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10건

  1.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12)
  2.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3.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4.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5.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6.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7.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8.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35)
  9. 뉴욕 항공권, 유나이티드항공 UA78 이코노미플러스 타고 뉴욕 뉴왁 리버티 공항으로~!! 탑승기 & 마일리지 & 웹체크인 & 나리타 공항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 (14)
  10. 미국 유심, 캐나다 유심 30일 4G 무제한 데이터 유심 구입하기 & 케이케이데이 kkday (16)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미국 서부 로드 트립, 미국 자동차 여행, 미국 서부여행 코스 

미국 렌트카 여행, 허츠 렌터카로 준비하기!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5년에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미국 서부를 다니며 자동차 여행을 시작했다. 어디든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고, 짐이 많아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자동차 여행의 맛을 들이면서, 다시 한번 3주동안 더 넓은 미국 서부를, 17년에는 24일 동안 미국 & 캐나다 동부를, 18년에는 시간이 날 때마다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두루 다니며 자동차로 세계 여행을 실천하고 있다. 대략 4년에 걸쳐 렌트카로 세계를 곳곳을 여행 다니며 느낀 것은, 자동차 여행을 하기에

좋은 베스트 1위는 바로 미국이었다. 우선 유럽의 경우 도로가 좁아 운전을 잘 하지 못하는 운전자의 경우 부담을 느낄 수 있고, 유럽 나라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고속 도로 통행료나 톨게이트 & 주차장들이 유료라서 렌트카 대여 비용과 주유비 외에도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진다. 하지만 미국은

도로가 넓고 무료 도로가 잘 되어 있으며, 갈 수 있는 장소들이 정말 다양하고 많다 보니 자동차 여행을 하기에 무척 적합하고 생각보다 쉬운 운전 법규

때문에 처음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거나, 초보 운전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자동차 여행을 할 수 있다. 우리 부부의 경우에도 3년 연속 미국에서 자동차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유럽 자동차 여행까지 도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동안 여러 렌터카 업체를 이용해 보았는데 솔직히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은 바로 허츠 렌터카였다. 아무래도 여행 내내 안전과 직결 되는 자동차를 렌트하여 여행을 다녀야하다보니 자동차 보험, 사고시 빠른

대처, 영어가 짧은 우리 부부에게 적합한 동시 통역 서비스, 렌트카 차량의 상태, 렌터카 반납 후 처리 상황 등 체크 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았다. 비용을

아끼려고 저렴한 렌터카 회사를 선택하여 여행을 했을 때에 막상 예약한 차량과 다른 차량을 받게 되거나, 억지로 보험을 권유 하거나, 여행 중 차량의

상태가 좋지 않아 새로 차량을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었고,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차량 반납까지 했지만 추가로 비용이 청구 되는 일들도 있었다. 사실

처음에 렌터카 대여를 위해서 검색을 할 때에는 허츠 렌터카 견적이 다소 높게 보일 수 도 있지만, 제대로 견적을 따져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우선

자동차 관련 보험이 잘 들어가 있고, 주행거리 제한이 없으며(선택 가능하다), 차량의 상태가 좋아 추가적인 시간 낭비가 없다. 그리고 자동차 사고가

생겼을 때에 영어를 잘 못하는 경우에는 통역이 가능한 한국인 직원을 연결 시켜 주기 때문에 상황을 잘 설명 할 수 있고, 내가 사고난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자동차 수리 제휴 업체와 연결 시켜 줘서 빠른 사고 처리를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직접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추천할 수 있다.ㅎ






#1 미국 서부 로드 트립 여행 코스 & 렌트카 여행 팁!


로스앤젤레스 공항 - 허츠 렌터카 사무실 - 뉴포트비치 - 샌드에고 - 산타바바라- 요세미티 국립공원 - 리바이닝 - 모노호수 - 데스밸리국립공원

-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 캐년 - 아처스캐년- 캐년랜드 캐년- 모뉴먼트밸리 - 홀슈밴드-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60만원대의 저렴한 금액으로 로스앤젤레스 국제 공항 인 아웃 항공권을 구입 했다. 그리고 그 다음 준비 한 것은 바로 허츠 렌터카에서 예약히기!

허츠 렌터카는 누구나 골드 회원에 가입을 할 수 있어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 시 조금 더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었다. 우리 부부는 대략 14일정도

자동차를 대여하는거라 렌터카 비용을 줄이기 위해 중간 정도 급의 차량을 예약했는데, 막상 LA에 도착해 차량을 찾으러 가니 허츠 렌터카에서

예약한 차량의 전 사용자가 사고를 내 다른 차량으로 대체해 주겠다고 했다. 그리고선 우리에게 준 차량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쉐보레 임팔라!!

우리 입장에서는 완전 좋았다! 이렇게 추가 금액 없이 좋은 차량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허츠 렌터카의 여유로움에 박수를..ㅋㅋ 처음 예약할 때

이미 풀 커버 보험을 추가 했고, 미국 서부의 경우 주행거리 제약이 없는 차량이 대부분이었다. 더불어 우리가 렌트한 쉐보레 임팔라의 상태가

정말 최상급!! 신랑 말로는 길이 잘 들여져 연비도 좋고 속도를 내기에도 너무 좋다며 칭찬에 칭찬을 했었다. 암튼 이렇게 허츠 렌터카와의 첫

만남은 정말 좋았었다. 그리고 2,3번째 여행에서도 허츠 렌터카를 이용 했었는데 그때에는 자동차 바퀴가 터지는 사고를 경험 했는데 다행히

허츠 렌터카에 전화해서 우리가 영어를 잘 못한다고 말하니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과 현지 사고 접수 직원, 그리고 나까지 이렇게 3명이서 통화

하며 우리가 처한 상황과 사고 접수 및 사고 처리 방법에 대해 정말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미국 동부 뉴햄스터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 터진 바퀴를 교체 받고, 신속하게 다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만약에 사고 처리가 늦어졌다면 여행은 엉망이 되었을거다.




미국 서부 여행 코스의 경우, 위에 올린 구글 지도는 간략하게 10곳만 표시 할 수 있어서 저렇게 했지만 실제로 더 많은 장소를 다녀왔다.

덕분에 7천 키로 미터 정도를 14일 동안 달려야 했고, 이동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다보니 도착한 여행지에서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래서 2차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해 그 다음 년에는 24일 동안 다녀오기도 했다. 아무튼 미국 서부 로드 트립의 경우 장시간

운전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승차감이 좋은 차량을 렌트하는 것이 좋고, 특히 크루즈를 제대로 사용 할 수 있는 쭉 뻗은 고속도로를 가기에

크루즈 사용법을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기 위해서는 짚코드 ( 우편번호)를 알고 가는 것이 편리하다.

주유비가 워낙 저렴한 미국이다보니 14일 내내 달렸어도 정말 적은 금액이 들었고, 미국 서부 국립공원 내에 있는 숙소들은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국립공원 여행시 2박 3일씩 정도는 국립공원 내에 있는 숙소에 숙박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고, 혹 숙소 예약이

꽉 찾을 경우에는 국립공원 근처 마을에 있는 호스텔이나 모텔에 숙박을 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 부부처럼 별 사진 찍느라 자동차에서

비박(?)을 하거나 저렴한 텐트를 구입해 캠그라운드에서 숙박을 하는 것도 또 다른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 되기도 하고 여행 경비를

아낄수 있다. 워낙 미국 서부의 국립공원들이 캠그라운드가 잘 만들어져 있고 금액도 저렴해서 렌터카 여행을 할때 유용하게 이용 할 수 있다.


 

그리고 코스트코 같은 대형 마트에서 110볼트 전용 조리 기구들을 구입해 캠그라운드에서 음식을 해 먹는 것도 무척 좋다. 

