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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스쿠버다이빙,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즐기는 수상 스포츠! 스쿠버 다이빙 & 제트스키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즐기는 수상 액티비티, 스쿠버 다이빙 & 제트스키

몰디브 스쿠버다이빙 & 수상 액티비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에서 지내는 3일 동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히 몰디브의 바다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오블루 리조트의 수중 환경은 너무 매력적이었다. 리조트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산호초와 다양한 수중 생물들을 보기 위해 매일

스노쿨링과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싶었는데, 비가 자주 오는 바람에 파도가 잔잔해 지기를 기다리다 보니 몰디브 바다를 매일 매일

만날 수는 없었다. 오블루 리조트의 둘째날 해가 반짝 떴고, 아쿠아 센타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 할 수 있었다. 나는 오픈워터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덕분에 조금 더 자유롭게 몰디브 바닷 속을 다닐 수 있었다.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아쿠아 센타가 정말 좋았

던 것은 바로 여러 명의 강사들이 우리들의 다이빙 수준에 맞게 1:1 / 1:2 로 리드를 하는 것. 라이센스를 지닌 2명은 강사님 1분과

함께 다니고, 라이센스가 없지만 체험 다이빙의 경험이 있는 2명은 강사님 1분과 처음 다이빙을 하는 1명은 다른 강사님 1분과 함께

스쿠버 다이빙을 진행 했다. 그리고 오블루 리조트 로비 바로 옆의 해변에서 정말 안전하게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해서 누구나 쉽게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 할 수 있는 아쿠아 센타였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강사님들을 만났다고 생각하는데, 영어로 대화를 잘 못하다

보니 강사님들께 감사하다고 제대로 말을 못 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를 가는 분들은 꼭 스쿠버 다이빙을 

하길 강력 추천 하고 싶다. 그리고 우기가 아니라면, 맑은 바닷 속에서 거북이와 상어를 만날 수 있는 확율이 높을 것 같다.


 ▲  여기는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리조트 아쿠아 클럽. 이 곳에서 스노쿨링 장비를 대여 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신청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몰디브 여행 기간동안 2곳의 앳모스피어 리조트에서 2번의 스쿠버 다이빙을 했었다. 같은 앳모스피어 계열의 리조트의 아쿠아 클럽은

모두 연결이 되어 있어 내가 처음 오블루 리조트에서 했던 다이빙 관련 기록들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시스템이 무척 유용했다.


  

 ▲  아쿠아 클럽에서 내 방 번호를 기록 하고, 내 발 사이즈에 맞는 오리 발과 마스크를 대여 했다. 

보통 스쿠버 다이빙은 비행기 탑승 후 하루 정도 푹 쉬고 나서 할 수 있는데, 전날 몰디브에 도착해 푹 쉬었던 나에게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에 딱 좋은 날이었다. 장비를 빌리는 동안 아쿠아 센타에서 안내 되는 스노쿨링과 나이트 스노쿨링 안내지를 보면서

오후에 스노쿨링을 해야 겟다는 계획을 세웠다. 역시 몰디브에 오면 무조권 물 속에서 노랑야지~ 후훗!

더군다나 오블루 리조트 근처에는 거북이가 많아서 쉽게 볼 수 있다고 해서 더 설레임 가득!


 ▲ 이렇게 오리발과 마스크를 직접 착용해서 사이즈를 조정 한 뒤, 아쿠아 클럽 뒷 편의 스쿠버 다이빙 교육 장소로 이동 했다.

참고로 나는 전날 몰디브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스쿠버 다이빙을 신청 했던 터라, 이미 라이센스를 확인 하고

스쿠버 다이빙 관련 서류를 작성 했었다. 다이빙을 신청한다면 미리 미리 하는 것이 좋다 ^^ 


▲ 스쿠버 다이빙 장비를 체크 하는 직원 분의 모습! 스쿠버 다이빙은 공기 통을 메고 바다로 안으로 들어가는 거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이렇게 아쿠아 센타에서는 수시로 장비들을 정검하고 공기통에 공기를 꼬가 채워 놓는다.


▲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 하기 전, 이렇게 한 곳에 모여 강사님의 강습을 받는다. 그리고 물 속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신호와 이큘라이징을 하는 방법, 주의 사항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앞에 3개의 공기통과 BCD 는 강사님들의 장비, 그리고 우리 장비는 의자 앞에 준비 되어 있었다. 


  

▲ 수온이 낮으면 다이빙 수트를 입고 들어가는데, 몰디브 수온은 29도 라고 해서 우리가 착용한 래쉬가드로 충분 하다고 했다.

그래서 다이빙 수트는 입지 않고 다이빙을 하기로 했다. 생수와 수건, 웨이트 벨트, 공기통, 그리고 부력 조끼 BCD 가 내 체구에 맞게

준비되어 있었다. 웨이트 벨트는 보통 3KG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4KG을 달아야 했다. ㅎㅎ


▲ 너무 너무 잘 생긴 우리 스쿠버 다이빙 강사님!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나도 이해가 잘 될 정도로 쉽게 알려주셔서

무척 좋았다. 여러번 다이빙을 했지만 하기 전에는 항상 긴장이 되는데, 이렇게 편안하게 시작 한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 일행들의 다이빙 경험에 맞게 3개의 팀을 만들어 3분의 강사님들이 각 각 다이빙을 진행해 주셨다.


  

▲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하는 곳은 오블루 리조트의 선착장 겸 로비가 있는 해변이었다. 

여기 나무 계단을 통해 낮은 바다로 들어가 BCD에 공기를 빼고 잠수 해 호흡기를 빼고 물을 뱁는 방법과 이퀄라이징 하는 법,

더불어 수신호로 간단히 대화를 한 뒤 우리 팀은 더 깊은 바다로 이동을 했다.


▲  비가 한참 내린 후에도 이렇게 산호와 알록 달록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

처음 스쿠버 다이빙을 배우고 있는 병키 오빠의 모습도 함께 찍혔다. 물을 무서워 하는 오빠가 처음으로 한다는 스쿠버 다이빙,

내가 무섭지 않다고 설득을 한거지만... 이렇게 진짜 도전하는 모습을 보니 더 대단해 보였다.

4년 전 물을 무서워 했던 내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 이렇게 몰디브 바닷속을 다니는 내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다. 


▲  오픈워터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팀을 이끌었던 강사님! 더 깊은 바다로 이동 할때  마다 이퀄라이징을 확인하고

우리의 상태를 수신호로 확인 했다. 괜찮냐는 뜻의 오케이! 나는 두 손 모두 액션캠과 방수 카메라를 들고 있었던 터라

괜찮다는 오케이 표시를 힘들게 해야했다 ㅋㅋ 암튼 3개월 만에 다시 하는 스쿠버 다이빙은 너무 좋았다.


  

▲  우리는 강사님의 안내에 따라 스스로 이동을 했다면, 체험 다이빙의 경험이 있는 팀은 강사님의 손을 잡고 더 깊은 바다로

이동을 했다. 수시로 다이빙을 하는 분들에게 상태를 확인 하는 모습이 딱 내 카메라에 찍혔다. 


▲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주변의 바닷 속은 이렇게 건강한 산호들과 다양한 물고기들이 살고 있었다.

분명 리조트 해변에서 얼마 이동 하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산호 군림이 있는건, 그만큼 바다가 건강하다는 뜻이었다.


▲  큰 물고기 인냥 흉내를 내며 큰 무리를 만들어 다니는 귀여운 물고기들~

우리가 이동을 하자 놀랬는지 급하게 방향을 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일부러 헤어쳐 더 가까이 가기!ㅋㅋ


▲   우르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가까이서 보니 전체가 까맣지만 꼬리 쪽 부분이 노란색으로 특징이 있는 물고기였다.

더불어 투명해 보이는 물고기 떼도 옆에 또 있었다. 정말 다양한 물고기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오블루 리조트 바닷 속!


▲  다이빙 하는 모습을 찍어 주겠다고 내 카메라를 가져간 강사님. ㅋ 이렇게 가깝게 찍어주다니...그래도 기념이니깐 올린다 ㅋㅋ

산호와 물고기들 사이에서 인증 사진! 찰칵!!


▲  스쿠버 다이빙을 이렇게 겁 없이 하게 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이 사진을 보니 내가 정말 겁이 없어 보인다.

더불어 소니 액션캠과 셀카봉을 들은 내 모습은 물고기를 잡는 창을 든거 처럼 보인다. ㅋㅋ그리고 혼자서 몰디브 바닷 속을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을 이렇게 남겨준 강사님께 감사드린다. ㅎㅎ


▲  비가 안오는 시기에는 바닺 속이 정말 투명하다고 알려주셨다. 이번에는 부유물이 조금 있는 편이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다양한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어 무척 좋았다. 그리고  산호들 사이에서 거북이도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거북이를 볼 수 없었다. 아무래도 다음에 다시 오라는 뜻 인거 같다 ㅎㅎ


▲  따로 조명을 가지고 가지 않았지만, 이렇게 카메라로 찍으니 고운 물고기의 색들이 모두 잘 나왔다.


▲   짜잔! 이것은 바로 흰동가리 니모를 닮은 다른 물고기. 이름을 알고 잇었는데, 급 생각이 안난다.

말미잘 사이에서 얼굴을 빼꼼 내미는 노랑이 물고기가 너무 귀여웠다. 나랑 숨박꼭지를 하는 것 같아 보였다. ㅎㅎ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이날 찍은 물고기 사진 중에 가장 잘 나온 사진이다. ㅋㅋ

말미잘과 노랑이 물고기, 그리고 뒷편의 산호와 깊은 바다까지 표현되는 사진이라.. 내가 제일 아끼는 사진으로 등급 업! 


