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리조트'에 해당되는 글 8건

  1. 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12)
  2.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17)
  3. 몰디브여행,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에서 보냈던 특별한 시간! 라군빌라 위드풀 & 몰디브 선셋 (20)
  4. 몰디브 하이더웨이 : TMA 수상 비행기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male-gan island)
  5. 몰디브 샹그릴라 돌핀투어 : 돌고래 만나러 고고!!
  6. 몰디브 워터빌라 :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워터빌라 (Maldives Shangri-La's Villingili Resort and Spa )
  7. 몰디브 항공권 : 몰디브 대한항공 탑승기 KE0473 (수화물 & 기내식 & 몰디브 출입국신고서)
  8.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여행 프롤로그

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몰디브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몰디브 여러 섬들을 지나 갈 수 있는 특별한 섬,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를 소개 하려고 한다.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는

몰디브 전 대통령이 휴가를 즐기고 갈 정도로 프라이빗 하면서 맛있는 레스토랑, 그리고 멋진 경험들을 할 수 있는 리조트이다.

몰디브 말레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를 타고 30분 정도 이동을 해야 도착 할 수 있는데, 몰디브 공항에 도착 하면서부터는 카니푸스

리조트 직원분께서 에스코트를 해 주기 때문에 수화물을 보내고, 수상비행기 탑승까지 어렵지 않게 이용 할 수 있다. 더불어 환승시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전용 라운지를 이용 할 수 있어, 라운지에서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한 뒤 트랜스퍼를 할 수 있었다.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가 있는 섬의 크기가 큰 편이라 객실마다 적정 거리가 유지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객실 바로 앞에 펼쳐진 해변과 산책로를 따라 조깅과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그리고 버기 서비스가 무척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

전화를 통해 객실과 레스토랑, 그리고 원하는 곳에 편리하게 찾아 갈 수 있다. 그리고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매일 오후 4시

게티가 있는 선착장 해변에서 가오리(스팅레이) 피딩이 있는데, 몰디브 바다에서 사는 가오리들이 물고기를 먹으러 카니푸스 해변을

스스로 찾아 온다는 거였다. 그동안 스쿠버 다이빙을 통해 물 속에서 어렵게 만났던 가오리들을 이렇게 쉽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가오리(스팅레이)들이 모두 기분 좋게 오기 때문에 공격을 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먼저 가까이 다가와

퍼덕이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는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 전체적으로 살펴보겠다.


  

  

  몰디브 여행의 시작은 이렇게 몰디브 말레 공항에 도착하면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 

사실 몰디브 리조트를 고르는 기준 중에는 말레 공항에서 가까운 곳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나처럼 수상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수상 비행기를 타고 갈 때.. 창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몰디브 작은 섬들을 내려다 보는 것이 너무 좋아 수상 비행기를 타는 것을 좋아했다.

이번에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는 수상 비행기를 타고 30분 이동하는 덕분에 아름다운 섬 구경을 잔뜩 할 수 있었다.

간혹 몰디브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트랜스퍼에 대해 걱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의 경우

몰디브 공항 도착 시 직원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수상 비행기 수화물 보내기와 탑승까지 모두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어렵기 않게 할 수 있고,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전용 라운지가 있어 비행기 시간이 될 때까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하늘을 날아 멋진 몰디브 섬들을 구경하고, 잠깐 졸다보니 금새 몰디브 앳모스피어 리조트에 도착을 했다.

우리와 함께 비행기를 탄 외국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앳모스피어 리조트는 가족 여행을 하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카니푸스 리조트의 객실은 모두 큰 편이라 아이 2명과 엄마 아빠가 함께 여행 하면 더 좋다.

아무튼 도착하자마 다양한 악기들을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주는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 직원분들! 


▲  웰컴 드링크로 샴페인과 야자수를 준비해 주셨다. 나는 술을 안 마시므로 이렇게 에쁘게 꾸며진 야자수를

마셨는데, 정말 달고 맛잇었다. 사실 1개 더 먹고 싶을 정도!! 후훗~


▲   여기는 바로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의 선셋비치 빌라! 참고로 카니푸스 리조트의 모든 객실에서는 센셋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객실마다 이렇게 나무들 속에 쏙 들어가 있어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라이빗 하다. 그리고 앞으로는 멋진 해변이 펼쳐져 있다.


  

▲  객실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엑스트라 베드를 놓아도 무척 널널하다. 그리고 문에서 들어가자마자

테이블과 함께 양 옆에는 넓은 장과 그 안에는 쪼리와 구명조끼, 우산, 금고 등이 있다.

침대와 구분을 해주는 테이블에는 매일 매일 날씨 정보와 레스토랑 정보, 이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에 대해 안내지를 놓아준다.

그리고 미니바도 함께 준비 되어 있다. 침대는 킹 사이즈라서 2명이 눕기에는 무척 넓었다.

그라고 침대 앞에 쇼파와 테이블에는 웰컴 과일과 샘페인, 케익등을 준비해 주어 무척 좋았다.

쇼파에 앉아 몰디브 바다가 보이는 해변을 볼 수 있고, 시원하게 과일과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 할 수 있었다.


▲  객실과 문으로 연결 되는 야외 욕실과 화장실 & 샤워실! 

욕조가 매력적인 공간! 여기서 밤하늘을 보며 반식욕을 즐기는게 정말 좋다. 


▲  야외이지만 높은 담벼락이 있어 안전하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ㅁ<


▲   우리 방 센셋빌라에서 보이는 멋진 해변, 이렇게 우리 전용 파라솔(?) 과 비치 의자가 있어 언제든 썬텐을 즐기러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선셋비치 빌라 옆에는 레스토랑과 함께 운영되는 수영장이 있어 수영장에 가기에도 무척 편했다.


▲   정말 친절했던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 직원분들! 이렇게 커다란 버기가 여러대 있어 이동하기에 무척 편했다.

우리를 레스토랑에 데려다 주고 가는 직원분들을 찰칵!! 카니푸스 리조트 섬이 워낙 크다보니 이렇게 지나가는 길 옆에도 멋진 바다를 

언제든 볼 수 있다. 날씨도 좋아 더욱 즐거웟던 카니푸스 리조에서의 시간들~! 



▲   메인 레스토랑 더 스파이스와 그 옆에 있는 메인 수영장! 우리 선셋 비치 빌라와는 거리가 있어 자전거나 버기를 타고 이동 하는 것이 좋다.


▲   이렇게 주차(?)가 되어있는 자전거들은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카니푸시 리조트는 특히 자전거 타기에 무척 좋다!


▲  더 스파이스 메인 레스토랑의 야외 테이블! 바다 위에 떠있는 야외 장소에서 식사를 하니 더욱 기분이 좋았다. 


▲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바다를 보고, 파도 소리를 듣고.. >ㅁ<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몰디브 여행을 데배로 즐긴다.


▲   그리고 이번에도 놓칠 수 없는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버진 모히또를 이번에도 주문 했다.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의 모든 레스토랑에서는

이렇게 모히또를 주문 할 수 있었다. 올인클루시브라 포함 되어 있어 언제든 어디서나 츄릅~~



  

▲   여기는 바로 카니푸스 리조트에서 전문적인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아키리 스파다.

미리 예약을 한 후 20분 정도 전에 가서 개인 정보를 기록 한 뒤 차를 마시며 내가 사용 하고 싶은 오일을 선택 할 수 있다.


▲   4가지 오일 중에 마음에 드는 오일을 선택 할 수 잇는데,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는데.. 까먹었다. ㅋ

나는 첫번째 오일로 전신 마사지를 했는데.. 정말 마사지를 잘하셔서 무척 만족스러웟다.


▲   바다가 보이는 스파룸! >ㅁ< 완전 좋구만.,.


▲   나를 마사지 해준 선생님~ 내가 발가락을 다친 상태라 아픈 부분을 보여주니 그 부분을 피해서 정말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어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는걸 경험 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마사지! 후훗


▲   선셋 비치 빌라 옆에 있는 더 선셋 레스토랑과 수영장! 우리는 수영을 하고 싶으면 수영복을 갈아 입고 여기로 왔었다.

다양한 음식과 음료, 그리고 수영까지 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  모히또에도 여러 종류가 잇어 과일을 첨가해서 주문 할 수 있었다. 

더 센셋 레스토랑 & 바에서 먹는 모든 음료와 음식은 모두 올인클루시브에 포함 되어 있어 언제든 이용 할 수 있다.



▲  여기는 바로 수상 비행기가 도착 하는 게티! 물론 여기는 선셋 크루즈가 출발하는 선착장이기도 하다.

이 게티(나무다리) 옆에는 바로 오후 3시쯤부터 몰디브 바다에서 사는 자연산(?) 가오리들이 오기 시작한다.

보통 오후 4시에 리조트 직원분이 오셔서 물고기 먹이를 주시는데.. 신기하게 오후 3시쯤부터 미리 가오리가 와서

먹이를 기다리면서 해변에 놀러오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낸다. 나도 해변에 가 손을 바다에 넣고 흔드니..

밥을 주는지 알고 가오리들이 내가 잇는 장소까지 헤어쳐서 온다. 정말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카니푸시 몰디브 리조트!




▲  이렇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가오리들! 대략 3마리 정도가 놀러오는데.. 정말 사이즈가 엄청 크다!

꼬리 길이까지 따지면 나보다 길고, 실제로 바로 앞에서 보면 엄청 크다. >ㅁ< 일부러 게티 위에 올라가 전체 모습을 찍어 봤다.


  

▲  손만 흔들어도 이렇게 다가오는 가오리들~ 처음으로 가오리를 만지는 경험도 할 수 있고..

무척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가오리들에게 깜짝 놀라는 시간. 참고로 먹이를 먹으러 오는 기분 좋은 상태라

이렇게 만져도 전혀 공격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자기를 공격하지 않응 다는 것은 알기 때문에 엄청 호의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가오리 만지고 완전 신난 내 모습!!ㅋㅋㅋ


▲  앳모스피어 카니푸스 리조트에 머무는 사람들은 모두 오후 4시쯤 해변으로 가오리를 만나러 온다.

나도 신기하지만, 여기에 놀러온 외국인들에게도 가오리 피딩은 정말 신기한 장면인가 부다.


▲  어른들도 아이들도 무척 신기해 하는 모습! 처음에는 다들 놀래서 뒤로 가더니, 나중에는 모두 적극적으로 가오리를 만졌다.


▲ 가오리 피딩이 끝난 조용한 해변에서 만난 커플. 예쁘게 사진을 찍어 준다고 하니 이렇게 멋진 표정과 포즈를 취해 주었다.

두분 행복하세요~~~>ㅁ<


▲  개인적으로 사진 포인트라고 생각하는 야자수와 게티! 아....정말 멋진 몰디브 여행...



▲  이렇게 멋진 노을도 보고, 미리 불러 두었던 버기를 타고 숙소로 가는 길에..

