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알버타 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6건

  1. 캐나다 에드먼튼 맛집, 요즘 핫한 브런치 카페 리네아 Café Linnea (37)
  2. 캐나다 밴프, 고급스러운 디너를 먹을 수 있는 쓰리 레이븐스 레스토랑(Three Ravens Restaurant) (32)
  3. 캐나다 밴프 한식당, 서울옥 Seoul Restaurant (15)
  4. 캐나다밴프호텔, 밴프 애비뉴에 위치한 무스호텔 (Banff Moose Hotel & Suites) / 배틀트립 캐나다밴프 숙소 (21)
  5. 캐나다 밴프 레스토랑 , 스카이 비스트로 (Sky Bistro) 에 즐기는 특별한 저녁식사.(배틀트립 캐나다밴프) (14)
  6. 캐나다 렌터카, 허츠 렌트카 타고 알버타 여행 시작! (캘거리 공항 픽업 ,에드먼튼 리턴) (23)

캐나다 에드먼튼 맛집, 요즘 핫한 브런치 카페 리네아 Café Lin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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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에드먼튼 맛집, 요즘 핫한 브런치 카페 리네아

Café Linnea, Edmonton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에드먼튼의 겨울 축제 외에 또 다른 매력을 꼽자면, 바로 이색적인 카페와 맛있는 레스토랑이 무척 많다는 거다. 여유롭게 에드먼튼의

시내를 다니며 예쁘고 맛있는 곳들을 찾아 다니는 여행은 정말 재밌었다. 오늘은 캐나다 애드먼튼에서 핫 한 '카페 리네아'의 브런치를 소개

하려고한다.  요즘 한국에서도 브런치 카페가 유행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에드먼튼에서도 브런치 카페를 다녀와서 더욱 좋았고 특별히 처음 먹어

보는 이색적인 브런치 메뉴들은 보기에도 예쁘고, 내 입 맛에도 잘 맞았다. 북유럽 & 프랑스식 음식들을 현지의 신선한 재료와 요리법으로 만든다.

나처럼 크림 소스와 토마토 소스 그리고 치즈와 신선한 채소, 간이 쎄지 않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카페 리네아' 영업 시간이 한정 되어 있어 시간을 잘 체크하고 가야 한다. 월,목,금,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3시 / 일요일은  오전10시- 오후1시

화,수요일은 휴무이다.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브런치 카페라 식사 시간보다 서둘러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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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요즘 떠오느는 핫한 브런치 카페 리네아!! 현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라 서둘러 카페 리네아로 향했다.

이미 주차장에도 차들이 가득! 벽돌로 지어진 건물이 파란 하늘과 함께 눈에 띄었다. 다운 타운에서는 거리가 있어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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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리네아는 오전 시간부터 점심 시간 까지 운영 한다. 개인 에약은 안되지만 , 단체로 식사를 한다면 예약을 할 수 있다. 

월, 목, 금,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정도까지 운영을 하고,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만 한다. 

그리고 화요일과 수요일은 휴무!!! 우리 나라와는 다른 영업 시간이 놀랍기도 했다. ㅎㅎ 암튼 시간을 꼭 체크해서 와야하는 카페 리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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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리네아에 들어가니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 깔끔하고 아름다웠다. 천장 유리로 들어오는 빛과 카페 곳곳에 보이는 초록 화분들은

카페 내부를 더 밝게 만들어주어 기분을 좋게 해줬다. 카페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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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시간인데도, 이미 테이블마다 손님들로 꽉 차있는  핫한 로컬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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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네아에서는 와인과 칵테일, 그리고 다양한 브런치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 특별히 카페 리네아에서 추천하는 메뉴들은 표시가 되어있다. 

우리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들을 시켜서 먹어보았다. 메뉴의 설명은 음식 사진과 함께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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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 레몬에이드! 장미맛이 나는 레몬에이드는 정말 맛잇었다. 딱 내 스타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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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카페 리네아 둘러보기!! 한국에서의 브런치 카페는 젊은 사람들만 갈 거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캐나다에서는 이렇게 나이가 있는 분들도 브런치 카페를 즐기는 모습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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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칵테일이 만들어지는  카페 리네아. 낮에도 가볍게 즐기는 시간~ 후훗 여유로운 현지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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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커피와 티도  먹을 수 있다. 음료를 만드는 바는 오픈 된 공간이라 이렇게 만드는 모습들을 구경 할 수 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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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푸르른 크리스마스를 누리는 것 같은 기분, 너무 예쁜 소품들이 여기 저기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이제는 밥 먹으러 가볼까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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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모크 팟 파이!!  비슷하게 생긴 음식을 에전에 샐러드 부페에서 먹어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큰 그릇에 나오는 팟 파이는 처음 보았다.

금액은 22달러! 훈제 닭고기,  돼지 고기 , 완두콩 & 당근 등 각종 채소에 크림 소스가 어울려진 스프에 파이가 뚜껑으로 올라간 상태에서 수란이 얹어진 음식!

솔직히 나는 크림 소스를 너무 좋아해서 스모크 팟파이가 제일 맛있었다. ㅎㅎ 리네아에서 가장 대표되는 메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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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껑 파이가 너무 인상적이었다. 너무 귀여웡!! 옆에는 상큼한 샐러드까지! 딱 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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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란과 파이를 숟가락으로 부셔서 안으로  넣으면, 이렇게 채소와 고기가 들어간 크림 스프가 있다. 