▲  공기통에 200 부터 시작 했는데, 어느덧 100 정도가 남았다. 한 30-40분 정도 스쿠버 다이빙을 즐긴 것 같았다.

강사님의 신호에 맞춰 물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참고로 어느정도 높이에서 3분 정도 안전 감압을 한 귀 다이빙을 마쳣다. 


▲   물 위로 올라오니 우리는 리조트 로비에서 시작했던 해변과 한참을 떨어져 있었다.

물 속에서 오리발로 조금 움직여 이동 했을 뿐인데.. 이렇게 멀리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 못했던 터라.. 너무 신기했다. ^^ 


▲ 우리를 데릴러 온 보트! 먼저 다른 일행들이 배에 탑승을 하고 나는 천천히 이동을 했다.


▲  강사님이 이렇게 물 위로 표시를 하면, 배가 그 근처까지 찾아오는 방식인데, 함께 시작한 분들 모두

스쿠버 다이빙을 무사히 잘 마친 것 같았다. 안전하게 끝내서 다행이었고, 나에게는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


▲  우리 팀이 이제 배에 탑승을 했다. 배에 매달려 있는 사다리를 잡고 먼저 오리발을 분리 한 뒤 오리발을 배 위로 올리고

사다리를 올라가면 된다. 물 속에서는 가벼웠던 공기통이 딱 물 속에서 나가는 즉시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 ㅎ



▲ 다이빙 장비를 분리 한 뒤,  생수로 얼굴을 씻어 내고 배 위로 올라갔다.

전망이 좋은 배 위! 그리고 이렇게 배를 타고 리조트로 돌아가니 우리가 이 바닷속을 제대로 누볐다는 생각을 했다.



▲   배에서 내리기 전에 인증 사진 남기기!! 비가 그치고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니 더욱 기분이 좋아졌다.


▲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나니 이미 젖은 상태! 점심을 먹기 전까지 시간이 남은 상태라 

오블루 리조트에서 할 수 있는 워터 스포츠를 찾아 보다가, 우리 일행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트 스키를 

타보는건 어떠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제트 스키의 경우 일정 시간 동안 직접 운전 할 수 있고, 비용이 청구 된다.


▲   갑자기 하게 된거라 제트 스키가 준비 되는 동안 관련 서류를 작성 했다.ㅎㅎ 



▲   정말 여렵게 찍은 제트 스키 인증 샷! ㅋㅋㅋ 한번도 제트 스키 운전을 해 본 적이 없고, 타본 적도 없어서

뒷 자리에 앉아 제트 스키를 즐겼다. 워낙 빠르게 달리다보니 사진을 찍기가 완전 힘들었다 ㅋㅋㅋ


▲  분명히 스쿠버 다이빙을 하면서 젖엇던 머리카락은 다 말랐었는데.. 제트 스키를 타고 나니.. 다시 젖었다.

제트 스키의 첫 경험은 정말...처음에는 짜릿했고, 나중에는 엉덩이가 아팠고, 나중에는 뭔가 더 달리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내가 직접 운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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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여행 ,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 보트 트랜스퍼 & 숙소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언제나 그리운 빛갈을 가진 몰디브! 드디어 본격적인 몰디브 여행기를 시작한다.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몰디브는 섬 마다 각 각

다른 모습으로 뽐낸다. 이번에 내가 다녀왔던 앳모스피어 리조트 중 가장 처음 간 곳은 몰디브 말레 공항에서 스피드 보트로 40-50분 이동해

갈 수 있는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레 리조트이다. 헬렝겔레 섬, 오블루 리조트에서 지내는 동안 가장 좋았던 것을 꼽는다면, 바로 

아름다운 바다와 특별한 선셋이었다. 리조트 주변으로 살아 있는 바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산호초와 다양한 수중 생물들을 만날 수 있었고.

선셋을 보기에 좋은 게티 (바다 위의 나무 다리)에서는 정말 최고의 일몰을 볼 수 있었다. 내가 간 기간이 몰디브의 우기여서 비가 자주 오는

바람에 투명하고 맑은 바닷속을 보기에 어려웠지만, 건기 때에는 리조트 근처 앞 바다만 나가도 투명한 바다와 함께 거북이를 수시로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몰디브의 수중 환경을 마음 껏 누릴 수 있고 에메랄드 빛갈의 라군개인 풀을 갖춘 수상 빌라에 올인클루시브 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리조트였다. 다음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몰디브여행 을 가고 싶다.



  

  

 ▲ 아침 9시 50분! 몰디브 말레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드디어 시작되는 몰디브여행

공항 앞에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는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직원분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내 캐리어에 부착할 이름표도 주시고, 친절하게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까지 타고 갈 스피드 보트에 안내를 해주셨다.

캐리어의 경우 직원분께서 모두 챙겨서 가져 가기 때문에, 중요한 가방이나 짐만 내가 챙기면 됬다.

공항 바로 앞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무척 좋은 스피드 보트!! 와우!!>ㅁ<


 ▲  보통 몰디브 여행을 준비하면서 원하는 리조트를 고를 때, 가장 먼저 트랜스퍼를 체크해야 한다.

예약 할 때 총 금액이 트랜스퍼 금액까지 포함인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리조트 까지 이동을 하는지.. 체크는 필수!


내가 가는 오블루 앳모스피어 리조트의 경우 올인클루시브로 예약을 하면 보트 트랜스퍼까지 포함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말레 국제 공항과 멀지 않아 스피트 보트를 타고 40-50분 정도 이동 하면 금방 도착 할 수 있어 장거리 이동 후에 

빨리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더불어 오블루 리조트 트랜스퍼 보트는 20명 이상 탈 수 있을 정도로 크고, 보트 내에서

와이파이를 통해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2년 전 몰디브에 왔을 때에는 이렇게 보트가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앳모스피어 계열이라 그런지 보트 조차 고급 스럽다. >ㅁ<


  

  

 ▲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까지 보트로 이동하는 동안 물티슈와 초콜렛, 생수를 제공해 주었다.

아침에 비행기에서 내린 후 입이 심심 했는데, 보트에서 나눠준 초콜렛을 먹고 더 기분이 좋아졌다.

▲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미 보트 선착장에는 리조트의 직원분들이 모두 나와 우리를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보트에서 내리니 흥겨운 음악 소리와 함께 밝은 미소로 나를 항해 인사를 건냈다.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ㅁ<


  

▲ 오블루 리조트까지 무사히 데려다 준  보트와 작별을 하고, 로비에서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방 배정을 받았다.



▲  아까 직원들이 서 있던 장소! 건너편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볼 수 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같아 보이는 로비!

말레 공항에서 오는 스피드 보트가 도착하는 선착장 겸 오블루 리조트 로비다. 로비 옆에는 쿠이 라운지가 있다.

쿠이 라운지 앞에는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 포인트 이기도 하다. 


  

▲  섬 그대로를 리조트로 만든 오블루. 오래 전부터 자란 야자수와 다양한 나무들이 인상적이었다.

2KM 정도의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섬의 끝과 끝을 갈 수 있다. 조금 더 느긋히 이 길을 걷지 않앗던 것이 후회 된다.


▲   역시 몰디브스럽다는 감탄이 나오는 시간들. 우기라고 해놓고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여주니 더 행복했다.

내 방으로 가는 길은 이렇게 아름답다. 그러면 이제 개인 수영장이 있는 내 워터빌라로 가볼까나~


▲  여기가 바로 라군빌라 위드 풀! 바로 내가 머물렀던 방이다.

이렇게 바로 육지(?)에 있는 방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들어가면, 객실의 반은 바다 위에 떠있고, 수영장, 그리고 라군은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


  

▲   여기가 바로 내 방! 수영장과 바다가 연결 되어 있는 라군 빌라다! 딱 2명이 함께 머물기에 좋은 객실!

그리고 화장실과 샤워실은 육지 야외로 이어져 있고, 수영장은 바다와 이어져 있다. 


  

  

▲  거북이 모양의 수건이 인상적인 내 방!! 몰디브 오블루 객실은 이렇게 잘 정돈 되어 있었다.

웰컴 과일셋트와 샴페인과 초콜렛이 준비되어 있고, 미니바에는 물과 커피, 간단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다. 

그리고 슬리퍼는 선물! 가방은 머무는 동안 사용하고 두고 가야한다. ㅎㅎ

미니바는 하루에 1번씩 캔맥주 4, 소프트 드링크 4, 주스 4, 감자칩 1, 생수 2병 제공 한다.


  

▲  야외 샤워실 겸 화장실! 바람 소리를 들으며 씻을 수 있어서 무척 인상적이었다. >ㅁ< 



▲   라군 빌라에 있는 개인 풀장! 바다를 보며 수영까지! 이렇게 야외 풀장에는 깜짝 손님도 놀러온다.

처음에는 새인 줄 모르고 있다가 깜짝 놀랫다는...>ㅁ< ㅋㅋㅋ 바다로 이어진 계단이 있어 내려 갈 수 있다.


▲   라군 빌라가 특별한 이유! 이렇게 개인 풀에서 멋진 노을을 볼 수 있다는 것!!! 정말 환상적인 시간이었다!


▲   오블루 라군빌라에서 인증샷도 남겼지! >ㅁ< 


▲   여기는 수영장! 수영장은 총 2곳이 있었다. 메인 레스토랑인 스파이스 레스토랑 맞은 편에 있는 풀과

메인 바 헬렌바의 바로 옆에 있는 수영장이 있다. 섬 반대편 방향으로 수영장이 있어 모두 다른 뷰를 만날 수 있다.


