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여행'에 해당되는 글 6건

  1. 두바이와 오만의 국경, 중동의 스위스 하타 (Hatta) 에 가다. (하타투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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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17)
  6. 두바이 여행 준비, 아모마 닷컴에서 호텔 예약하기 amoma.com (4)

두바이와 오만의 국경, 중동의 스위스 하타 (Hatta) 에 가다. (하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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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와 오만의 국경, 중동의 스위스 하타에 가다 

Dubai Hatta Dam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5박 6일 여행 하는 동안 가고 싶은 곳들을 다 둘러봤다. 사막 투어, 두바이 해변, 버즈 칼리파, 두바이 몰, 두바이 대중교통도 타고,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도 다녀 오고, 두바이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도 부려보고, 두바이 야경도 구경하고, 두바이에서 왠만한 건 다 해본 것

같아서 4일째 되는 날 무엇을 할지 고민을 하다가 처음에 두바이 사막투어를 예약했던 두리두바이 이용민 소장님께 이색 두바이 여행지를 

여쭤봣더니 두바이와 오만 국경에 가까이 있는 '하타 투어'를 추천해 주셨다. 하타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토후국에 위치한 도시로 높이는 

330m이라고 한다. 두바이에서 동쪽으로 약 134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멋드러진 알하자르 산맥과 접해 있어서 웅장한 돌 산들을

만날 수 있다. 두바이 하타 동쪽과 남쪽으로는 오만, 서쪽은 아지만 토후국의 월경지인 마스푸트, 북쪽은 라스알카이마 토후국과 이어진다.

알고보니 두바이에 거주하는 한국 사람들은 비자 문제로 오만으로 국경을 넘어가는 비자런을 하다보니 '하타'지역을 가게 된 다고 한다.

우리가 하타 투어를 하려고 했던 날이 딱 하타 마을의 공휴일이라 '하타 민속촌'에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간단하게 오전 일정으로

하타댐과 마을만 슬쩍 둘러 보고 돌아 왔는데, 개인적으로 다음에 두바이에 가면 제대로 된 하타 투어를 해 보고 싶다. 특히 하타 마운틴에는

꼭 가야 할 곳이라고 생각된다. 하타 마운틴에 가려면 오만을 거쳐 가기 때문에 대한민국 여권이 필요하고, 하타 오아시스 풀에 들어가기

때문에 수영복도 필수! 더불어 하타 댐에서는 카누도 타고 싶고, 하타에서 1박을 하면서 알하자르 산맥과 함께 별 사진도 찍고 싶다. ^__^

참고로 하파를 갈 때에는  겨울 우기에는 가면 안된다고 합나. 12-2월까지는 밤에 춥고, 비로 인해 생기는 와디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와디는 아랍어로 '하곡(河谷)'이란 뜻이고, 사하라 & 아라비아의 건조지역에 있는 간헐하천을 가르킨다. 보통 마른 골짜기를 이루어 교통로로

이용되나, 호우가 내리면 홍수 같은 유수가 생긴다.



'하타 마운틴 사파리 (Hatta Mountain Safari)' 의 일정은 이렇다.  꼭 일정을 체크하고 하타투어를 하길 바란다.

 

하타 마을 (Hatta Village) - 하타댐 (Hatta Dam) -  하타 민속촌 (Hatta Heritage Village)
- 하타 
마운틴 사파리 (Hatta Mountain Safari) -  하타 오아시스 풀 (Hatta Oasis Pool & Hatta Rock P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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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바로 하타댐 (Hatta Dam)이다. 하타댐은 하타 마을 지나 언덕길로 올라가야만 하타 댐에 올 수 있다. 

우리는 투어 차량을 타고 와 댐 바로 위에 주차를 했다. 이렇게 댐 주위를 구경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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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의 뜨거운 여름이라 그런지 댐 바로 앞의 물들은 이미 말라 있었다. 역시 뜨거운 두바이의 여름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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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 댐을 찾아오는 사람들~ 이렇게 산 언덕 길을 차를 타고 올라와야 댐과 댐에 있는  에메랄드 빛갈의 물들도 구경 할 수 있다.

우리 차량 이외에도 이렇게 댐을 찾는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멀리보이는 돌산들도 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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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보이는 하타 빌리지. 하타 지역은  알하자르 산맥이 둘러 쌓여 잇어 정말로 멋있었다, 이런 돌산을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이렇게 날 좋은날은 하타 마운틴에 갔었어도 매우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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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더 큰 하타 댐! 덕분에 광각 렌즈로 넓게 담아야 댐에 담긴 물들이 나올 정도였다. 에메랄드 빛갈이 너무 오묘했다.

사실 댐 안에 있는 물이 이렇게 멋진 색을 가질 거라고 생각을 못했기에 한참 동안 묘한 물색을 보며 감탄을 했다.

이 호수에서 카누를 타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했는데, 댐 초입 부분에 정말로 카누를 탈 수 있는 곳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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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배와 1인용 카누가 댐 안을 휘졌고 있었다. 어찌나 저 물 속으로 뛰어 들어가고 싶던지...여벌 옷을 가져오지 않아 연신 열심히 사진만 찍어댔다.

하타댐은 보러 가는 곳이 아니라 이렇게 카누를 타러 가야하는 곳이다. 나는 너무 정보가 없이 와서 그져 보는 것만 했지만 다음에는 꼭 카누를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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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져 바라보기만 해도 좋았던 풍경. 이런 이색적인 풍경을 어디서 또 볼 수 있을까?^^

돌산이 이렇게 멋진지 처음 알게되었고, 댐 안에 호수가 이렇게 청롱한 색을 낼 수 있는지.. 그것도 너무 신기했다.

현지인 가이드랑 함께 온 덕분에 영어가 짧은 난 어떤 질문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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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 댐을 걷는 시간! 엄청 짧은 거리인데도 땀이 주륵 주륵..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정말 뜨거욵 태양!

두바이 시내에 가면 바다에 의해 두꺼운 안개가 껴 있는 것 처럼 보였는데.. 여기는 자연 속이라 그런지 무거운 안개는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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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하타댐에서 카누를 탈 수 있는 곳! 2명이서 타는 작은 배. 아니면 혼자서 타는 카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타댐의 카누를 즐기러 왓다.