저녁에만 문을 여는 스리랑카 레스토랑을 발견 했다. 야외 테이블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몰디브의 저녁을 즐기며

스리랑카 음식을 처음으로 주문해 보앗다. 한국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는 스리랑카 음식이라고 들어서 더욱 기대!


▲  스리랑카 전통 음식을 만드는 야외 주방! 저녁에만 운영 된다.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꼭 한번쯤은 먹어보길 강력 추천!!


▲  사실 이미 레스토랑을 예약해 두었는데.. 스리랑카 음식이 먹어보고 싶어서..

간단하게 1차 저녁을 먹었다. 스리랑카 볶은밥과 치킨요리, 그리고 튀김이 나왓는데.. 정말로 솔직히 너무 맛있었다.

꼭 한국 음식을 먹는 것 처럼 우리 입맛에 딱! 치킨은 우리나라 닭볶음탕 같고, 볶은밥도 무척 깔끔하고 맛있다.

정말 꼭 꼭 추천하고 싶은 스리랑카 음식^^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의 밤. 별이 많이 보였는데, 달이 밝고 구름이 많아 수 많은 별들을 모두 담을수 없었다.

정말 로맨틱했던 그 밤. 유난히 동그랗고 밝았던 보름달이 아직도 생각 난다. ^^


 ▲ 우리 방 앞의 해변에서 만난 몰디브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의 새벽..

이렇게 새벽의 몰디브 바다는 더 신비롭고 아름다웠다. 한참 동안 해변에 앉아 새벽을 즐겼던 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몰디브 | 말레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시아 As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키나와 와이파이 : 간편하게 오키나와 나하공항 에서 찾는 일본 데이터 4G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일본 공항수령) with kkday / 오키나와 와이파이 인천공항 수령  (20) 2018.11.14
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12) 2018.07.12
몰디브 리조트 , 럭셔리 몰디브 오젠 리조트 올인클루시브 & 워터빌라 OZEN by Atmosphere at Maadhoo  (9) 2018.07.11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17) 2018.06.18
몰디브 스쿠버다이빙,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즐기는 수상 스포츠! 스쿠버 다이빙 & 제트스키  (12) 2018.06.16
몰디브여행,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에서 보냈던 특별한 시간! 라군빌라 위드풀 & 몰디브 선셋  (20) 2018.06.15
에어아시아 몰디브 항공권, 에어아시아 X 핫시트 타고 몰디브 여행 고고씽 ( 콰이어트존 & 기내식)  (8) 2018.06.13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아메리칸빌리지 다이소 (오키나와 쇼핑 리스트) - 맛집 이치겐야 오꼬노미야끼 - 오키나와 국제거리 & 주차장 - 국제거리 맛집 쿠리스타루 - 렌트카 반납 - 나하국제..  (14) 2018.01.15
오키나와 북부투어: 코우리대교 - 키시모토 식당 - 후쿠기 가로수길 - 츄라우미 수족관 - 만좌모 -오키나와 로손  (21) 2018.01.12
오키나와 자유여행 3박4일 : 오키나와 중부 관광 & 중부 맛집 ( 잔파곶 + 블루씰 아이스크림 - 해중도로 전망대 - 포시즌 스테이크 - 아메리칸빌리지 - 100엔 스시 )  (7) 2018.01.10
오키나와 항공권 & 오키나와 렌트카 : 티웨이 항공 타고 오키나와 고고씽! 저렴한 오키나와 SKY 렌트카 8인승 승합차 대여하기 / 일본 입국신고서  (9) 2018.01.06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레스토랑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올인클루시브인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리조트에서 맛있게 먹었던 레스토랑을 소개하려고 한다.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에는 

메인 레스토랑인 '더 스파이스'에서 항상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레스토랑에는 2개의 라이브 쿠킹 세션이 있어 내가 원하는 음식을 골라

즉석에서 조리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아침과 점심, 저녁 모두 부페 형식으로 시간에 따라 다른 메뉴의 음식들로 채워 진다. 그리고 저녁에

오픈하는 저스트 그릴 스페셜티 레스토랑은 바다 위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고급스럽고 맛있는 그릴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선착장 겸 로비가 있는 곳에 '쿠이'는 에어콘이 있는 라운지 형태의 바로 간단한 스낵과 커피를 먹을 수 있고, 메인 인피니티 수영장

옆에 있는 메인 바 '헬렌 바'는 가운데 카운터를 중심으로 흡연석과 금연석으로 나눠져 있고, 다양한 칵테일과 맥주, 소다 음료 등을 마실 

있다. 그리고 헬레바에서는 오후에 '미스터 프라이' 라는 코너가 열려 다양한 튀김 음식을 간식으로 먹으며 허기진 오후를 달랠 수 있다.



메인 레스토랑, 더 스파이스 


우리의 삼시세끼를 해결해 주었던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 내 방이었던 라군빌라 위드풀과는 대략 1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다.

버기를 부르면 빨리 올 수 있지만 선선한 아침에 산책길을 걸어 아침 식사를 하러 오는 것은 언제나 즐거웠다. 운동도 하고 밥도 먹고!

물론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날에는 배고플 것을 대비해 스파이스 레스토랑까지 미리 시간에 맞춰 버기를 예약해 부르기도 했다.

스파이스 레스토랑은 멋진 바다 뷰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실내 테이블과 야외 테이블이 있다. 몰디브에 왔으니 밥 먹을 때는 항상

에메랄드 빛갈의 바다를 보는 장소에 앉아 먹었다. 그리고 부페 음식의 종류는 아침/점심/저녁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  오블루 리조트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의 내부 모습! 바다 쪽은 테이블이 있고, 안 쪽은 부페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바다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은 항상 내 차지! ㅋㅋ 내 방인 라군빌라도 창 밖으로 보였다. 그리고 낮과 저녁의 느낌은 이렇게 다르다. 


  

▲  이렇게 야외 테이블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다. 비가 자주 오는 우기라 야외 테이블에서 먹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를 내려고

이렇게 셋팅도 해봤다. 시원한 생과일 쥬스도 올인클루시브에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주문을 하면 된다.


  

  

▲   여기가 바로 스파이스 레스토랑의 라이브 쿠킹 세션이다. 아침에는 오므라이스, 계란 후라이 등을 만들어주고

저녁에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고기들을 구워서 제공해 준다. 그리고 바로 옆의 세션에는  스파게티를 해준다.

내가 원하는 소스와 면, 토밍을 말하고 기다리면 맛있는 스파게티가 완성 된다! 후훗! 또 먹고 싶어라~ 스파게티는 정말 최고! 


  

  

  

  

  

▲  다양하고 맛있는 샐러드와 디저트, 카레, 해산물, 과일, 국수요리까지 만날 수 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먹기에 좋은 김치와 미소국도 있었다.


▲  스파이스 레스토랑의 맛있는 점심 식사! 냠냠~생우 샐러드, 돼지고기 구이, 치킨, 볶은밥 등등



▲  맛있는 아침 식사! 다양한 빵, 과일, 즉석 요리로 나온 오므라이스, 콩요리, 샐러드, 베이컨, 카레, 요거트 등등

감자와 토마토 치즈 구이, 양송이 볶음도 냠냠냠~


▲ 이번에는 맛있는 저녁 식사! 즉석에서 해주는 브리또와 상큼한 샐러드, 흰 밥, 마요네스 샐러드, 김치, 미소국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먹었다. 쥬스도 엄청 많이 먹고, 여러번 음식도 가져다 먹기! 역시 부페는 언제나 옳다!



 저스트 그릴 스페셜티 레스토랑


몰디브 바다 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저스트 그릴 스페셜티 레스토랑, 이 레스토랑은 낮에는 운영하지 않고  저녁에만 오픈을 하는

로맨틱한 레스토랑이다. 여기는 올인클루시브에 해당하지 않은 레스토랑이라 주문시 비용이 청구된다. 하지만 한국에서 예약을

할 때 저스트그릴 레스토랑 1회 이용 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있기에 잘 활용하면 좋다. 솔직히 음식 맛은 정말 좋다!

그릴에 구워 나오는 맛있는 해산물과 고기 요리를 먹을 수 있고, 로맨틱한 장소에서 식사를 하는 거라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해변을 거닐다 만난 저스트 그릴 레스토랑! 낮에 보니 더 이뿌다~ 푸른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의 내부는 정말 분위기가 좋았다.


  

▲  해가 진 저녁은 이렇게 분위기가 다르다. 주변의 조명이 있어 바다 위에서 식사를 하는 기분을 더 낼 수 있었다.

테이블 간 거리가 넓어 더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분위기다. 


  

▲  에피타이져로 시킨 새우 요리! 정말로 맛잇엇다. 이건 뭐 설명이 필요 없다! 도톰한 새우살에 소스도 최고!


  

▲   깊고 부드러운 스프와 메인 요리는 새우 요리! 몰디브에 가니 해산물 요리가 엄청 땡겼다!

역시 새우는 언제나 진리!!>ㅁ<


▲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과일이 나온 디저트까지!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었던 저스트 그릴 레스토랑! 만족 만족! 



메인바 '헬렌'


메인바 헬렌바는 가운데 카운터를 중심으로 흡연석과 금연석으로 나눠져 있고, 다양한 칵테일과 맥주, 소다 음료 등을 마실 

있다.  참고로 모든 음료가 올인클루시브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4-6달러 정도 추가금을 내고 먹는 음료 종류도 있어서 잘 주문해야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무알콜 칵테일과 생과일 음료를 자주 시켜 먹었다. 그리고 헬레바에서는 오후에 '미스터 프라이' 라는 코너가 열려

다양한 튀김 음식을 간식으로 먹으며 허기진 오후를 달랠 수 있다. 딱 스쿠버다이빙이나 스노쿨링을 하고 나서 먹는 튀김과 음료는

정말 맛잇었다. 개인적으로 새우 튀김와 오징어 튀김은 아직도 생각이 난다. >ㅁ< 


▲ 메인 인피니트 수영장 옆에 있는 메인바 헬렌의 모습! 참고로 오블루 리조트의 레스토랑과 바는 대부분 이렇게 야외로 되어있다.

에어컨을 쐴 수 있는 곳은 로비에 있는 쿠이바만 가능하다. 그래도 솔솔 바람이 부는 바에 앉아 있으면 시원하고 좋다.


  

▲ 이렇게 나무 의자로 되어 있어 옷이 젖은 상태에서 앉아도 괜찮았다. 주문한 파인애플 쥬스와 같이 나오는 팝콘!


▲ 오후에 '미스터 프라이' 라는 코너가 열리는데, 나도 이렇게 먹을 수 있었다. 

다양한 튀김 음식을 간식으로 먹으며 허기진 오후를 달랠 수 있어서 좋았다~~~새우 튀김이 제일 굿굿


  

▲ 밤에는 이렇게 헬렌바에서 칵테일 한 잔~ ^^ 나는 술을 못 먹어서 올인클루시브를 제대로 못 누렸지만..