▲  내가 머물렀던 라군 빌라가 보이는 메인 레스토랑 Spice - 스파이스! >ㅁ<


▲   메인 바 옆에 있는 가장 큰 수영장!! 여기는 처음에 보았던 풀장과 달리 깊은 풀과 낮은 풀로 구분이 되어 있다. 


▲   메인 수영장 옆 메인 바 '헬렌 바 Helen Bar

바에서는 대부분의 음료가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바로, 아주 일부 4-6달러 추가요금을 내야하는 메뉴들이 있다.

헬렌바에서는 하우스 와인, 탄산 음료, 칵테일, 맥주, 무알콜 칵테일, 미네랄 워터, 차, 커피 주류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다.


▲   여기는 분위기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레스토랑! 여기는 올인클루시브에 해당하지 않는 레스토랑이다.

오블루 리조트로 허니문 4박으로 가는 경우에 종종 이벤트로 스페셜티 레스토랑인 JUST GRILL 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서 여기 레스토랑은 꼭 먹어야한다. 정말 맛있다! ㅎㅎ


▲  오블루 리조트의 아름다운 수중 환경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아쿠아 클럽!

여기서는 스노쿨링 장비를 무료로 대여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따로 신청해서 이용할 수 있다. 


  

▲    뒷편에는 스쿠버 다이빙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렇게 무동력 해양 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대여 장소도 있다.

제트 스키와 스쿠버 다이빙 같은 경우에는 비용을 지불 해야 한다. 


▲  여기는 비치 빌라! 에메랄드 빛갈의 바다를 바로 마주 보는 비치 빌라다! 

라군 빌라의 경우 개인 수영장이 있다면, 비치 빌라는 바로 앞 바다를 수영장으로 이용 할 수 있다 ㅎ


▲   이렇게 비치 빌라 앞에는 개인적으로 이용 할 수 있는 비치 의자와 파라솔이 준비 되어 있다.

산호 모래로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 정말 최고의 장소였다^^


▲   아름다운 선셋을 만날 수 있는 제티!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였다.

이 긴 나무 다리를 걸으니 바다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기분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저 제트 마지막 끝에서

스노쿨링을 시작하면 정말 좋은 수중 환경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파도가 쎄서 제티 끝에서 시작 못한게 아쉽다.


  

▲   정말 좋았던 시간. 나는 개인적으로 이 제티에서 보냈던 시간이 가장 특별했다.

낮에도 밤에도 아름다운 제트! 건기에 가서 제티 위로 뜨는 별들을 보고 싶기도 하다.


▲  가장 아름다운 몰디브의 일몰을 보았던 순간! 내가 몰디브 여행을 하는  7박 8일동안..

이 날 오블루 리조트에서 보았던 일몰이 정말 최고였다. 비 구름사이로 붉게 지던 태양과 물들어가는 하늘...


▲   라군빌라 내 방의 개인 풀장에서 수영을 하다가 일몰이 지는 것을 보고 바로 옷을 입고 나와

제티가 있는 선 반대편 끝으로 정말 열심히 뛰어서 갔었다. 다행히 중간에 버기를 만나 제트 바로 앞까지 와서

이렇게 멋진 선셋을 볼 수 있었다. 붉게 물드는 하늘과 제티에 모여든 여행자들..^^ 


▲   아름다운 커플의 실루엣^^ 이렇게 멋진 선셋 실루엣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제티! 후훗!


▲   매직아워가 남은 하늘에서 내 실루엣 사진도 찰칵!^^


▲ 보름달이 환하게 비추던 밤의 제티의 모습! 구름이 한가득 있었던 밤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구름 한 점 없이 은하수가 보이는 제티의 밤하늘은 얼마나 멋질까.. 상상을 하며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리조트에서의 시간들을 보냈었다.

2박 3일 동안 찍은 오블루 리조트 사진들을 보니 다시 몰디브 여행을 하러 가고 싶어 진다.

내일은 몰디브 여행 중에 가장 즐거웠었던 몰디브 스쿠버 다이빙에 대해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총 2번을 했었는데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거북이는 아쉽게도 못 만났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산호군림과 알록 달록 에쁜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럼 오블루 리조트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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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 트라왕안 숙소, 일몰이 아름다운 '애스톤 선셋 비치 리조트' & 선셋 바베큐 & 조식 Aston Sunset Beach Resort - Gili Trawangan



길리 트라왕안 숙소, 일몰이 아름다운 '애스톤 선셋 비치 리조트'  & 선셋 바베큐 & 조식 

 Aston Sunset Beach Resort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인도네시아 롬복 길리 트라왕안 숙소로 정한 곳은 바로 아스톤 선셋 비치 리조트였다. 4성급 되는 호텔인데 1박 가격이 15만원 정도!

맛잇는 조식이 포함 되어 있고, 아름다운 해변으로 선셋이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호텔이다. 개인적으로 호텔의 컨디션도 무척

만족스러웠고, 무료로 빌려주는 자전거를 타고 길리 트라왕안을 한 바퀴 둘러 볼 수 있는 것도 좋았다. 가장 좋았던 것은 역시 해변!

호텔 전용 해변이 있어 물놀이 하기에도 좋고, 선셋을 보며 여유롭게 쉴 수도 있고, 바닺가에 설치된 그네와 해먹은 포토존으로 최고

였다. 애스톤 선셋 비치 리조트를 이용하는 손님들은 언제나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해변이 있다는 건 정말 큰 매력! 호텔에 머무는

동안 저녁식사도 선셋을 보며 먹는 BBQ를 이용했고, 조식도 해변의 테이블에 앉아 먹을 수 있다. 



▲  길리 트라왕안 선착장에서 애스톤 선셋 비치 리조트까지 마차를 타고 왔다.  3km 떨어진 곳인데 비포장 도로로 달리다보니 대략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참고로 자전거로 길리 트라왕안 섬 한바퀴를 도는 건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중간 중간 쉬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1시간 30분 - 2시간 정도 생각하면 된다.

그만큼 길리 트라왕안은 작은 섬이다. 암튼 좋은 호텔에 도착 완료!    



▲   내 방 키를 받았다. 방은 2층에 위치해 있어서 호텔 직원분께서 내 캐리어를 모두 옮겨 주셨다. 워낙 무거워서 개고생..하셨다는..ㅋ

체크인을 할 때 룸 키와 웰컴 음료 쿠폰 2장, 조식 쿠폰을 챙겨준다. 이용을 할때에는 항상 쿠폰들을 지참해야한다.  


 


▲   햇살이 잘 들어오는 애스톤 선세 비치 리조트  로비. 애스톤 리조트는 이렇게 2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1층 룸 앞에는 수영장이 있다. 



▲   애스톤 선셋 비치 리조트 길리 트라왕안의 룸 컨디션!

약간씩 침대가 다르긴 한데.. 나는 혼자 갔는데 침대가 2개 있는 방을 주었다. 그래서 한 침대에는 짐을 올리고, 다른 침대는 잠을 잤다 ㅋ


   


▲   탁자와 장롱, 샤워실, 야외 발코니로 나갈 수 있는 문 텔레비젼, 커피포트, 냉장고가  준비되어 있다. 


  


▲  샤워실에는 드라이기와 물, 각종 세면 용품, 수건이 넉넉하게 있다. 



▲  멋진 일몰을 보며 먹을 수 있는 바베큐! 다양한 샐러드와 고워진 고기들, 야채, 그외에 인도네시아 야채 볶음과 면 종류.

쌀밥, 달달한 디저트로 케익과 과일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바다를 보면 즐기는 바베큐 저녁 식사는 무척 로맨틱 했다.



▲   호텔의 전용 비치에는 바치 의자도 많고, 누워서 수리수 잇는 커다란 의자들이 많았다. 그리고 야자수 사이의 해먹도 2개가 있었다.


  


▲ 내가 도착한 날은 구름이 많이껴서 동그란 해가 지는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너무 멋진 저녁 시간이었다.

구름 사이로 보이는 붉게 물드는 하늘과 바다는 정말로 아름다웠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속에서 나도 쉴 수 있는 시간이었다.    



▲   맛있는 바베큐를 먹을 수 있는 시간!! 이렇게 즉석에서 구워주는 해산물과 고기를 먹으니 더 맛잇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인도네시아 롬복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시원해서 밖에서 바람을 쐬고 있으면 가디건을 한 장 걸쳐야 할 정도엿다.

아무튼 이제는 우리나라 보다 롬복이 시원하니..내년에도 더위를 피해 여기로 휴가를 와야 할 것 같다. 


  

  

  


▲   밥 먹는 시간은 밥에 충실히...내가 좋아하는 고기와 나시고랭, 미고랭, 그리고 달콤한 과일과 케익까지!

모두 내 입으로 쏙 쏙 쏙!!ㅋㅋ  멋진 풍경 속에서 저녁 식사를 하니 더욱 맛있었다. 



▲  너무 설레여서 그런지 잠이 오지 않아 카메라를 들고 잠시 나왔다. 처음에 호텔에 도착했을 때에는 사람들이 많아

로비를 찍지 않았는데.. 밤 11시가 되니 이렇게 한산한 로비를 만날 수 있었다. 카메라로 찰칵!ㅋㅋ



▲   내 방 발코니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수영장! 저녁 7시 이후로는 수영장을 이용 할 수 없었다.

저녁 식사 하고 수영장에 가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수영장에는 못 들어가고 이렇게 사진을 찍으며 구경했다.