완전 매력적인 스모크 팟 파이!!>ㅁ< 아웅 완전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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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트르트 가르니!! 새로운 메뉴로 나온 슈트리트 가르니는 프랑스 알자스의 전통 요리라고 한다.

금액은 21달러 !! 절인 양배추와 돼지고기, 감자, 소세지가 함께 나오는 음식! 뭔가 다이어트가 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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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내가 주문한 '외프 앙 코코테' 토마토 스프에 게란 2개가 톡~ 올려서 익혀진 음식! 노른자를 톡 터트려 비벼 먹으면 된다.

 정말 처음 먹어보는 맛. 토마토 소스가 이렇게 신선한건 처음이었다. 생으로 넣은 토마토의 입자가 씹히고, 달지 않아 좋았다.

빵과 함께 냠냠~ 토마토 스프에 계란을 넣을 생각을 못해봤는데 이렇게 먹어보니 색달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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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와 채소들이 들어있는 '외프 앙 코코테' 금액은 20달러!! 나는 내가 주문한 '외프 앙 코코테'  토마토 스프도 다 먹고,

보네르 언니가 주문한 '스모크 팟 파이' 도 싹 싹 긁어 먹었다. 정말로 둘다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애드먼튼에 가면 다시 먹고싶다.

이렇게 깔끔하고 속이 편한 브런치 카페를 즐겨 본 것이 처음이었는대 이색적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도 비슷한 브런치 카페가 있다면 꼭 먹으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의 캐나다 에드먼튼 맛집 인정!!

에드먼튼여행을 하고 있다면 카페 리네아에서 꼭 브런치를 즐겨 보시길~ 그리고 요즘은 저녁 시간도 오픈 한다고 리네아 홈페이지에서

보았는데, 저녁 식사도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꼭 다시 가야지.







http://www.cafelinne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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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고급스러운 디너를 먹을 수 있는 쓰리 레이븐스 레스토랑(Three Ravens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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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고급스러운 디너를 먹을 수 있는 쓰리 레이븐스 레스토랑

Three Ravens Restaurant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밴프에서의 마지막 포스팅! 아름다운 로키 산맥으로 둘러쌓인 밴프에서의 저녁 식사는 이번에도 멋진 뷰를 보면서 먹을 수 있었다.

이번에 간 곳은 밴프 터널 마운틴 부근에 밴프 센터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다.  숲 속에 위치한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호텔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인 서프라이즈 코너(Surprise Corner) 인근이라 낮에 구경을 하고, 트래킹 코스를 산책을 한 뒤 저녁식사를 하러 오기에 좋은

레스토랑 이다. 참고로 쓰리 레이븐스 레스토랑은 저녁 시간에만 오픈 한다. 밴프센타 (Banff Centre for Arts and Creativity) 3층 위치한

통 유리로 된 레스토랑이라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멋진 뷰로 인해  더욱 로맨틱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센타에는 쓰리 레이븐스

레스토랑 외에도 부페를 즐길 수 있는 비스타스와 가볍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맥클랩등 여러 레스토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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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이 바로 쓰리 레이븐스 레스토랑이 있는 센타 건물이다. 네비게이션을 찍고 오면 주차장을 바로 안내해주는 게 아니라서

공간을 잘 찾아서 주차를 해야한다. 하지만 주차 공간은 이곳 저곳 많이 있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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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이 모두 통 유리라 밖으로 멋진 풍경들이 펼쳐졌다. 세련된 건물들이 이렇게 있는 것도 신기방기!

엘레베이터가 있어 편하게  올라갈 수 있고, 밖으로 이어지는계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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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해가 졌지만, 아직 매직아워가 남은 하늘 덕분에 눈 쌓인 산이 보였다. 

그리고 옆에 보이는 3층 장소가 바로 쓰리 레이븐스 레스토랑이다. 여기는 밴프 다운타운 과는 또 다른 작은 마을 처럼 느껴졌다.

이렇게 산 속에 멋진 건물들과 함께 있다는 것이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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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이렇게 다리를 건너가야 한다. 나는 이 다리를 건널 때 부터 설레였다. ㅎㅎ

멋진 뷰를 보면서 즐기는 식사는 언제나 즐겁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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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랗게 둘러 앉는 테이블 옆에는 코트를 벗어 둘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쓰리 레이븐스 레스토랑이라고 써있는 유리 문을 들어가면 된다.

바로 옆에는 부페로 즐기는 비스타스 레스토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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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운 코트를 벗어 두고 간편하게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분리 된 공간으로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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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 유리라서 통유리 건물들이 멋진 밴프 센타와 로키 산들이 보여서 너무 좋았다. 

딱 해가 막 지고 나서 온 거라 어두워지는 하늘이 너무 멋졌다. 이렇게 밴프의 마지막 날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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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역시 난 고기를 주문했다. 주문한 음식들은 이따가 이야기 하도록 하고, 주문 하자마자 나온 빵과 버터들!