대신 논알콜 음료를 많이 마셨다. 더운 나라는 생과일 쥬스가 최고징! 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몰디브 | 말레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시아 As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키나와 와이파이 : 간편하게 오키나와 나하공항 에서 찾는 일본 데이터 4G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일본 공항수령) with kkday / 오키나와 와이파이 인천공항 수령  (20) 2018.11.14
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12) 2018.07.12
몰디브 리조트 , 럭셔리 몰디브 오젠 리조트 올인클루시브 & 워터빌라 OZEN by Atmosphere at Maadhoo  (9) 2018.07.11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17) 2018.06.18
몰디브 스쿠버다이빙,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즐기는 수상 스포츠! 스쿠버 다이빙 & 제트스키  (12) 2018.06.16
몰디브여행,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에서 보냈던 특별한 시간! 라군빌라 위드풀 & 몰디브 선셋  (20) 2018.06.15
에어아시아 몰디브 항공권, 에어아시아 X 핫시트 타고 몰디브 여행 고고씽 ( 콰이어트존 & 기내식)  (8) 2018.06.13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아메리칸빌리지 다이소 (오키나와 쇼핑 리스트) - 맛집 이치겐야 오꼬노미야끼 - 오키나와 국제거리 & 주차장 - 국제거리 맛집 쿠리스타루 - 렌트카 반납 - 나하국제..  (14) 2018.01.15
오키나와 북부투어: 코우리대교 - 키시모토 식당 - 후쿠기 가로수길 - 츄라우미 수족관 - 만좌모 -오키나와 로손  (21) 2018.01.12
오키나와 자유여행 3박4일 : 오키나와 중부 관광 & 중부 맛집 ( 잔파곶 + 블루씰 아이스크림 - 해중도로 전망대 - 포시즌 스테이크 - 아메리칸빌리지 - 100엔 스시 )  (7) 2018.01.10
오키나와 항공권 & 오키나와 렌트카 : 티웨이 항공 타고 오키나와 고고씽! 저렴한 오키나와 SKY 렌트카 8인승 승합차 대여하기 / 일본 입국신고서  (9) 2018.01.06

몰디브여행,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에서 보냈던 특별한 시간! 라군빌라 위드풀 & 몰디브 선셋


몰디브여행 ,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 보트 트랜스퍼 & 숙소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언제나 그리운 빛갈을 가진 몰디브! 드디어 본격적인 몰디브 여행기를 시작한다.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몰디브는 섬 마다 각 각

다른 모습으로 뽐낸다. 이번에 내가 다녀왔던 앳모스피어 리조트 중 가장 처음 간 곳은 몰디브 말레 공항에서 스피드 보트로 40-50분 이동해

갈 수 있는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레 리조트이다. 헬렝겔레 섬, 오블루 리조트에서 지내는 동안 가장 좋았던 것을 꼽는다면, 바로 

아름다운 바다와 특별한 선셋이었다. 리조트 주변으로 살아 있는 바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산호초와 다양한 수중 생물들을 만날 수 있었고.

선셋을 보기에 좋은 게티 (바다 위의 나무 다리)에서는 정말 최고의 일몰을 볼 수 있었다. 내가 간 기간이 몰디브의 우기여서 비가 자주 오는

바람에 투명하고 맑은 바닷속을 보기에 어려웠지만, 건기 때에는 리조트 근처 앞 바다만 나가도 투명한 바다와 함께 거북이를 수시로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몰디브의 수중 환경을 마음 껏 누릴 수 있고 에메랄드 빛갈의 라군개인 풀을 갖춘 수상 빌라에 올인클루시브 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리조트였다. 다음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몰디브여행 을 가고 싶다.



  

  

 ▲ 아침 9시 50분! 몰디브 말레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드디어 시작되는 몰디브여행

공항 앞에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는 오블루 앳모스피어 헬렝겔리 직원분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내 캐리어에 부착할 이름표도 주시고, 친절하게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까지 타고 갈 스피드 보트에 안내를 해주셨다.

캐리어의 경우 직원분께서 모두 챙겨서 가져 가기 때문에, 중요한 가방이나 짐만 내가 챙기면 됬다.

공항 바로 앞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무척 좋은 스피드 보트!! 와우!!>ㅁ<


 ▲  보통 몰디브 여행을 준비하면서 원하는 리조트를 고를 때, 가장 먼저 트랜스퍼를 체크해야 한다.

예약 할 때 총 금액이 트랜스퍼 금액까지 포함인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리조트 까지 이동을 하는지.. 체크는 필수!


내가 가는 오블루 앳모스피어 리조트의 경우 올인클루시브로 예약을 하면 보트 트랜스퍼까지 포함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말레 국제 공항과 멀지 않아 스피트 보트를 타고 40-50분 정도 이동 하면 금방 도착 할 수 있어 장거리 이동 후에 

빨리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더불어 오블루 리조트 트랜스퍼 보트는 20명 이상 탈 수 있을 정도로 크고, 보트 내에서

와이파이를 통해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2년 전 몰디브에 왔을 때에는 이렇게 보트가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앳모스피어 계열이라 그런지 보트 조차 고급 스럽다. >ㅁ<


  

  

 ▲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까지 보트로 이동하는 동안 물티슈와 초콜렛, 생수를 제공해 주었다.

아침에 비행기에서 내린 후 입이 심심 했는데, 보트에서 나눠준 초콜렛을 먹고 더 기분이 좋아졌다.

▲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미 보트 선착장에는 리조트의 직원분들이 모두 나와 우리를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보트에서 내리니 흥겨운 음악 소리와 함께 밝은 미소로 나를 항해 인사를 건냈다.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ㅁ<


  

▲ 오블루 리조트까지 무사히 데려다 준  보트와 작별을 하고, 로비에서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방 배정을 받았다.



▲  아까 직원들이 서 있던 장소! 건너편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볼 수 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같아 보이는 로비!

말레 공항에서 오는 스피드 보트가 도착하는 선착장 겸 오블루 리조트 로비다. 로비 옆에는 쿠이 라운지가 있다.

쿠이 라운지 앞에는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 포인트 이기도 하다. 


  

▲  섬 그대로를 리조트로 만든 오블루. 오래 전부터 자란 야자수와 다양한 나무들이 인상적이었다.

2KM 정도의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섬의 끝과 끝을 갈 수 있다. 조금 더 느긋히 이 길을 걷지 않앗던 것이 후회 된다.


▲   역시 몰디브스럽다는 감탄이 나오는 시간들. 우기라고 해놓고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보여주니 더 행복했다.

내 방으로 가는 길은 이렇게 아름답다. 그러면 이제 개인 수영장이 있는 내 워터빌라로 가볼까나~


▲  여기가 바로 라군빌라 위드 풀! 바로 내가 머물렀던 방이다.

이렇게 바로 육지(?)에 있는 방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들어가면, 객실의 반은 바다 위에 떠있고, 수영장, 그리고 라군은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


  

▲   여기가 바로 내 방! 수영장과 바다가 연결 되어 있는 라군 빌라다! 딱 2명이 함께 머물기에 좋은 객실!

그리고 화장실과 샤워실은 육지 야외로 이어져 있고, 수영장은 바다와 이어져 있다. 


  

  

▲  거북이 모양의 수건이 인상적인 내 방!! 몰디브 오블루 객실은 이렇게 잘 정돈 되어 있었다.

웰컴 과일셋트와 샴페인과 초콜렛이 준비되어 있고, 미니바에는 물과 커피, 간단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다. 

그리고 슬리퍼는 선물! 가방은 머무는 동안 사용하고 두고 가야한다. ㅎㅎ

미니바는 하루에 1번씩 캔맥주 4, 소프트 드링크 4, 주스 4, 감자칩 1, 생수 2병 제공 한다.


  

▲  야외 샤워실 겸 화장실! 바람 소리를 들으며 씻을 수 있어서 무척 인상적이었다. >ㅁ< 



▲   라군 빌라에 있는 개인 풀장! 바다를 보며 수영까지! 이렇게 야외 풀장에는 깜짝 손님도 놀러온다.

처음에는 새인 줄 모르고 있다가 깜짝 놀랫다는...>ㅁ< ㅋㅋㅋ 바다로 이어진 계단이 있어 내려 갈 수 있다.


▲   라군 빌라가 특별한 이유! 이렇게 개인 풀에서 멋진 노을을 볼 수 있다는 것!!! 정말 환상적인 시간이었다!


▲   오블루 라군빌라에서 인증샷도 남겼지! >ㅁ< 


▲   여기는 수영장! 수영장은 총 2곳이 있었다. 메인 레스토랑인 스파이스 레스토랑 맞은 편에 있는 풀과

메인 바 헬렌바의 바로 옆에 있는 수영장이 있다. 섬 반대편 방향으로 수영장이 있어 모두 다른 뷰를 만날 수 있다.


▲  내가 머물렀던 라군 빌라가 보이는 메인 레스토랑 Spice - 스파이스! >ㅁ<


▲   메인 바 옆에 있는 가장 큰 수영장!! 여기는 처음에 보았던 풀장과 달리 깊은 풀과 낮은 풀로 구분이 되어 있다. 


▲   메인 수영장 옆 메인 바 '헬렌 바 Helen Bar

바에서는 대부분의 음료가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바로, 아주 일부 4-6달러 추가요금을 내야하는 메뉴들이 있다.

헬렌바에서는 하우스 와인, 탄산 음료, 칵테일, 맥주, 무알콜 칵테일, 미네랄 워터, 차, 커피 주류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다.


▲   여기는 분위기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레스토랑! 여기는 올인클루시브에 해당하지 않는 레스토랑이다.

오블루 리조트로 허니문 4박으로 가는 경우에 종종 이벤트로 스페셜티 레스토랑인 JUST GRILL 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서 여기 레스토랑은 꼭 먹어야한다. 정말 맛있다! ㅎㅎ


▲  오블루 리조트의 아름다운 수중 환경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아쿠아 클럽!

여기서는 스노쿨링 장비를 무료로 대여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따로 신청해서 이용할 수 있다. 


  

▲    뒷편에는 스쿠버 다이빙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렇게 무동력 해양 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대여 장소도 있다.

제트 스키와 스쿠버 다이빙 같은 경우에는 비용을 지불 해야 한다. 


▲  여기는 비치 빌라! 에메랄드 빛갈의 바다를 바로 마주 보는 비치 빌라다! 

라군 빌라의 경우 개인 수영장이 있다면, 비치 빌라는 바로 앞 바다를 수영장으로 이용 할 수 있다 ㅎ


▲   이렇게 비치 빌라 앞에는 개인적으로 이용 할 수 있는 비치 의자와 파라솔이 준비 되어 있다.

산호 모래로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 정말 최고의 장소였다^^


▲   아름다운 선셋을 만날 수 있는 제티!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였다.