오늘이 하타지역의 휴일인데도 이렇게 사람들이 오는 걸 보면 평소에도 많은 여행자들이 오고 가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여행을 다니다보면 한국 사람들에게만 알려지지 않고 해외의 다른 여행자들은 알고 있는 그런 여행지가 많은데.. 하타가 바로 그런 여행지 중에 한 곳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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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누 금액은 1인 60디르함!! 작은 배는 어른 2명  어린이 2명 타는 것이 120 디르함! 가족끼리도 많이 타러 오나보다.

나도 카누를 타러 가고 싶었다. 진심으로!!!!!!!!!!!!!! 하지만 이번에는 하타를 둘러보고 가는 의미로 온거라.. 아쉽게도 탈 수 없엇다. ㅠ0ㅠ

정말 일부러 시간을 내서 온건데... 하타 지역에 대해 공부좀 많이 하고 올걸..흑... 아쉬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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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다음 코스가 하타 민속촌에 가는 것이었는데.. 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타지역이 휴일이라서 안타깝게도 들어 갈 수 없었다.

정말로 하타 지역까지 멀리 갔는데.. 제대로 보고 오지 못해 너무 아쉬웟다.  하타지역에서 만드는 하타 생수도 먹고 싶었는데 슈퍼 조차 모두 문을 닫은 상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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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 댐을 보고, 하타 마을을 차로 한바퀴 둘러보며 구경 한 뒤 다시 두바이 시내로 향했다. 너무 아쉬운 발걸음...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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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타를 벗어나기 전, 잠깐 하타의 돌산들이 펼쳐진 공간에 차를 세웠다. 드 넓게 펼쳐진 하타의 돌산... 풀 한 포기도 보기 어려운 곳.

알하자르 산맥이라고 하는데.. 너무 신비로웠다. 일부러 돌산에 조금 올라 산을 보려고 했는데, 저말로 돌들이 엄청 위험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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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고 큰 돌이 모여있는 돌산의 입구에서 이렇게라도 인증샷! 더불어 여기는 가시가 가득 있는 선인장이 많아서 발을 삐긋하면 선인장에 찔리는 상황이었다.

샌들을 신고온 터라.. 돌산 트래킹은 실패.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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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진 풍경...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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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세계 곳곳의 자연 속으로 간 적이 잇엇지만, 이렇게 돌산만 펼쳐진 곳은 처음이었다. 

직접 걸어보니 그 느낌도 너무 달랐다. 특히 날카롭고 위험해 보이는 돌산은 더 더욱 신기하면서 조심을 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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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까지 걸어간 우리 서방님. 이런 곳은 둘다 처음이라며 아주 신났다 ㅋㅋ^^ 더 깊이 들어가고 싶었지만, 우리 이외에 다른 분들이 기다리고 

계셔서 그냥 나와야했다. 여러므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하타투어. ㅎㅎ 다음에는 제대로 된 하타투어를 경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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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산이 웅장하고 멋진 하타를 뒤로하고 우리는 다시 두바이로 향했다. 다시 두바이에 온다면 꼭 가야할 하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다. 

두바이와 오만의 국경 사이에 위치한 하타는 정말 매력적이다.  멋진 돌산들 덕분에 중동의 스위스라고 불리우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다시 가고 싶은 하타! 꼭 꼭 하타 돌산 위에서 별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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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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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호텔,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Radisson Blu Hotel Dubai Downtown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에서 제일 머물고 싶었던 곳은 바로 다운타운이었다. 두바이 다운타운은 버즈 칼리파가 있는 곳으로 그 근처 호텔은 1박에 2-30만원

훌쩍 넘었었기에 사실 숙박을 하는 것에 대해 거의 포기 한 상태였다. 하지만 아모마닷컴에서 2박에 17만 정도의 금액으로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을 예약 할 수 있었다. 1박에 8만 5천원 정도, 버즈칼리파가 보이는 호텔 치고는 정말 저렴했고 다운

타운까지 걸어다니기에는 거리가 멀었지만 호텔 내에 버즈칼리파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더욱 좋았다. 조식 포함, 셔틀버스

포함. 저렴하게 2박3일을 지낼 수 있었고, 내가 결혼 기념일로 머문다는 메세지를 남겼더니 뷰가 멋진 24층에, 초코케익까지 선물로 주어서

정말 그 서비스에 감동을 한 호텔이다. 처음에 머물렀던 두바이 한인민박 루디아네 집도 만족! 예약이 다 차서 어쩔 수 없이 옮긴 두바이 호텔도

만족 100% !!역시 내가 선택한 두바이 숙소들은 백점 짜리였다. 예전에는 잠만 자면 되는게 숙소였는데 여행을 오래 할 수록 건강하고 문제

없는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신경 써야하는 것이 바로 숙소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다.  나처럼 저렴하면서 좋은 두바이 호텔을 찾는 분들에겐

두바이 버즈 칼리파가 보이는 저렴한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호텔' 을 추천하고 싶다. 8만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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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머물렀던 두바이 호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 가기 위해서는  '버즈 칼리파 두바이 메트로 역'에서 택시를 타야한다.

이 호텔이 이름을 바꾼지 얼마 안되서 호텔 이름을 대면 모르는 기사들도 있기 때문에 구글 지도로 위치를 보여주거나, 우버를 부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구글 지도로 네비게이션으로 켜서 보여주면 젊은 택시 기사들은 잘 찾아간다. 비용은 대략 25디르함 정도 나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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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호텔 다운타운' 이라고 써있는 걸 보니 예전 이름이었던 것 같다. 호텔 안에는 바, 레스토랑 등이 함께 있다. 

참고로 호텔 옆 쪽으로 슈퍼마켓도 있어 호텔에 머물면서 필요한 것을 구입하러 가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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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높은 천장을 가진 로비는 처음 보는 것 같았다. 로비는 엄청 심플하면서도 창에서 들어는 빛 덕분에 눈이 부셔 보였다.