전기 밥솥, 전기버너, 냄비, 후라이팬, 각종 조리기구 등 모두 저렴하게 미국 현지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 모든 것을 들고 다니려면

당연히 렌터카가 있어야 한다. 렌터카 한 대 잘 빌리면 숙박비, 식비 등을 모두 아낄 수 있으니 1석 2조!






#2 허츠 렌터카 이용 팁!


허츠 렌터카를 예약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골드회원 (Gold Plus Rewards) 가입하기!! 

 www.hertz.co.kr/rentacar/member/enrollment  

골드 회원 가입은 무료로 누구나 할 수 있는데,  회원 전용 혜택은 무척 크다. 그러니 필수로 가입을 하고 렌터카 예약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우선 첫번째  회원 할인을 받아 더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 있다. ASIA GOLD MEMBERS 라고 할인 프로그램(CDP) 번호가 저장되어

회원 로그인 후 예약 시 자동으로 할인 프로그램이 적용 되어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더불어 회원에게만 주어지는 프로모션도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해야만 보이기 때문에 렌터카 예약을 할때는 먼저 로그인을 하고 이벤트(할인 프로모션)를 미리 체크 하는 것이 유리하다.

두번째, 항공 마일리지 적립 (대한항공 / 아시아나 500 마일리지) 을 할 수 있다. 허츠 렌터카 공식 홈페이지 통해 예약한 경우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회원 정보 수정에 들어가 Hertz Gold Plus Rewards 포인트 적립을 해지하고, 항공 회원 번호를 입력해 놓으면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중 500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추후 적립도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https://www.hertz.co.kr/rentacar/partner/index.jsp?targetPage=ftRetroFormView.jsp




 세번째, 신속한 임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통 렌터카를 찾으러 가면 줄을 한참 서서 받아야하는데 허츠렌터카 골드 회원의 경우, 전용

골드 카운터에서 임차 계약서와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차량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해 준다. 특별히 예약할 때 여행시 필요한 풀커버 보험과

카시트, 네비게이션 등을 신청 했을 경우 다른 의사 소통 없이 바로 골드 회원 전용 주차장에서 준비된 차를 가져 갈 수 있다.

네번째, 골드 초이스 (Gold Choice)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큰 공항에 위치한 허츠 렌터카 영업소의 경우 미리 예약한 차량 외에

 Gold Choice 구역에서 내가 선호하고 마음에 드는 차량이 있으면 선택해 가져갈 수 있다. 특별히 Midsize 차량 예약한 경우 Full size차량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가능해서 더 좋다. 모든 영업소에 있지는 않지만 미국 주요 공항에서는 골드 초이스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https://www.hertz.co.kr/rentacar/productservice/index.jsp?targetPage=goldchoice.jsp&leftNavUserSelection=globNav_3_5_1&selectedRegion=United%2520States




다섯번째, 내가 가장 잘 이용하는 배우자 추가 운전자 무료 서비스!! 허츠 렌터카 골드 회원은 배우자 추가 운전자 등록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보통 운전자 추가의 경우 비용이 추가 되는데, 골드 회원 가입을 하면 내 배우자는 운전자로 무료 추가 할 수 있다. 아무래도 미국 여행시

장거리 운전을 하다보면 교대로 하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운전자 추가가 무료이다보니 우리 같이 부부가 여행을 할 때에는 제일 잘 이용 할 수

있다. 보통 다른 렌트카 업체는 배우자도 금액을 추가로 내고 운전자 등록을 해야 한다.




▲  https://www.hertz.co.kr/rentacar/member/enrollment

허츠 렌트카 골드 멤버스 회원 가입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무료로 가입을 할 수 있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은 카운터에서 줄을 설 필요가 없다. 전세계 40여개의 대형 공항에서

전광판의 이름을 확인 후 차량 픽업을 할 수 있고, 1000여개의 영업소에서는 골드 회원 전용 카운터에서

운전면허증과 국제면허증, 신용카드를 제시하면 바로 차량 픽업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차량 반환도 빠르다.




▲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 회원의 경우에는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이메일로 할인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골드 회원의 배우자는 추가 운전자로 무료 등록이 가능하고, 아동용 카시트의 비용을 최대 25% 

할인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 혜택을 받으려면 온라인 예약 후 허츠 예약 센타로 전화로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골드 초이스 구역이 있는 허츠 렌트카 지점에서 렌트카를 픽업 할 경우

미드 사이즈 이상 차량 예약시 골드 초이스 구역에 있는 동일 등급의 원하는 차량을 추가 금액 없이 

선택 할 수 있다. 그리고 회원 등급에 따라 차량 업그레이드도 무료로 받을 수 있기도 하다.




▲  허츠 골드 회원 신청을 할 때에는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신용카드 정보와 청구서 주소, 운전 면허증 번호, 만 25세 이상 운전자,

할인 프로그램 & 제휴사 상용고객 회원 번호를 작성하면 된다.



[ 허츠 렌트카 개인 정보 추가 하기 ]




▲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 개인 정보 변경' 에 들어가 추가 정보를 입력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할인 정보 (할인 프로그램 번호)를 작성하는 공간에 ‘1355830’ 을 넣으면 '아시아 골드 멤버스' 로

등록이 가능하다. 더불어 허츠 렌트카 사이트에 있는 '할인 행사' 칸을 클릭하여 해당하는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예약을 진행하면 적용되는 할인 프로그램 (cdp) 번호가 달라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  개인 정보를 변경하는 곳의 5번째 사항에는 '차량선호도'를 선택할 수 있다.

나라마다 선호하는 차량과 보험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우리 부부의 경우 최대한 풀 보험을 드는 편이라

원하는 보험에 체크를 했고 수동 차량을 선호하지 않아서 비싸더라도 자동 변속기 차량을 선택해 

놓았다. 이렇게 설정을 해 놓을 경우 차량 예약 검색 할 때와 견적이 나올 때에 내가 원하는 차량 선호도에

맞게 적용되어 견적을 볼 수 있고 그대로 예약 진행을 할 수 있다.   










#3 허츠 렌터카 미국 프로모션! 1일 금액 무료!


내년 오월이가 태어나면 다시 한번 미국 서부 로드트립을 하려고 준비 중인데,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 갔다가 특별한 이벤트를 보게 되었다.

바로 바로 미국 & 캐나다 렌터카 6일 이상 예약시 1일 금액 무료 프로모션!!! 우왕~ 대략  1일 10만원 정도 렌터카 비용이 나온다면

지금 허츠 렌터카에서 미국 & 캐나다 렌터카를 6일 이상 예약하면 대략 10만원 정도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골드회원 할인

프로그램 번호와 1일 요금 무료 프로모션 쿠폰 번호를 동시에 입력하면 더불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으니 1석 2조!!

미국 렌터카 1일 무료 요금 이벤트는 여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http://bit.ly/2Qzrvmy

예약기간은 올해  2018년 12월 31일까지이고, 차량 픽업기간하는 기간은  2019년 1월 31일 까지다.



▲ 클릭 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간다.




▲ 이렇게 전 세계 지역별로 하는 프로모션을 이용 할 수 있다. 미국과 캐나다는 6일 이용시 1일 요금 무료!

유럽은 와이파이 무료와 20% 추가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이용 할 수 있으니 허츠 렌터카 홈페이지에서 무료 예약 견적을

받아 보는 것도 좋다.


