쇼핑을 하다보니.. 그 재미에 풍덩 빠져 결국 쇼핑으로

2-3시간을 써버리는 바람에 미국 나이아가라폴스 공원에는 못 가고 바로 캐나다로 넘어가야 했다. 장기간 렌트카 여행을 하려고 하다보니 구입 할 것도

많았고 특히 먹거리가 저렴하기 때문에 그동안 못 먹었던 음식들을 다 쓸어 담느라 정말 재밌게 쇼핑을 한 것 같다. 그리고 캐나다 & 미국 동부 여행을

하면서 음식을 계속 만들어 먹을거라 주방 용품들을 구입하느라 다 정성을 쏟았다. 정말로 월마트는 저렴한 것들이 참 많다. 덕분에 한국으로 올때 주방

용품으로 캐리어 한 개가 꽉 찰 정도 였다. 그리고 미리 예약하고 간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근처 호텔. 아니 모텔이 더 잘 어울리는 숙소이지만 6만원

이라는 저렴한 금액으로 예약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1일 주차비 15불을 추가로 내는 바람에 빈정 상했지만.. 나이아가라폴스 근처 숙소들을 다 살펴

보니 거의 모든 숙소가 주차비는 따로 받고 있었다. 하지만 숙소를 저렴하게 예약했으니 주차비는 내는 것을 너무 아까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ㅠㅠ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위치한 데이즈인 숙소는 이미 많은 곳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 모텔이라 저렴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었다. 더불어

나이아가라폭포와는 10분 거리에 위치해있고, 조식을 힐튼 호텔에서 먹을 수 있도록 쿠폰을 제공한다. 힐튼 호텔 조식은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부킹닷컴 할인을 받으려면  https://www.booking.com/s/34_6/0117au59 으로 들어가 가입하고 예약을 하면,

숙박료의 10%를 다시 돌려 받을 수 있다. 저렴한 숙소들을 에약해 보시길~^^



[ 미국 월마트 쇼핑하기 ]


내가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하는 시기에는 한창 할로윈을 준비하고 잇었다. 그래서 월마트에서도 호박과 할로윈 다양한 소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코스프레 의상들은 정말 인상적이라 우리 커플도 구입하고 싶을 정도였다. 생각해보니 우리 부부는 벌써 3년째 할로윈을 미국에서 보내고 있다.ㅋ

월마트는 미국과 캐나다에 조금 큰 마을이면 모두 잇었다. 그래서 우리가 애용한 마트 중에 월마트가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다. 그리고 코스크코는 간혹

만날 수 잇었는데, 코스트코에서는 물이나 음료 등 상하지 않고 많이 먹는 제품들을 구입 했다. 월마트에서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등 음식 재료를 구입하고

그리고 감자 샐러드 같은 만들어진 음식들을 대용량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더불어 할인하는 주방 기구들을 잔뜩 구입했다. 


  

  

  

  

▲ 빵, 감자 샐러드, 과일, 나초, 한국 라면 등 다양한 음식 재료들을 구입 했다. 샌드위치를 해먹기도 좋고, 피클도 대용량으로 구입 !!



▲  캐나다 진져에일, 나초 치즈, 나초 토마토소스, 나초 2봉지, 바나나, 우유, 쥬스. 빵, 견과류, 건베리, 땅콩, 감자샐러드, 과일, 아보카도 등등 

한번 고르기 시작하니 이렇게 카트가 금새 채워진다. 이건 시작에 불과 했다. 이제 음식을 해 먹을 주방 기구들을 사러 고고씽 



▲ 작년 미국 여행에서 그린 프럴스 라이프 브랜드의 후라이팬을 샀었는데.. 너무 좋아서 아직 집에서도 잘 사용중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림 플러스 라이프 주방기구 셋트를 구입 했다. 금액은 대략 7-8만원 정도!! 냄비와 후라이랜이 들어있는데..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때 사용하고 그대로 들고 가려고 박스도 버리지 않앗다. 그리고 막 사용할 3달러짜리 후라이팬과 

5달러 짜리 냄비 셋트도 구입했다. 게속 비교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ㅋㅋㅋ



▲  월마트에서 장을 다 보고나니 180달러정도...ㅎㄷㄷㄷㄷ 거의 20만원을 넘게 사용했다.