버터가 색 별로 나와서 신기했다. 아고 이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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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빵도 냠냠냠~ 빵이 여러 종류가 나와서 원하는 걸 골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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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타이져로 나온 음식인데... 알 같은 거였는데, 정확히 생각이 나지 않는다..ㅠㅠ

암튼 한 입에 쏘옥 먹을 수 있어서 편했고, 맛있었다. 맛잇으면 됬지 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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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참치 카르파쵸! 나는 좋아하지 않아서 양보를 했는데, 참치 좋아하시는 일행들은 무척 맛있다고 한다. ㅎㅎ

가격은 2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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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 향이 인상적이었던 샐러드! 여기에 나오는 새싹 채소들은 모두 직접 레스토랑에서 기르는 것들이다. 가격은 16달러!

그래서 더욱 아삭하고 신선했다. 베지테리언 메뉴가 따로 있을 정도니 얼마나 신선한 채소에 신경을 쓰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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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건 이건 내가 주문한 고열량의 포크 찹 스테이크!! 사실 돼지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원래 소고기를 시킬까 고민하다가 돼지고기를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주문을 햇다. 밑에 함께 나온 크림소스 밥. 

포크찹 스테이크는 3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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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와 각종 해산물로 만들어진 담백한 생선요리는 37달러 /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는 42달러!!

가니쉬가 너무 아름다웟던 음식들.. 역시 음식은 눈과 입으로 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맞는 것 같았다.

이렇게 멋지게 나온 음식들을 보니 먼저 기분이 좋아지면서 더욱 맛잇게 느껴졌으니.. 정말 가니쉬가 멋진 쓰리 레이븐 레스토랑!

고급스럽고 맛잇고 멋진 요리를 먹을 수 있엇어서 좋았다^^ 모두 싹싹 다 먹었음!!ㅋ 메뉴 5개와 팁을 했더니 157달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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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다하고 나오려고 보니 입구 옆에 이렇게 새싹을 기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신선한 새싹들이 어디서 오나 했더니, 레스토랑에서도 이렇게 구경 할 수 있게 끔 밖에 키우고 있었다. 신기방기!!

밴프에서의 마지막 포스팅은 이렇게 맛있는 레스토랑으로 끝. 이제부터 캘거리를 잠시 들렷다가 애드먼튼 여행 시작!!




https://www.banffcentre.ca/three-ravens-restaurant-wine-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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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한식당, 서울옥 Seoul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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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한식당, 순두부 찌개와 제육볶음이 맛있는 서울옥

 Banff Seoul Restaurant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알버타 여행을 한지 4일째 되는 날, 하루 종일 스노우 보드를 타고, 따듯한 온천욕까지 즐기고 나니  갑자기 한식이 생각이 났다.

캐나다의 음식들이 모두 내 입 맛에 잘 맞고 맛았어서 항상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겨울 여행을 하다보니  매콤하고 뜨끈 뜨끈한

국물과 보슬 보슬한 쌀밥이 자꾸 생각이 났다. 눈에서 아른 거리는 쌀밥. 이럴 땐  '내가 한국 사람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피식 웃었다,

다행히 캐나다 밴프 시내에 유일한 한식당 '서울옥'이 있었다. 구글 지도에는 '서울 레스토랑' 이라고 영어로 기제되어 있고, 구글후기를 보니 

친절하지 않고, 맛이 부족하다는 글이 있어 갈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밴프에서 유일한 한식당이고 내가 직접 먹어봐야 후기를 제대로 

남길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서울옥으로 향했다. 무스 호텔에도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였지만 서울옥 건물 뒤편에 주차장이 있어 차를 타고 갔다.

서울옥 메뉴의 가격은 찌개는 17달러, 제육볶음은 25달러, 비빔밥은 15달러 정도!  우리가 주문했던 순두부찌개, 육계장, 제육볶음에서 제육

볶음과 순두부찌개는 한국에서 사 먹는 맛 그대로 였고, 육계장은 소소했다. 4가지 밑반찬은 처음에는 무료이지만, 리필은 추가금이 붙는다.

물론 한국 기준으로 생각하면 찌개류가 17달러면 무척 비싼거지만, 캐나다에서 한국 음식 재료를 구해 만든 것을 생각하면 비싸지만 한 번

쯤은 먹을 수 있는 식당이라고 생각한다. 나처럼 한국 음식들이 머리 위로 둥둥~ 떠오른다면 그때는 한식을 먹는 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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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 한식당 서울옥 건물 뒷편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주차장과 연결되는 문이 있어서 바로 실내로 들어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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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바로 밴프 유일하게 있는 한국 음식점 서울옥이다. 한국적인 인테리어 소품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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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손님들을 수용 할 수 있을 정도로 서울옥 내부 시설은 무척 크고 테이블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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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옥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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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옥 메뉴의 음식 가격들은 저렴한 편은 아니다. 대략 16-17달러의 탕과 찌개, 비빔밥,면 종류가 있고.

안주메뉴로 제육 볶음, 오징어 볶음, 해물파전 등등 은 22-25달러 사이의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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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을 하고 얼마 안되서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와 무채, 콩나물 무침, 시금치 무침의 맛이 만족스러웠다.

한국 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그런건지 반찬들이 상큼하고 신선해서 다 꿀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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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달러 제육볶음!! 가격에 비해 양이 적은게 아쉬웠지만, 고추장 소스로 만든 고기요리는 정말 맛잇었다.