호텔 카운터 옆에 작은 카페도 있고, 내가 사진 찍는 곳 뒤에는 기념품을 파는 상점도 작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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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건물을 실감 나게 하는 로비의 천장. 인상적인 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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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에는  무료 셔틀 버스가 있어 전철역과 버츠 칼리파, 두바이 몰, 해변까지도 갈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셔틀버스 였는데, 두바이 몰이 워낙 커서 탑승하는 곳을 미리 알면 호텔에 체크인 하러 올때에도 

버스를 탑승하고 올 수 있다. 나는 사막 투어 시간 때문에 택시를 타고 호텔 까지 왔지만 여유가 있는 체크인이라고 하면

호텔에 미리 두바이 몰에서 버스를 탈 수 있는 곳을 안내 받고 버스를 타고 와도 좋다. 


호텔에서 두바이몰로 출발하는  버스 시간은 오전 10시 45분 / 오후 2시 45분/  오후 9시 45분 

두바이 몰에서 호텔로 가는 셔틀 버스 시간은  오전11시/ 오후 3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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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기억에 남는 매니져님! 영어를 잘 못 하는 우리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우리가 기념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케익을 선물로

신청해 주신 직원분이시다. 더불어 내가 높은 층을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객실까지도 정말 뷰가 좋은 곳으로 주셨다. 너무 감사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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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베이터를 타고 24층까지 금방 올라간다. 간만에 높은 층에서 머무는 거라 뭔가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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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내 방이다! 호텔의 컨디션은 생각보다도 좋았다. 깔끔한 침구류. 객실의 가구 배치가 바닥을 넓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되어서 더욱 좋았다.

 텔레비젼 앞 책상도 길어서 짐이 많은 우리들이 이용하기 좋았고,  푹신한 쇼파에 앉아 뷰를 감상하기에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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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동안 편안하게 쉬게 해준 침대! >ㅁ< 침구류도 무척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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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의 전체 모습은 이렇다. 짐을 놓을 수 있는 공간들이 넉넉해서 가장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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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도, 밤에도 이 의자에 앉아 도시락과 케익을 먹으며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로 간단하게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잇었다 ㅋ

특히 두바이 도시의 뷰를 보면서 즐기는 점심 식사는 진짜 잊을 수가 없다. 저녁에 즐겼던 케익 시간도..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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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이 길고 넓어 충전을 해야하는 카메라 배터리나 여러 물건들을 올려 놓을 수 있어 무척 편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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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깔끔한 욕실! 한 쪽 편에는 욕조와 함께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고, 가운데는 세면대, 왼쪽에는 변기가 있다.

세면대에는 물건을 올려 놓을 수 잇는 공간이 잇어서 편리했다.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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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우리 방에서 보이는 두바이 도시의 뷰~~ 우리 호텔의 건물이 그림자로 보였다.

호텔의 24층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버즈 칼리파의 건물까지 볼 수 잇어서 너무 신기했다. 아....진짜 뷰 괜찮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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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이렇게 보인다~^^ 완전 환상적이당~~~ >ㅁ< 낮과 비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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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이렇게 반짝 반짝 빛나는 도시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방이었다. 아..아름답다..>ㅁ<

원래는 쇼파가 가운데 잇지 않앗지만, 분위기 좀 내려고 일부러 탁자와 쇼파를 가운데로 옮겼다. 

우리 부부의 기념일을 챙겨주는 센스 돋는 호텔 서비스!! 달콤하고 맛있는 케익까지 이렇게 준비해 줘서 너무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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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 반짝 두바이 야경과 함께 달콤한 우리의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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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케익 선물을 받앗으니 기념 사진은 남겨야겠죠? ^^ 삼각대 세우고 케익이랑 사진 찍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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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당~ 우리의 기념일을 축하해 주셔서..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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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맞춰서 활짝 웃어주는 김작가님! 원래는 사진 찍는거 안좋아하는데..이렇게 내 요구로 찍어주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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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호텔의 레스토랑! 조식이 포함 되어 잇어서 객실 번호를 말하고 자유롭게 즐 길 수 있는 부페이다.

생각보다 다양한 요리들을 먹을 수 있고, 신선한 샐러드와, 중동 음식들도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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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제일 좋아했던 신선한 과일 코너!! 이 호텔에 머물면서 좋앗던 것은  과일들을 아침마다 마음껏 먹을 수 잇었던 거다.

자두도 맛있고, 자몽도 맛있고...수박도 맛있다. 아..다시 먹고 싶네^^ 두바이의 과일들은 달고 참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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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종류들도 엄청 다양하고, 내가 좋아하는 누델라도 발라서 먹을 수 있다. 마음껏 퍼먹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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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치즈와 신선한 샐러드, 바삭한 씨리얼들이 준비 되어 있었다. 생각보다 부페가 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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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계란 요리도 빠질 수 없다. 친절한 요리사님 덕분에 맛있는 오믈렛을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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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페는 사람들이 이용 하고 있어서 간단히 찍고, 우리가 퍼온 음식들 찍기!! 내가 좋아하는 페스츄리와 신선한 샐러드!

토마토도 함께 올려주고, 뜨끈 뜨끈한 오믈렛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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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양하게 퍼온 음식들~ 중동에서 먹는 콩 소스도 먹고, 감자 튀김, 볶은 밥, 소세지, 베이컨, 스파게티도 있었다. 

그리고 과일은 언제나 듬뿍 먹기!!!^^ 조식을 이렇게 든든히 먹으니 기운이 팍팍 나서 두바이 여행을 시작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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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바로 호텔 수영장! 호텔의 층 중간에 야외 수영장으로 따로 만들어져 있었다. 수영복을 입고 가운을 두르고 밑으로 내려오면 된다.

두바이 여름에는 이른 아침에 수영장을 즐기기에 좋다. 낮에는 너무 뜨겁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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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이 화려한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지 전세 수영장을 즐기는 기분을 누릴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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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앞에서 기념 사진.>ㅁ< 10키로 살이 찐 뒤로는 수영복 입고 사진 안찍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찍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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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게 배영을 즐기는 우리 서방님. 이른 아침인데도 해가 제법 많이 올라와서 눈이 부셨다. 