사실 식비를 아끼려고 만들어 먹는 음식을 선택하기 위해 이렇게 주방조리기구와 음식 재료들을 구입한거지만..

쇼핑 할 때마다 사고 싶은게 많아져서... 결국 엄청 사버린다. 그래도 우리 뱃속에 들어갈 거라... 

배부르게 먹고 다니자는 의미로.. 그냥 이정도의 먹거리 쇼핑은 아깝지 않아하기로 했다 ㅋㅋ



▲ 카트에 꽉 채워져 나오는 우리의 몇 일 음식 재료들.. 사실 나중에 게속 더 사기도 했다. ㅋㅋ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


▲ 미국 나이아라가 폭포를 보는 것을 포기하고 바로 운전을 해서 육로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 왔다. 이렇게 육로로 넘어오는건 입국 심사도 짧고 

간단했다. 대신 경찰이 다리 위에서 심사를 하기 때문에 약간 떨리기도 했다. 아무튼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의 위치한 캐나다 동부

첫번째 숙소인 데이즈 인 !! 모텔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여기는 조식을 힐튼 호텔 조식 쿠폰을 주고 수영장도 있었다. 하지만 금액은 5-6만원대!!

완전 저렴한데 객실 컨디션도 좋아서 더 만족스러웟다.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건 바로 주차비! 호텔에 머무는 손님이라도 1일 주차료를 내야했다.

무려 15달러... 짐이 많아 방 바로 앞에 주차를 해야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15달러를 내야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는 거의 모든

곳이 1일 20달러 금액의 주차료를 받고 있고, 조금 떨어진 곳의 셀프 파킹이 10달러.. 그리고 전망대의 주차장이 5달러라고 들었다. 캐리어와 다른

짐들이 많은 우리 부부에게는 15달러를 내고 주차 하는 것이 편했다. 미국 & 캐나다 모두 나이아가라 폴스 근처의 모든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하길 바란다. 차를 타고 다녀야 편하지만.. 주차료는 엄청 비싼... 하지만 지난번 포스팅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무료 주차장을

찾아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무료 주차장 장소를 적어놓은 포스팅을 참고하길..  http://nemos.tistory.com/665 



▲ 여기가 바로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근처에 있는 숙소인 데이즈 인 숙소이다. 1박 금액은 5-6만원대 



▲ 부킹닷컴에서 저렴하게 예약을 한 덕분에 ... 주차장 이용 비용으로 15달러를 내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방 키와 차에 올려 둘 파킹 안내표. 나중에 체크아웃을 할 때 이 파킹 종이를 반납하고 가야한다.

부킹닷컴 할인을 받으려면  https://www.booking.com/s/34_6/0117au59 으로 들어가 가입하고 예약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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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5만원대 우리 방!! 2개의 침대에 꽤 넓고 쾌적했다. 테이블에서 간단한 음식도 만들어 먹을 수 있었고

대신 냉장고는 없었지만 창문가에 보이는 에어콘을 틀고 음식들을 올려두니.. 냉장고가 따로 필요 없었다. ㅋㅋ


  


▲  텔레비젼과 탁자, 침대 2개, 테이블, 책상 등등 준비되어 있었다. 



▲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이렇게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다. 얼음은 2층에서 받아오면 된다. ㅋ



▲  깨끗했던 화장실~~~ 1박을 했지만.. 나중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2박을 하며 돌아다니고 싶었다.

왜 사람들은 이 멋진 곳을 당일치기로만 다녀오는지 ...나는 1박2일만 한 것을 후회 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다양한데..