 






*허츠 공식 웹사이트: www.hertz.co.kr

*허츠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hertzkorea.official

*허츠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rtzkorea_official



본 포스팅은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Hertz의 원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로스_엔젤레스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렌트카 여행, 미국 서부 로드트립~ 허츠 렌터카 로 준비하기! (미국서부여행코스)  (12) 2018.12.14
하와이 태교여행, 와이켈레 아울렛 쇼핑 하기 & 하와이 아울렛 할인쿠폰 받는 법 ( 하와이 쇼핑 리스트 )  (12) 2018.12.09
미국 뉴욕여행,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 할인 쿠폰북 바우처 & 미국 아울렛 쇼핑 리스트  (12) 2018.07.24
캐나다 로드트립, 퀘벡 몽트랑블랑으로 가는 길~!!캐나다 월마트, 주유소, 캐나다 휴게소 온루트 onroute, 몽트랑블랑 숙소  (24) 2017.11.19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크루즈(Thousand island cruise) 를 타고 가는 볼트성(boldt castle) & 천섬 숙소 가나노크  (24) 2017.11.15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6) 2017.11.1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New York Megabu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5박 6일의 뉴욕 맨하탄 여행을 마치고, 나이아가라를 만날 수 있는 뉴욕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을 해야 했다. 버팔로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예약을 한 덕분에 메가버스 타고 뉴욕에서 버팔로 공항까지만 이동을 하고, 렌트카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본 뒤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하는

일정이었다. 메가버스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면 1불로 탑승을 할 수 있는 특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메가버스를 탑승 하려고 하는 여행자는

미리 미리 여행 일정을 짜 메가버스 티켓을 구입 하는 것이 좋다. 나는 여행 출발 2-3주 전에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 일정을 짜기 시작하는

바람에 뉴욕에서 버팔로공항까지 가는 토론토행 메가버스를 1인당 65불에 구입할 수 있었다. 그리고 메가버스의 원하는 좌석을 구입 할 수

있는데 넓은 앞좌석이나 테이블이 있는 좌석은 1불/3불/5불 정도 추가적으로 내면 된다. 우리는 1불 추가 요금을 내고 2층의 2번째 좌석에

앉을 수 있었다. 심야 메가버스를 타면 9시간 정도를 버스를 타고 가면서 밤새 자고, 새벽에 2번 정도 휴게소에 들려준다. 참고로 나이아가라

폭포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사람들은 뉴욕 맨하탄에서 메가버스를 탑승 후 버팔로 공항 다음 정류장인 Downtown Terminal, Buffalo

다운타운 터미널 정거장에서 내려 버스 40A Niagara Falls  행을 탑승하면 된다. 대략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폭포 근처에 도착한다.


미국 뉴욕에서 캐나다 토론토까지 가는  메가버스는 여기서 예약할 수 있다. 토론토행 메가버스가 중간에 정류장으로 버팔로 공항에서 

내려주기 때문에 '캐나다 메가버스' 사이트에서 메가커스 티켓을 예약 해야한다.  https://ca.megabus.com



▲  내가 원하는  9월 24일에는 시간대에 따라 3가지의 버스를 선택 할 수 있었다. 

우리는 밤 11시 59분 출발해 아침 8시 50분에 버팔로 공항에 도착하는 메가버스 티켓을 구입 하기로 했다.

뉴욕에서의 1박 비용을 아낄 수 있고, 어짜피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1박을 예약했기 때문에 이렇게 밤 새 이동하는  메가버스를 탑승했다.


▲  참고로 메가버스를 탑승 할 때에는 버스 1층 짐캄에 실을 수 있는 캐리어(수화물)는 1개씩 가능하다.

무게는 20KG 으로 수화물이 무거우면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한다. 그리고 캐리어가 2개일 경우에는 티켓을 1장 더 구입하는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들었다. 그리고 핸드 수화물의 경우 발 밑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들고 다는건 가능하다. 

우리는 28인치 캐리어 2개와 카메라 백팩을 2개, 손 가방 2개를 들고 탑승 했다. 



▲  뉴욕에서 버팔로 공항으로 가는 8시간 50분 동안 2번의 경유지를 들린다. 휴게소와 로체스터에 들리는데

새벽 5시 30분에 들리는 휴게소에서 간식을 사먹거나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다. 



▲   메가버스 좌석의 경우 내가 원하는 지정석을 구입 할 수 있다. 좌석마다 가격이 다른데... 뒤에 있는 좌석들은 추가금 없이 자유롭게 앉는 형식이고

버스의 앞자리와 테이블이 있는 좌석, 2층 자리의 제일 앞 좌석은 추가 금액을 내야한다. 나는 2층 좌석의 2번째 자리를 1달러씩 추가금액을 내고 구입했다.



▲  이렇게 2명 티켓 금액은 130달러 (65달러씩 ) , 좌석 1달러씩 2명, 그리고 예매 수수료를 2달러 내면

총 134불에 뉴욕에서 버팔로공항으로 가는 메가버스 표 2장 구입 완료 했다. 



▲  뉴욕 맨하탄의 메가버스 정류장!  34th Street-Hudson Yards Subway Station 7호선 전철역에서 냐려 5분 정도 걸어가면

메가버스 정류장을 만날 수 있다. 우리는 1시간 정도 서둘러 나갔는데.. 이미 메가버스 줄이 쭉~~~ 서 있었다.



▲  이렇게 메가버스 정류장 표시가 있다. 사람들이 길게 줄 선 곳을 잘 보면 이렇게 메가버스 이정표와 함께 

토론토 행이라고 써있으면 그 메가버스를 줄을 서면 된다. 한참을 기다리니 메가버스가 도착했다. 두근 두근..

우리는 캐리어가 26키정도 나가서.. 20키로만 되는 메가버스 수화물 규정을 넘기는 바람에 심장이 벌렁 벌렁 거렸었다.

다행히 신랑이 복잡한 틈을 타 캐리어 실어주는 아저씨를 도와주면서 우리 캐리어도 실을 수 있엇다.



▲  길게 선 줄이 보인다. 나도 줄 서면서 뒤에서 찍은 사진~ㅋ 이미 내 뒤에도 정말 길게 줄을 쭉~~~ 서고 있었다.

탑승을 할때 미리 출력해간 티켓을 보여주면 된다. 그리고 티켓을 보여주면서 캐리어를 수화물 칸에 실으면 되는데..

이때 운전사 아저씨가 수화물을 들면서 무게를 다 잰다. 그리고 수화물 갯수도 다 확인 하므로..최대한 20키로, 1개 캐리어로 들고 오는게 좋다.

탑승하는 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 사진을 더 찍을 수 없었다.


  


▲  너무 피곤한 나머지.. 휴게소에 도착하는 5시 30분이 될때까지 계속 잠만 잤다. ㅋㅋ 우리는 2층 좌석이었는데...

2층 좌석 2번째라 내려가는 계단이 가까워서 편했다. 그리고 메가버스 안에는 충전기를 꼽을 수 있는 전기 코드가 있고

인터넷 와이파이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그래서 잠에서 깨고 나면 인터넷을 하면서 충전도 하고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좋았다.



▲  ㅋㅋㅋㅋㅋㅋ 너무 추워서 입은 뽀글이 옷~ 털 잠바를 입고 나서야 돌아 다닐 수 있다.

메가 버스 안이 춥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미리 두꺼운 옷들을 준비해 갓는데.. 덕분에  따뜻하게 잘 수 잇었다.

뉴욕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까지 메가 버스를 타고 가는 사람들은 꼭 따뜻한 옷을 준비하길 바란다.


  


▲  여기는 휴게소~ 커피도 사먹을 수 있고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다. 

새벽에도 이렇게 열려있는 상점들~ 던킨 도넛과 다양한 가게들이 있어 배고픈 사람들은 여기서 구입해 먹으면 된다.

우리는 커피 한 잔~~ 한 10분 정도 정차 했던 것 같다.


  


▲  해가 뜨는 시간~ 아침 안개가 모락 모락 피어나는 시골 길~ 그리고 떠오르고 있는 태양~~ 이렇게 메가버스에서 1박을 보냇다 ㅋ


  


▲  어느덧 도착한 버팔로 공항 정류장! 8시 50분쯤 도착을 했다. 짐을 다 챙겨서 내리고, 1층 캐리어를 내려주는 곳에서 잘 받으면 된다.

처음부터 토론토에 가는 수화물과 버팔로 공항으로 가는 수화물의 장소들을 나눠서 짐을 넣기 때문에

우리처럼 버팔로 공항에서 내리는 사람들의 짐들은 다 잘 체크해서 내려주는 편이다. 