▲   사실 애스톤 리조트와 함께 엄청 많은 별이 보이는 하늘을 함께 찍고 싶었는데.. 사진에는 생각보다 생생하게 나오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하늘을 잘 보면 정말 많은 별들을 볼 수 있다. 나 혼자 수영장 비치 의자에 앉아 별들을 보는건 정말 특별 했다 ^^




▲  호텔 로비를 거쳐 비치로 나왔다. 맥주나 와인을 한 잔 하면서 로맨틱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해변.

아침에도, 오후에도, 저녁에도, 캄캄한 밤에도 너무 매력적인 해변이다.



 ▲  너무 캄캄해서 해변인지, 바다가 있는지도 안보이는데.. 철썩 철썩 소리 덕분에 알 수 있다.

더불어 호텔에서 설치한 조명 덕분에 밤 늦은 시간에도 안전한 것 같았다. 의자에 앉아 한참동안 파도 소리를 듣고 바응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생각해보면 무척 피곤 했을텐데.. 이렇게 밤 늦은 시간까지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낸걸 보니... 아마도 길리섬에 갓다는 것이 실감이 안났었나보다.





▲   아침 햇살이 무척 따뜻했던 아침! 이렇게 해변에 조식 부페가 차려졌다. 해변에서 즐기는 조식이라니.. 너무 특별 했다.

호텔의 야외 레스토랑이나, 수영장 앞에서 먹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해변에 설치된 부페를 이용해서, 바다 바로 앞에서 조식을 먹은건 처음인 것 같다.

랑카위 포시즌 호텔에서는 야외에서 먹었지만.. 바다가 한 50-100미터 이상 떨어져 잇었다. 하지만 여긴선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ㅋ



▲   날씨가 더 좋아져서 그런지 전 날보다 해변이 더 에뻐 보였다. 바다 색갈도 다르고, 모래 색갈도 다르다.

발리의 모래 색갈은 까만색인데.. 여기 롬복 길리섬의 모래는 하얀색이다. 더불어 바다는 너무 깨끗하고 색이 투명해 보인다.



▲   맛잇는 아침 식사...^^ 길리 트라왕안에서의 행복한 아침.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는지 ... 

이렇게 특별한 시간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많은 분들께 언제나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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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의 시작!!  캄보디아 앙코르에어(K6) 탑승기 (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탑승기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 입니다.  벌써 1월의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작년 12월에 3번의 해외 여행을 했었어요. 몰디브, 하이난, 캄보디아.. 다른 매력을 가진 3개의 따뜻한 나라를 추운 겨울에 여행을 해서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들이었답니다. 

오늘은 2015년의 마지막 여행이었던 캄보디아 여행에 대해서 풀어나가보려 합니다.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너무 좋았어서 한달짜리 비자가 끝나기 전에 

다시 한번 여행을 계획 할 정도로 좋은 추억들을  많이 쌓은 짧고도 긴 여행이었습니다. 저는 2015년 12월 20일~24일  3박 5일동안 캄보디아 여행을 하고 들어오는 일정이었습니다. 

이번 캄보디아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캄보디아 앙코르에어의 항공 시간표 였습니다. 

한국에서 20일 아침에 출발하면 아침 12시면 캄보디아에 도착! 바로 여행을 즐길 수 있었고, 돌아오는 23일은 밤 11시 30분 비행기였기 때문에 

마지막 날까지 캄보디아 여행을 즐기고, 밤 늦은 시간에 공항에 가 캄보디아 앙코르에어를 타고 푹~~자면서 한국에 오면 24일 아침 7시쯤이 되는 항공 시간이었어요.

정말 알차고 꽉 채워서 여행을 할 수 있는 항공 시간 덕분에 3박 5일이라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캄보디아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에어는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캄보디아 정부와 베트남항공의 공동으로 설립하여 운행하는 항공이예요. 

많이 알려지지 않았어도,  캄보디아 국적기라서 신뢰가 가는 항공이었어요. 덕분에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의 왕복 항공기 시간도 참 좋고,  

세련항운  작년 12월 16일 부터 데일리 취항하면서 A321 항공기를 투입해 더 쾌적한 항공기 타고 갈 수 있게 되었죠.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항공 시간은  한국 오전 8시 10분 출발 -  씨엠립 오전11시 40분 도착 / 씨엠립 오후 11시 30분 출발 - 한국 오전 6시30분 도착

캄보디아 여행 하기에 가장 좋은 항공 시간으로 생각이 됩니다.




12월 20일 아침 8시 10분에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출발 시간이라서 역곡에서 첫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어요.

다행히 7시 전에는 도착 할 수 있어서 급하게 달려갔어요. 공항에는 3시간 전에 도착하는게 가장 안전하지만.. 아침 비행기는 첫차를 타고 와도

1시간 10분 정도 밖에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급해졌어요. 다행히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에서 잘 수속해 주셔서 감사했었어요 ㅎ




캄보디아 앙코르에어(K6) 이 정기편으로 운행되면서 캄보디아를 찾는 여행자들이 더 많아진것 같아 보였어요.

이렇게 티켓팅 할 때에도 줄이 쫙 길었어요. 항공기에도 빈 자리 없이 가더라고요. 저는 이번이 캄보디아 첫 방문이라 더 떨렸습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수화물은 20 KG 까지 됩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석은 30KG 까지 된다고 E 티켓에 써있었어요.



제가 온 시간대에...갑자기 잠시 프린트가 안되서..전 이렇게 특별한 티켓을 받을 수 있었어요. 제 생애 처음 받아본 손으로쓴 비행기 티켓!

기념으로 사진 찰칵!!ㅋㅋㅋ



면세점 아이쇼핑을 5분정도 하고 바로 탑승구로 이동 했어요. 12월만해도 5번째 찾는 인천공항이지만 언제나 설레인답니다. 



탑승구에 도착했어요. 우선 제가 탈 캄보디아앙코르항공기를 보러 창가로 갔습니다.



짜잔! 제가 타고 가는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예요~ 짐을 실고 있는 모습이더라고요. 구름이 많은 날이라 해가 비치지 않아서 아직 어두웠어요.




처음으로 가는 캄보디아 여행길이 어찌나 설레이던지... 두근 두근 . 저 비즈니스 타고 캄보디아 갑니다. ㅎㅎ 

새벽에 잠자고 바로 나온거라..생얼이 무심하지만 그냥 올립니다 >ㅁ<



탑승 시간이 되어 비행기를 타러 갔어요. 생각보다 큰 항공기 여서 안심. 더불어 3년 이내의 항공기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짜잔~ 여기가 바로 제가 탈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비즈니스 석 입니다. 넓고, 2인석에 텔레비젼은 손잡이 부분 커버 안에 들어 있어요. 

테이블도 마찬가지!! ㅎㅎㅎ 의자간 간격이 무척 넓어서 좋았어요. 담요는 승무원께 말씀하시면 주신답니다.



물론 짧은 다리라서 그런거겠지만...발을 쭉 펴고 넉넉한 공간!! 캄보디아 가는 동안 의자를 거의 누워서 갈 수 있었어요. ㅋ



비즈니스석 기념사진!! 기분 좋아용~~~꺄~~~ 



여기는 일반석이예요. 일반석도 의자간 간격이 다른 저가 항공사들 보다 넓었어요. 3-3 자리로 되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인천공항을 떠납니다. 두근 두근!!! 캄보디아로 고고씽~~~



캄보디아 입국신고서 &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를 주셨어요. 제가 갈 앙코르왓 사진이 보이니 더 떨리더라고요. ㅎㅎ 



- 캄보디아 입국 신고서 - 


캄보디아 입국 신고서와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예요~ 아무래도 항공기 안에서 이동할때 작성하면 조금 더 편하답니다.

영어가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펴보고 적어야해요. 그리고 캄보디아 공항에서 비자 신청서를 작성하고 비자를 받으면

입국 신고서에 비자 번호를 꼭 적어야한답니다. 비자 번호를 안적어서 줄을 다시 서야하는 경우도 생기니 꼭 캄보디아 비자를 받고나면 바자번호를 꼭 적어주세요.




- 캄보디아 세관신고서 -


이거는 세관 신고서에요~ 함께 작성해서 내야해요.







짜잔!!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기내식이 나왓습니다. 핫밀!! 따뜻한 기내식을 주더라고요. >ㅁ<

짧은 시간의 이동인데 이렇게 식사를 챙겨주니 너무 좋았어요. 커리밥이었고, 샐러드와 과일을 주셨어요.

아무래도 캄보디아 음식이라서 향신료가 들어가서 그런지, 조금은 낯설은 향이 나요. 하지만 먹을만 합니다 ㅎㅎ



기내식 잘 먹고 푹~ 자다보니..어느덧 캄보디아 땅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캄보딩아 날씨는 완전 맑음!! 와우!!!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푸른 초원과 논이 가득하고, 따뜻한 나라다 보니 확실히 색이 다르더라고요^^자연이 참 좋았어요. 



창밖으로 캄보디아를 내려다보다보니 어느덧 씨엠립 공항에 도착을 했어요. 부드럽게 내려와서 좋았어요~비행기 운전을 잘 하시더라고요. ㅎㅎ

 두근 두근 ...이제 곧 내립니다. 



제가 타고 온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예요~ 날씨가 좋은 캄보디아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 암튼 대 만족~

특히나 대낮에 도착하니 더 좋더라고요. 얼른 비자 받고 나가서 호텔 체크인 하고 캄보디아를 즐기러 나갈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해서 행복한 시작이었습니다.




캄보디아 씨엠립 입국을 하려면 얼른 가서 캄보디아 비자를 받아야해요. 비자를 받고 도장 꾹~ 찍으면 캄보디아 공항 밖으로 나갈 수 있어요.