이 긴 나무 다리를 걸으니 바다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기분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저 제트 마지막 끝에서

스노쿨링을 시작하면 정말 좋은 수중 환경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파도가 쎄서 제티 끝에서 시작 못한게 아쉽다.


  

▲   정말 좋았던 시간. 나는 개인적으로 이 제티에서 보냈던 시간이 가장 특별했다.

낮에도 밤에도 아름다운 제트! 건기에 가서 제티 위로 뜨는 별들을 보고 싶기도 하다.


▲  가장 아름다운 몰디브의 일몰을 보았던 순간! 내가 몰디브 여행을 하는  7박 8일동안..

이 날 오블루 리조트에서 보았던 일몰이 정말 최고였다. 비 구름사이로 붉게 지던 태양과 물들어가는 하늘...


▲   라군빌라 내 방의 개인 풀장에서 수영을 하다가 일몰이 지는 것을 보고 바로 옷을 입고 나와

제티가 있는 선 반대편 끝으로 정말 열심히 뛰어서 갔었다. 다행히 중간에 버기를 만나 제트 바로 앞까지 와서

이렇게 멋진 선셋을 볼 수 있었다. 붉게 물드는 하늘과 제티에 모여든 여행자들..^^ 


▲   아름다운 커플의 실루엣^^ 이렇게 멋진 선셋 실루엣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제티! 후훗!


▲   매직아워가 남은 하늘에서 내 실루엣 사진도 찰칵!^^


▲ 보름달이 환하게 비추던 밤의 제티의 모습! 구름이 한가득 있었던 밤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구름 한 점 없이 은하수가 보이는 제티의 밤하늘은 얼마나 멋질까.. 상상을 하며 몰디브 오블루 앳모스피어 리조트에서의 시간들을 보냈었다.

2박 3일 동안 찍은 오블루 리조트 사진들을 보니 다시 몰디브 여행을 하러 가고 싶어 진다.

내일은 몰디브 여행 중에 가장 즐거웠었던 몰디브 스쿠버 다이빙에 대해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총 2번을 했었는데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거북이는 아쉽게도 못 만났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산호군림과 알록 달록 에쁜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럼 오블루 리조트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몰디브 | 말레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시아 As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키나와 와이파이 : 간편하게 오키나와 나하공항 에서 찾는 일본 데이터 4G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일본 공항수령) with kkday / 오키나와 와이파이 인천공항 수령  (20) 2018.11.14
몰디브 여행 ,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 가오리(스팅레이) 피딩  (12) 2018.07.12
몰디브 리조트 , 럭셔리 몰디브 오젠 리조트 올인클루시브 & 워터빌라 OZEN by Atmosphere at Maadhoo  (9) 2018.07.11
몰디브 오블루 헬렝겔리 리조트 레스토랑 & 메인 레스토랑 '스파이스'  (17) 2018.06.18
몰디브 스쿠버다이빙,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에서 즐기는 수상 스포츠! 스쿠버 다이빙 & 제트스키  (12) 2018.06.16
몰디브여행, 가성비 좋은 '몰디브 오블루 리조트 헬렝겔리'에서 보냈던 특별한 시간! 라군빌라 위드풀 & 몰디브 선셋  (20) 2018.06.15
에어아시아 몰디브 항공권, 에어아시아 X 핫시트 타고 몰디브 여행 고고씽 ( 콰이어트존 & 기내식)  (8) 2018.06.13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아메리칸빌리지 다이소 (오키나와 쇼핑 리스트) - 맛집 이치겐야 오꼬노미야끼 - 오키나와 국제거리 & 주차장 - 국제거리 맛집 쿠리스타루 - 렌트카 반납 - 나하국제..  (14) 2018.01.15
오키나와 북부투어: 코우리대교 - 키시모토 식당 - 후쿠기 가로수길 - 츄라우미 수족관 - 만좌모 -오키나와 로손  (21) 2018.01.12
오키나와 자유여행 3박4일 : 오키나와 중부 관광 & 중부 맛집 ( 잔파곶 + 블루씰 아이스크림 - 해중도로 전망대 - 포시즌 스테이크 - 아메리칸빌리지 - 100엔 스시 )  (7) 2018.01.10
오키나와 항공권 & 오키나와 렌트카 : 티웨이 항공 타고 오키나와 고고씽! 저렴한 오키나와 SKY 렌트카 8인승 승합차 대여하기 / 일본 입국신고서  (9) 2018.01.06

몰디브 하이더웨이 : TMA 수상 비행기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male-gan island)




몰디브 하이더웨이 : 수상 비행기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male-gan island)

몰디브 하이더웨이 라운지 & 트랜스퍼 서비스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5박 8일 몰디브 여행 중에 3박은 몰디브 샹그릴라에서 하고, 2박은 몰디브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했다.

 2개의 리조트를 얘기하자면, 샹그릴라는 몰디브 남쪽 끝에 위치해 있고, 하이더웨이는 몰디브 북쪽 끝에 있어서, 은근 다른 몰디브를 만날 수 있었다.

5박8일이 긴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리조트를 선택하긴 했는데.. 만약에 시간이 더 있었다면 샹그릴라 4박, 하이더웨이 4박을 했을 것이다.

솔직히 3박, 2박은 너무 짧앗다. 중간에 이동시간까지 생각한다면, 기간을 조금 더 길게 잡고 다시 몰디브 여행을 떠나고 싶다. ㅎ 돈이 문제지만..ㅋ

내가 2개의 리조트를 예약하고 출발을 한거라..샹그릴라 리조트에서는 이동하는 항공 시간에 맞춰 체크아웃과 트랜스퍼를 준비해 주었다.

샹그릴라 리조트와 하이더웨이 리조트가 서로 연락해서 비행기 시간이나 이동시간을 모두 고려해줘서 너무 좋았다. !!

이번 편에서는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를 떠나 다시 말레 공항으로 이동해, 말레공항에서 하이더웨이 트랜스퍼를 이용해 간 것을 적어보려고 한다.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보트를 타고 몰디브 간 공항으로 이동을 했다.  간 공항에서 말레공항까지는 1시 30분 정도 소요가 되는데, 

몰디브 국내선은 좁긴 해도 수상비행기에 비해서는 더 편하고 조용하다. 



 몰디브 말레 공항에 도착!!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하이더웨이 리조트 직원분이 나와  안내를 했다.

여권을 가져가 하이더웨이 리조트 앞까지 가는 TMA 수상 비행기 티켓을 끊어주고, 짐까지 살뜰히 챙겨주니 .. 몰디브 리조트 서비스 최고!!

말레공항에서 TMA 수상비행기 타는 곳은 떨어져 있어서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 티켓을 구입 한 후, TMA 수상 비행기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 



  몰디브 국내선에 이어 몰디브 TMA 수상비행기 탑승이라니..ㅎㅎ 두근 두근~ 수상비행기는 에전에 탑승해 본적 이 있지만,

몰디브 바다 위에서 타는 수상비행기는 또 다른 기대를 주었다. 이미 우리의 캐리어는 말레공항에서 보낸 상태!



  몰디브 TMA 수상비행기 타는 공항에 도착했다. 말레공항에서 가까워서 오래 걸리지 않는다. 



  수상 비행기 라운지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미 말레 공항 라운지에서 식사를 햇지만, 수상 비행기 라운지는 

특별히 음료수의 종류가 많고, 달콤한 케익과 빵들이 있어서 다시 먹기 시작!ㅋㅋ 



  작은 공간이지만 꽤 다양한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특히 음료수가 다양하게 있어서 가방에 몇개씩 챙겼다 ㅋ



  맛있는 빵과 달콤한 케익들도 있어서 참 좋았다. 토스트용 빵들도 있었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생과일 쥬스들~~ 하이더웨이 리조트에서는 올 인클루시브 가 아니라서 음료수를 몇개 챙겨서 가져갔다.

라운지의 장점은 무제한 먹을 수 잇다는 것! 행복해라~



수상 비행기 타기전에 냠냠냠~ 다양한 음료수들을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말레공항 라운지보다 더 만족스러운 순간!ㅋ



내가 좋아했던 망고쥬스와! 아니..병으로 담겨진 망고쥬스도 무척 진하고 맛있다. 기분 좋아진 나..ㅋ



열심히 빵을 드시고 계시는 김작가님! 우리는 모두 신나게 냠냠냠~



TMA 수상 비행기 라운지에서는 이렇게 와이파이도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   



   수상 비행기 탑승 20분 전에 공항 대기하는 게이트로 이동했다. 그리고 수상 비행기를 탑승하러 고고씽~



    우리가 타고 갈 몰디브 TMA 수상 비행기! 생각보다 더 커서 신기했다. 더불어 팬 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커서 놀랬다 ㅋ




   수상 비행기 내부! 나는 조종사님 좌석 바로 다음 자리에 앉아서..조종사님이 탑승하기 전에 기념 사진을 찍었다.

알 수 없는 많은 계기판과..양쪽에 있는 운전대(?) 참..신기방기!ㅋㅋ



   드디어 조종사님이 타시고, 부 조종사님도 조금 이따가 탑승을 했다. 드디어 수상 비행기를 타고 몰디브 북쪽 하이더웨이로 간다!!



    수상 비행기를 타고 가는 동안  국내선 비행기에서 보았던 보다 더 가깝게..몰디브 섬들을 구경 할 수 있었다. 

프로펠라가 돌아가는 것과 그 뒤에 펼쳐진 바다, 그리고 아름다운 몰디브 섬들을 보노라니..너무 신비로웠다.

수상 비행기의 장점은 가깝게 몰디브 바다위를 날 수 있다는 거지만, 단점은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멍먹하다.

하이더웨이 가서 수상 비행기를 타게 된다면, 꼭 헤드셋이나 이어폰을 챙겨가는게 좋을듯 싶다. ㅋ



   수상 비행기의 또 다른 장점은 바다에 떠있는 몰디브 섬 리조트로 데려다 준다는거다. 그것도 바로 앞까지!!ㅎ

수상 비행기가 처음에는 다른 리조트의 선착장에 내려서 다른 손님들을 내려다 주고, 2번째로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내려다 주었다.

이렇게 바로 리조트 앞 선착장까지 데려다주니..따로 배를 타거나 차를 타지 않아도 된다. 수상 비행기가 왜 몰디브에 다니게 되었는지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다.



   우리의 2번째 리조트 몰디브 하이더웨이 비치 리조트 & 스파에 도착했다.

거의 낮시간을 이동하느라 시간을 다 썻던터라..얼른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가서 구경을 하고, 몰디브여행을 다시 즐기고 싶었다.



    몰디브 하이더웨이 리조트 체크인을 위해 리셉션으로 안내를 받았다. 

앉자마자 주신 것은 물수건과 웰컴 드링크인 야자수 열매!  역시 하이더웨이도 너무 친절하다.

함께 수상 비행기를 탑승한 외국 가족들은 하이더웨이로 가족 여행을 온 것 같았다.