▲   버팔로 공항 정류장에서 메가버스를 내리자마자 짐정리를 하는 사람들..ㅋㅋ 

우리는 버팔로 공하에 미리 예약한 허츠 렌트카 사무실로 향했다. 보통 렌트카를 빌리지 않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는 사람들은

버팔로 공항 다음 정거장인 다운타운 터미널에서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 이동을 해야한다. 우리는 캐리어도 많고, 

캐나다 동부 여행까지 하고 오는 일정이라 일부러 버팔로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렸다. 그리고 여행을 마친 후 뉴욕 뉴왁 공항에서 반납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뉴욕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나다 동부여행, 나이아가라 헬리콥터(Niagara Helicopter)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즐기기! with 드라이브트래블  (16) 2017.11.14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2017.11.02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2017.11.01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뉴욕 브루클린 여행, 사진 찍기 좋은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New York Brooklyn

Brooklyn Bridge & Dumbo & Main Street Park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하면서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사진 명소들을 다녀왔다. 바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뉴욕 브루클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장소라

뉴욕에서 지내는 6일 동안 3번이나 방문을 할 정도 였다. 화려하고 복잡한 맨하탄과 반대 매력이 있는 브루클린은 뉴욕 전철을 타고 쉽게 올 수 있다.

가장 먼저 찾은 브루클린 덤보 (DUMBO)는 맨하탄 다리가 보이는 뷰가 가장 유명한 촬영 장소이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포스터

장소로 우리나라에서는 '라스트 갓파더' 영화와 '무한도전' 화보 촬영편으로 나와 한국인들에게 더욱 알려진 곳이다. 특별히 무한도전을 인상적으로

보았기에 나는 덤보 포토존에 꼭 가고 싶었다. 그리고 덤보 골목길 끝에 만날 수 있는 메인 스트리트 공원. 이 공원은 브루클린 다리와 맨하탄 다리를

모두 볼 수 있는 페블 비치 (Pebble Beach)가 있어 더욱 좋다.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페블 비치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으며 강 건너편으로 보이는

맨하탄 도시와 강 위를 다니는 크루즈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특별히 브루클린 브릿지가 잘 보이는 곳이라 웨딩 촬영을 하는 외국인 커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브루클린 다리 위를 걸으며 찍는 사진도 빠질 수 없다. 브루클린 다리는 1시간 정도 천천히 걸으며 건널 수 있는데, 다리에

걸터 앉아 찍는 스릴 넘치는 사진을 한 장 남기는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다. 브루클린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너무 좋았다. 



[ 덤보 Dumbo ]



▲  F 라인 뉴욕 전철을 타고 'York Street Subway Station' 에서 내리면, 벽화가 그려진 길을 만날 수 있다.

5분 정도 걸으면 'Iconic Manhattan Bridge View' (덤보 포토존) 에 도착 할 수 있다. 

덤보 포토존은 인기가 워낙 많아서 사람들이 항상 붐비지만, 아침 시간과 밤 늦은 시간에는 사람이 적어 사진 찍기에 편하다.



▲  내 눈 앞에 보이는 덤보 포토존! 참고로 덤보 포토존은 양 쪽에 붉은 건물이 나오는 것이 

영화 포스터와 무한도전 화보 촬영으로 나왔던 장면이라고 한다. 나는 덤보 포토존으로 걸어가면서 찍은건데..

이렇게 멀리서 보는 뷰도 너무 멋졌다. 맨하탄 다리가 보이는 포인트! 



▲   덤보 포토존이 있는 길에 서있는 노란색 택시. 완전 예뻐서 찰칵!!




▲   우리 서방님이신 김작가님이 찍어주신 내 사진!! ㅎㅎ 우리는 아침 시간에 서둘러 갔는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다.  


  

  


▲   덤보 포토존은 사진 명소이다 보니 끊임 없는 관광객들이 와서 사진을 찍는다. 

우리도 최대한 사람이 없을때 찍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인기가 많다보니 사람들이 없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ㅋㅋ



▲  딱 이사진이 붉은색 건물 사이로 보이는 맨하탄 브릿지를 잘 담은 사진이다. 낮 2시쯤 되니 햇빛이 건물 사이로 다 들어왔다.

그리고 맨하탄 브릿지를 잘 보면, 다리 사이로 보이는 엠파이어 빌딩을 만날 수 있다.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다리 사이로 엠파이어 빌딩이 보이는지..

아직도 참 신기하다.^^


  


▲  3번째로 다시 찾았던 덤보 포토존! 원래는 골목길 사이로 남편과 커플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람들도 많고, 차가 다니는 길이라 삼각대를 세우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인도에서 커플 사진을 남겼다.

그래도 이렇게 우리 부부의 사진을 찍어서 참 행복하다.



▲  이건 바로 야경 사진을 찍으러 다니면서 찍었던 사진!  덤보 포토존은 3번이나 간 덕분에 잊을 수가 없다 ㅋㅋ




[ 메인 스트리트 공원 Main Street Park ] 



▲   여기는 메인 스트리트 공원에 있는 페블 비치!! 공원을 걷다보면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하탄 브릿지를 모두 볼 수 있는

페블 비치에 도착 한다. 페블 비치에서는 강 건너로 보이는 맨하탄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좋다.

나는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 맨하탄과 브루클린 다리를 배경으로 인생 샷을 찍었다.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사진! 



▲   서클라인 크루즈가 지나가는 모습. 페블 비치 베치에 앉아 이렇게 멋진 도시의 풍경을 보는 것도 너무 좋았다.



▲   워낙 뷰가 좋은 곳이라 그런지 이렇게 웨딩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 브루클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 였다.



▲   우리 서방님과 기념 사진도 찰칵! 근데 우리 서방님은 너무 경직되어 보인다 ㅋㅋㅋ

원래는 이 곳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이렇게 아무도 없는 것 처럼 찍는 것이 참 어려웠다. 



▲  밤에 찍을 수 있는 사진^^ 메인 스트리트 공원의 페블 비치에서 보이는 멋진 야경~~



▲   밤에는 브루클린 브릿지보다 맨하탄 브릿지가 더욱 멋져 보였다^^




[ 브루클린 다리 Brooklyn Bridge ]


  


▲   브루클린 다리는 걸어서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맨하탄까지 다리를 건너 갈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쯤은 도전해 볼만하다.

특히 브루클린 다리의 중간 쯤에 있는 벤치를 이용해 다리 난간에 걸터 앉아 스릴 있는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다.

난간 밑에는 자동차가 다니는 다리의 도로라서 난간 위에 걸터 앉았을때 조심헤야하지만.. 나는 정말로 재밌었다.ㅋㅋ 



▲   브루클린 다리는 정말로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다리를 건너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


  


▲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면서 자연스럽게 찰칵!! 브루클린 다리가 생각보다 더 크고 길어 오래 걸어야 했지만

이렇게 다리를 건너는 시간은 정말로 좋았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  정말 멋진 순간~ 엄청 큰 브루클린 다리. 뉴욕을 떠나는 마지막 날이라 더 특별했다.



▲    참고로 브루클린 다리는 자전거를 대여해 다닐 수 있다.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  다리 양쪽으로 보이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



▲   맨하탄에서 브루클린 방향으로 걸어오는 사람들보다 브루클린에서 맨하탄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며 마지막까지 사진 찍기!! ^^ 정말로 좋았던 뉴욕 브루클린 여행. 