아침 먹기 전에 수영을 즐기고 씻고선 조식을 먹으러 가면 딱 좋다 ㅎㅎ 암튼 이렇게 수영까지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게 얼마만인지..

정말 좋앗던 두바이 호텔이었다.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조식과 멋진 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호텔.

다음에 두바이 가서 두바이 다운타운 근처에 머문다면 이 호텔로 오고 싶다. 물론 1순위 숙소는 두바이 루디아네집이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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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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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Abu Dhabi Main Bus Terminal → Duba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아부다비에서 1박 2일을 잘 보내고 이제는 두바이로 돌아 가야 하는 시간!! 아랍에미레이트의 나라들 중에 수도가 바로 '아부다비' 였지만

의외로 사람들은 두바이가 수도인 줄 아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무한도전에서 수도 맞추기 할 때에도 다들 두바이가 수도인줄 알고 있는 걸

보니 나도 이렇게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을 하지 않았다면 더 발전되어 보이는 두바이가 수도 인 줄 알았을 터! 하지만 이번 아랍에미리트

여행을 하면서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부다비에서 제일 가고 싶었던 그랜드 모스크는 봤고, 다음에 오게

되면 에미리트 타워에 가는 것으로 아쉬움 마음을 달래고 아부다비를 떠나기로 했다. 아부다비에서 두바이로 가는 방법 중에 그마나 저렴하고

나름 1등급 관광버스를 타고 쉽게 갈 수 있는 방법 있다. 아부다비 시내에는 버스 터미널이 2곳이 있는데, 두바이에 가는 버스는 메인 터미널

에서 버스를 탑승해야 한다. 구글에서 검색 할 때에는  Abu Dhabi Main Bus Terminal 로 하면 된다. 터미널까지는 택시를 타고 터미널에

가달라고 하면 잘 찾아간다. 그리고 터미널에서 버스 티켓을 구입하고, 시간에 맞춰 탑승을 하면 알아서 두바이까지 데려다 준다. 두바이로

가는 버스는 2가지가 있는데, 두바이행 E101 버스는  Ibn Battuta Metro Station 으로 가고, E100 버스는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간다. 나처럼 두바이 다운타운(버즈칼리프)에 갈 때에는 E101 버스를 타고   Ibn Battuta Metro Station에서 내려 두바이 전철을 타면 된다.

두바이 전통 시장에 갈 분들은 E100 버스를 타고 Al Ghubaiba Bus Station 으로 가면 된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 때에는 이렇게

두바이 버스 터미널 2곳 중에 더 가까운 곳으로 이동해 탑승하면 된다. 그러면 아부다비 메인 터미널까지 데려다 준다. 


[ 두바이 ↔ 아부다비]

 E100 버스 :  Al Ghubaiba Bus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두바이)  ↔  Abu Dhabi Main Bus Terminal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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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트에서 택시를 타고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로 갔다. 대략 한국 돈으로 7천원 이내로 나왔다.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고 깨끗해서 인상적이었다. 화장실은 지금 공사중이라 야외로 나가면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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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좋았던 아부다비 메인 버스 터미널~ 한 쪽은 가게들이, 한 쪽은 티켓 부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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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라고 써 있는 곳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되는데, 두바이 가는 2개의 버스 모두 25디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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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줄을 서서 구입 하면 되는데, 우리는 2명이라서 50디르함을 미리 준비했다. 25디르함은 대략 8천원 정도!! 직원이 친절하지는 않지만..

내가 타려는 E101 버스 ( Ibn Battuta Metro Station 행) 을 가르키니 알아서 티켓을 준다.  버스는 대략 20분 간격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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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타는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로 나가서 타면 된다. 더우니깐 안에서 기다리다가 버스 탑승 시간 10-20분 전에 나가서 탑승을 해야한다.

가끔 버스가 일찍 출발하는 경우도 있어서 꼭 미리 나가서 대기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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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가는 티켓!! 두바이행 버스는 2번 출구 바로 앞에서 탑승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그리고 버스 운전사 아저씨가 티켓을 보고 탑승을 도와주기 때문에 버스를 잘 못 타는 것을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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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행 버스를 타고 깜짝 놀랬다. 생각보다 너무 넓고, 에어콘 빵빵에 , 커텐도 잇고, 좌석 간의 의자 넓이도 정말 넉넉했다.

솔직히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랬던 버스 안! 덕분에 1-2시간 이동하는 동안 너무 편안하게 자면서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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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해 보였지만 혹시 몰라서 카메라와 돈 가방은 모두 발 밑에 바로 보관하고, 쓸데없는 짐들은 천장에 있는 공간에 넣었다.

버스에 앉앗으니 기념 사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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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짐들은 안쪽 내 발 공간에 두어서 넉넉한 발 공간! 울 신랑이 등치가 좋은데도 넉넉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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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신기 했던 건 버스가 달리는 동안 운전 기사님 게신 곳의 카메라를 통해 달리는 밖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뭔가 더 신뢰가 가는 버스의 운영 방식!! 잠 자다가도 저 카메라 영상을 보면서 어디 쯤 갔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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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Ibn Battuta Metro Station 에 도착했다. 모벤픽 호텔 이븐 바투타 게이트(Mövenpick Hotel Ibn Battuta Gate) 호텔이 보였다.

한번쯤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류장에서 내리니 이렇게 보여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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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버스! 저렇게 캐리어는 밑에 버스 수화물 칸에서 찾을 수 있다. 암튼 엄청 편한 두바이행 버스!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갈때에도 여기서 탑승 할 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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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버스 정류장 바로 옆에 있는 전철 역으로 가서 우리가 가려는 두바이 다운타운 역까지 이동을 했다. ^^*


이렇게 8천원의 행복! 저렴한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연결하는 버스를 타면 아부다비에서 두바이까지 /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까지 쉽게 이동 할 수 있다.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 버스 팁이 유용한 정보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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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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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호텔, 6만원의 행복! 가성비 대박 좋았던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Hilton Capital Grand Abu Dhabi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부다비에서 1박 2일을 지내려고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을 찾다 보니 단돈 6만 원에 숙박 가능한 힐턴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보게 되었다.