    내가 좋아하는 야자수 열매 열매속 코코넛 생과일 즙은언제 먹어도 맛있다. 

꽃과 함께 레몬을 빨대에 디피하는 센스!ㅋ 하이더웨이 리조트의 첫 인상 부터가 좋았다. ㅎㅎ 



    내가 열심히 셀카를 찍자 우리 담당인 직원분이 이렇게 커플 사진을 찍어주었다. ㅎㅎ 기분 좋구려~ㅋㅋ

같이 찍고 싶은거 어찌 알고..말은 통하지 않아도 눈치껏 우리의 행동들을 다 유심히 보고 원하는걸 캐치하고 먼저 말을 건내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몰디브 하이더웨이 에 도착했으니, 손님 정보 카드를 작성 한 후 바로 리조트 키와 함께 우리 객실로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몰디브 하이더웨이 리조트 컨디션 편은..다음 포스팅에서 이야기 하겠다. 다시 설가고싶은 몰디브 !! 가본 사람만 그 특별함을 알지..>ㅁ<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몰디브 | 말레
도움말 Daum 지도

몰디브 샹그릴라 돌핀투어 : 돌고래 만나러 고고!!







몰디브 샹그릴라 익스커션 : 돌핀투어 

몰디브 돌핀투어  Dolphin Tour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익스커션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2가지 프로그램이 있어요. 바로 터틀 스노쿨링과 돌핀투어 예요. 

터틀 스노쿨링과 돌핀 투어는 예약을 미리 안하면 못하기 때문에, 샹그릴라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프로그램을 신청 하시는게 가장 좋아요!

샹그릴라에서 지낸지 3일째 되는 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돌핀 투어를 하러 갔어요. 돌핀투어는 대략 2시간 ~ 2시간반 정도 걸린답니다.




다이브 & 워터 스포츠 센타에 있는 지도를 참고하면,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가 있는 곳에서 돌고래가 있는 곳까지는 배를 타고 나가야해요.

샹그릴라 리조트 근처 바닺가에는 거북이와 돌고래, 그리고 다이빙 최적의 장소들이 모여 있어요. 정말 최고랍니다. ^^



보트를 타고 돌고래 돌핀이 있는 곳으로 가야해요. 돌핀투어 시작되는 3시보다 10-20분 전에 가시는게 좋아요.



보트를 타고 고고씽~~^^ 한 10-20분 정도 달려가면 돌고래가 있는 바다에 도착해요.



샹그릴라에서 스파를 받고 나온 후라...반들 반들 얼굴에 빛이 나네요! 날씨가 흐렸는데 점점 맑아져서 좋더라고요.

기분도 좋고 룰루 랄라~~>ㅁ< 



10분-15분 정도 달려 깊은 바다까지 왔어요. 스텝분께서 돌고래가 잇는 곳을 찾아 보시더라구요.

저도 같이 두리번 거리며 돌고래를 함께 찾다가, 스텝분과 기념 사진을 찍었어요^^ㅋ




센스있는 스텝분과 기념사진~>ㅁ< 꺄~~~ 얼른 돌고래 만나고 싶어요!



돌고래를 찾는 동안 셀카찍기 삼매경~>ㅁ<



다시 밖으로 나와 소니 액션캠으로 보트와 저를 찍었어요. 이 정도 셀카는 남겨야죠~ㅋㅋㅋ

무척 즐거워 보이죠? 진짜로 몰디브 바다를 가로지르며 달리는 기분은 정말 최고였어요~ 




동영상으로 찍어본 돌핀투어예요!! 보트를 타고 달리다가..멀리 돌고래 떼가 보이는 것 같아 찾아보앗는데...

돌고래가 나타난 곳은 바로..제 발 밑!!!!!!!!!>ㅁ<

몇 백마리의 돌고래 떼가 다니고, 빨리 달리는 보트 아래에 함께 속도를 맞추며 헤엄치는 돌고래들을 만날 수 있엇어요.

영상은 꼭 보셔야 해요~ 정말 생생한 순간!!! 돌고래들을 정말 귀엽고, 엄청 빨리 달리는 보트의 속도도 가뿐히 따라잡는 돌고래를 보고 정말 놀랬어요!

계속 신나서 소리 지르는 애가..바로 저 랍니다~ㅋㅋㅋ 



보트 바로 밑에서 함께 달리는 돌고래들!! 정말 신기하죠? 저는 멀리서 나오는줄 알고 기다렸었는데..

돌고래가 나타난 곳은 바로 보트 밑..그리고 제 발 바로 아래였어요! 아...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신나요.

꼭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았거든요!




달리는 돌고래와 함께 기념 사진!!! 보트가 너무 빨리 달려서...헤엄치는 돌고래와 함께 찍으려니 너무 힘들더라고요~ㅋㅋ



귀여운 돌고래들~ 정말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어떻게 보트를 따라서 뛰는지...정말 최고엿어요. 

그리고 계속 따라와서 20분 넘게 함께 달린 것 같아요~



너무 가까이 빠르게 돌고래 떼가 다니니 사진 찍는게 더 힘들어다고요.  동영상이 최고! 

솔지깋 그냥 보고 즐기는게 최고예여. 직접 보면..바로 앞에서 함께 달리니깐 정말 새롭더라구요. 아마도 하와이, 괌 등등 여러 나라에서

돌핀투어를 해보앗엇는데..그 중에 최고는 정말 몰디브 인것 같아요. 

망원 렌즈가 없이도..바로 앞에서 돌고래 떼를 만나고..발 밑에서 함께 달리는 거 보면..정말 최고 최고!  



제발이랑 우리 서방님이신 김작가님 발이예요~ㅋㅋ 무척 빠르게 달리는 보트 아래..돌고래들..!!

이렇게 가까이 보이는 돌고래들도 잇고, 멀리서 막 뛰어다는 돌고래 떼도 많은데.. 바로 앞에서 이렇게 잇으니 멀리 보이는 돌고래는 관심도 안가더라고요.

정말 몰디브 샹그릴라 돌핀투어는 최고 엿어요. 샹그릴라 몰디브에 가신다면...돌핀 투어는 꼭 꼭 하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몰디브 | 말레
도움말 Daum 지도

몰디브 워터빌라 :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워터빌라 (Maldives Shangri-La's Villingili Resort and Spa )





몰디브여행, 몰디브 워터빌라 룸 컨디션  Maldives Shangri-La's Villingili Resort and Spa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워터빌라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말레공항에서 샹그릴라 리조트 트랜스퍼를 이용해  국내선을 타고 1시간 30분 이동/ 보트를 타고 10분 이동을 해서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도착했어요.  

리조트에 오니 대략 오전 11시 정도 되더라고요. 시원한 야자수 음료와 함께 예쁜 꽃다발을 선믈 받았어요. 역시 꽃 선물은 언제 받아도 좋더라고요~>ㅁ< 

정성스레 만든 꽃다발을 들고 바로 체크인을 했어요. 장시간 이동한 손님들을 위해서 오자마자 이름을 체크하고, 대기하고 있던 버기를 타고 방으로 데려다 주었어요.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는 몰디브 섬 중에서도 아주 큰 규모의 섬이라 골프장도 소유하고 있고, 워터빌라도 2곳으로 나눠져 있고, 섬 내에 빌라도 여러 채 있어요.

리조트 내에도 돌아다닐때에는 버기와 자전거를 이용해서 다녀야할 정도로 넓기에 빌라마다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답니다. 

그럼, 이제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의 워터빌라를 만나러 가 볼께요~!!




샹그릴라 보트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멋진 건물~  직원분들이 기다리면서 환영주고, 체크인을 바로 해 주는 곳이었어요.



웰컴선물로 받은 맛있는 야자수 음료와 몰디브 꽃들로 만들어진 꽃다발! 그동안 받아보앗던 꽃다발 중에 가장 예뻤어요!!>ㅁ<

꺄~~~  정성스레 만들어준 꽃다발을 받으니 마음이 살랑 살랑~ 직원분들이 모두 나와서 인사를 건내는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바로 예약 이름을 확인하고 체크인을 동시에 했어요. 



버기를 타고 가다 앞을 바라보니... 이렇게 멋진 샹그릴라 워터빌라가 눈 앞에 펼쳐졌어요. 우와....바다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인도양의 바다 위로 지어진 워터빌라를 보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두근 두근...>ㅁ<



짜잔~ 제가 3일동안 지냈던 워터빌라에요! 역시 몰디브는 워터빌라가 최고 라는...!! 이렇게 바다와 바다 사이에 워터 빌라 한채씩 지어져 있었어요. 

바다 위에 세워진 우리 둘 만의 공간! 바다까지도 내 꺼! 


먼저 동영상 보고 가실께요^^ 




카드로 되어있는 열쇠를 받고 들어온 우리 방...^^  우선 침실부터 고고씽~




커다란 창으로 자연빛이 들어오는 침실이에요~ 깔끔한 침대와 넓고 사용하기 좋은 테이블이 있어요. 




테이블 위에는 리조트에 관련 책자와  과일이 준비되어 있어요. 달력과 전화도 있어요. 



침실 양쪽의 창과 바다와 이어진 베란다 큰 창은 모두 커텐이 잇어서 외부와 차단을 해줘요. 

침대 뒤 쪽의 칸막이는 뒷 부분에는 냉장고와 테이블이 있고, 욕실을 가려주는 역활을 해요. 오픈하고 싶을 때에는 베란다 창을 열면 된답니다. ^^



침대 옆 쪽 벽면에는 의자가 길게  있어서 침대 외에도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그리고 쇼파도 있고, 옆에는 텔레비젼도 있어요.




테이블에는 좋은 향을 피울 수 있도록 준비 되어 있었어요.



침대에서 창을 열면 보이는 뷰예요~^^ 정말 멋지죠? 나만의 바다가 펼쳐져 있어요. 그리고 수영을 하고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역시 몰디브 워터빌라의 특징은 바로 이렇게 바다와 바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전용 파라솔도 있고, 바로 바다로 풍덩 빠질 수 있어요!



비치 의자와 함께, 그물망이 있어서 누워서 쉴 수 도 있고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 썬텐하기에도 딱이죠?

참고로 제가 사진 찍고 있는 장소는 바로 계단이예요. 워터빌라와 바다가 연결된 계단이 있어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바다를 쉽게 갈 수 있어요.




계단에서 바라다 보이는 몰디브 워터빌라!! 이렇게 야외 공간, 그리고 발코니 쪽 공간과 야외 방가루, 그리고 발코니 창가 안에는 침대가 있어요.

너무 멋지죠? 발코니 창가로 비춰진 구름이 보이시나요?^^ 아..이렇게 사진만 봐도 설레이네요!ㅋ 



이번에는 다른 공간을 살펴 볼게요! ㅎㅎ 문에서 들어가자마 왼쪽에는 드레스룸과 샤워실, 화장실, 욕조와 세면대가 있는 욕실이 있어요.