이왕 나이아가라폭포를 보러 온다면 1박이나 2박을 하면서 여유롭게 액티비티를 해보고, 산책을 즐겨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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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뉴욕 브루클린 여행, 사진 찍기 좋은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New York Brooklyn

Brooklyn Bridge & Dumbo & Main Street Park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하면서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사진 명소들을 다녀왔다. 바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뉴욕 브루클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장소라

뉴욕에서 지내는 6일 동안 3번이나 방문을 할 정도 였다. 화려하고 복잡한 맨하탄과 반대 매력이 있는 브루클린은 뉴욕 전철을 타고 쉽게 올 수 있다.

가장 먼저 찾은 브루클린 덤보 (DUMBO)는 맨하탄 다리가 보이는 뷰가 가장 유명한 촬영 장소이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포스터

장소로 우리나라에서는 '라스트 갓파더' 영화와 '무한도전' 화보 촬영편으로 나와 한국인들에게 더욱 알려진 곳이다. 특별히 무한도전을 인상적으로

보았기에 나는 덤보 포토존에 꼭 가고 싶었다. 그리고 덤보 골목길 끝에 만날 수 있는 메인 스트리트 공원. 이 공원은 브루클린 다리와 맨하탄 다리를

모두 볼 수 있는 페블 비치 (Pebble Beach)가 있어 더욱 좋다.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페블 비치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으며 강 건너편으로 보이는

맨하탄 도시와 강 위를 다니는 크루즈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특별히 브루클린 브릿지가 잘 보이는 곳이라 웨딩 촬영을 하는 외국인 커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브루클린 다리 위를 걸으며 찍는 사진도 빠질 수 없다. 브루클린 다리는 1시간 정도 천천히 걸으며 건널 수 있는데, 다리에

걸터 앉아 찍는 스릴 넘치는 사진을 한 장 남기는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다. 브루클린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너무 좋았다. 



[ 덤보 Dumbo ]



▲  F 라인 뉴욕 전철을 타고 'York Street Subway Station' 에서 내리면, 벽화가 그려진 길을 만날 수 있다.

5분 정도 걸으면 'Iconic Manhattan Bridge View' (덤보 포토존) 에 도착 할 수 있다. 

덤보 포토존은 인기가 워낙 많아서 사람들이 항상 붐비지만, 아침 시간과 밤 늦은 시간에는 사람이 적어 사진 찍기에 편하다.



▲  내 눈 앞에 보이는 덤보 포토존! 참고로 덤보 포토존은 양 쪽에 붉은 건물이 나오는 것이 

영화 포스터와 무한도전 화보 촬영으로 나왔던 장면이라고 한다. 나는 덤보 포토존으로 걸어가면서 찍은건데..

이렇게 멀리서 보는 뷰도 너무 멋졌다. 맨하탄 다리가 보이는 포인트! 



▲   덤보 포토존이 있는 길에 서있는 노란색 택시. 완전 예뻐서 찰칵!!




▲   우리 서방님이신 김작가님이 찍어주신 내 사진!! ㅎㅎ 우리는 아침 시간에 서둘러 갔는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다.  


  

  


▲   덤보 포토존은 사진 명소이다 보니 끊임 없는 관광객들이 와서 사진을 찍는다. 

우리도 최대한 사람이 없을때 찍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인기가 많다보니 사람들이 없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ㅋㅋ



▲  딱 이사진이 붉은색 건물 사이로 보이는 맨하탄 브릿지를 잘 담은 사진이다. 낮 2시쯤 되니 햇빛이 건물 사이로 다 들어왔다.

그리고 맨하탄 브릿지를 잘 보면, 다리 사이로 보이는 엠파이어 빌딩을 만날 수 있다.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다리 사이로 엠파이어 빌딩이 보이는지..

아직도 참 신기하다.^^


  


▲  3번째로 다시 찾았던 덤보 포토존! 원래는 골목길 사이로 남편과 커플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람들도 많고, 차가 다니는 길이라 삼각대를 세우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인도에서 커플 사진을 남겼다.

그래도 이렇게 우리 부부의 사진을 찍어서 참 행복하다.