원래 자주 이용하는 부킹닷컴에서 예약 완료!! 금액은 이것저것 할인까지 받아서 5 만원 - 6 만원 사이!!! 사실 더 저렴한 숙소(호텔)도 있었지만, 

그랜드 모스크에서 가까운 호텔로는 가장 저렴하고 평도 무척 좋았다. 부킹닷컴 평점이 7.9 이상!! 사실 그랜드 모스크와 가장 가까운 아주 고급 호텔은 

1박에 20만 원20만원 정도 해서 사실 한 번쯤 최고급 호텔을 저렴하게 머물고 싶을 때는 아부다비에서 가기에 좋다. 하지만 나는 자유 여행자로서 최대한 

경비를 아끼기 위해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로 예약을 했다. 중요한 건 바로 맛있는 조식까지 무료였다는 것!! 와우~~그리고 길 건너편 

에는 햄버거를 파는 패스트푸드점과 주유소 옆에 편의점이 있어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부다비 호텔로 적극 추천! 


지금 제시한 예약부킹 닷컴 링크를 사용하여 Booking.com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음!

https://www.booking.com/s/12_3/0117au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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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도착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아부다비 호텔은 물결모양의 건물과 파란 조명이 인상적이었다.

꼭 바다를 연상케 한다고 해야 할까? 우선 외관은 저렴한 호텔 가격에 비해 더 고급스럽고 인상적이라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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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에 들어가니 화이트톤에 깔끔하고 넓어서 뭔가 객실이 더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보통 호텔 로비에 가면 그 호텔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는 엄청 화려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정돈 되어진 모습을 보면 가격보다는 훨씬 좋은 호텔이라는 건 확실했다.

처음 예약을 할 때 우리가 결혼 기념일이라 높은 층으로 멋진 뷰를 볼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정말 뷰가 좋은 곳으로 객실을 안내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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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에는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많고, 대체적으로 모든 인터리어 제품들이 화이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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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격에 힐튼에서 머물수 잇다니 완전 좋았다. 아부다비에는 힐튼 호텔이 2곳으로 나눠져 있는데, 

하나는 시내 근처에 멋진 바다를 볼 수 있는 힐튼 아부다비 호텔이 있고, 여기는 공항과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와 가까운 작은 힐튼 호텔이었다.

사실 바다 뷰가 멋진 다른 아부다비 힐튼 호텔도 객실 컨디션이나 호텔의 규모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잠깐 잠을 자고 나가는 여행에서는 고급 호텔보다 깔끔하고 아주 저렴한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이 나에겐 적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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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방은 1028호! 10층이었다. 우왕~~ 역시 내가 요청한 대로 이렇게 높은 층을 줘서 너무 좋았다. 하루 머물지만 기분부터 좋아지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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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객실의 문이 마음에 들었다. 문은  손잡이 옆에 보이는  네모난 은색 부분에 키를 대면 문이 열린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이렇게 큰 붙박이 장과 함께 작은 미니 바가 준비되어 있었다. 미니 바에 있는 물과 티백은 무료! 나머지는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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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바는 침대가 있는 방과 연결 되어 있고, 미니 바 밑에는 작은 냉장고가 있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티백과 잔, 커피 포트!! 커피 포트가 있어서 라면에 넣을 뜨거울 물을 끓일 수 있었다.

모두 유료인 냉장고 안의 음료수! 맛있는 음료가 있어서 먹고 싶었지만, 꾹 참고 호텔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사 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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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이 보이는 우리 방!! 컨디션이 너무 좋은 아부다비 힐튼 호텔 객실!! 이 힛~~ 생각보다 넓고 객실 디자인도 좋았다.

저렴하게 예약해서 더욱 기분 좋은 순간! 역시 나는 호텔 예약을 잘하는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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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랗고 편안한 침대와!! 양 사이드로 넓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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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 입구에 있는 드레스 장은 이렇게 넓고, 슬리퍼와 다리미 판, 다리미, 금고 등등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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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중요하게 보는 화장실과 샤워실도 대 만족!!! 욕조도 따로 있고, 샤워부스와 화장실도 따로 분리되어 잇었다.

유리로 되어 있지만 분리된 공간이라 그 져 좋음! 화장실이 생각보다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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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솔, 치약, 샴프, 컨디셔너, 샤워젤 등등 준비되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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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이 함께 있는 객실을 예약한 덕분에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 먹으러 고 고! 푹 잘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기분이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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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여기가 바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전면이 창이고 천장도 유리로 되어 있어서 따사로운 빛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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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페로 도니 조식이라 먹을게 정말 다양했다. 우선 현지 중동 음식들도 마련되어 있고, 즉석 요리와 다양한 샐러드, 진짜 종류가 많은 과일 냉장고

생 과일 쥬스, 요플레, 다양한 빵... 솔직히 조식의 음식들이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놀랬었다. 더불어 맛도 굿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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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즉석 게란 요리! 오므라이스를 너무 잘 만들어 주셨다. 2번이나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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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이랑 치즈의 종류도 다양하고, 현지 음식은 콩 종류의 소스도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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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렇게 과일이 다양한 조식은 또 간 만에 만나서, 정말 과일을 종류 별로 왕창 먹었다.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이건 모두 냉장고에 따로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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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한 빵들도 종류가 다양! 식빵도 있고, 구워 먹는 토스트기도 뭔가 더 좋아 보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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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아부다비 힐튼 캐피탈 그랜드 호텔을 찾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외국인들도 잔뜩 구경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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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리얼과 쥬스, 신선한 오렌지 쥬스를 만들 수 있는 착습기! 개인적으로 탐났던 착즙기 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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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로운 아침 시간이라 몇 번을 가져다 먹었다. >ㅁ< 따듯하고 신선해서 손이 가는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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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만원의 행복!! 일부러 손가락으로 표현 했다 !~ㅋㅋㅋ 조식 인증 샷도 완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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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신선하고 상큼한 과일을 잔뜩 먹고 나니 완전 행복! >ㅁ< 두바이 & 아부다비 여행에선 정말 음식들을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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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 잘 먹고 둘러본 힐튼 호텔의 1층 로비! 계단도 유리와 조명으로 뭔가 분위기 있어 보였다. 꼭 유리 계단처럼...^^

2층으로 올라가 보았다. 2층에서 바라보는 로비를 보고, 2층에서 가는 수영장도 구경 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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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에서 바라본 힐튼 호텔 로비!! 물결 모양의 유리 장식이 꼭 물고기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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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에 올라오면 수영장과 스파, 헬스장에 갈 수 있는 통로가 나온다. 여기로 들어가 쭉 걸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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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수영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카운터. 여기서 수건을 대여해 수영장에 가면 된다.