제육볶음에는 공기밥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따로 공기밥을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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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아쉬움이 남았던 육계장! 김치찌개를 시킬까... 육계장을 시킬까 고민하다가 육게장을 시켰는데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가 맛잇는거보니 김치찌개가 더 맛있었을거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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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두부찌개 17달러! 내가 가장 숟가락이 많이 갔던 순두부 찌개! 조개를 넣어 함께 끓여서 그런지

부드러운 순두부와 게란, 조개는 찰떡궁합이았다. 그리고 얼큰한 맛이 은은하게 있어 밥 도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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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 쌀밥에 제육 볶음을 올리고 냠냠냠! 이렇게 한식을 좋아하는거 보면 난 어쩔수 없는 토종 한국인인 것 같다.


밴프 한식당 서울옥을 정리하면, 직원분들은 무척 친절 했고, 기본적인 반찬과 음식들은 맛이 평균 이상 좋았다. 

아쉬운 것은 제육볶음에 고기가 야채보다 적었고, 양이 적다보니 가격이 비싸게 느껴졌다. 음식의 양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불만도 없어질 것 같다.

나에겐 서울옥은 한 끼 한식을 맛있게 먹기에 참 좋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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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밴프호텔, 밴프 애비뉴에 위치한 무스호텔 (Banff Moose Hotel & Suites) / 배틀트립 캐나다밴프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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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앨버타 밴프 호텔, 밴프 애비뉴에 위치한 무스호텔

Banff Moose Hotel & Suites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밴프에 도착한 첫 날 일정인  케이브 앤 베이슨, 밴프 설퍼산 곤돌라를 다녀 온 뒤 3박 4일 동안 머무를 밴프 호텔로 향했다.

워낙 로키 산을 둘러 쌓인 밴프 마을이 예쁜 터라 어딜 가나 그림 같은 건물들이 가득했다. 특히 밴프는 5층 이상의 건물을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어딜 가나 건물들이 다 고만 고만~ 덕분에 산들을 함께 볼 수 있어 밴프에서 지내는 동안 어딜 가나 좋았다. 내가 밴프

에서 지내는 3박 4일 동안 머물렀던 곳은 바로 '밴프 무스 호텔'!!  캐나다를 대표하는 무스의 이름이 들어가서 입에 착착 붙었다.

캐나다밴프 무스 호텔은 밴프 애비뉴 중심거리에 위치하고, 우리가 스키장에 이동 할 때 무료 탑승할 셔틀 버스 정류장과 가까웠다.

원래 저녁에 시내 구경 하는 걸 좋아해서 차를 두고 편하게 걷고 돌아다니고 싶었는데, 호텔이 가장 예쁘게 장식 되어진 밴프 시내

거리와 한 50m 정도의 거리라 일행이 잠 든 밤에도 혼자 밤 마실을 즐기기도 했다. 무스 호텔 옥상에는 자쿠지가 있어 호텔 투숙객

이라면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영하 25도의 날씨에서 야외에서 즐기는 자쿠지! 얼굴은 차갑게, 몸은 따뜻하게~정말 좋았다. 특히

모든 일정을 마친 밤에 수영복을 입고 자쿠지에 들어가면 밴프 시내 야경과 별, 그리고 산을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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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3박 4일동안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냈던 밴프 숙소, 무스 호텔!

 2016년 새롭게 생긴 호텔이라 확실히 깨끗하고, 규모도 크고, 밖에서 보아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무스 호텔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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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스 호텔 1층에는 로비와 함께 레스토랑이 있다. 창가로 보이는 레스토랑 빛과 호텔 앞에 장식 된 트리가 너무나 멋졋던 시간.

이렇게 밴프 무스 호텔과의 첫 인상은 최고 였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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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 무스 호텔에 체크인을 하니, 지하 1층 주차장에 설치 되어있는 겨울 스포츠 장비 보관함 열쇠를 주었다 .

보통 겨울 밴프에 오는 여행자들은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때문에 보드 데크나 스키 장비를 쉽게 보관 할 수 있도록 센스 있게 사물함까지 준비해 주었다.

역시 밴프 무스 호텔은 좋다니깐~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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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닥타닥 나무 타는 소리가 들리는 1층 쇼파자리. 아마도 여기는 명당이 아닐까 싶다. 

깊어 가는 밤, 모닥 불 소리를 들으며 여유를 즐기고,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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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밴프 무스 호텔은 지하 1층은 주차장 과 셀프 세탁실, 스키장비 보관함이 있고, 1층은 로비 & 레스토랑. 

2층은 비지니스 센타와 객실로 이어진 다리가 있다.  손님들이 머무는 객실은 본 건물 2층 야외로 이어진 건물에 있다.  

3층은 스파와 미팅 룸이 있고, 4층은 헬스장, 수영장, 야외 자쿠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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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베이터는 객실 키가 있어야만 이동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 한다. ^^

객실로 가기 위해서는 2층으로 올라가  나무 다리를 지나 야외 문으로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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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문으로 나가면 이렇게 멋진 무스호텔 건물들과 이어진다. 바로 여기가 객실들이 있는 곳!! 

밴프 무스 호텔이 정말 크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던 시간! 호텔은 4층으로 170여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슈페리어 객실과 원베드 스위트룸으로 나뉘는데, 슈페리어 객실은 2 퀸 베드룸과 킹 베드룸으로 나뉜다. 2 퀸 베드룸은 4명까지 이용가능하다.

내 방은 원베드 스위트 룸으로~ 정면에 보이는 건물의 2층 2번째 방이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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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사각형을 둘러 호텔 건물이 지어져 있고, 객실이 있었다. 그리고 가운데에는 하얀 건물 하나가 멋지게 있었다.