▲  이건 바로 야경 사진을 찍으러 다니면서 찍었던 사진!  덤보 포토존은 3번이나 간 덕분에 잊을 수가 없다 ㅋㅋ




[ 메인 스트리트 공원 Main Street Park ] 



▲   여기는 메인 스트리트 공원에 있는 페블 비치!! 공원을 걷다보면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하탄 브릿지를 모두 볼 수 있는

페블 비치에 도착 한다. 페블 비치에서는 강 건너로 보이는 맨하탄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좋다.

나는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 맨하탄과 브루클린 다리를 배경으로 인생 샷을 찍었다.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사진! 



▲   서클라인 크루즈가 지나가는 모습. 페블 비치 베치에 앉아 이렇게 멋진 도시의 풍경을 보는 것도 너무 좋았다.



▲   워낙 뷰가 좋은 곳이라 그런지 이렇게 웨딩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 브루클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 였다.



▲   우리 서방님과 기념 사진도 찰칵! 근데 우리 서방님은 너무 경직되어 보인다 ㅋㅋㅋ

원래는 이 곳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이렇게 아무도 없는 것 처럼 찍는 것이 참 어려웠다. 



▲  밤에 찍을 수 있는 사진^^ 메인 스트리트 공원의 페블 비치에서 보이는 멋진 야경~~



▲   밤에는 브루클린 브릿지보다 맨하탄 브릿지가 더욱 멋져 보였다^^




[ 브루클린 다리 Brooklyn Bridge ]


  


▲   브루클린 다리는 걸어서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맨하탄까지 다리를 건너 갈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쯤은 도전해 볼만하다.

특히 브루클린 다리의 중간 쯤에 있는 벤치를 이용해 다리 난간에 걸터 앉아 스릴 있는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다.

난간 밑에는 자동차가 다니는 다리의 도로라서 난간 위에 걸터 앉았을때 조심헤야하지만.. 나는 정말로 재밌었다.ㅋㅋ 



▲   브루클린 다리는 정말로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다리를 건너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


  


▲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면서 자연스럽게 찰칵!! 브루클린 다리가 생각보다 더 크고 길어 오래 걸어야 했지만

이렇게 다리를 건너는 시간은 정말로 좋았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  정말 멋진 순간~ 엄청 큰 브루클린 다리. 뉴욕을 떠나는 마지막 날이라 더 특별했다.



▲    참고로 브루클린 다리는 자전거를 대여해 다닐 수 있다.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  다리 양쪽으로 보이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



▲   맨하탄에서 브루클린 방향으로 걸어오는 사람들보다 브루클린에서 맨하탄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며 마지막까지 사진 찍기!! ^^ 정말로 좋았던 뉴욕 브루클린 여행. 

브루클린으로 온다면 덤보 포토존과 메인 스트리트 공원의 페블 비치. 그리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며

인생 사진을 찍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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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뉴욕 야경,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Queens, Long Island City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2번 이상 찾아 간 곳들이 있다. 처음 갔을 때 너무 좋아서 다시 찾게 되는 그런 곳들 중에 뉴욕 맨하탄 도시로 지는 노을과

매직아워, 그리고 맨하탄 야경을 보기 좋았던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를 소개 하려고 한다. 내가 머물렀던 퀀즈 지역의 우드사이드 숙소와 같은 동네

인 롱아일랜드 시티는 요즘 뉴욕에서 핫 한 곳이다. 안전하기로 알려진 퀸즈 동네라 많은 사람들이 가주 하고 있고, 집 값도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특별히 롱 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은 맨하탄 도시를 강 건너편으로 구경을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노을이 지는 시간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는다. 우리는 밤 늦은 시간에 불들이 꺼지지 않는 맨하탄 도시의 야경을 보러 롱 아일랜드

시티를 갔었는데, 이 곳이 노을을 보기에도 좋은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뉴욕에서의 세번째 날 저녁에 다시 롱아일랜드 시티 갠트리 플라자 공원

에 다시 오게 되었다. 탑 오브더 락 전망대 티켓을 교환하고 오느라 맨하탄 도시로 지는 동그란 해를 구경 할 수 없었지만, 매직아워를 볼 수 있었다.