브루클린으로 온다면 덤보 포토존과 메인 스트리트 공원의 페블 비치. 그리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며

인생 사진을 찍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뉴욕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쏟아지는 폭포 바로 앞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 혼블로워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with 드라이브 트래블  (22) 2017.11.10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2017.11.02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2017.11.01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35) 2017.10.31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적어 보았다. 맨하탄 도시와 엠파이어 빌딩을 한 눈에 내려다 보는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에서의

여유로운 나들이 등 이것 저것 정리해 검색해보니 엠파이어 빌딩과 야경을 볼 수 있는 탑오브 락 전망대 금액,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크루즈 금액,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금액은 생각보다 비쌌다. 이미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하면서 지출한 금액이 상당했던터라 '이런 어트랙션은 하지 말까..'하는 생각도 들

정 도 였다. 하지만 '내가 언제 또 이 뉴욕에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최대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알게 된 유용한 팁!

다양한 뉴욕의 관광지들의 입장료와 티켓 등을 패키지 처럼 묶어 저렴하게 구입 할 수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이 있다는 것!!!! 특별히 뉴욕 익스플로러는

뉴욕의 유명한 어트랙션 61개 중에 이용하고 싶은 횟수에 따라 (3개, 4개,5개,7개) 구입 할 수 있었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권을 한국에서 미리 구입 해 갈

수 있어 더욱 편했고, '드라이브 트래블' 여행사에서 저렴하게 판매 하고 있었다. 어트랙션 3개를 탑승 할 수 있는 패스권 기준으로 성인은 88,000원 / 아동은

 69,000원. 나는 5박6일이라는 뉴욕 여행 일정 동안 3개 정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1장당 88,000원에 2장을 구입 했다. 그리고 뉴욕 익스플로러 바우처와

가이드 북은 메일로 발송이 되고, 그 바우처를 인쇄해 내가 가려는 어트랙션 티켓 창구로 실제 티켓으로 교환을 해준다.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구입 ◀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 정식 사이트 

뉴욕 시티 익스플로러로 이용 할 수 있는 61개의 어트랙션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정식 사이트에서 3개 이용 패스권 성인 1인 84달러.

실제로 직접 구입하면 한국 돈으로 환전시 9만 3천원 정도인데, 드라이블 트래블 스토어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8만 8천원에 구입 가능!

https://www.smartdestinations.com/new-york-attractions-and-tours/_d_Nyc-p1.html?pass=Nyc_Prod_Exp&allInc=true






▲  드라이브 트래블 스토어에 들어가면 다양한 나라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시티 패스권을 판매 한다. 나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가는 거라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 했다. 구입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 

나는 이번 뉴욕 여행 기간 동안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1일 자전거 대여를 해서 나들이를 즐기고,  뉴욕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노을과 야경을 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러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고 뉴욕 도시를 배 위에서 구경하기로 정했다.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바우처는 구입 할 때 적었던 메일과 핸드폰으로 발송 된다. 그리고 뉴욕 가이드북과 안내사항도 함께 전달 된다.



   


▲  이렇게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가 도착 하면, 인쇄를 해서 가져 가면 좋다. 물론 핸드폰으로 전송해 주시는 QR 코드로도 이용 할 수 있다.






[ 엠파이어빌딩과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처음 이용 한 곳은 바로  탑오브더락 전망대!!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록펠러센타 전망대는 정말 인기가 많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전망대에 가려면 몇 시간 전에 티켓을 교환하거나, 하루 전에 미리 가서 티켓을 교환하면 된다.

 교환하는 방법은 직접 록펠러 센타 지하 1층 티켓 창구의 직원분에게 익스플로러 티켓을 보여주며 내가 원하는 시간을 말하면 티켓을

교환해준다.  만약에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들어 갈 수 없다면 다음날 티켓으로 받는 방법도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당일 오후 5시 티켓이

없어서 다음날 오후 5시 티켓으로 미리 하루 전에 발급 받았다.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노을과 야경을 모두 보기 위해 미리 티켓 교환 완료!


  

  

  


▲  참고로 록펠러센타에서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타려면, 내가 예약한 티켓에 적혀 있는 정해진 시간에만 엘레베이터 탑승이 가능하다.

그래서 예약한 시간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5시 티켓을 구입했으면 17:00-17:30 시간에만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이용 할 수 있다.

철저하게 올라가는 시간과 인원수를 통제한다. 그리고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총 3군데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에 올라간 전망대는 유리창으로 막혀 있고, 유리창 전망대에서 한 층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에 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유리창으로 막혀 있는 줄 아는데... 사실 전망대는 3층 구조로 되어 있어 계단으로 더 올라가면

탁 트인 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맨하탄의 야경과 엠파이어 빌딩과 노을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유리창이 없어 사진을 찍기에도 더 좋다. ^^

대신 삼각대를 세우기에는 어렵다. 탑오브더락 야경과 노을을 보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전망대로 올라오기 때문에 

삼각대를 세울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생기지 않는다. 암튼 록펠러센타 탑오브더락은 정말 최고의 뉴욕 도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 자유의 여신상과 뉴욕 도시를 만날 수 있는 서클라인 크루즈 ]


허드슨 강 위에서 맨하탄 도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서클라인 크루즈를 타러 갔다.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로 탑승 할 수 있는 크루즈는 여러 종류가 있다.

처음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까지 데려다 주는 왕복 크루즈를 탑승하고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 올라가는 걸 원했는데,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는 전망대 티켓은 몇 달 뒤까지 이미 매진!!! 그래서 엘리스 섬까지 가는 크루즈가 아니라 허드슨 강 위에서 자유의 여신상 앞까지 다녀오는

크루즈를 타기로 했다. 서클라인 크루즈의 경우 6개의 종류가 있고, 익스플로러 패스로 추가금 없이 이용 할 수 있는 크루즈는 2종류가 있다.

익스플로러 사용하는 서클라인 크루즈는  1시간 30분 코스 와 1시간 코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12시 30분 탑승 가능한 랜드마크 크루즈 (1시간 30분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나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14시 30분 리버티 크루즈(1시간 코스)를 탑승할 수 밖에 없었다.


  

  

  


▲  서클라인 크루즈를 제대로 즐기려면 지붕이 없는 2층 배 위로 올라 가야 한다. 1시간 내내 뜨거운 햇빛을 받으면 살이 타 들어가는 소리가 들릴 정도!

하지만 살이 타는 걸 신경 쓰기보다 허드슨 강 위에서 바라보는  멋진 뉴욕 도시의 모습과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것이 더욱 즐거웠다.

물론 너무 타버린 어께 때문에 따가워서 한참 고생 했다. 꼭 긴팔과 머플러를 챙겨서 가길~~ㅋ 






[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즐기는 센트럴 파크 ]


마지막으로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를 이용 했던 곳은 바로 맨하탄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 사실 처음에 센트럴 파크가 이렇게 큰 줄 몰랐었다. 

절대 걸어서는 다닐 수 없는 어마 어마한 크기의 센트럴 파크라 나는 1데이 자전거를 대여했다. 대여하는 방법은 지정된 자전거 대여소에 가서

익스플로러 패스를 보여주고, 자전거를 받으면 된다. 여자들이 탑승하는 자전거에는 바구니까지 대여해 준다. 그리고 자전거를 보관할 때 사용 하는

자전거 락까지 대여해준다. 우리는 4시간 동안 센트럴 파크 한 바퀴를 크게 돌고,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산책도 즐겼다. 


  

  

  


▲  사실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카메라와 도시락까지 챙겨서 자전거를 탑승 했다. 근데 센트럴 파크는 정말로 거대했고, 오르막 내리막이 다양하게 있어

오르막을 자전거 타고 갈때에는 정말로 힘들었다. 하지만 나무가 울창하고 공기가 좋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의미가 있었다.

만약에 내가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더 길게 자전거를 타고 돌아 다녓을텐데.. 내가 생각한 일정이 있어 4시간 정도만 자전거를 타야 했다.

센트럴 파크는 정말 자전거 타기에 좋은 공원이었다. 커다란 호수와 멋진 뷰, 깨끗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센트럴 파크.