눈 내린 모습이 너무 좋았다. 건물의 빛이 밝아서 별이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야외 자쿠지에 올라가면 별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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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 쿠폰과 함께 밴프 마을 지도, 룸키가 들어 있었다.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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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을 열고 들어가면 통로에 이렇게 미니 주방이 있었다. 작은 싱크대와 냉장고, 전자렌지, 그릇들,  커피머신 등이 있어

간단한 음식들도 해 먹을 수 있었다. 완전 좋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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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거실은 이렇게 아늑하게 되어 잇었다. 야외로 나가는 발코니가 있고, 쇼파, 테이블, 벽난로가 잇었다.

나무로 지어진 건물이라 더욱 따뜻하게 느껴 졌다 홍홍~ 여기 너무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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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난로는 이렇게 보인다. 옆에 보면 시간별로 벽난로를 킬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 30분/ 1시간/ 2시간을 이용 할 수 있다.

벽 난로를 켜면 엄청 따뜻해져서 젖은 옷을 말리기에 좋다. 특히 빨래를 하고 난 옷들은 몇 시간이면 다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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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방!! 언니와 함께 쓰는 방이라 이렇게 침대가 2개가 있었다. 

더블침대가 2개가 있어서 방이 좁아 보이지만, 원 베드가 있는 방은 훨씬 방을 넓게 쓸 수 있다.

텔레비젼과 서랍장이 있고, 화장실& 샤워실과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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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워실 & 화장실! 역시 숙소에서 가장 중요한건 이 곳이 아닐까 싶다.

수건도 충분하게 주었고, 샤워실도 유리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다. 세면대 공간이 넓어서 물건들을 올려 놓을 수 있어 편했다.


[밴프 무스 호텔 둘러보기!]

4층 헬스장 & 수영장 & 야외 자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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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스 호텔 둘러보기!! 여기는 4층 실내 수영장과 헬스장, 야외 자쿠지가 있는 곳! 호텔 투숙객들이 이용 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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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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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자쿠지를 가려면 이 실내 수영장을 지나야 한다. 실내 수영장은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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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의실과 샤워실, 화장실이 함께 있었다. 수건은 마음대로 쓸 수 있었다. ^^

자쿠지를 즐기고 여기서 씻고 들어가면 방에 가서 또 씻을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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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여기는 바로 밴프 무스 호텔 4층 옥상 자쿠지!!!  밴프 시내를 내려다보며 자쿠지를 즐 길 수 있다.

사진에서 보이는 곳은  모닥불에 둘러 앉아 추위를 녹일 수 있는 곳. 운치 있는 공간!!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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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자쿠지 탕은 2군데 있다. 이렇게 초록색 빛나는 탕과 파랑색 빛나는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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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 20-30도에서 즐기는 야외 자쿠지! 정말 너무 좋았다. 따듯한 물에 하루 종일 보드를 타면서 긴장했던 몸이 싹 풀린다.

솔직히 생각보다 안 춥고 몸이 따뜻하고 얼굴이 시원하니 더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젖은 상태로 밖으로 나오면 차가워지는 느낌이 뭔가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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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락 모락 연기가 피어오르는 밴프시내의 건물들~ 대부분 밴프 숙소들이 모여 있다.



1층 레스토랑 , 조식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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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바로 1층 로비 옆에 위치한 레스토랑! 맛있는 레토랑이라 그런지 매번 손님들이 많았다. 

특히 사진에서 보이는 시간은 저녁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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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토랑 아침 시간에는 조금 여유로웠다. 우리는 스키장에 가기 전 아침 6시 반에 조식을 먹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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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 켜있는 반짝이 전구들 덕분에 새벽에도 밴프 시내 운치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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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스호텔 조식 메뉴!! 이렇게 4개 중에 선택을 할 수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감자와 계란을 좋아해서 항상 3번만 시켰다 ㅋ

3일 내내 3번 Duo+ 만 시켰는데도 너무 맛잇었다. 특히 감자는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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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을 먹을 때에는 커피나 오렌지 쥬스 중에 1개를 선택 할 수 있는데, 가끔 인심 좋은 종업원을 만나면 2개 다 받을 수 있다.

나는 2번째 조식 식사를 할 때 커피와 쥬스를 모두 받을 수 있었다 ㅎㅎ 첫번쩨는 쥬스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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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 메뉴를 주문을 하면, 레스토랑 한 쪽에 준비된 브레드 셀프 바에서 빵과 잼 종류들을 자유롭게 가져와 먹을 수 있다.

빵 종류가 많아서 내가 원하는 빵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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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드 셀프 바 앞에 큰 그릴이 잇어 뭐 하는 건가 했더니.. 이렇게 빵을 직접 구워 먹는 곳이었다. 

토스트기계가 있는게 아니라 그릴에서 직접 구워 먹는 빵은 뭔가 더 맛잇었다. 구워지는 시간을 기다리면서 한참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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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많은 외국 호텔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그릴에 구워서 먹는 빵은 처음이었다. 

무스 호텔에 가면 꼭 체험해 보는 걸 추천하고 싶다. 정말 재밌고 맛있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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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을 주문하면 서비스로 나오는 빵과 요플레! 에피타이져 처럼 먹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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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에서 지내는 동안 조식으로 먹었던  Duo+ . 후라이, 소세지, 감자튀김, 과일까지 모두 완벽했다.