자연광이 들어오는 욕조가 보이는 욕실은...정말 최고 였어요. 



먼저 엄청 넓은 드레스룸이 있어요. 사진에서 보이는 공간이 양쪽에 잇어요. 그리고 서랍장 안에는 우비와 벌래 물린때 바르는 약이 준비 되어 있어요.

그리고 드레스룸 옆에는 샤워실과 화장실이 양쪽에 따로 따로 있어요.  화장실이 구분 되어 잇어서...마음 편하게 볼일을 볼 수 있어요 ㅋ



드레스 룸에 준비된 슬리퍼~



이건 바로 우비예요! 몰디브는 갑자기 비가 오기도 하고, 또 급 맑아지기도 해서..이렇게 리조트 내에 우비가 준비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구명조끼로 준비되어 있어요! 객실마다 2개씩 있기때문에 바다에 나갈때에는 구명 조끼를 작용하면 되요.

스노쿨링 장비들은 무료로 대여를 해 주기 때문에 워터센타에서 빌려오면 되요^^



마지막으로 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빛 들어온 욕실~ ㅎㅎ 엄청 큰 타원형의 욕조가 매력적이엇어요. 저는 한번 들어가서 놀았어요! ㅋ 

그리고 욕조 뒷 편에 보이는 문으로 나가면 야외 샤워시설이 있어요~ 하지만 다 막혀 잇어서 밖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욕실에서 필요한 세면용품들은 이렇게 담겨져 있어요. 샹그릴라 리조트 워터빌라를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아직 편집을 못해서 같이 올리지 못해 아쉬워요.

다음에 편집하면 다시 글 수정해 동영상 첨부를 하도록 할게요^^ 아마 동영상을 보시면 몰디브 샹그릴라 워터빌라 가 어떻게 생겼는지 더 잘 느끼실 거예요~

정말 좋았던 몰디브 샹그릴라 워터빌라~^^



날씨도 좋고, 몰디브 샹그릴라 워터빌라도 너무 멋지고...^^ 특히나 워터빌라가 쭉~ 이어진 곳에서 인증샷 찍기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저도 여기서 계속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놀았어요. 에메랄드 빛갈 인도양에 떠 있는 워터빌라 정말 멋지죠? 

워터빌라마다 자전거 2대씩 있어서, 버기를 이용하지 않아도 쉽게 이동을 할 수 있어요. 저도 버기보다는 자전거를 타고 샹그릴라 리조트를 다녓어요^^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맛이 있어요. 특히나 몰디브에서만 느낄 수 있지요^^*

액션캠을 달고 자전거 타고 달렸어야하는데..그걸 못한게 아쉬워요~ 자전거로 달리면서 워터빌라로 들어가는 순간이 정말 좋거든요!




아름다운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멋진 바다와 하늘을 자랑하며 저를 맞이해 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사진을 보다보니 다시 떠나고 싶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몰디브 | 말레
도움말 Daum 지도

몰디브 항공권 : 몰디브 대한항공 탑승기 KE0473 (수화물 & 기내식 & 몰디브 출입국신고서)






몰디브 항공권 구입 & KE0473 후기 (수화물 & 기내식 & 몰디브 출입국신고서)


몰디브 대한항공 탑승기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몰디브까지는 여러가지 항공을 이용해서 갈 수 있어요. 저렴한 항공사를 이용하면 비용은 아낄 수 있지만, 몰디브에 저녁에 도착하는 항공 시간이라 하루를 까먹고 말아요.ㅠㅠ

아름다운 몰디브의 하루를 까먹을 수 없기 때문에,  몰디브 항공편을 알아볼 때에는 꼭 몰디브 말레공항에 몇시에 도착하는지를 체크해야해요. ^^

한국에서 출발해 몰디브 말레에 오전 도착하는 항공편은 딱 3개가 있어요. 바로 '대한항공' 과 '싱가포르에어라인항공' '스리랑칸항공'이예요. 

대한항공을 타면 스리랑카로 갔다가,  1시간 30분 비행기에서 내려 대기하고 바로 다시 탔었던 대한항공을 타고 말레에 가는 방법도 있고,

싱가포르 항공을 타고 싱가폴에서 들려  스탑오버 여행을 즐기고, 몰디브로 향하는 경우도 있어요. 여기서 가장 말레에 빨리 도착하는건 바로 '대한항공'!!

5박 이라는 몰디브에서의 시간도 짧기 때문에, 이왕 가는거  오직 몰디브에만 여행의 시간을 투자 하기로 하고, 대한항공 티켓을 구입 했어요.

한국에서 몰디브 말레로 가는 시간은 생각보다 오래 걸려요. 직항이 없기 때문에 환승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나마 12시간 이라는 짧은 시간(?)이 걸리는

대한항공을 탑승했고, 말레에 도착하면 아침 6시 40분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항공편이었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11월에 마침 유류할증료가 없던 시기와 맞물려~ 대한항공 프로모션 기간이라 1인당 100만원씩 몰디브 항공권을 샀으니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죠. 

보통은 몰디브 항공권이 대한항공 타면 150만원 정도 할때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저는 100만원에 득템을 했고, 쿠팡에서 항공권 구입하면서 할인도 받아서

1인당 99만원 몇천원?? 정도에 구입 할 수 있었어요. 나름 100만원이 안된다고, 남편 김작가님께도 깨알 자랑을 했지만,,, 제 비자금은 그렇게 몰디브 항공권 값으로 나갔답니다.ㅠㅠ   




지금 몰디브 항공권 사면서 캡쳐해놓은걸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대한항공 KE0473 제가 탈 비행기예요~

아무튼 이렇게 항공권을 따로 구입하고 몰디브 숙소는 드림아일랜드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에 예약을 했습니다.


몰디브 대한항공 총 소요시간은 갈때 12시간 / 올때에는 10시간 30분 이었어요. . 비행시간은 콜롬보에서 대기시간을 1시간 30분씩 빼면 9-10시간 30분정도 예요.

출발은 2015년 12월 2일 저녁 10시 40분!! 말레에 도착하면  12월 3일 아침 6시 40분 이고

돌아오는 건  12월 8일 오후 3시 40분 타고 한국에 오면 12월 9일 아침 6시 10분 이엇어요. 

개인적으로 모두 아침에 도착이라서 하루를 버는것 같아 좋더라고요!~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서는 푹 자고...

맛있기로 소문난 대한항공 기내식 잘 먹고 오면 되니깐요~ㅋ



드디어 몰디브행 대항항공을 타러 공항에 왔어요. 대한항공 수화물은 붙이는건 23kg 까지 되고, 핸드캐리는 12키로까지 되요.

저는 이번에도 역시 23kg 2개를 꽉꽉 채워서 갔어요. 남편한테 잔소리를 듣긴 했지만..몰디브에서는 기념품을 따로 살 생각이 없어서

올인시크루를 신청 안한 하이더웨이 리조트나, 몰디브에서 중간 중간 한국 음식이 생각나면 먹으려고 음식을 잔뜩 챙겼어요.

라면, 햇반, 군대용밥, 김, 김치 등등  경비를 아끼기위한 저의 노력!!ㅋㅋ 암무튼 먹을거는 다 먹고 돌아올때에는 좀 더 가볍게 오기로 했지요 ㅋ




듬직한 제 29인치 캐리어 2개 랍니다. 모두 23kg까지 채웟는데..사실 25kg 거의 가까이 되었는데 다행히 통과시켜주셧어요.

그래도 원래는 대한항공 수화물은 23kg 이란거 명심하세요~ 갈때는 봐줘서 되도..올때는 안 봐줄수 있거든요~ㅋ



인천에서 몰디브 말레까지 가는 시간은 12시간, 중간에 스리랑카에 들려서 1시간 정도 경유를 하고 다시 대한항공을 타고 말레까지 가는 항공 시간표였어요.

아무래도 대한항공이 몰디브 직항이 아니라서 아쉽기는 했지만, 대한항공을 타면 말레에 새벽 6시50분에 도착하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잇어서

가장 큰 금액을 주고서라도 대한항공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엇어요. 몰디브에서의 하루는 소중하니까요 ㅜㅜ

덕분에  인천에서 콜롬보 티켓/ 콜롬보에서 몰디브 말레 티켓  1인당 2장씩의 티켓을 받았어요.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보관해야해요.

대한항공이 몰디브 직항이 아니라서 그게 아직도 좀 아쉬워요. 이정도 가격이면 직항할 법 한데...ㅠㅠ 가격은 비싸고...경유하고..힝~




제가 몰디브까지 타고갈 대한항공 항공기예요. 엄청 크더라고요. 역시...멀리 가는 비행기는 참 커요~ㅋ




두근 두근 드디어 탑승합니다. 사실 밤 비행기라도 면세점 24시간이 잇어서 쇼핑을 할 수 있엇는데..

서방님이 배고프다고하셔서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고 오느라 면세점 쇼핑 할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슬프다는..흑..



몰디브 대한항공을 타니 이렇게 담요와 쿠션을 준비해 놓았어요. 



그리고 영화를 볼 수 있는 모니터와 리모컨, 충전기도 있어요. 파워는 약하지만 장시간 이동할때 충전기 연결해놓고 자면 다 풀충전 되요~ㅋㅋ



앉아서 기다리다보면 이렇게 헤드셋과 슬리퍼 & 칫솔치약을 나눠주신답니다. 승객이 다 탑승하고 , 한국에서 밤 22시 40분에 대한항공을 타고 출발을 했어요. 



맛있는 음료수와 땅콩을 주셔서..땅콩을...한 4봉지 챙겼어요. 틈틈히 자다가 깨면 먹으려고요~ㅋ



비행기가 출발하고선 안정권에 들어가니..기다리거 기다렸던 기내식이 나왓어요!!

역시 대한항공 기내식은 비빔밥이 진리죠~ 남편은 다른거 시켰는데.. 저는 밥이 좋아서 비빔밥을 선택했어요!




우리 서방님이 선택한 고기랑 감자, 양식이지요~ 뭔가 제 성에는 차지 않아요 . 결국 서방님은 제껄 중간 중간 드셨답니다.



무채와 함께 먹는 소고기 비빔밥!!! 기내식 강추! >ㅁ<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이예요~ 전 아이스크림을 받아서 먹을때가 가장 기분이 좋아져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를 하고 나면 잠이 솔솔 오거든요~ㅋ





자다가 밖을 내다봤는데...별이 너무 많았어요. 정말....창가에 앉아서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몸에서 전율이 흐르며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을 느껴요. 그래서 저는 항상 비행기를 탈때마다 무조권 창가를 앉아요.  ㅎㅎ



자다가 깨니 이번엔 간식 시간이더라고요~ 역시 간식도 잘 먹어줘야겠죠! 