평소에 체력이 좋은 분들이라면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꼭 해보길 권하고 싶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뉴욕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월마트 쇼핑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 Days Inn 데이즈 인 - 폴스뷰 ( 부킹닷컴 할인 ) 조식 힐튼호텔!!  (6) 2017.11.09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2017.11.02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2017.11.01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35) 2017.10.31
뉴욕 에어비앤비 /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엔비 airbnb / 퀸즈 숙소 / 에어비엔비 할인쿠폰  (7) 2017.10.22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뉴욕 야경,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Queens, Long Island City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2번 이상 찾아 간 곳들이 있다. 처음 갔을 때 너무 좋아서 다시 찾게 되는 그런 곳들 중에 뉴욕 맨하탄 도시로 지는 노을과

매직아워, 그리고 맨하탄 야경을 보기 좋았던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를 소개 하려고 한다. 내가 머물렀던 퀀즈 지역의 우드사이드 숙소와 같은 동네

인 롱아일랜드 시티는 요즘 뉴욕에서 핫 한 곳이다. 안전하기로 알려진 퀸즈 동네라 많은 사람들이 가주 하고 있고, 집 값도 어마어마 하다고 한다.

특별히 롱 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은 맨하탄 도시를 강 건너편으로 구경을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노을이 지는 시간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는다. 우리는 밤 늦은 시간에 불들이 꺼지지 않는 맨하탄 도시의 야경을 보러 롱 아일랜드

시티를 갔었는데, 이 곳이 노을을 보기에도 좋은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뉴욕에서의 세번째 날 저녁에 다시 롱아일랜드 시티 갠트리 플라자 공원

에 다시 오게 되었다. 탑 오브더 락 전망대 티켓을 교환하고 오느라 맨하탄 도시로 지는 동그란 해를 구경 할 수 없었지만, 매직아워를 볼 수 있었다.




▲  요즘 핫한 뉴욕 퀀즈 지역의 롱아일랜드 시티! 맨하탄과 퀸즈 사이의 강이 참 인상적이었다.

선착장에는 '롱 아일랜드' 라고 멋지게 새겨져 있었다. 사실 해가 맨하탄 도시로 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맨하탄에서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로 오는 동안 해가 져 버렸다. 그나마 막 해가 지고 난 후라 매직아워가 시작 되는 시간. 



▲  아름답게 물드는 매직아워를 보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을 걸어다니며 산책을 즐겼다.

선착장에 씌여진 롱아일랜드! 여기에 있는 건물들에 살면 매일 멋진 노을과 맨하탄 야경을 볼 수 있다. 아우~ 부러워랑.



▲  하늘이 붉게 물드는 시간.. 맨하탄 도시의 건물들의 빛이 반짝였다. 

멀리 보이는 사진작가와 사진을 찍는 가족들~ 역시 여기가 야경 명소인 것을 알고 이렇게 가족 사진을 찍으러 왔나보다.

우리도 가지고 있는 익숙한 조명들이 보이고.. ^^



▲  해가 졌지만, 아직 하늘이 너무 밝아서 뉴욕 맨하탄 건물들의 반짝이는 분들이 잘 보이지 않았다.

공원 벤치에 앉아 더 어두워지길 기다리며 시원한 바람을 쐬었다. ^^ 북적거리는 공원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니 

꼭 내가 뉴욕에서 사는 사람 같았다. 후훗



▲  아름다운 색으로 물드는 하늘... 매직아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의 실루엣과 반짝이는 맨하탄 도시.

내가 가장 좋았던 순간. 자연과 사람, 도시가 함께 어울려지는 모습이라고 해야할 까? ^^ 암튼 이 시간이 어찌나 좋은지...



▲  더 붉게 물드는 하늘을 보니.. 너무 환상적이었다. 자연속에서 즐기는 일몰을 좋아했는데..

이렇게 뉴욕의 도시와 노을도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  삼각대를 안가져와 난간에 매달려 사진을 찍는 내 모습을 울 신랑이 찍어줬다 ㅋㅋㅋ



▲  시간이 지나자 뉴욕의 야경을 매직아워와 함께 볼 수 있었다. 엠파이어 빌딩은 유독 아름답다.



▲  장노출로 찍은 사진! 반짝이는 뉴욕의 야경과 강에 반사되는 빛들..

그리고 하늘에 별을 수놓고 가는 비행기... 정말 최고의 시간...^^ 도시에서도 이렇게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던 시간.



▲  반짝 반짝 아름다운 맨하탄.



▲  열심히 찍고 있는 내 모습을 담아준 우리 신랑. 감사해요 김작가님!


  

  


▲  이건 더 늦은 밤 10-11시쯤 찍었던 롱아이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서 바라 본 뉴욕의 야경이다.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사진 직기 좋았던 시간! ㅎㅎ



▲  늦은 밤에도 여전히 반짝 거리는 뉴욕의 맨하탄. 

뉴욕 여행을 간다면 노을과 야경을 보러 롱아일랜드 시티의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과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에

꼭 들려보길 바란다. 간식 거리를 사오면 의자에 앉아 먹으면서 노을과 야경을 즐기면 더 좋다. 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뉴욕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나다 렌트카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무료 주차장 & 나이아가라 폴스 전망대, 방문자센타 Niagara Falls  (25) 2017.11.08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2017.11.02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2017.11.01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35) 2017.10.31
뉴욕 에어비앤비 /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엔비 airbnb / 퀸즈 숙소 / 에어비엔비 할인쿠폰  (7) 2017.10.22
미국 뉴욕 여행, 뉴왁공항(EWR) 에서 맨하탄 시내로 Express 버스 이동하기 / 뉴어크 리버티 공항 (Newark Liberty Airpot)  (9) 2017.10.21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 받았던 곳 중에 첼시 마켓이 있었다.  첼시마켓은 뉴욕 지하철 A, C, E, L라인의 '14 Street / 8 Av' 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면 만날 수 있다. 첼시 마켓은 오래 된 과자 공장을 개조 햇다고 한다.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으로 상점들과 레스토랑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특별히 첼시 마켓의 인테리어와 그림, 소품들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상점마다 특징들이 살아 있고, 레스토랑과 커피숍, 빵집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다보니

풍기는 향들은 내 배고픔을 더 자극 했다. 우리는 첼시 마켓을 구경 하다 한국인들이 첼시 마켓에서 꼭 먹는다고 소문난 랍스타 플레이스를 찾아 갔다. 랍스타

플레이스는 다양한 해산물 푸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우리가 가려는 곳은 삶은 랍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랍스타 플레이스 가장 안 쪽에 위치해 다.

엄청난 크기의 점보 사이즈 랍스타가 76달러!!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으로 점보 랍스타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점이었다. 솔직히 점보

사이즈를 주문하는 사람들은 우리 밖에 없었다.ㅋㅋ 남편과 함께 먹는 거라 우리는 점보 사이즈를 주문한건데, 보통 사람들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1인 1개씩 

먹는 분위기 였다. 개인적으로 스몰 사이즈 랍스타를 1개씩 먹는 것 보다, 랍스타 살의 양이 점보 사이즈가 훨씬 많기 때문에 2인이 함께 먹을 때에는 점보로!!




 ▲  저녁 산책을 하며 걸어온 첼시 마켓! 벽돌색의 커다랗고 오래된 건물이 눈에 들어 왔다.  


  

  


 ▲  구글 건물 맞은 편에 위치한 첼시마켓. 드디어 들어간다! 두근 두근 !!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실내 인테리어!



 ▲  우리가 다녀왔던 덤보 포토존을 찍어놓은 액자가 걸려 있었다. 내가 3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멋진 사진 포인트! 이렇게 액자로 보니 더 멋지다.



 ▲  은근 복잡해 보이는 첼시 마켓. 하지만 이렇게 센스 있게 안내가 되어 있었다. 옛 과자 공장의 건물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꾸며서 그런지 더욱 인상적이었다. 어딜가나 멋진 첼시 마켓.



 ▲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에 빼곡하게 줄지어 있는 상점들. 정말 많은 상점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가 원하는 상점의 이름을 잘 보고 찾아 가야 한다. 