특히 동그랗게 잘라서 튀겨나온 감자는 너무 맛잇었다. 계란도 신선하고... 최고!!>ㅁ<

모든게 다 좋았던 밴프 숙소. 무스 호텔! 운치있는 객실과 위치도 좋고, 이용 할 수 있는  자쿠지, 수영장, 조식 모두 좋았다. 

 





http://moosehotelandsuit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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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레스토랑 , 스카이 비스트로 (Sky Bistro) 에 즐기는 특별한 저녁식사.(배틀트립 캐나다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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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밴프 레스토랑, 스카이 비스트로에 즐기는 특별한 저녁식사

Banff Gondola, Sky Bistro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밴프 곤돌라 전망대에서 찬 바람을 맞으며 멋진 풍경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전망대 3층에 위치한 '스카이 비스트로

밴프 곤돌라 전망대 건물이 새롭게 지어지면서 오픈한 레스토랑이다. 7500피트의 높이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라 창 밖으로 보이는 건 흰 옷

 입은 아름다운 로키 산맥과 파란 하늘 뿐 ! 레스토랑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멋진 뷰에 놀라워 한참 동안 들뜰 수 밖에 없는 특별한 레스토랑이라

개인적으로 밴프 여행 중 꼭 한 번은 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특별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스카이 비스트로' 에서 선셋

디너를 즐기길 추천하고 싶다. 레스토랑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좋고, 음식의 맛도 좋아 만족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픈 시간은 요일마다

조금씩 달라 잘 체크 해야 한다. 밴프 곤돌라가 2017년 4월13일까지 일/월요일은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스카이 비스트로'는

오후 4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일요일,월요일 레스토랑을 방문 하려면 점심시간에 맞춰서 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화 ~ 토요일은

오전11시부터 오후 8시 반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나처럼 선셋 디너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입장은 6시 30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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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 곤돌라 전망대 3층에 위치한 스카이 비스트로에 들어오면, 입구에서 외투를 벗어 둘 수 있다. 

두꺼운 겨울 잠바를 입구에 잘 걸어놓고, 창가 자리로 후다닥~이동해 앉았다.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한 덕분에 창가자리를 앉을 수 있었는데

아마 보통 때에는 다들 창가 자리를 원하기 때문에 은근 앉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므로 미리 예약을 하거나,

약간 식사시간보다 서둘러 온다면 멋진 로키 풍경 보이는 창가 바로 옆에 앉는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ㅎㅎ 

로키 산을 오르는 모습을 그려 놓은 듯한 메뉴판. 나도 언젠가 저렇게 산을 오를 수 있겠지? >ㅁ< 차근 차근 메뉴를 보다가 이번에도 역시 고기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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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해가 지기 전이라 스카이 비스트로 실내가 빛이 한 가득 들어왔다. 아무리 봐도 명단은 바로 창가자리!!

다들 창가 자리부터 먼저 앉고 있었다.  사실 3층 전면이 창이라 멋진 풍경은 다른 테이블에 앉아도 다 볼 수 있다.^^ 

천장에 달린 등은 엘크 뿔의 형상으로 만들어져 캐나다를 나타내는 것 같았다. 역시 인테리어도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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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가장 인기가 좋은 창가 자리들을 찍어 봤다. 해가 산 너머로 넘어갔지만 빛이 강해서 역광 사진이 연출 됬다.

노을에 물드는 하늘 덕분에 더 멋진 시간!! 꼭 앉아야하는 풍경을 볼 수 있는 명단 자리의 맨 끝에 앉아 기억자로 산들을 구경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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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 놓을 수 없는 창가 인증샷! >ㅁ< 꺄옹!! 이렇게 멋진 뷰를 보면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축복이다!

밴프곤돌라 전망대가 새롭게 지어진 것도 꼭 나를 위한 것 같이 느껴졌다.  모자를 써서 모양새가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진을 찍어놔야 나중에 꺼내보며 추억 할 수 있다. 암튼 나는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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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레스토랑을 한 바퀴 둘러보며 노을로 하늘이 물드는 풍경과 함께 사람들의 실루엣을 담아보았다.

그냥 레스토랑에 있는거 자체가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 행복하게 식사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함께 환상적인 밴프의 자연을 담으니 더욱 낭만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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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가에 렌즈를 대고 찍은 밴프국립공원의 모습. 이건 뭐...말로 형용할 수가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한 참동안 창피한 줄도 모르고 창 가에 얼굴을 대고 이 풍경을 즐겼었다. 밴프에 처음 온 티를 팍팍 내는 바람에...함께 동행했던 분들에게 죄송했다 ㅎ

선셋에 맞춰 오니 멋진 풍경을과 하늘을 보느라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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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이 나오기 전 나오는 빵~~ 캐나다 레스토랑의 빵들은 대체적으로 부드럽고 맛있다. 

스카이 비스트로도 부드럽고 맛있어서 빵이 나오자마자 사진 찍고  개 눈 감추 듯 먹었다. ㅋㅋ



[스카이 비스트로 메뉴판]





▲  스카이 비스트로 홈페이지에서 퍼온 메뉴판!! 아무래도 미리 금액을 알면 여행 자금을 준비할 수 있기에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퍼 왔다.

에피타이져는 10-18달러 / 샐러드는 12-16달러 / 런치메뉴는 18-24달러 / 디너메뉴는 19-32달러 정도 한다.