여기가 새로 지어진 깨끗한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이예요. 



공항 내부로 들어가자마자 캄보디아 도착 비자 서류를 작성해야해요. 

한국에 있는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발급받는 비자는 4만원 들고, 캄보디아 도착해서 받는 서류는 30달러예요.

대게 한국 사람들이 오면 30달러에 팁으로1달러 내는거 때문에 , 캄보디아 사람들은 당연하게 1달러를 더 요구해요.

하지만 원래 주면 안되요. 다른 나라에서 오는 여행자들한테는 한번도 받은 적 없다고 하네요. 대문자로 비자서류 잘 쓰고, 웃으면서 30달러 내고 버팅기세요.



그리고 이렇게 줄을 서서 30달러와 대문자로 쓴 비자 서류를 내면 됩니다. 대놓고 1달러 요구하셔도 못 알아 듣고 웃으면서 주세요.

저는 우선 통과 되었었고, 아는 언니도 통과했어요. 물론 다른 한국 사람들은 1달러씩 내서....ㅠㅠ 

캄보디아 비자받는건 고질적인 한국인들의 1달러 나쁜 습관 때문에 생긴 것 같아서 좀 속상하더라고요. 안주고 버텨야하는데..휴..



무사히 비자를 받았어요. 입국 신고서에 캄보디아 비자에 적혀진 비자 번호를 쓰고 "캄보디아 입국 도장" 받으러 다시 줄서러 가야해요^^



저는 캄보디아 비자 서류 도 한번에 통과!! 캄보디아 입국 도장 도 한번에 통과 했어요!! 꺄~~~~

아무래도 전 캄보디아랑 잘 맞는 것 같아요. 같이간 언니 오빠는 한번씩 다시 줄서서 나왓거든요. 캄보디아와 잘 맞는 나~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의 짐 찾는 곳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았어요. 정말 윤이 조라좔 흐르는 공항이엇답니다. 

캐리어 옮길때에도 좋고, 빛도 좋고..씨엠립 공항 좋네요!  캄보디아앙코르에어부터 시작해서..캄보디아 여행의 시작이 너무 좋았어요.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에 도착하면 해야할 일이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캄보디아 유심칩 구입하기!!

저렴한 금액으로 기간별로 무제한 인터넷 유심칩을 구입 할 수 있어서, 여행의 검색과 구글 지도를 보면서 다니기 위해 인터넷 유심칩을 구입했습니다. 



캄보디아의 이동수단 툭툭이를 타고 가면서 캄보디아 씨엠립 시내를 구경했어요.

습하지도 않거, 하늘도 좋고, 걷는 사람들 보다는 자전거와 툭툭이, 오토바이가 많은 캅보디아는 인상적이었어요.^^



캄보디아에서는 툭툭이 기사님을 잘 만나면..여행 내내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하루 일정이 15-20달러 정도 하는데..

아침부터 툭툭이를 이용해서 앙코르 왓 ~앙코르톰까지 다닐 수 있고, 내가 원하는 곳을 말하면 데려다주고..픽업도 해준답니다.

암튼 우리 툭툭이 기사님은 참 좋았어요! 참고하세요~  씨엠립 공항에서 호텔까지 툭툭이 타고 무사히 도착!



호텔 체크인을 하고 잠깐 씻은 뒤, 점심을 먹으려고 호텔 주변을 돌아다녔어요. 그리고 시내로 나가 구경하면서 맛있는 캄보디아 현지식 저녁도 먹었답니다.^^


이번에는 제가 타고 간 캄보디아 앙코르항공 탑승기 와 캄보디아 도착에 대해 자세히 풀어보앗는데요

제가 여행을 다녀와서 가장 만족 하는 것이 바로....!! 캄보디아 앙코르에어 항공시간이예요. 정말 꽉찬 여행을 할 수 있거든요.

좋은 항공 시간 덕분에  캄보디아에 도착한 첫날부터 여행을 즐기고, 여유롭게 낮 시간과 저녁시간까지 보낼 수 있어서 알찬 여행이었어요.

더불어 시차적응도 할 필요도 없고, 하루를 잘 보내고 호텔에서 푹 쉬고 나니  둘째날 캄보디아 여행도 기분좋게 시작 할 수 있었지요.

3박 5일 정도의 짧은 여행을 준비 하실 때에는 항공 시간을 꼭 체크 하시는 게 좋아요.  여행지에 밤에 도착해서 바로 호텔부터 체크인 한다면... 첫 날 시간과 호텔 값이 아까운데, 

이렇게 낮에 도착해 여행 첫날을 알차게  보내고 나면 만족감이 더 크고 짧은 기간이지만 더 많은 것을 보고 올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캄보디아에  도착 하자마자 먹었던 캄보디아 먹거리 이야기를 들고 올게요^^* 


 캄보디아 앙코르 항공 (K6)에 대한 문의및 예약은 세련항운 02)730-1900 에서 하시면 되요~






대만타이중여행 : 충칭레스토랑 타이중 맛집



타이중 맛집 : Chongqing Restaurants

충칭 레스토랑



타이중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ㅎㅎ 타이중 여행 첫날!! 저녁 7시쯤 넘어 ​대만 타이중에 도착 하자마자 대만 유심칩을 구입 한 뒤 , 버스를 타고 저녁을 먹으러 갔답니다. 

타이중 시내로 이동을 했어요. 도착한 곳은 충칭 레스토랑으로 가이드님께서 고급스럽고 맛있는 타이중 맛집이라고 하셨답니다.

워낙 맛이 좋아서  대만 타이중 결혼식도 많이 열린다고해요.  대만 결혼식은 식당을 빌려서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더불어  현지에 사는 분들은 가족 외식 같은 걸 

충칭 레스토랑에서 한다며 알려주셨어요. 다행히 한국인 가이드님께서 대만어를 너무 잘하셔서 저희는 아무 걱정 없이 음식을 주문 할 수 있었답니다.

 대만 현지 음식점은 인원수에 따라 셋트로 시키면, 계속 요리들이 종류별로 나와요. 쭈욱~~코스별로 나오는 것 같았어요. 

특별히 타이중 맛집이라서 그런지 음식들이 한국사람들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대체적으로 고기로 만들어진 음식들과 볶음요리들이 있었는데, 

예전에 중국에 갔을때에는 중국 요리가 느끼해서 못먹었었는데 대만 현지 음식들은 중국 음식과는 달라서 제 입맛에 너무 잘 맞았어요!!ㅋㅋ




딱 보아도 엄청 커 보이는 타이중 맛집!!! 바로  '충칭 레스토랑' 한자로는 重慶餐廳 이렇게 써잇었답니다. 타이중 시내에 위치해 있답니다.



간판을 보니1949 년 부터 타이중에 있었던 충칭 레스토랑이래요. 

우와~ 역사가 있는 음식점이라고 해서 타이중 맛집으로 현지분들에게도 인정을 받는  대만 음식점이 된 것 같네용~ 



타이중 맛집 충칭 레스토랑 카운터에서  인원수를 말하고 안내를 받고 들어갔어요!ㅋ

 


대만에서 결혼식을 하는 대만 레스토랑이라서 엄청 넓고 테이블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식당에 깔끔하게 셋팅되어서 좋더라구용

대만 현지 분들도 많이 있었어요! 식구들끼리 많이 오셨더라구요 그리고 이날은 특히 다른 지역에 사는  대만 사람들도 타이중으로  놀러온것 같더라구요.



첫번째 음식!!  오징어와 고기로 만들어진 음식들과  회가 나왓답니다 참 깔끔해보이죵~~

문어인지...오징어 인지..탱탱하고 맛있었어요!!ㅋㅋㅋ



와사비 장과 함께 먹는 고기~개인적으로 차가운 고기보다 따뜻한 고기를 좋아했는데 이 고기는 차갑게 나온 고기였는데 맛있게 잘 먹었답니당.


 

이것은 만쥬 같은 건데요~ 너무 맛잇고 부드럽고 달콤하고...

솔직히 한개 더 먹고 싶었는데 갯수대로 나와서..한개로 만족해야했어요 ㅋㅋㅋ



안에 고명은 달콤한 고구마 같기도  햇어요~ 겉은 살짝 구워서 고소하고 안에는 부드럽, 또 생각나네요!!!

잊지못할 만쥬~~



탕수육 같은 고기가 들은  스프 같은 음식~~!! 고기들이 튀겨져서 위에 있었고 안에는 오징어 같은 해산물들이 있었답니다. 

 진하고 부드러운 국물이 맛있어서  3그릇 넘게 먹었어용!



약간 스프 같기도 하고, 국 같기도 하고~ 좀 진한 느낌의 국물이 좋더라구요. 계란도 들어가 잇고~~



 

첫번째는  탕수육 같은 고기였어요! 정말로 맛있었답니다.!

두번째는 튀긴 생선에 소스를 뿌려서 나온건데..물고기에서 비린내가 안나서 좋더라구요!



 고기 종류 음식 중에서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이랍니다!!!꺄~~

달달한 간장 양념으로 고기 살 안까지 스며들어서 간이 잘 맞고, 제가 좋아하는 밤과 은행들이 가득 올려져 있었어요. 뭔가 돼지고기 조림!

밥이랑 먹으니깐 더욱 맛있는 고기 반찬!!!꺄!!

 


대만 타이중 사이다 같은 거예요~ 전 술을 못먹어서 이렇게 탄산음료로~~ㅋ 대만 사이다도 맛나요


 


아직도 생각나는 은행, 밤, 고기 조림! 저도 만들고 싶어요!! 은행도 고기도 소스도 맛있더라구요


 


대만의 물고기로 국물을 우려낸 샤브샤브 비슷한 요리였어요!! 안에는  당면, 버섯, 해물등등 아주 많이 들었답니다.