 ▲   오홋!!!! 붉은 랍스타 그림이 눈에 띄는 간판 발견! 바로 내가 찾던 곳!


  


 ▲  랍스타 플레이스는 이렇게 유리 문으로 들어가면  정말 넓은 공간에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부스들이 나온다.


  

  


 ▲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니 스시를 파는 부스도 있고, 신선한 해산물들이 전시 되어 있기도 했다.



 ▲  그리고 안 쪽으로 한참 더 들어가서야 발견한 랍스타 맛집!! ㅋㅋ  

가장 맨 끝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붐비는 사람들 틈을 잘 헤치고 들어와야한다.



 ▲  이것이 바로 메뉴판!! 랍스타 크기별로 고를 수 있고, 사이드 메뉴와 음료수를 구입 할 수 있다.



 ▲  우리는 점보 사이즈 랍스타를 주문하고. 콜라 2개를 주문했다. 우리 신랑의 깜짝 도촬~ㅋㅋ



 ▲  점보 사이즈 랍스타 76,95달러. 코라 1.75달러 2개~ 세금이 붙으니 총 87.59달러!! ^^



 ▲  콜라를 들고 나오면서 찰칵!!ㅋㅋ 우리는 이제 랍스타를 기다리면 된다. 우리 주문 번호는 190!!

참고로 랍스타가 삶아져 나오면 번호를 부른다. 스텐딩 테이블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랍스타를 받아와서 먹으면 된다.



 ▲  짠!!!! 우리가 주문한 점보 랍스타가 드뎌 나왔다. 소스와 레몬, 그리고 반이 쫙~ 잘라져서 나왔다.


  

  


 ▲  점보 랍스타의 크기를 제대로 보려면... 이렇게 얼굴과 비교하기! 집게 다리도 엄청 크고, 살이 토실 토실하다.

역시.. 이렇게 큰 랍스타를 먹어야 살이 많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후훗. 처음에 남편한테 점보 말고 더 작은거 먹자고 했는데

신랑이 점보를 주문하자고 한거라 시킨 것. 만약에 작은 랍스타를 시켰으면 후회 할 뻔 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또 먹고 싶다. 랍스타..ㅠ0ㅠ



 ▲  이렇게 큰 점보 랍스타도.... 다 먹는 건 한 순간...ㅋㅋㅋ정말 열심히 발라 먹었다. ㅋㅋㅋㅋ

깨끗하게 먹고 난 랍스타 껍질들~ㅋㅋ




 ▲  생굴을 먹는 커플. 나는 미국에서 생굴을 먹는다는 걸 1년전에 미국 서부 여행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굴을 먹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참 신기하다. 생거는 안먹을 것 같아 보엿는데..

굴을 외국인들도 생으로 먹는거 보니..정말 맛있나보다. 나는 비려서....ㅎㄷㄷㄷ 



 ▲  첼시 마켓에 왓으니 기념사진도!! 찰칵!!


  

  


 ▲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있는 첼시 마켓 구경하기! 우리는 랍스타 먹고 나오느라.. 첼시마켓의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그런지

문을 닫은 상점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  인상적인 첼시마켓 상점 이정표! ㅋㅋ



 ▲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있었던 뉴욕 첼시마켓!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기념품들을 구입 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다음에 첼시 마켓에 가면 일찍 랍스타를 먹고, 소화 시킬겸 기념품을 구입하러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랍스타 먹고, 1층만 돌아다니는데도 3시간 정도가 후다닥 지나갔는데.. 첼시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시간을 잡고 오는게 좋을 것 같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뉴욕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렌트카여행, 뉴욕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 픽업하기 Hertz RentaCar  (10) 2017.11.07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2017.11.02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2017.11.01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35) 2017.10.31
뉴욕 에어비앤비 /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엔비 airbnb / 퀸즈 숙소 / 에어비엔비 할인쿠폰  (7) 2017.10.22
미국 뉴욕 여행, 뉴왁공항(EWR) 에서 맨하탄 시내로 Express 버스 이동하기 / 뉴어크 리버티 공항 (Newark Liberty Airpot)  (9) 2017.10.21
뉴욕 항공권, 유나이티드항공 UA78 이코노미플러스 타고 뉴욕 뉴왁 리버티 공항으로~!! 탑승기 & 마일리지 & 웹체크인 & 나리타 공항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  (14) 2017.10.18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 타임스퀘어


New York Musical, The Lion King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동부 뉴욕 여행을 계획 하면서 우리 서방님과 함께 꼭 해 보고 싶은 게 있었다. 바로 뉴욕 뮤지컬 관람!! 나는 영국 런던 여행을 하면서 뮤지컬을

2편이나 보았었다. 처음 오페라의 유령을 보면서 정말 감격스러웠고, 다시 맘마미아를 보면서 또 다른 뮤지컬들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리지널 뮤지컬은 정말 달랐다. 무대를 장악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공연, 정교한 무대와 소품들..왜 오리지널 뮤지컬이 인정을

받는지 직접 보고서야 알 수 있었다. 그동안 뮤지컬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남편에게 내가 경험한 감동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 아무래도 영어로 들어야

하는 뮤지컬이기 때문에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동물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했던 '라이온 킹' 뮤지컬을 보기로 결정 했다! 뉴욕 뮤지컬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일부러 가장 좋은 좌석을 찾아 보았다. 사실 뮤지컬을 저렴하게 보는 방법은 많다. 현장에서 일찍부터 줄을 서서 사는

저려미 티켓도 있고, 가격이 싼 좌석을 구입하는 방법도 있는데.. 나는 남편에게 처음 보여주는 뮤지컬이라 가장 좋은 좌석에서 뮤지컬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싶었다. 그래서 '오케스트라 / 프라임 메자닌 (Orchestra prime mezzanine)' 좌석으로 예약을 하려고 찾아 보았다. 좋은 자리라고 해도

사이트 마다 가격이 2-3만원이 차이가 나길래 저렴한 곳을 찾아 비교를 하다보니 내가 미국 유심칩을 구입한 케이케이데이 kkkday 사이트에서 본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이 가장 저렴하면서 예약을 하기에도 편했다. 사이트 내에서 한국 돈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바로 2장 구입 완료!!

적어도 3-4개 사이트를 비교하면서 구입을 했기 때문에 저렴하게 구입한 내 자신이 뿌듯 했다. ㅋㅋ


KKKDAY 케이케이데이, 뉴욕 뮤지컬 구입 사이트

https://www.kkday.com/ko/product/1516?cid=6567





 ▲   케이케이데이 KKKDAY 사이트에서 '뉴욕 뮤지컬'을 검색하니 총 5종류의 뮤지컬이 떴다. 

금액도 다 다른 뉴욕의 뮤지컬!! 그 중에서도 가장 비싼 '라이온 킹' 역시 나는 좋은 뮤지컬을 보는 눈이 있다.







 ▲   뉴욕 뮤지컬, 라이온 킹 !! 내가 보려는 날짜를 선택 하고 좌석을 선택해 보았다. 

좌석에는 2종류를 선택 할 수 있었는데, 15만원 정도 하는 '리얼 오케스트라 매자닌' 과 

18만원 정도 하는 ' 오케스트라 프라임 메자닌' 좌석이 있었다 나는 당연히 18만원짜리 좌석을 선택 했다.  


 ▲   예약 완료!!! 총 2장을 구입 했다. 우리 남편과 함께 볼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 정말로 구입 하고나서부터 

정말 설레이는 마음이 컸다.  드디어 내가 라이온 킹을 보는 구나!!!!!!!!!! 

뮤지컬 티켓 예약 후 메일로 라이온킹 뮤지컬 바우처가 도착 했다. 뮤지컬 바우처를 인쇄 해서 챙겼다~ 



【상품 포인트】

・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뉴욕 브로드웨이 티켓! 바우처를 제시한 후 실물 티켓으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 라이온킹은 최고음악상과 최고감독상을 포함하여 많은 뮤지컬 상을 받은 고퀄리티의 뮤지컬입니다.