대한항공 간식도 역시 맛잇어요. 특히 이 피자빵은..저번에도 대한항공 탔을때 먹었었거든요~  다시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바나나랑 피자빵!! 냠냠냠



특히 피자빵은 완전 뜨거워서..치즈가 말캉말캉하고 좋아요~ㅋ 남편한테도 빼앗기지 않고 사수해서 먹는 피자빵!!ㅋ



참!! 이런 선물도 받았어요~ 제가 신혼여행으로 간다고 예약을 했었는데... 이렇게 축하케익 서비스도 해주시더라고요.

너무 배불렀지만..그래도 먹어야한다며..냠냠냠 먹었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어느덧 콜롬보 국제공항에 도착했어요. 다시 똑같은 비행기를 타고 가더라도, 이렇게 경유를 할때에는 모두 내려야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짐들도 무조권 챙겨서 내려애 하는게 원칙이래요. 그래서 모든 짐을 가지고 내렸어요. 그리고선 1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탑승해야했어요.



다행히 내릴때에 이렇게 한글로 된 쪽지를 나눠주세요. 몰디브행을 다시 탑승하시는 승객을 위한 배려~

저희는 바로 비행기 탑승구 앞에서 앉아서 기다리다가.. 짐이 많은 관계로 남편에게 자리를 지키라고 하고..전 콜롬보 공항 구경을 하러 갓어요.



콜롬보 공항은 생각보다 컸어요. 스리랑카의 대표 공항이라서 그런지..콜롬보에서 내리는 승객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스님들이 엄청 많으셨어요./



콜롬보 공항 중심으로 걸어가니..이렇게 불상이 보였어요. 불상을 중심으로 오른쪽은 면세점들이 많았어요. 

전 스리랑카 콜롬보 국제공항 온 기념으로 마그넷을 보러  갔어요.



이렇게 스리랑카 옷을 파는 상점들도 있고



코끼리가 그려진 소품들도 아주 많이 팔고 있었어요.



바로 여기는 제가 구입하려고 했던 마그넷과 각종 기념품들을 살 수 있는 상점들이 있는 곳이예요. 



저는 스리랑카 지도모양 마그넷이 탐났는데..가격이 5달러가 넘더라고요. ㅎㄷㄷㄷ 보통 1달러면 살것 같은데..이렇게 비쌀수가..

우선은 지갑도 안들고 온 상태라 안사고 구경만 했어요~ㅋ




불교국가이다보니 부처상의 모양들의 기념품도 많과, 이렇게 코끼리 기념품들도 가득하더라고요. 신기방기할세~



어느덧 다시 비행기 탑승할 시간이 되서 급하게 탑승장으로 왓어요. 제가 아이쇼핑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라서 서방님이 짐을 모조리 싸들고 왓더라고요.

그래서 엄청 혼낫어요. 콜롬보 공항은 와이파이가 자꾸 꺼지고, 연결이 잘 안되서.. 떨어져 잇을때에는 잘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ㅠㅠ



다시 탑승한 몰디브행 대한항공 항공기!! 확실히 승객들이 많이 내려서 텅텅 비었어요.  몰디브행 대한항공 KE0473 은 좌석이 2-4-2 좌석이예요.

가운데가 텅텅 비면 누워서 자면서 올 수도 있어요 ^^ 



다시 탑승을 하니..이번엔 이어폰을 주더라고요. 너무 음질이 안좋아서 전 안사용했어요. 



그리고 나눠준 몰디브 출입국신고서를 작성 합니다. 




몰디브 출입국신고서 작성하는 방법이예요~



아침시간이라서 그런지..하늘 위로 일출을 볼 수 잇엇어요. 또 환상적인 시간...>ㅁ<

나중에 해가 구름 위로 확~ 올라오니깐 눈이 부셔서 쳐다도 못볼 정도 였지만..그래도 이렇게 멋진 일출을 비행기에서 볼 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해요~ >ㅁ< 




콜로보에서 몰디브로 출발할때 동영상을 찍어보았어요~ 해가뜨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요.



벌써 3번째 대한항공 기내식이 나왔어요~ 소고기 비빔밥 - 피자빵 - 간단한 빵과 과일 & 티

3번이나 나오니깐 더 좋더라고요. 역시 대한항공 타길 잘했어~ㅋ 물론 다른 항공사라도 잘 나왔겠지만..ㅋㅋ



드디어 몰디브 바다가 보이기 시작 했어요. 비가 오는 몰디브였어서 하늘은 맑지 않지만 그래도 두근 두근~



몰디브 말레공항에 도착했어요. 날씨가 아쉽긴 했지만..워낙 몰디브의 섬들이 많고 넓게 퍼져 있어서 날씨가 다 다른답니다.

저도 처음에는 몰디브 날씨가 왜 이러냐며..실망 했다가, 몰디브 국내선 타고 날아가면서 달라지는 몰디브 날씨를 만날 수 있었어요. 

제가 첫번째로 갔던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는 몰디브 국내선과 보트를 타고 가야해요. 

다행히 드림아일랜드 직원분께서 나오셔서 국내선 탑승까지 라운지에 안내해 주셔서 맛있는 아침을 먹고 샹그릴라 리조트로 이동 할 수 있었어요.

그럼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이동 방법( 트랜스퍼) 에 대해서는  다음에 계속 할게요^^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여행 프롤로그




인도양의 보석, 5박 8일 몰디브 여행  

몰디브 여행 프롤로그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 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몰디브 여행기를 시작하려고해요. 그동안 몰디브 여행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리하고 정리하고...그 사이 컴퓨터 하드 업그레이드도 하고.. 이제서야 남편과 함께 찍었던 사진들을 다 모았어요. 몰디브 다녀온지 딱 한달이 되었네요. ㅎㅎ

이번 몰디브에 갔을때에는 동영상도 많이 찍어서 동영상도 편집해서 넣으려고해요. 몰디브 여행 동영상은 조금씩 편집하면서 넣어갈 예정이예요. ^^

현재 제가 첫번째 머물렀던 몰디브 샹그릴라 리조트 영상은 프롤로그로 간단하게 우리 남편인 김작가님께서 만들었어요. 


먼저 몰디브 여행 동영상을 간단하게 소개 할게요. 몰디브 영상을 보시면..이제부터 제가 시작하는 몰디브 여행기에 더욱 관심이 가실거예요~

몰디브가 왜 특별한지..저희 부부도 이번에 가보고나서야 알게 되었거든요.>ㅁ<  하도 몰디므 몰디브...이러길래..'얼마나 좋길래?' 라는 생각을 햇었는데..

정말 말이 필요 없을정도로 특별한 곳이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그럼 저희가 다녀왓던 몰디브 영상 보고 가실께요~



'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





너무나 아름다웠던 몰디브, 그리고 행복했던 추억을 쌓아가는 우리.

몰디브 여행 영상을 보고 나니깐..몰디브에 더 가고 싶어지시죠? 영상에서 보는것 보다.. 실제로 가면 더 멋지고 아름다워요.

특히나 이번 영상에서 보이지 않았던 몰디브 수상 가옥에서의 생활이나, 인도양의 물 속 세상을 보게 되면 더 놀라고 더 가고 싶어지실거에요.





1일차


'추운 한국에서 아름다운 몰드브로 고고씽~'







저는 이번 몰디브 여행이 제 2의 신혼여행이라고 생각해서, 가장 좋은 항공시간을 가진 대한항공을 선택해 티켓을 끊었어요.

그나마 대한항공 프로모션 기간이라서 1인당 100만원씩 몰디브 항공권을 샀으니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죠. ^^ 

인천에서 몰디브 말레까지 가는 시간은 12시간, 중간에 스리랑카에 들려서 1시간 정도 경유를 하고 다시 대한항공을 타고 말레까지 가는 항공 시간표였어요.

아무래도 대한항공이 몰디브 직항이 아니라서 아쉽기는 했지만, 대한항공을 타면 말레에 새벽 6시50분에 도착하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잇어서

가장 큰 금액을 주고서라도 대한항공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엇어요. 몰디브에서의 하루는 소중하니까뇽~ 후훗~ 


한국에서 밤 22시 40분에 대한항공을 타고 출발을 했어요. 맛있는 비빔밥 기내식을 먹는 것이 가장 즐거웟고, 그 뒤로는 푹 자면서 스리랑카까지 이동을 햇어요.

스리랑카에 내리는 탑승객이 있기 때문에, 모든 짐을 들고 1시간 정도 공하엥 내려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덕분에 스리랑카 공항도 구경하고

스리랑카 지도 마그넷도 기념품으로 구입하면서 1시간은 금방 지나갔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1시간 정도를 날아가 몰디브 말레 공항에 도착했어요.

스리랑카에서 몰디브까지 가면서, 창문 박으로 일출을 볼 수 있어서 무척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몰디브 말레에 도착하니 아침 6시 40분! 입국 심사를 하고 나오니 먼저 3박을 예약했던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서 마중을 나와 있었어요.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는 몰디브 섬에서 최남단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몰디브 국내선을 타고 다시 이동을 해야해요.

다행히 말레 국내선 탑승과 보트 트랜스퍼는 리조트를 예약하면서 하기때문에  샹그릴라 직원분이 알아서 해주시는 데로 따라 다니면 된답니다.

말레 공항 라운지에서 아침 밥을 먹고, 몰디브 국내선을 타고 1시간 30분 정도 이동해 샹그릴라 리조트와 가까운 공항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보트를 타고 10분정도 가면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도착!!! 리조트에 도착하니 낮 12시 정도 된 시간이되더라고요.

햇볕이 따사로운 낮 시간에 도착해서 너무 좋았어요.  몰디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온거지요.

우선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체크인을 하고, 점심식사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샹그릴라 리조트를 구경했어요.


꿈만 같앗던 날씨와, 몰디브, 파란 하늘, 에메랄드빛갈의 바다..  아름다운 일몰과 별을 바라보며 .. 그렇게 몰디브에서의 첫째날을 보냈어요.




















2일차


'샹그릴라 빌링길리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루'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2일째, 아침에는 비가 내렸어요. 일출을 보려고 했다가 다시 푹~ 잤는데...자고 일어나니 그 비구름들이 모두 사라졌더라고요.

역시 맑은 하늘을 보여줘서 행복한 아침을 맞이했어요. ^^ 둘째날은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있는 프로그램 중에 가장 인기가 좋다는 '터틀 스노쿨링' 을 예약을 했어요.

근데...아침을 먹고 급하게 갔는데 불구하고..2분 지각을 하는 바람에.. 꼭 해야한다는 2가지 프로그램 중에 하나를 놓치고 만거예요!!! ㅠ0ㅠ

터틀 스노쿨링은 거북이가 많이 나오는 바다까지 보트를 타고 가서 2시간 정도 거북이들과 수영을 하는 프로그램인데..

자연 속에서 사는 큰 거북이들과의 만남을 하지 못해  계속 속상하고 기분이 안좋았었어요. 제가 가장 기대했던 프로그램이엇거든요.