이 음식도 맛 강추!! 국 요리 중에는 가장 맛있는 음식이었어요!


 


해물과 완자를 골라서 먹기!~ 해물이 쫄깃한게 맛잇었답니다.


 

빨간 고추기름으로 조금은 매운 고기요리였어요. 한국 음식의 매운 맛과는 조금 다르지만....

한국의 매운 음식이 그리웠던 분들에게 매운게 맛있다고 끌린다고 하네요 ㅎㅎ전 많이 못 먹었어요!!ㅋ

대만 음식들이 ...솔직히 중국 요리들보다 훨씬 맛있네요  완전 조항요.



대만의 음식점들은 보통..코스요리처럼 계속 요리가 나오다가  과일이 나오면 이제 요리가 끝난거라고 해요., 

수박도 달콤하고 ...맛있었답니다.  수박이 진짜 달콤해서 디저트로 딱~이어서..완전 많이 먹었어요!ㅋㅋ

 


타이중 맛집에 오니 행복하네요 . 사실 충칭 레스토랑을 나오기전에  중국어로만 되어있는 명함을 사진으로 찍었어요~

꼭 꼭 타이중에 오면 먹는 음식점으로 등록해야해요~ㅋ 정말 대만 현지 음식들은 한국인에게 잘 맞아서 좋네요~



타이중 맛집인 대만 현지 음식점 위치는 명함에 나와 있답니다. 혹시 가고 싶은 분들은  이 명함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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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여행 : 타이중 공항에서 대만 유심칩 구입하기! (중화통신)





대만 중화통신 유심칩 구입하고 무제한 인터넷 써용~



​드디어 만다린 항공을 타고 대만 타이중 국제 공항에 도착했답니다. 만다린 항공은 작은 저가 비행기이지만 안전하게 대만 타이중까지 데려다 주었어요.

3시간정도 밖에 안가는데도 뜨거운 밥이 나오는 기내식이 정말 좋았고, 2명씩 앉아서 편하게 이용 할 수 있었어요.

멀미가 심한 저에겐...신기하게도 유일하게  비행기 멀미가 없답니다. 저는 해외여행 체질이라는..ㅋㅋ

이제부터 타이중 여행을 해야해요. 하지만 먼저 타이중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일 이 있답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했던 바로 실시간 인터넷!! 은근 인터넷 중독이 되어버려서..ㅠㅠ 바로 바로 대만 유심칩 구매햇어요~ㅋ

조사한 결과 타이중 공항에 중화통신이 있다는 걸 알고 왔기에 타이중 공항을 둘러보니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대만에서 가장 잘 터지는 중화통신 유심칩을 구매하기로 결정!

다행히 대만 타이중 국제 공항은 아담하고 작은 공항이라서 대만 유심칩을 판매하는 중화통신 부스를 찾는건 어렵지 않았답니다.

타이중 공항에서 항공표를 구입하는 곳으로 가면 왼쪽 편에 바로  대만 중화통신 유심을 구입하는 곳이 바로 보인답니다.

참고로 저녁 7시쯤  대만 유심칩을 구입할때에는 중화통신 부스가 열어 있었어요. 언제까지 오픈을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흑 


 



여기가 타이중 공항에 있는 중화통신이랍니다. 대만의 어디 지역에서나 인터넷이 잘되는 중화통신 대만 유심칩을 구입 할 수 있어요!

전 해외 여행을 갔을 때, 현지 유심칩을 구입해서 쓰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답니다. 일본이나 하와이 같은 경우는 와이파이 에그를 가져가는게 편하지만

대만이나 홍콩, 태국은 이렇게 현지유심칩이 저렴한 곳은 로밍하는 가격보다 훨씬 싸요!!  한국에서 로밍을 하면 하루에 1만원 정도 드는데에 반해

대만에서 5일 내내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인터넷 대만 유심칩이 대만 돈으로 300원이예요~ 즉 한국돈으로 12000원 정도 되는 거랍니다.

5일 내내 마음껏  쓸수 있고,  현지 통화도 50원정도 할 수 있기 때문에 , 같이 여행간 사람들끼리 급하면 현지 번호로 통화도 가능햇어요! 후훗 좋아!!

그러나 전 인터넷만 하면 되면 되기 때문에  통화양은 가장 적고 무제한 인터넷이 되면서 저렴한 300원 유심칩으로 구입했답니다. 

그러니깐 비 타입을 구입했다고 하면 되요.


 


대만 중화통신 유심칩 가격은 제가 적어 놨어요!  정말 저렴하게 사용 할 수 잇는 대만 유심칩이랍니다.

제가 구입한  대만 인터넷 & 통화 유심칩을 5일치로 300원짜리를 했답니다.B타입의 경우 5일을 사용할 수 있고 가격은 300원. 약 1만 2천원이구요

인터넷은 무제한이고 통화는 50라고 써잇답니다. (50원) 통화는 필요가 없는 분들은 가장 가장 통화가 작은걸로 구입하는것이 좋답니당 


대만 유심칩을 구입하는 종류를 살펴보면...


A 번 3일 - 300원 / 인터넷 무제한, 통화 100

B 번 5일 - 300원 / 인터넷 무제한 , 통화 50

C 번 5일 - 500원 / 인터넷 무제한 . 통화 500

D 번 7일 - 500원 /인터넷 무제한, 통화 150

E 번 10일 - 500원 / 인터넷 무제한 , 통화 100


이런식으로 나눠져 있어요. F,G 는 일주일 이상 여행하시는 분들이 쓰기에 좋아요~ 인터넷은 무제한 통화량도 많답니다. 

근데 H는사용 일자와 관계없이 1기가 인터넷 제한에 통화 170 이더라구요. 오랫동안 인터넷과 통화없이 받기만 하시는 분들은 이게 최고일듯 싶어요.

저처럼 5일 정도 대만 여행을 한다면 B 를 사는게 나은 것 같고, 9박10일 정도 대만 여행을 한다면 E 타입이 좋은것 같답니다. 참고하세염~~

아무래도 인터넷은 무제한이 최고에염! 키키


 


한국에서 환전해온 대만 돈이 다 500원, 1000원 단위라서 잔돈을 만들기 위해 500 원을 냈답니다. 300원을 내고 나면 200원 거스름돈 받을 수 있거든요

참고로 대만 유심칩 구매시 중화통신에서는 여권도 제시해야 해요~300원과 핸드폰 , 여권을 제출하고 꼼꼼하게 체크했어요.


 

대만 직원분이 안내해주시는 데로 서류도 작성해야한답니다.

홍콩이나 태국 유심칩을 구매하는 것보다 절차는 복잡하지만 여행객들을 배려해 주셔서 후다닥 해주신답니다^^ 


 

말은 안통해도, 동그라미 친 곳에 사인하고 쓰면 된답니다 ㅋㅋ 걱정하지 마세용~~~ 대만 유심칩을 발급 받기위해서는 거쳐야하는 서류 작성했어요




저희가 잘 못하니깐 친절히 알려주시는 중화통신 직원분이랍니다. ㅋㅋ 이뿐 동생들이 와서 그런지...미인계가 통한답니다 ㅋㅋ




대만 유심칩은 다른 설정을 하지 않아도 ,핸드폰에 유심칩만 넣어주면 바로 개통이 된답니다. 아싸리~

지난번 태국에서는 번호를 누리고 통화버튼 누리고..여러가지 절차가 잇었고,  홍콩에서도 직원이 인터넷 연결을 해줘야 사용을 할 수 있었어요

근데 대만 유심칩은 그냥 제가 핸드폰에 유심칩을 넣고 , 전원버튼 누르고 모바일 데이터만 키면 바로 개통이 된답니다.





 대만 중화통신 유심칩 케이스는 참....일본풍 같아요. 벚꽃들이 그려져 있어서 신기하네요.  일본의 통치를 50여년 받아서 그런지..

중국 반/ 일본 반 섞인 곳이 대만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대만 유심칩을 넣고 전원 버튼을 켯어요. 


 

 

제가 대만 타이중 여행을하면서 대만 유심칩 덕을 톡톡히 봤어요. 

특히..대만 타이중 여행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핸드폰 구글 지도를 이용해서 실시간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제가 간 곳들을 체크하고

타이중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바로 바로 SNS에 올릴 수 있었어요.  대만 인터넷이 잘 터지고 빠르더라고요~>ㅁ<

 대만 중화통신 유심칩 인터넷 빵빵이라 마음에 쏙 드네여~캬캬캬 너무 좋으당~~




 대만 타이중 4박5일 여행하면서 중국어라서 못 알아보는 간판도 많고, 지역이 많아서 ..

구글 지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제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고, 제가 있는 위치를 캡쳐해서 저장 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타이중여행을 하는동안 어디 어디를 갔는지 더 기억에 잘 남고, 지금 여행기를 쓰면서도 무척 편리하답니다.


그래서  대만 타이중 여행 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버스 타서 이동할때  카메라에서 핸드폰으로 옮겨서 바로 바로 SNS 에 올리는 재미가 좋았답니다 ㅋㅋ

제가 만난 푸른 타이중 여행을 생생하게 올리는 기분은 정말 짱좋았어요!!>ㅁ< 주변의 사람들이 이런 대만 여행 사진은 처음 보았다며 부러워했어요

암튼 빠르게 인터넷이 되어서 너무 뿌듯하고..대만 여행 내내 실시간 업로드를 잘 할 수 있었답니다.