사진을 찍는 내가 신기한지 직원 분이 날 쳐다본다. 참고로 야외 수영장 옆에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과 바가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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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이용 가능한 힐튼 호텔의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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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결 모양의 건물 외관을 함께 볼 수 있는 수영장은 건물의 푸르른 색상 때문인지 더욱 시원하게 보였다.

현실은 뜨거운 햇볕 아래 수영장이지만~~ 외국인들은 햇볕이 뜨거운 이 수영장에서 선텐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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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수영장에서 인증샷 찍기!ㅋ 원래는 수영을 하고 싶었는데, 수영장에서는 노는 시간을 포기하고 다시 그랜드 모스크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다음에 겨울에 아부다비에 놀러 가 수영 놀이를 하고 싶다. 여름엔 너무 뜨거워서 딜 것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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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튼 호텔 앞에는 이렇게 택시들이 종종 대기를 하고 있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기가 쉽다.

택시 요금 사기도 없고, 두바이보다 아부다비 택시 요금이 더 저렴해 그랜드 모스크 갈 때랑 모스크에서 버스 정류장에 갈 때

무척 저렴하게 택시를 이용 할 수 있었다. 아부다비 택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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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와 아부다비 같은 중동 나라에서 여름 여행을 할 때에는 택시가 정말 좋다. 

다른 나라에서는 우버가 더 싼 편이지만, 여기서는 이상하게 일반 택시들이 더 저렴하다. 물론 공항에서 출발하는 택시들은 기본료가 비싸게 시작하는데,

두바이와 아부다비 일반 택시들으 2-3 디름함으로 기본료가 시작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아부다비는 두바이 보다 확실히 택시 요금이 저렴해서, 두바이에서는 전철을 자주 타고 아부다비에서는 택시를 자주 이용했다


아부다비 힐튼 호텔에서 푹 쉬고, 순백의 그랜드 모스크를 구경한 뒤 버스를 타고 두바이로 이동 했다. 

다음 편에서는 두바이에서 지냈던 가성비 대박, 무척 편리하고 친절했던 다운 타운 근처에 위치한 두바이 호텔을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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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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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의 맛있는 식사!! 

두바이 루디아네 집, 맛있는 한식!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두바이 여행에서 가장 잘 선택한 것이 있다면 바로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 머물렀던 거다. 우리 부부는 밥 쟁이라서

꼭 쌀밥과 김치, 라면 등을 여행 다닐때 많이 챙겨서 다녀야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두바이에서 체코로 가는 항공권이 15kg 라는

수화물 무게가 정해져 잇어 한국 음식을 챙기기에는 무게가 모잘랐다. 그래서 숙소를 대부분 한인민박으로 일부러 예약했다,여행지

정보도 쉽게 알 수 있고, 한국 여행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재미도 있고, 든든한 한식을 먹고 나면 하루 종일 다녀도 힘이 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여행 가서 한인민박을 선호한다. 이번 두바이 여행에서도 모든 숙박을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집에서 지내고

싶었는데, 워낙 인기가 많아서 2박을 예약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ㅋ 오늘은 지난번 두바이 민박 루디아네 집 소개 이후에 2번째

포스팅이다. 두바이 한인 게스트하우스가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한식을 뻬 놓을 수 없다. 한식으로 3끼를 모두 제공해 주기 때문에

꼭 친정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 기분이 든다. 덕분에 긴 여행을 잘 할 수 잇었고, 아직도 루디아네 집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그리운 사모님..ㅠㅠ 루디아네 집  숙소 포스팅은 http://nemos.tistory.com/608 에서 볼 수 있다. 그럼

오늘은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서 먹은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소개하겠다.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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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것이 바로 두바이게스트하우스 루디아네 집에서 나오는 저녁식사다!! ^^

나는 사실 그동안 머물렀던 많은 여행지들의 게스트하우스 중에서 음식은 여기가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한국에서 공수한 재료들로 만든 반찬들도 너무 맛잇고, 특히 두바이에서 먹는 고기요리는 너무 좋다.

보통 저녁 식사 메인 요리로 고기 요리를 많이 하신다고 한다. 이번에 우리의 저녁 메인 메뉴는 바로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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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글 보글 끓고 있는 맛있는 불고기. 야들 야들 소고기와 당면까지 들어가서 딱 좋다.

알고보니 사노미께서 에전에 음식점을 운영 하셨다고 했다. 역시 솜씨가 다르더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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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한인민박의 반찬들...우와...어떻게 매 끼니를 모두 다른 반찬으로 준비하시는지..정말 대단하시다.

특히 사모님의 김치는 정말 최고로 맛잇다. 그리고 직접 만드는 도토리 묵도 정말 맛잇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많은 반찬들을 먹을 기회가 벼롤 없는데.. 두바이에서 가능하다니 정말 놀라웠다.

두바이에 없는 재료들은 모두 한국에서 구해오신다고 하시는 걸 듣고 더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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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저녁 식사를 앞두고 신난 내 모습..ㅋㅋㅋ 상다리가 부러 질 것 같지만 다행히 안 부러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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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물은 사모님이 정성스럽게 달인 물이다. 양파 껍질이 몸에 엄청 좋은데, 그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끓인 물이다.