결국 수영복 입은게 아까워서  그냥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내에서 스노쿨링을 하기로 하고 리조트 내에 있는 스노쿨링 포인트로 이동을 했어요.

다행히 몰디브 섬들은 모두 산호로 이루어져 잇어서, 리조트 에서 바로 수영해서 나가면 산호들과 물고기들을 잔뜩 만날 수 있었어요.

터틀 스노쿨링은 언젠가 다시 몰디브에 오면 하는걸로 하고...ㅎㅎ ;;;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면서 마음을 달랬어요.

그리고 오후에는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의 커다란 골프장과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가장 크고 좋은 객실도 구경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몰디브 여행 이튼날을 보냈답니다. 아!!  참고로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레스토랑은 다 맛있어요~ㅎㅎ














 

 




3일차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만의 익스커션 즐기기'





오늘은 늦지 않으리!!! 드디어 제가 기다렸던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프로그램 중에 '돌핀 투어' 가 있는 3일째를 맞이 했어요.

샹그릴라에서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날이기도 해서, 프로그램을 오전 / 오후로 2개 예약을 했었답니다.

오전 10시에는 코랄 플랜팅 / 오후 3시에는 돌핀 투어 를 예약을 해 놨기 때문에 , 하루종일 바쁘게 &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조식을 먹으러 나갈때 미리 스노쿨링 장비와 방수카메라 등등을 다 챙기고, 수영복도 갈아입고 나갔어요.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아쉬웟지만..ㅠㅠ

전날에는 수영복을 안 입고 나가는 바람에 늦어서 터틀 스노쿨링은 못간거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조식 레스토랑에 가 아침을 후다닥 먹고 코랄플랜팅을 하는 센타로 갔어요.

코랄 플랜팅은 산호를 채취해 도구들을 이용해 화분 처럼 심어 다시 바다에 심어주고, 그 산호를 키우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처음에는 코랄 플랜팅 대신 터틀 스노쿨링으로 바꾸고 싶었지만, 직접 코랄 플랜팅을 하고 나니 뭔가 뿌듯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

가족들과 몰디브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가신다면 아이들과 이 프로그램을 즐겨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몰디브는 전체가 산호섬인데... 사람들이 밟거나, 모래가 산호를 덮거나, 수온이 올라가는 현상들 때문에 산호가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산호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산호를 다시 심어서 키우는 작업들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종종 보는 하얀 산호들은 이미 죽은 산호고, 모래가 산호를 덮으면 그 산호들이 죽는 다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제가 직접 채취한 산호를 화분 같은 곳에 옮겨서 심고, 그리고 남편이 직접 잠수해서 산호 키우는 곳에 잘 심어주고 ..정말 재밌었어요.^^

그리고 맛있는 점심을 먹은 뒤,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 있는 스파&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남편과 함께 마사지를 받으니 정말 좋더라고요. 저 혼자 매번 여행 가서 스파를 받아서 미안하고 그랬는데, 스파를 받으니 그간에 쌓여던 피로도 풀리고

실력 있는 분들께 받아서 더욱 좋은 시간 이었어요. 역시 몰디브에서는 이렇게 스파를 받으며 휴양을 즐겨야 해요. ㅎㅎ

스파를 받은 뒤 바로 '돌핀 투어' 갈 준비를 했어요. 직접 바다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서 카메라와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은 뒤 보트를 타러 고고씽!

그동안 하와이, 태국, 필리핀 등등 많은 돌핀 크루즈를 즐겼었지만... 저는 돌핀 투어의 가장 최고를 말하라고 한다면..

정말 자신있게 몰디브 라고 대답 할 수 있는 순간을 만났어요.  제 눈앞에서 몇 백마리에 해당하는 돌고래들이 뛰어 노는 것을 직접 보고.

제가 탐 보트와 함께 달리는 돌고래 떼를 제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어요. 아마도 제 생애 가장 특별했던 돌고래투어가 아니었나 싶어요.

정말....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서 돌고래투어는 꼭 하셔야해요!! ㅎ 아마도 터틀 스노쿨링도 이만큼 좋겠죠? ㅎㅎ

돌핀 크루즈를 다녀오니 저녁 6시쯤 되는 시간 이었어요. 라운지에서 모히또 한잔 먹으며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에서 마지막으로 보는 선셋을 즐겻어요.

   사실 몇일 더 지내고 싶을 정도로 하고 싶었던 게 많았는데..이렇게 3일만 있고 떠나려니 아쉬웠어요. 

그래도 너무 좋은 날씨와 너무 좋은 몰디브를 만나서 즐거웟던 시간이었죠.



















4일차



' 몰디브 북쪽 끝 섬, 하이더웨이 리조트로 고고씽~'






몰디브에서 맞이하는 4일째 아침! 새벽부터 체크아웃을 하고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가기 위해 준비를 했어요.

배를 타고 공항에 가서, 몰디브 국내선을 타고  말레공항까지 갔다가, 수상 비행기를 타고 하이더웨이 리조트로 가야하는 머나먼 여정이었어요.

제가 갔던 샹그릴라는 몰디브 섬 최남단에 위치하고, 하이더웨이는 몰디브 섬 거의 최북단에 위치해 잇어서 이동하는 시간만 대략 넉넉잡고 4시간 정도 였어요. 

대략 한국보다 훨씬~~훨씬~~~~넓다고 생각 하시면되요. 바다 포함한 섬의 길이가...ㅎㅎ;;

다행히 제가 하이더웨이 리조트로 간다는 걸 아는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비행기 시간과 하이더웨이 리조트와 연락을 해서 제가 이동하는 시간들을 잘 맞춰주어서

저는 새벽부터 체크아웃과 동시에 간단한 간식거리도 먹을 수 잇었고, 하이더웨이까지 이동하는 동안 잘 연계되어서 안전하게 갈 수 잇었어요.^^

샹그릴라 직원분들과 함께 국내선 타는 공항까지 같이 갔다가 공항에서 헤어지고,  말레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하이더웨이 리조트 직원을 만나 수상비행기를 타는 곳으로 

바로 이동해 라운지에서 음료수와 간식들을 챙겨서 하이더웨이로 갈 수 있었어요. 수상비행기 타는 라운지에는 과일 음료들이 많아서.. 몇개 챙겼답니다. ㅎ

그리고 1시간 넘는 시간을 날아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도착을 햇어요. 국내선과 달리 수상비행기는 프로펠러 소리가 커서 이동하는게 힘들었어요.ㅠㅠ

물론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가면 수상비행기를 타고 지쳣던 시간이 언제였냐는 듯이 너무 좋아서...결국 떠나기 싫다고 하이더웨이 리조트 매니져님을 붙잡고 애기까지 하게 되더라고요.ㅎㅎ

그만큼 하이더웨이 리조트는 직원분들이 특히나 친절하고, 바로 바다 앞이 다 산호초와 물고기, 그리고 상어들이 잇어서 너무 즐겁고 , 객실도 너무 이뻐서 떠나기 싫은 곳이 되엇어요.

다시금 하이더웨이 리조트 앞 바다를 다니며 멋진 산호초들과 물로기들을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물속 세상은 하이더웨이가 정말 짱이에요~ㅎㅎ


아무튼 하이더웨이 리조트에 무사히 도착하여, 체크인을 하고 우리의 수상 가옥을 살펴보앗어요.  웰컴 과일과 샴페인, 간식들이 잇어서 참 좋았어요.

하이더웨이 도착한 첫 날을 비가오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오자마자 사진기는 다 내려두고, 하이더웨이의 아름다운 바다속으로 풍덩 들어갔답니다.

미리 맑은 날  산책을 위해서 스노쿨링 하면서 다른 해변으로 이동도 햇어요. 하이더웨이 리조트 물속 세상은 정말 아름다웟어요~





















5일차



' 하이더웨이 리조트 둘러보기 & 아름다운 몰디브 물 속 세상~~'



 


하이더웨이에서 맞이하는 2일째, 역시나 첫날과 마찬가지로 비가 오고, 날씨가 흐렷어요. ㅠㅠ 마지막 3일째 맑아지기를 기다리면서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전체적으로 둘러보고, 스노쿨링을 하러 가기로 했어요~ 하이더웨이에는 저희가 머물고 잇는 수상 빌라 외에도

지상에 있는 단독 풀빌라가 있어서 가족들이 오기에 좋아보이더라고요. 프라이빗 비치도 있고, 몰디브 해변을 가진 듯한 기분이 드는 빌라였어요.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들은 다행히 3째날은 날씨가 맑아져서 저희가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찍은거에요^^

아름다운 하이더웨이의 수상 빌라와, 그리고 해변, 라운지, 수영장 ..너무 좋죠? 그리고 역시 하이더웨이 2일째 되는 날도 열심히 스노쿨링 했어요.

정말...아름다운 하이더웨이 수중환경은 직접 보셔야해요. 2일 내내 왜 스노쿨링만 했는지 알게되실거예요^^ㅎㅎ

이 날은 하이더웨이 사진 포인트에서 일몰을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6일차



' 하이더웨이 리조트에서의 셀프 웨딩.. 안녕~ '





몰디브에서의 마지막 날, 하이더웨이 3일째 되는 날이자..아침에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몰디브 섬 북쪽 끝에 있다보니..아침에 10시에는 체크아웃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아쉬워서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일출을 보려고 기다렷어요.

마지막 날은 제발 날씨가 좋길 바라며...ㅎ 물론 결론은 이미 아시겠지만 날씨가 2시간동안 잠깐 좋아져서 사진 열심히 찍고 셀프웨딩도 찍고, 정말 체크아웃전에 알차게 시간을 썼어요,

사실 해가 뜰때에도 구름이 너무 가득해서..맑은 날을 기대하지 못했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 멋진 해를 보여주며 저희에게 맑은 하이더웨이를 만나게 해주었죠^^

일출을 보고, 셀프웨딩 사진도 찍고, 아쉽지 않게 떠나기전에 맑은 날의 하이더웨이 리조트를 열심히 찍고, 그리고 배를 타고 공하으로 이동을 했어요.

이번에는 수상 비행기가 아니라,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하게 되어서 하이더웨이 전용 라운지에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말레로 출발 했답니다.

그리고 말레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으로 왔어요. 다행히 푹 자면서 , 기내식도 많이 먹고 , 편안하게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잇었습니다. 














정말 신비롭고 아름다웠던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몰디브 여행을 다녀온건 정말 꿈만 같은 시간들이었어요.

해수면이 높아져서 언젠가는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안타깝기도하고, 다시 가고싶은 몰디브 이기에.. 아름다운 곳을 보존하고 싶어다는 마음이 더욱 커진답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 혼자만 다녀오기 아까우니깐...몰디브 여행을 고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가보세요! 후회하지 않을거에요^^*


제가 다녀온 몰디브 리조트 문의는 드림아일랜드 에서 하시면 된답니다. http://dreamisland.co.kr/#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