▲  요즘 핫한 뉴욕 퀀즈 지역의 롱아일랜드 시티! 맨하탄과 퀸즈 사이의 강이 참 인상적이었다.

선착장에는 '롱 아일랜드' 라고 멋지게 새겨져 있었다. 사실 해가 맨하탄 도시로 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맨하탄에서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로 오는 동안 해가 져 버렸다. 그나마 막 해가 지고 난 후라 매직아워가 시작 되는 시간. 



▲  아름답게 물드는 매직아워를 보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을 걸어다니며 산책을 즐겼다.

선착장에 씌여진 롱아일랜드! 여기에 있는 건물들에 살면 매일 멋진 노을과 맨하탄 야경을 볼 수 있다. 아우~ 부러워랑.



▲  하늘이 붉게 물드는 시간.. 맨하탄 도시의 건물들의 빛이 반짝였다. 

멀리 보이는 사진작가와 사진을 찍는 가족들~ 역시 여기가 야경 명소인 것을 알고 이렇게 가족 사진을 찍으러 왔나보다.

우리도 가지고 있는 익숙한 조명들이 보이고.. ^^



▲  해가 졌지만, 아직 하늘이 너무 밝아서 뉴욕 맨하탄 건물들의 반짝이는 분들이 잘 보이지 않았다.

공원 벤치에 앉아 더 어두워지길 기다리며 시원한 바람을 쐬었다. ^^ 북적거리는 공원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니 

꼭 내가 뉴욕에서 사는 사람 같았다. 후훗



▲  아름다운 색으로 물드는 하늘... 매직아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의 실루엣과 반짝이는 맨하탄 도시.

내가 가장 좋았던 순간. 자연과 사람, 도시가 함께 어울려지는 모습이라고 해야할 까? ^^ 암튼 이 시간이 어찌나 좋은지...



▲  더 붉게 물드는 하늘을 보니.. 너무 환상적이었다. 자연속에서 즐기는 일몰을 좋아했는데..

이렇게 뉴욕의 도시와 노을도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  삼각대를 안가져와 난간에 매달려 사진을 찍는 내 모습을 울 신랑이 찍어줬다 ㅋㅋㅋ



▲  시간이 지나자 뉴욕의 야경을 매직아워와 함께 볼 수 있었다. 엠파이어 빌딩은 유독 아름답다.



▲  장노출로 찍은 사진! 반짝이는 뉴욕의 야경과 강에 반사되는 빛들..

그리고 하늘에 별을 수놓고 가는 비행기... 정말 최고의 시간...^^ 도시에서도 이렇게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던 시간.



▲  반짝 반짝 아름다운 맨하탄.



▲  열심히 찍고 있는 내 모습을 담아준 우리 신랑. 감사해요 김작가님!


  

  


▲  이건 더 늦은 밤 10-11시쯤 찍었던 롱아이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서 바라 본 뉴욕의 야경이다.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사진 직기 좋았던 시간! ㅎㅎ



▲  늦은 밤에도 여전히 반짝 거리는 뉴욕의 맨하탄. 

뉴욕 여행을 간다면 노을과 야경을 보러 롱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과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

꼭 들려보길 바란다. 간식 거리를 사오면 의자에 앉아 먹으면서 노을과 야경을 즐기면 더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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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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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심, 캐나다 유심 30일 4G 무제한 데이터 유심 구입하기 & 케이케이데이 kkday




미국 유심, 캐나다 유심 30일 4G 데이터 유심  & 케이케이데이 kkday


미국&캐나다 데이터 무제한 유심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황금 추석 연휴 기간을 중간에 끼워 9월 20일 - 10월 12일까지 총 23일 동안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미국 동부 & 캐나다 동부 여행을 계획 했다.