내가 원래 물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 이게 양파 물이라는 걸 알고 정말 놀랬었었다. 물 냄새도 전혀 없고 맛잇는 물이었기 때뮨,

정말 물까지도 정성스럽게 준비하시는 루디아네 집 사모님 덕분에 두바이에서 더 간강해져서 돌어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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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잡곡밥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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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오징어 숙회! 오징어를 삶아서 주셨는데.. 두바이가 해산물이 맛잇어서 깜짝 놀랬다.

알고보니 여기 해산물은 맛도 좋고, 꽤 알려졋다고 한다. 해산물을 더 많이 먹었어야하는데...>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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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식으로 나온 수박까지 너무 맛있다. 달달한 수박은 한국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역시 더운 나라에서는 수박이 최고야!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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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점심식사!! 보통 장기 투숙객이나 여행하시는 분들은 아침을 먹고 외출을 하시기 때문에

점심을 함께 먹을 일이 적다고 하셨다. 하지만 우리처럼 잠 자느라 못나간 손님들에게는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 주신다.

점심 메뉴는 아침이나 저녁처럼 밥으로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칼국수, 짜장면, 비빔냉면, 수제비, 떡복이 같은 분식 등 

밥 외에도 다양한 한국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 손님들께 먹고 싶은것을 물어보고 해주시기까지 한다. 

이번 우리의 점심은 바로 칼국수!!! 국물도 맛있고, 김치까지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 칼국수를 이렇게 두바이에서 먹게 될 줄이야!

정말 맛잇었고, 함께 직접 만드는 롤도 최고였다. 무슨 국수 집에서 먹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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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점심은 칼국수! 에피타이져는 직접 만드신 롤 튀김. 그리고 무김치, 배추김치, 콩나무, 콩자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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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김치과 콩나물무침, 롤 튀김, 그리고 탱글 탱글한 면발의 칼국수까지! 완전 완벽했다!!

다양한 한식을 만들어 주셔서 사실 3끼 내내 먹어도 정말 다 맛잇게 먹을 수 있었다.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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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에서 아부다비로 여행하러 가는 것 때문에 어쩔수 없이 떠나야햇던 날...ㅠㅠ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에서 먹엇던 아침 밥이다. 이번에는 낙지젓갈, 게란 말이, 오이소박이, 시금치, 고구마줄기 복음, 어묵 볶음,

배추김치, 김, 부추무침이 나왔다. 역시 이번에도 맛잇는 반찬들이 가득! 후식으로 아침에 먹으면 좋은 사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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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부이다보니 이런 반찬과 음식 준비에 얼마나 손이 많이가고, 정성을 들여야하는지 알기 때문에 더 맛잇게 먹을 수 있었다.

음식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서 준비하시는 사모님 덕분에 배도 부르고 마음도 부르는 시간이었다.

정도 들고, 사장님, 사노미이 너무 잘해 주셔서 그 따뜻함을 잊을 수가 없다. 또 놀러오라고, 밥 먹으러 오라고 초대해 주셔서

결국 아부다비랑 체코 다녀와서도 다시 루디아네 집에 찾아 갔엇다. 너무 살갑게 맞아 주시면 맛있는 저녁밥을 주셨던게 아직도 생각이 난다.

또 두바이에 간다면 꼭 루디아네 집에 갈거다. ^^ ㅎㅎㅎ 더 잘 되시길 기도한다. 



두바이 게스트하우스 &두바이한인민박 루디아네 집 


홈페이지  https://www.ludiashom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ubailudiashom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eludia/


주소 21, 34a, Al Barsha Second Dubai  l

연락처 : +971-4-399-6867  / E-mail : aisha21@daum.net 

한식 제공, 세탁 서비스, 공항 픽업 서비스,  와이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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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준비, 아모마 닷컴에서 호텔 예약하기 amoma.com



두바이 여행 준비, 아모마 닷컴에서 호텔 예약하기

호텔 예약 사이트 amoma 너는 뭐니?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5월 1일 - 12일까지 에미레이트 두바이 & 체코 프라하 여행을 준비했다. 사실 두바이는 출장 1일 & 자유여행이고, 일부러 두바이 체류 기간을 늘려

체코 프라하 항공권을 구입해 다녀오기로 했다. 작년 12월 부터 정해진 일정이어서 항공권 예약도 이미 다 끝났고, 프라하를 갈지 말지 고민하는 사이에..

대통령 선거가 5월 9일에 한다는 결정을 보고 투표를 하지 못 하게 되서 지금 매우 슬프다. 국외 부재자 신고를 했는데도. 내가 해외 출국하는 일정이 투표하는 

날과 겹치지 않아 투표를 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아 재외 선거 본부에 연락 하고, 국민 신문고에 항의도 해보았지만 .. 대답은 '안타깝지만 규정상 투표를 할 수 없다' 는

통보를 받았다. 가득이나 두바이랑 프라하 여행 준비도 못했는데, 투표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항의하고 다니느라 소모된 시간이 엄청나다.

아무튼 다음 주에 다시 항의를 하려고한다. 제발 대통령 투표를 할 수 있게 되길...ㅠ0ㅠ



오늘은 2일 동안 알아본 두바이 호텔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그동안 내가 이용하는 호텔 예약 사이트는 '부킹닷컴' , ' 호텔스닷컴', '익스프디아' 였다.

근데 두바이 호텔이 워낙 비싸다보니 내가 원하는 가격대에서는 호텔을 찾을 수가 없었다. 더불어 두바이 호텔은 예약한 금액 이외에도 따로 현장에서 도시 세금을

내야하고, 호텔 수수료 등까지 합하면..처음에 봤던 호텔 금액보다 5만원 이상이 추가된다. 지금 나는 주메이라 비치 방향의 두바이 한인민박에서 2박을 예약했고,

나머지 2박은  두바이 다운타운과 가까운 곳에서 예약을 하고 싶어서 찾고 있었는데, 다운타운이 유명한 지역이다보니 보통 호텔 가격이 40만원에서 80만원까지

나갔다. 오나전 비싼 두바이 물가에 다시 한번 놀래고...ㅠㅠ 그래서 우선 부킹닷컴에서 가격대 별로 검색을 하다보니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M Hotel 

Downtown by Millennium) & 에미리트 그랜드 호텔(Emirates Grand Hotel)이 다운 타운 3km 반경 중에 가장 저렴한 호텔이었다. 처음에는 항상 이용했던