이정도의 금액이면 한 번쯤 분위기 내기에 좋은 것 같다. 10만원 하는 메뉴가 없어서 너무 다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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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타이져로 주문한 '던져니스 크랩 도넛' 이다 금액은 17달러!!

사실 너무 맛있어서 양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드러운 크랩이 한 가득 들어 있다. 너무 맛있어서 놀라웟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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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스에 찍어 냠냠냠~ 던져니스 크랩이 이렇게 맛있다는걸 처음 알게 된 시간!! 꼬르륵 꼬르륵..이 글을 쓰면서도 배고파진다~

다시 찾으면 꼭 먹을 던져니스 크랩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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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살로 만든 비리지 않고 담백한 '피쉬 앤 칩스'  금액은 22달러 .

에전에 엘로우나이프에서 먹었던 피쉬앤칩스가 생각나는 맛이었다. 원래 생선을 안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어서 또 많이 먹었다.

내가 시킨 메뉴도 아닌데....계속 먹었다는...ㅋㅋ막 튀겨낸 감자도 맛있고~코운슬로도 맛잇고, 소스도 맛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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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강자와 함께 맛있는 랍스타 살이 잔뜩 들어있는 '노바스코샤 랍스터 롤' 이다. 가격은 32달러 .

바게트 빵 가운데 잘 발라진 부드러운 랍스타 살과 야채들이 소스로 버물려져 들어가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감자와 함께 냠냠~

정말 완전 맛잇엇던 랍스타 요리!!후훗~ 이렇게 발라져 나오는 음식이 개인적으로 먹기 편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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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 놓을 수 없는 고기요리!!! '알버타 비프 쇼트립' 가격은 28달러 

캐나다에 오면 스테이크는 필수로 먹어야한다. 부드러운 육질과 맛잇는 소스가 매력적인 스테이크!!

구운 야채들과 부드러운 감자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나는 오늘도 고기요리!>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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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불러서 따로 디저트는 먹지 않았다. 에피타이져 와 디너메뉴 3개를 시켜서 먹었는데도 103달러!! 

한국 돈으로 10만원 정도인데, 이런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식사 비용에 비교하자면 정말 괜찮은 가격이었다.

여름시즌에 다시 온다면 남편과 함께 꼭 식사를 하고 싶다. 멋진 뷰를 보면서 로맨틱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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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토랑 안 쪽은 이렇게 주류를 만드는 바가 있고,해가 지고 나서도 매직아워 때문에 산이 오랫동안 보였다.

나가면서 찍은 모습인데도 이렇게 창문 너머로 로키산의 라인이 보여서 너무 좋았다. 아마 평생 잊지 못할 레스토랑의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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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토랑에서 나오니 별이 한 가득 보였다. 곤돌라를 타기 전 손으로 들고 찍은거라 별을 찍을 수 없었지만 해가 지고 난 자리에 남은 매직아워와

함께 구름과 산, 눈 쌓인 나무들이 더욱 멋진 순간이었다. 다음 오게 된다면 스카이 비스트로에서 식사를 하고 나와  야외 전망대에서 꼭 별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http://www.skybistro.ca/


주소 : 1 Mountain Ave. Banff, Alberta / +1 403-762-7486

운영시간 : 일 ~ 월요일 (오전 11시 ~ 오후 4시, 오후 3시까지 입장),

화 ~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오후 6시 30분까지 입장)



Travel Alberta Homepage https://www.travelalberta.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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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터카, 허츠 렌트카 타고 알버타 여행 시작! (캘거리 공항 픽업 ,에드먼튼 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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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트카, 허츠 렌터카 타고 알버타 여행 시작! 

Canada Hertz Rentacar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캐나다 알버타 8박 10일 동안 캘거리, 밴프, 에드먼트 도시를 두루 다니며 겨울 여행을 즐겼었다. 아무래도 카메라 가방과 29인치 캐리어를 

가지고 다니기에는 렌트카 만큼 좋고 편안한 이동 수단은 없었다. 더불어 기름값도 우리나라보다 저렴하고, 차량 렌터비도 괜찮은 편이라

넓은 땅 이곳 저곳 가고 싶은 캐나다 여행을 할 때에는 렌트카를 타고 다니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작년 10월 여행 때 제일 저렴한 렌터카

 찾아 인터넷으로 미리 대여 신청을 하고 여행을 갔다가 추가 보험을 들어야 하는 일이 생겨서 오히려 가장 비싼 렌트카에서 빌리는 비용

보다 더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 이후 견적이 조금 더 많이 나오더라도 현장에서 추가 지불이 없고 보험이 확실하다고 알려진 렌터카 업체에서

대여를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는 제일 유명한 허츠 렌터카에서 이용했다. 우리의 일정상 픽업은 캘거리

공항/ 리턴은 에드먼튼 공항으로 예약을 했고,  나를 추가 운전자로 등록 했다. 작년 10월에 면허증을 딴 덕분에 이번 여행에서 국제 운전

면허증을 발급 받아 챙겨 갔다. 국제 운전 면허증은 가까운 경찰서나 운전 면허장에서 운전면허증과 여권, 8500원을 가져 가면 누구나

발급 받을 수 있다. 소요시간은 대략 20분 정도!  해외에서 렌트카를 빌리러 갈 때 필요한 것은 바로 '국제 운전 면허증'과 '한국 운전 면허증',

'여권' 운전자 이름의 '신용카드' '예약확인서' 다. 