우선 미국 동부 여행을 시작 할  '미국 뉴욕 항공권'을 유나이티드 항공을 예약하고, 그 뒤에 준비 한 것이 바로 미국 & 캐나다에서 사용할 무제한 인터넷

유심이었다. 지난 미국 서부 여행 2회를 다녀오면서 느낀 것은 '인터넷 유심'은 우리 같은 여행자들에게는 여행 정보를 얻기 위해 필수 준비물이다. 그동안

짧은 여행을 다녀올 땐 3기가 정도 정해진 저렴한 현지 유심 칩을 구입해 사용 했는데, 이번 미국 & 캐나다 여행은 2개의 나라를 다녀오기도 하고 기간이

길기 때문에 '무제한 데이터 유심' 이 필요 했다. 더불어 내 핸드폰, 네비게이션으로 사용 할 아이패드, 남편 핸드폰, 그리고 내 다른 핸드폰까지 총 4대

기계에 인터넷을 연결해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 캐나다 유심'을 4개나 구입 하기에는 비용이 부담이 되서 핫스팟이 되는 데이터 유심이 찾아 봤다.

그리고 알게 된 '티모바일 15일/30일 무제한 데이타 유심'  그동안 티모바일 미국 유심은 데이터가 정해져 있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딱 내가

원하는 '무제한 데이터'에 '핫스팟'이 되고, 더군다나 4G 를 지원하는 것이 유심이 있다는 것. 케이케이데이 kkday 사이트에서 보니 30일 동안 사용하는

미국 , 캐나다, 멕시코 가능한 유심이 7만 2천원 정도라 금액도 너무 저렴했다. 핫스팟을 사용하면 핸드폰 4-5개를 한 번에 이용 할 수 있으니 더 좋았다.





▲  케이케이데이 사이트에 가면 '와이파이 & 유심칩' 을 검색하거나, '미국'으로 검색을 하면 이렇게 유심칩이 뜬다.

15일 유심 금액은 49,718원 , 30일 유심 금액은 72,012원 이다. 

케이케이데이는 대만의 여행사로 이렇게 한국어를 지원해서 저렴하게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나는 이번에 미국 & 캐나다 30일 데이터 무제한 유심을 구입하고, 또 뉴욕에서 볼 뮤지컬 티켓도 구입을 했다.

확실히 다른 사이트보다 더 저렴해 한국에서 미리 구입해서 가면 더욱 좋다. 


【USIM 정보】

・ 통신사 : T-mobile (공식통신사, MVNO 아님)

・ 인터넷 속도 : 4G/3G

・ 데이터 사용 : 무제한(속도 저하 현상 없음)

・ 핫스팟 : 이용 가능. 단, 10GB를 초과하여 공유하였을 경우,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본 기기의 속도 저하현상은 없으며, 공유하여 사용하는 기기의 데이터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 통화 기능 : 미국, 캐나다, 멕시코 에서의 시내 통화 발신을 무제한으로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수신 전화도 무료 제공됩니다)

・ 유심 종류 : 일반 크기의 유심, micro 유심, nano 유심 모두 가능

・ 사용 일수 : 유심 장착 후 30일

・ 신호 범위 : 미국, 캐나다, 멕시코






▲  미국 & 캐나다 유심, 데이터 무제한 유심은 집으로 발송이 되기 때문에 여행 일주일 전에는 구입 하는 것이 좋다. 

나는 다행히 미리 문의를 드린 터라 2일 만에 배송이 되서 공항에 가기 전에 들고  갈 수 있었다.

여행 준비는 미리 미리 하는 것이 좋으니, 미국과 캐나다 여행을 길게 다녀오시는 분들은 미리 구입하길 바란다.

https://www.kkday.com/ko/product/12145?cid=6567


참고로 케이케이데이에서 판매하는 30일 무제한 데이터 유심 칩은 

빠른 4G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 할 수 있고, 핫스팟을 이용 할 수 있어 4-5대까지도 이용 할 수 있다.

핫스팟은 10G까지 빠르게 이용 할 수 있고, 10기가 이후로는 속도가 느려 질 수 있다. 

내가 핫스팟을 마음 껏 사용 해 보니 24일 동안 5GB도 사용 하지 못 했었다. 

