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브래디 아리엘 트라우트 캔버스 백

카메라 가방 추천!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브래디 아리엘 트라우트 캔버스 백



처음 사진을 시작했던 대학생 시절부터 그냥 편한 백팩이 편해서 매일 커다란 백팩을 메고 다녔는데 

어느덧 결혼을 하고 나니 양가 경조사를 챙겨야할 일도 많아지고 외부로 강의를 나가는 날도 많아지면서 점차 복장을 신경써야 되는 경우가 많아지더군요. 


그러다보니 가방 역시 편한 백팩보다 숄더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오늘 소개할 브래디 아리엘 트라우트 캔버스 백은 클래식하면서도 캐쥬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원래는 일반 가방인데 내부에 파티션을 넣으면 카메라 가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숄더백입니다. 


아마도 브래디라는 브랜드가 생소한 분들이 많으실텐데 브래디는 영국에서 유명한 캐주얼 아웃도어 가방으로 

래는 낚시용 캐쥬얼 가방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패션 가방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