저 처럼 대만 타이중 여행 할때는 꼭 대만 유심칩을 이용하셔서 무제한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하시고 실시간 여행을 올려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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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항공 타고 대만 타이중 여행 가요! (기내식,수화물,대만 출입국 신고서)



대만 타이중 4박 5일 여행 , 만다린 항공 타고 타이중 여행 가요!!


Mandarin Airlines




대만 4박 5일 여행의 여행기를 시작하려고해요~  대만 타이중으로 떠난 여행은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더더더더 좋았고 더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어요,

대만에는 공항이 3군데가 있답니다. 제가 다녀왓던 타이중은 대만에서 3번째로 큰 도시라서 타이중 공항이 있었어요.

인천공항에서 대만 타이중 공항 까지는 약 2시간 정도 걸린답니다. 대기시간까지 합치면 넉넉 잡고 3시간이면 충분해요~^^

저는 대만 타이중에 가면서 만다린 항공을 이용을 했어요. 만다린 항공은 저도 이번에 처음 이용해보았는데요.

사실 처음에는 대만을 이어주는 저가 항공을 이용하는거라 다 비슷 비슷 할거라는 생각을 하고 만다린 항공을 탔었는데, 솔직히 깜짝 놀랬어요.

만다린 항공은 중화항공의 계열사예용~  만다린 항공 좌석이 2-2 라서  무척 편하게  앉아서 갈 수 있고 기내식도 너무 좋앗답니다. 작은 항공기라고 걱정 안하셔도 되요.

솔직히 2시간 정도 날아서 가는 항공에서  핫밀 기내식을 주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앗고, 더불어 맛있었어요. 하하하




인천공항에 도착한 오로라공주예용~ 오후 3시 20분 만다린 항공을 타고 대만 타이중으로 출발 한답니다.아주 신난 오로라공주랍니당


 


만다린 항공은 2012년 한국과 대만을 취항을 했다고해용~ 다만 제가  잘 몰랐었던 것뿐었지용. 이번 기회에 만다린항공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용~



 


참고로 만다린 항공의 수화물 규정은 화물로 보내는 수화물이 20KG 까지 되고,

 기내용 수화물은 노트북용 가방과 핸드백 ,기내용 캐리어  10KG이랍니당.ㅋ


 


드디어 만다린항공 티켓을 받았답니다. 이제 갈 생각을 하니 떨리더라고용~ 같이 가는 동생들과 면세점에 가서 아이쇼핑을 햇어요.

다른 동생들은 미리 인터넷 면세점으로 화장품들을 저렴하게 사더라구요. 저도 그런 팁을 배워야하는데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용~ㅋㅋ


 


인천공항 면세점을 둘러보다가 배가 너무 고프더라구요. 항공 탑승까지 20분밖에 없어서 간단하게 파리바게트에서 소세지 빵을 먹었어요 ㅋ

근데..인천공항 파리바게트는 다른데보다 비싼것 같더라구요. 췌......



에전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선물 받은게 12월 16일까지더라구요.  빵과 함께 먹으려고 쿠폰이랑 바꿧어요 ㅋㅋ

커피도 잘 못마시지만..목마를때 맛잇게 냠냠!ㅋㅋㅋ


 


대만 타이중 여행을 함께 가는 우리 이쁜 동생들과 기념 사진을 찍었어요~ㅋ 



처음 타보는  만다린 항공!!


 


드디어 만다린 항공 타고 대만 타이중으로 가요! 두근! 너무 좋아요!! 



 좌석이 2-2 좌석이라고 해서 우선 마음에 들었어요. 작은 항공기라고 걱정 하시는데..안그래도 되용~

보통 제가 탔던 저가항공은 3-3 이었는데 만다린은 2-2 라서 좋앗어요!

기내에서 화장실을 가거나 이동을 할때에도 옆 사람에게만 양해를 구하면되니 편하고 좋더라고용~^^

 


이제는 인천공항에서 대만 타이중으로 출발해요~ 고고씽!!!

 


전 창가쪽에 앉아서 이렇게 만다린 항공 날개를 찍을 수 있었답니다. 하늘을 날아서 창 밖으로 이렇게 바다와 땅들이 작게 보일때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작은 항공기지만 큰 흔들림이 없어서 좋았답니다. 운전을 잘 하시더라구요 



항공기에서 대만 출입국 카드를 나눠줬어요. 


대만 출입국 신고서 랍니다. 







이거슨 대만 출입국 카드 쓰는 방법이예용



만다린 항공 기내식


 


맛있는  따뜻한 기내식이에요! 저가 항공사에서 뜨거운 밥이 나오는 기내식은 많이 없는데  2시간 가는데도 이렇게 기내식을 주니 좋더라고요

든든하게 만다린항공 기내식을 먹고 대만 타이중 여행을 하니 더 든든하고 좋앗어요.


치킨 라이스였는데 제 입맛에 딱 맞더라구 용~ㅋㅋ 특히 대만에 간다고 펑리수를 줘서 좋았답니다. 파인애플 케익 짱~~


 


 친절한 만다린 항공에서는 쥬스와 물을 잘 챙겨주신답니다.  참...승무원분들이 핸드폰만 보면 계속 주의를 주시더라구요~ㅋ

비행기가 출발전에비행기 모드를 바꿨는데도...계속 폰 보지 말라고 경고를 주시더라구요.


 


맛잇게 냠냠~~ 역시...비벼먹는 치킨밥은 최고예요!



이것이 펑리수랍니다.~ 대만에서 유명한 파인애플 케익이예요. 펑리 는 중국어로 파인애플 이랍니다.^^ 

개인적으로 대만 타이중에서 사온 먹거리 중에 펑리수와 밀크티가 제일 맛이고 기억에 남아요.


 


제 오로라공주 캐릭터와 함께 만다린 항공 쥬스와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과 함께 찰칵!


 


기내식을 먹고나서 수다꽃을 피우고 나니..대만에 거의 다 왔어요. 

해가 지고 있어서 노을이 보였답니다. 대만 타이중 공항에 가까워져서 그런지 반짝이는 타이중 시내가 보였어용


 


드디어 대만 타이중 공항에 도착! ~ 어느덧 캄캄해지더라구요 이제 만다린 항공과는 작별~~안녕~ 집에 갈때 만나자꾸낭


 


대만 타이중 공항은 작고 아담한 공항이었답니다. 짐을 찾는 곳이 2개밖에 없엇어요. 금방 찾을 수 있어요 ㅋㅋ.

 타이중 공항 자체가 무척 깨끗하고 공항에서 관리를 잘 하는 거 같앗어요.


 


웰컴~~~타이완!!! >ㅁ< 드디어 대만 타이중 공항에 짐까지 찾아서 밖으로 나간답니다.

이제부터 대만 타이중 여행을 시작 하려고 해용 . 즐겁게 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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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중 여행 프롤로그



아마 이번에는 정말 더 솔직한 여행 이야기를 풀어보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제가 다녀온 12월에 만난 타이중 여행은 정말 즐거운 추억이 가득한 여행이었어요.

대만 타이중 여행 배경을 짧게 이야기 하자면..저의 12번째 해외 여행이었요. 그래서 엄청 자랑을 했어요. 타이중에 여행을 간다고...근데....이게 왠일...대만으로 여행을 

다녀온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더라고요." 대만은 날씨가 너무 안 좋아!!" " 대만은 구름이 많고 비만 와" " 대만은 중국이랑 똑같아 별로야" ㅜㅜ 잔뜩 기대 했었는데..ㅠㅠ

 저도 그런 얘기들을 듣다 보니..정말로  솔직히  대만 타이중으로 여행을 괜히 가나 후회를 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ㅠㅠ 

일부러 힘들게 시간을 내서 떠나는 대만 여행인데..대부분의 사람들이 비만 맞았다고 하고 절망적인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은 여전히 안좋았지요.

 하지만.. 초긍정주의 오로라공주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비오더라도  멋진 사진을 꼭 찍어올거라고 각오와 함께 대만 타이중으로 떠났어요.

 그리고 제가 만난 대만은 대박 날씨를 선보이면...저에게 기쁨과 좋은 추억을 잔뜩 남겨 주었답니다. >ㅁ< ㅋㅋㅋㅋ



 대만 4박5일여행 프롤로그

12월에 다녀온 푸르른 대만 타이중 여행


제가 대만 타이중 여행을 하는 4박 5일동안 비는 단 한방울도 내리지 않앗어요, 대만 타이중 시내에서도 맑은 하늘을 만났었고, 타이중 산속으로 1시간 들어갔을 때에는 

유럽과 같은풍경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정말로 제가 다녀온 대만 타이중 여행은 너무 좋았고..만족감 99% 였답니다.. 하지만 딱 한가지 1% 아쉬웟던 것이 잇어요 ㅋㅋㅋ

 대만에는 난방이라는 것이 아예 없는 호텔들이 많아서 밤에는 너무 춥더라구요.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춥고..ㅠㅠ

대만도 12월에는 한국처럼 겨울이라서 낮에는 한국의 초여름 날씨 같고, 밤에는 늦 가을 날씨를 라서 일교차가 크고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씨였다는걸 꼭 참고 하세용

12월에 대만으로 여행 가시는, 특히  추위를 잘 타는 분들은 따뜻한 옷들과 얇은 옷을 같이 챙겨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얇은 긴팔과 더불어 따뜻한 니트들, 겨울코트를 잔뜩 챙겨서 가서 추위를 느끼지 않고 잘 다녔답니다. 방에서는 코트 껴입고 잤어요 ㅋㅋㅋㅋㅋ

나라마다 특징이 있듯이 대만 숙소들은 대게 난방이 없고 에어콘이 있는 형태니 꼭 염두하시고 여행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대만 타이중 4박 5일 여행  

 1일차







대만 타이중 여행을 시작하는 첫날!!  인천 공항에서 12시 30분에 함께 가는 동생들과 만났어요^^. 이번에 우리 동생들과 함께  만다린 항공을 이용해서 타이중으로 가게 되었지요! 