T-mobile (미국), Bell / Telus (캐나다), Telcel (멕시코) 통신사의 우수한 신호를 제공하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무료 시내 발신& 수신을 모두 할 수 있다.




▲  케이케이데이 kkday 에서 구입한 미국 유심 !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미리 핸드폰에 넣으려고 꺼냈다.

이제 10분 뒤면 뉴욕 도착.. 두근 두근. 뉴왁 공항에서 맨하탄으로 가는 방법을 검색하기 위해서 이렇게 미리 미국 유심을 준비하는 것이 필수!



▲  티모바일 유심과 핸드폰 클립, 설명서(한글 & 영문) 함께 들어 있었다. 유심은 3가지 크기를 모두 사용 할 수 있다.

나는 9월 20일 부터 사용 기간을 정했기 때문에 뉴욕에 도착해 핸드폰을 켜니 바로 인터넷을 사용 할 수 있었다.

 

    


▲  뉴왁 공항에 도착해 핸드폰을 다시 부팅하니 이렇게 문자가 왔다. 웰컴 투 티모바일!! 미국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내 모바일 넘버를 안내해 주었다.

덕분에 미국에 사는 지인들과 간만에 긴 통화를 할 수 있었고, 허츠 렌트카와 연락을 할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 됬다.


    

▲  24일의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하는 동안 데이터 유심이 가장 유용하게 사용 된 일을 꼽자면

첫번째, 뉴욕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다닐 때에 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전철이나 버스를 얼려주고, 구글 지도로 검색해 원하는 곳을 찾아가기에  너무 편리했다.

두번째, 나이아가라에서 렌트카를 대여해 다닐 때에,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 아이패드에 인터넷을 연결하여 (핫스팟) 구글 지도로 길을 검색하여

다닌 덕분에 헤메지 않고 원하는 장소로 이동 할 수 있었다. 실시간 교통 상황도 알 수 있어 도시 이동을 할 때에는 더욱 유용 했다. 

세번째, 앱을 다운 받아 여행지마다 있는 무료 주차장을 찾아 주차를 할 수 있었다.

네번째, 캐나다와 미국 동부의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를 바로 인터넷으로 실시간 확인을 하면서 날씨에 따라 이동을 할 수 있었다.

다섯번째, SNS에 실시간으로 여행 사진을 올릴 수 있고, 데이터 부담 없이 메일과, 동영상 업로드까지 가능했다. 

여섯번째, 한국에서 오는 실시간 카카오톡 연락과 업무를 볼 수 있었다. 



▲   내 핸드폰에 넣은 '티모바일 30일 무제한 데이터 유심'은  '핫스팟' 을 연결하면, 다른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에서 10GB까지 빠른 인터넷을 이용 할 수 있었다. 

사진을 보면 핫스팟으로 4개의 기게에 인터넷을 연결을 했고, 캐나다 퀘벡에서도 LTE가 잘 터지는 것을 볼 수 있다. 



▲  이렇게  인터넷을 연결해 구글지도를 실시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 했다.  완전 유용한 데이터 유심! 



▲   이렇게 실시간 여행기를 SNS에 올릴 수 있는 인터넷 데이터 무제한의 장점!  

남편이 운전해 자동차로 이동 하는 동안 나는 옆에서 이렇게 한국에 전할 여행 사진들을 SNS 올리며 시간을 보냈다~

이동 시간 까지도 아낌 없이 사용 할 수 있었다. 후훗 . 


   



▲  참고로 24일 동안 사용한 데이터량은  11GB 정도 된다. 저녁에는 숙소에서 와이파이를 연결해 사용해서 더 많은 인터넷을 사용햇지만 나오지 않앗다.

핫스팟은 4283MB (4GB)정도 사용 했고 나머지 7GB는 내가 핸드폰으로 사용 한 거다. 암튼 내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 기간동안 너무 잘 사용 해서 뿌듯하다.



케이케이데이 kkday 미국,캐나다,멕시코 30일/15일 4G 데이터 유심 구입 정보

https://www.kkday.com/ko/product/12145?cid=6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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