부킹 닷컴에서 에약을 하려고 했는데,구글 지도해서 호텔 위치를 검색하다 우연히   amoma.com 아모마 닷컴을 보게 되었다. 신기하게 다른 호텔 사이트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 할 수 있는 숙소들이 많았고, 스위스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해서 예약을 하려는 순간!! 이게 왠일...아모마 호텔 사이트에서 피해를 본 한국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평이 좋지 않았다. 2일을 고민하고 구글 검색을 통해 알아본 결과, 의외로 아모마닷컴으로 호텔을 잘 이용했다는 평들도 간혹 만날 수 있엇고,

 스위스 거주하는 한국분이 아모마닷컴은 해외에서는 꽤 유명한 사이트라고 알려주었다. 피드백과 에약 진행이 느려서 그렇지.. 내가 직접 예약한 호텔에 메일로

예약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번거로움만 추가하면 문제 없이 호텔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결론은 난 아모마닷컴에서 호텔 에약을 했고,

지금 호텔에 따로 예약확인 메일을 보낸 상태다.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 두바이 몰 & 다운타운 3km

- 객실 청결, 주방 없음

- 해변 & 두바이몰 무료 셔틀버스

- 두바이 호텔 500개 중에 200등

- 주변에 공사장 많음

- 호텔 피드백이 좋음

-만족도 높음



에미리트 그랜드 호텔


-두바이 몰 & 다운타운과 2.2km

-객실 미흡, 주방이 있음

- 전철역까지 도보 5분

-두바이 호텔 500개 중에 400등

- 도시 중간이라 뷰 좋음

-호텔 피드백 나쁨

-대부분 불평.


▲  결국 고민을 하다 셔틀 버스도 있고, 깨끗한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M Hotel Downtown by Millennium)을 결정!



▲  구글 지도에서 호텔에서 두바이 다운타운 까지 걸어가는 길을 확인하려고 검색을 하다

우연히 구글에서 호텔 예약 사이트의 가격을 제시해 주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내가 예약하려고 했던 부킹 닷컴은 12만원.

그리고 처음 본 아모마닷컴은 9만원! 가장 저렴한 금액이라 지나칠 수 없었다. 그래서 사이트로 갔다.





▲  아모마닷컴에 가니 역시 저렴하다. 조식이 포함 되지 않은 숙박은 1박당 8만원대. 서비스 금액과 관광 요금 붙은 가격!!

그리고 여기에 도시세 1만2천원 정도만 내면 된다고 써 있었다. 알고보니 1박당 15디르함의 도시세를 내야하는것.


하지만 부킹닷컴이나 다른 사이트에서는 불포함 사항으로 10% 지방세 , 1박당: 관광 요금 AED 15.00 ,

10% 숙소 서비스 요금을 추가로 내야헸다. 결국 10만원 정도 차이나는 금액!!




▲   2박을 하면  최저가 17만원 정도에 가능하지만, 나는 조식을 꼭 신청해야해서 보니 조식 포함이

스마트 딜로 185000원에 나왔다. 사실 어제는 더 저렴했는데.. 체크카드 만들어서 하려고 하다보니 몇천원 오른 상태!




▲  그래도 이렇게 4월 23일까지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사용 했더니  세금, 서비스 비용 포함해서 166500원이 나왓다.

2박에 조식 포함 16만 5천원이면 정말 저렴!! 그나마 4성급에 셔틀버스도 다니니 완전 만족!



▲   그러나.. 내가 만든 국민 체크 카드는 이상하게 결제가 자꾸 안되서, 결국 현대 엠카드로 결제를 해야했다.

국민 체크카드 오나전 꼬졌어. 다음주 월요일에 하나 비바 체크 카드 만들러 갈거다.ㅠㅠ  



▲ 신용 카드 수수료가 붙으니 171478원이 나왔다. 현대 엠카드로 바로 결제 문자가 왔다.

그래도 할인을 받아서 그나마 가격은 괜찮은 편. 두바이에 가서 도시세로 15디르함 2번을 내면 된다. 

나머지는 이미 포함!! 다음부터 해외 결제는 무조권 비바 체크 카드로!


그리고 호텔 홈페이지로 가서 예약 담당자 메일 주소를 알아왔다.




▲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미리 호텔에 예약 확인 메일 보내기!

영어도 못하는 내가.. 구글 번역기 돌려가면 힘들게 작성했다. 그리고 무료로 일찍 체크인 하는 게 가능한지, 

결혼 기념일로 가니 잘 부탁한다는 둥, 높은 층을 선호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어필을 했다.

과연 무료 얼리 체크인이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것 저것 말도 안되게 영어로 작성해서 보냈다.

얼른 답변이 오길..ㅠ0ㅠ 




▲  내가 예약한 '래디슨 블루 두바이 다운타운 (M Hotel Downtown by Millennium)'

뷰가 좋은 방은 이렇지만.. 뷰가 나쁜 방은 건물이 딱 보인다고 한다.



▲  아마도 내 방이 될 것 같은 뷰가 나쁜 빵. 제발..높은 층으로 달라!!!



▲  우리 호텔에서 보이는 뷰라고 한다. 좋구만...>ㅁ< 다운타운과는 2.8km 떨어져 있다.



▲   더 넓은 방. 



▲   샤워실 겸 화장실은 이렇게~ 깨끗하다고 하니  다행이다.



▲   룸서비스인지..아침 밥인지 모르겠지만..좋아보인다. 나는 조식을 미리 예약해서 기대된다는...>ㅁ<




이렇게해서 힘들게 두바이 호텔을 예약했다. 카드 수수료 5천원이 배아프지만.. 뭐 어쩔수 없고...

하나 비바체크 카드는 필수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국민 체크카드는 완전 똥.,.ㅠㅠ 국민 노리 체크카드 때문에

프라하 항공권 구입 할 때도 몇 만원 손해보고, 호텔이랑 티켓 예약할 때도 손해본거 생각하면 열 받는다.

국민 체크카드 없애버릴거야!!!!!!!!!!!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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