[해외 렌터카 이용시 필요한 준비물]

국제 운전 면허증 (유효기간 1년), 한국 운전 면허증, 여권, 예약 확인서, 운전자의 '신용카드'



- 캐나다 캘거리 국제 공항, 허츠 렌터카 픽업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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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이정표에  '렌터카 센타'  영어 기제되어 있고, 허츠 렌터카 로고가 보인다.

그 이정표를 따라 가면 렌터카 부스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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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이 바로 허츠 렌터카 데스크 ! 이 곳에서 예약 확인서와 국제운전 면허증, 한국 운전 면허증, 신용카드,여권을 보여주면 된다. 

실제로 성수기에는 이 곳에 손님들이 많아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려야한다. 하지만 여기서 빨리 차량을 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골드 플러스 멤버' 는 주차장에 위치한 안쪽 부스에 가서 예약 확인서를 보여주고 바로  차량을 픽업 할 수 있다. 

원래 골드 플러스 멤버는 추가로 돈을 내고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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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허츠 골드 클래스 멤버여서 차량이 서 있는 안쪽 허츠 렌트카 부스로 갔다. 

캘거리에 눈이 많이와서 그런지 지하 1층인데도 눈의 흔적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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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자인 오빠가 국제 운전면허증과 한국운전면허증, 신용카드, 여권, 예약 확인서를 드리고

나는 추가 운전자로 등록 하느라 한국& 국제 운전 면허증과 여권을 제출 했다.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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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키를 받았다. 우히히히~ 차량에 관련된 서류와 함께, 비상 연락을 할 방법 등등을 안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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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안 함께할 우리의 붕붕이!! 밴프에서 보드 데크와 부츠를 실고 다닐 거라 트렁크 공간이 큰 차량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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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내부의 공간이 넓어서 가방을 발 있는 공간에 두어도 편안했다. 터치로 음악, 히터, 열시트 등 조절이 가능하고 컵 수납 공간도 넉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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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는 29인치 캐리어 3개와 큰 보조가방을 넣어도 넉넉 했다. 여기에 뒷자리 한 칸을 이용하면 데크 3개와 부츠 3개까지 모두 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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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 시내에 주차된 우리 붕붕이! 눈 길에서도 잘 달린다. 캐나다는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눈이 오면 재설 작업을 재빠르게 해서

도로에 차가 다니기에 편하다. 특히 고속도로는 눈을 녹여주는 재설 차량이 다녀서 아주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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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 스크린으로 라디오, 블루투스, 히타, 열시트 온도 등을 조절 할 수 있다. 그리고 밖 온도 체크!! 

아침 8시 47분. 캐나다 알버타의 날씨는 영하 30도!! 정말 영하 30도를 만낫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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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에서 밴프로 가는 동안 창 밖에 보이는 멋진 나무와 눈! 나무에 눈이 쌓인 걸 보니 캐나다 온 걸 실감했다. 우와!!!

밴프로 가는 동안 더 많은 눈을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오기 전 주말에 눈 폭풍이 왔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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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프로 가다 보니 멀리 로키 산맥이 보이기 시작했다. 엄청 멀리 있는 산인데도 도로 위에서는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겨울이어서 그런지 산에 눈이 가득했다. 저 산에 오르면 어떤 기분일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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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는 역시 도로를 달리는 내내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다. 지루한 틈을 주지 않는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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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붕붕이의 뒷태. 하얀 눈 밭에서 더 빛나는 블랙 붕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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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붕붕이는 9일 동안 안전하게 모든 곳을 데려다 주었다. 역시 튼튼하고 좋은 차량을 빌려야 한다. >ㅁ<




- 캐나다 에드먼튼 국제 공항, 허츠 렌터카 리턴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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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에서 밴프, 에드먼튼까지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에드먼튼 공항으로 렌터카를 반납하러 왔다.

에드먼튼 공항 근처로 가면 렌트카 리턴 이정표를 볼 수 있고, 이정표를 따라  지하 1층으로 내려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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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대여 했던 허츠 렌트카가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고 내려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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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렌터카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허츠 렌트카 리턴 장소를 잘 찾아가야 한다. 천천히 이정표를 확인하며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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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츠 렌트카가 써 있는 곳으로 가면 직원 분이 서 있는다. 직원이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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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납 시 차량에 있는 개인 소지품 확인 하라는 안내가 써 있었다. 분실 하지 않도록 짐 잘 챙기고, 쓰레기도 모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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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먼튼 공항과 연결 되어 있어 카트에 캐리어와 다른 짐들을 올려 편하게 이동하면 된다. 

나는 짐 2개를 가지고 왔는데,  어느덧 짐 3개가 되서 한국으로 돌아갔다. 이렇게 많은 짐들이 다 차에 실린다는게 신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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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워서 눈이 오고, 또 날이 풀려서 녹은 눈들 덕분에 차가 더러워 졌다. 다행히 이렇게 반납했는데...아무 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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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터카 반납이 지하 1층, 출발층은 3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이렇게 렌트카 반납 완료!!!

허츠 렌트카 덕분에 9일 동안 편하고 안전하게 알버타 여행을 할 수 있었고, 픽업과 리턴을 원하는 공항에서 할 수 있어서 정말 편안하게 움직 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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