사실 대만의 타이중은 참 생소했어요^^;; 처음타는 만다린 항공!! 2+2 좌석이라서 얼마나 편한지~>ㅁ< 두명씩 앉아서 갈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더불어 생각보다 좌석이 넓고 편했어요!  만다린 항공을 이용해서 대만 타이중에 도착하니  저녁 5시가 넘었었어요.

  모두투어 가이드님과 함께 타이중 시내에 있는 현지 음식점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타이중 야경 명소인 미타카 3E 카페에 가서 

타이중의 아름다운 야경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타이중 시내에 있는 푸왕 호텔에서 체크인을 했어요!!

저희는 4명이서 간거라 서로 돌아가면서 하루씩 룸메이트를 바꾸기로햇어요^^ 덕분에 우리 동생들과 많이 친해졌던것 같아요 ㅎㅎㅎ

























둘째날







둘째날 아침을 맞이 했어용!ㅋ 첫째날 숙소였던 타이중 시내 호텔인 푸왕 호텔 조식을 맛있게 먹고 , 체크아웃을 하고 나왔답니다.

시내 외곽에 있는 타이중 벽화마을 무지개마을으로 갔답니다.. 할아버지 한분이 오래전부터 작은 마을에 그림을 그리시작해 온마을이 무지개처럼 알록 달록한 색으로 변신 한 것을 구경했어요.

생각보다 작은 마을이었지만 기념품도 구입하고, 할아버지랑 기념 사진도 찍었답니다. 그리고 대만 도교 만화궁에 가서 구경도 하고, 펑리수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시내로 가서 제4신용합작사에 가서

 맛잇게 아이스크림도 먹고 펑리수(파인애플 케익) 도 먹고 정말 달달한 시간을 보냈지용~ㅋㅋ 그리고 바로 근처에 있는 맛있는 빵들을 파는 일복당에서 레몬케익도 샀어요. 우리는 먹방 여신들..ㅋ

그리고 펑리수 아이스크림의 원조집인 궁원 안과에도 구경을 갔어요. 어마 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궁원안과...이래서 유명한가봐요. 

맛있는 간식거리가 가득한 타이주잉었답니다.  타이중 시내에서 현지 음식으로 점심을 먹고 대만 민속 문물관도 구경 했어요.

그리고 버스를 타고 긴시간동안  타이중 난터우 현 지역으로 이동했답니다. 산에서 산을 넘어 유명한 칭칭 목장(칭징목장) 과 일월담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버스를 타고  4시간 정도를 가서야  저녁시간에 어화원 리조트에 도착답니다. 산이라서 그런지 춥고 캄캄하고 시내와는 많이 달랐어요.

어화원 리조트는 시설은 별로였지만 뷰가 정말 좋았고, 춥지만...작은 온천도 있어서 수영복이 있으면 온천을 즐길 수 있답니다. 























셋째날






셋째날을 맞이햇어요 ㅜㅜ 흑흑 이게 웬일...타이중 숙소에는 난방이 없어서 산속에 있는 어화원 리조트는 너무 춥더라고요ㅠㅠ 

그래도 다행인건... 아침에 일어나 밖을 바라보니..파란 하늘과 산들이...다 보이는 리조트에서의 뷰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너무 멋져서 말을 할 수가 없었답니다. 

대만 호텛 조식은 죽이라서...ㅋ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선 리조트 앞에서 한참이나 산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었어요. 

체크아웃을 하고 간단한 간식 거리로 세븐 일레븐에서 어묵을 사먹고 칭칭농장 , 청경농장으로 갓답니다.  청경농장은 작은 알프스를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이예요. 

더불어 하늘도 너무 좋아서 칭칭농장에 있는 동안 최고의 날씨와 뷰를 감상 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 간 곳은 일월담으로 출발!!! 일월담 앞에 맛집으로 유명한 일월찬방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자전거를 빌려서 일월담 호수를 산책 했어요.

 일월담은 담수호수예요. 동쪽에서는 해 모양, 서쪽에서는 달 모양을 닮앗다고 해서 일월담이라는 이름을 가졌어용.

일월담을 라인을 따라서 자전거 도로가 있어 자전거를 100원에 대여해서 다니면 다리도 안아프고, 구경도 할수 있어서 일석 이조에염!.

힐링도 되고 기분도 좋아진답니다 ㅋㅋ 자전거 타기는 꼭 추천!ㅋㅋ그리고 일월담에 있는 로프웨어를 타고 구속민속촌으로 이동했어요. 

일월담에서 10분정도를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데...너무 재밋었답니다~^^ 산을 몇개나 넘어서 도착한 구속 민속촌!!ㅋ 

구속 민속촌은 대만의 엣 민속촌 모습을 재연하고,  공연을 볼 수 있는 곳이예용 그리고 멋진 정원도 있어서 사진찍기에도 좋았고 볼거리나 즐길거리도 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답니다.

저녁 6시쯤  일월담 경성루에서 맛있는 현지식 식사를 하고 일월담 근처에 있는 이달소 호텔 체크인을 하고 쉬었어요~~~>ㅁ< 이달소 호텔은 그나마 따뜻했답니다 ㅋㅋ


























넷째날








어느덧 여행한지 넷째날!! 일월담 근처에 있는  이달소 호텔에서 간단한 조식을 먹고 타이중 시내로 이동을 했답니다.

 아침부터 이동을 해야해서 일찍 일어나 일월담 산책을 하고 4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갔어용. 타이중 시내 가운데 위치한 중산 공원에서 산책을 하면서 멀미를 가라앉히고..ㅋ

 타이중 한인식당에 가고 싶다고해서 가이드님께서 데려가 주셨어요 ㅋㅋ바로 바로 광화문!! 그립고 그립던 한식을 마싯게 먹고 , 타이중 먹거리를 찾아서 갔답니다. 

타이중 유명 찻집인..일본식 가옥이 이색적인 무위초당에서 맛있는 차도 배우고 마시고, 춘수당에 가서 원조 버블티를 먹었어요. 그리고 일중가 시장에 가서 에쁜 캐릭터 소품들도 잔뜩 구입했답니다 ㅋㅋ

시장 구경을 재밋게 하고 타이중 발마사지를 받으러 갓어요. 바로 바로 엄청 큰 금광928 마사지 샵에서 전문 발마사지를 받았어요. 정말 짱 마사지!! 이렇게 혈을 잘 잡는 곳도 흔치 않은데

발 마사지를 받고나니 그동안에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고 너무 좋았어요. 다시 받고 싶어지네용~~~>ㅁ< 행복해~~~ 그리고 두근 두근 펑지야 야시장으로 이동!!! 

펑지야 야시장에는 대만 타이중 먹거리가 가득해요~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타고야끼, 대왕오징어, 찹쌀&소세지 ,양꼬치 등 다양한 대만 먹거리를 즐겼답니다.

정말 먹빵 우리들!!! 그리고선 또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도  먹으면서 마무리까지 했어요. 그리고 타이중 까르프로 이동!!! 1시간동안 짧고 굵게 쇼핑을 즐겼답니다.

미리 대만에서 꼭 사야할 물건들을 정리해서 갔기 때문에..아큐브 렌즈도 절반 가격에 사고, 밀크티, 미백 치약, 방향제, 펑리수...등등발 빠르게 구입했어요.

아주 잠시...ㅠㅠ 카드가 잘 안긁혀서 고생했지만 그래도 쇼핑 완료!! 첫째날 묵었던 푸왕 호텔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 숙소 앞 마트에 가서 또 쇼핑을 즐겼답니다. ㅋ

푸왕호텔 앞 a마트는 더 저렴한것도 많고, 카드도 잘 긁혀서 왕창 구입했어요. 진주팩, 폼클렌징 등등 

참..푸왕 호텔은 첫째날은 5층이었는데, 이번에는 2층을 주었어요. 2층의 숙소는 더욱 깨끗하고 좋더라구요. 꼭 2층을 묵으시길..ㅋㅋ 암튼 더욱 만족도 상승!!! 

























진짜 행복했던 여행이었지^^* 아...추억 돋아...





다섯째날







다섯째날...우리들의 마지막 날...ㅠㅠ 동생들과 신나게 노느라...ㅋ 한 3시간을 못자고 일어나서 체크아웃하고 나와야했어요. 밤 세워야하는데 중간에 잠들어서  늦잠을 자버리는통에 

푸왕 호텔의 맛있는 조식은 못 먹었지용. 아마도 대만 호텔 중에서는 가장 나은 조식이었는데...켁 못먹었어요!! 암튼 일어나자마자 짐을 싸서 타이중 공항으로 출발했어요

 가이드님과 인사를 하고 공항에서 짐 붙이고 , 공항 면세점 구경하다가 아침을 못 먹은 저와 안나는 샌드위치를 사먹었답니다 ㅋ 참고로!!만다린 항공이 좋은 건 기내식으로 핫밀을 줘용~ㅋㅋ

샌드위치로 배를 채웟지만..만다린 항공의 기내식이 맛나서 또 다 먹었어요 ㅋㅋ 역시 전 잘먹어요!  더불어 만다린 항공이  2+2 자리라서 편하게 인천공항까지 올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즐겁고 행복했던 대만 타이중 4박 5일 여행은 마무리를 하였고, 지금도 우리 동생들과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애들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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