・ 생동감 넘치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입니다.


【상품정보】

・ 공연시간 : 13:00, 14:00, 15:00, 18:30, 19:00, 20:00

・ 공연 소요시간 : 약 2시간 45분

・ 공연장소 : Minskoff Theater

・ 주소 : 200 West 45th Street, New York


【이용방법】

・ 바우처 제시 후 티켓 부스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하여 주십시오.





 ▲  여기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  뉴욕에 도착한 3일차 되는 날 라이온킹 뮤지컬을 보러 갔다.

뉴욕 라이온 킹을 볼 수 있는 공연장의 이름은 'Minskoff Theatre' 주소는 200 W 45th St, New York, NY 10036

일부러 공연 시작 시간보다 2시간 정도 서둘러서 공연장으로 갔다. 티켓을 수령하고, 저녁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  짜잔~ 두근 두근 여기가 라이온킹 공연장 !! 




 ▲   챙겨간 라이온 킹 뮤지컬 바우처를 '박스 오피스' 에서 티켓으로 교환을 하면 된다. 

미리 서둘러 갔기 때문에 줄을 잠시만 서고 티켓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 뒤에  줄이 쫙~~~~역시 인기있는 뮤지컬이라.. 우리처럼 서둘러 티켓을 교환하러 온 분들이 많았다. 



 ▲   메일로 왔던 뮤지컬 바우처! 꼭 인쇄를 해서 챙겨가야한다.

티켓을 교환하면서 혹시나 커튼콜 할 때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봣더니 절대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카메라는 가방 안에 속 넣어 두었다.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은 커튼 콜 촬영이 안된다는 걸 명심 하시길~



 ▲   짜잔!!! 드디어 교환한 내 티켓!!! ^^ 라이온킹 티켓이다. 후훗~  우리 좌석이 진짜 진짜 좋은 자리였다.

앞에서 2번째 좌석! 오케스트라 연주 하는 것도 슬쩍 보이고, 뮤지컬 배우들의 표정들과 연기를 모두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좌석이었다.

라이온킹 뮤지컬 티켓을 잘 받았으니.. 이제 저녁을 먹으러 고고씽! 한 2시간 정도 여유가 있었다. 


  

  


 ▲   화려한 뉴욕의 도시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타임스퀘어 !! 뮤지컬 공연장이 바로 근처에 있다보니 이렇게 구경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타임스퀘어에 돌아다니다 보면 사진을 같이 찍자는 분장한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해가 지고 나서부터 더 번쩍 번쩍 거리는 수많은 간판들로.. 해가 졌는데도 낮만큼  밝은 모습을 보며 참 신기했다.

쉑쉑버거는 줄이 너무 길어서 우리는 타임스퉤어 야외가 보이는 맥도날드에서 저녁을 먹어야 했다. ㅋ



 ▲    해가 지고 나서 공연시간이 다가와 공연장으로 걸어가니,  라이온킹을 보려고 오는 사람들로 더 북적거렸다. 



 ▲    뉴욕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의 건물 입구로 가니 이미 짐 검사를 하는 줄이 길었다.

뮤지컬을 보는 공간에서 혹시나 모를 테러나 위험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 모든 사람들의

가방 검사를 한다. 이미 영국에서 경험해 봤기 때문에 나는 남편에게 설명을 하고 우리는 짐 검사를 잘 받았다. ^^



 ▲   짐 검사를 하고 나면..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탈 수 있다. 우와 오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라이온 킹의 사자 가면이 보인다. 대박이다.!!! 벌써부터 두근 두근!!! 완전 멋지다!!!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니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상점이 있고, 뉴욕의 야경을 구경 할 수 있는 탁 트인 유리창을 만날 수 있었다.

2층 구경을 하고, 다시 3층으로 올라갔다~ 티켓을 보여주면 좌석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알려주신다~


  


 ▲  여기가 바로 라이온킹 뮤지컬 공연장의 실내모습! 공연장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그래서 더 특별하고, 공연장 자체에 더 많은 주위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  라이온 킹 뮤지컬이 시작되기 전, 우리는 열심히 인증 샷을 찍었다! >ㅁ<

완전 행복한 우리 부부! 우리 신랑과 나는 너무 좋은 좌석에 앉게 되어 너무 기뻤다. 물론 가운데 좌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통로쪽 2번째 좌석이라 나는 만족스러웠다. 역시 가까이서 봐야해~ㅋ


뉴욕에서 본 우리의 뮤지컬! 라이온 킹은 정말로 사람들이 극찬 할 정도의 스케일이 남다른 뮤지컬이었다.

우리는 3시간 동안 라이온킹 뮤지컬의 공연에 푹 빠져 들었다. 생동감 있는 동물들을 표현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정말 최고 였다.

분명히 사람이 연기하는 동물인데.. 실제로 동물의 움직임을 보는 것 같았고, 동물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소품들과 옷 등

너무 섬세해서 정말로 놀라웠다. 내 옆으로 지나가던 코끼리의 스침이 아직도 생생하다. ^^ 아.. 다시 보고 싶은 라이온 킹 뮤지컬!!!

특히 나는 라이온 킹의 주인공 중 심바의 아빠가 정말 좋았다. >ㅁ< 완전 내 스타일~~~~!!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심바가 태어난 뮤지컬의 장면! 딱 내가 본 라이온킹 배우들의 모습이다!!^^ 와... 대박...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내가 좋아하는 심바 아빠 사자!! 진짜 잘생김 주의!! 키키 ~~~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라이온 킹을 연기하던 배우들의 모습. 정말로 최고의 배우들이었다!!^^


  

사진 출처 : 라이온킹 뮤지컬


 ▲  아름다운 순간.. 정말 최고 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후훗~ 나는 오직 뮤지컬에만 집중 했던 시간..

다시 뉴욕에 간다면 또 다른 뮤지컬을 보고 싶다. 꼭 봐야지~~~!!^^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욕 메가버스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버팔로 공항) 메가버스 이동하기 & 메가버스 토론토행 예약하기  (4) 2017.11.06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2017.11.02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2017.11.01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35) 2017.10.31
뉴욕 에어비앤비 /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엔비 airbnb / 퀸즈 숙소 / 에어비엔비 할인쿠폰  (7) 2017.10.22
미국 뉴욕 여행, 뉴왁공항(EWR) 에서 맨하탄 시내로 Express 버스 이동하기 / 뉴어크 리버티 공항 (Newark Liberty Airpot)  (9) 2017.10.21
뉴욕 항공권, 유나이티드항공 UA78 이코노미플러스 타고 뉴욕 뉴왁 리버티 공항으로~!! 탑승기 & 마일리지 & 웹체크인 & 나리타 공항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  (14) 2017.10.18
미국 유심, 캐나다 유심 30일 4G 무제한 데이터 유심 구입하기 & 케이케이데이 kkday  (16) 2017.10.17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 코스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2017년 9월 20일 - 10월 11일까지 총 22박 23일 동안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했다. 미국 뉴욕 뉴저지와 맨하탄을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며 여행을 하고,

 뉴욕 버팔로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대여해 렌트카 여행을 시작했다. 뉴욕 맨하탄에서 버팔로 공항까지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 메가버스의 한정 된

수화물 갯수 때문에 뉴욕에서 쇼핑 한 번을 못 한 것이 너무 아쉬웠다. 아마도 뉴욕 여행이 2번째였다면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 여행을 했을텐데, 뉴욕의

교통량이 어마 어마 하다는 소리에 일부러 버팔로 공항 허츠 렌트카에 예약을 했다. 덕분에 뉴욕 맨하탄에서의 쇼핑 놀이는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우리가 여행의

날개를 달기 시작 한 것은 바로 버팔로 공항에서 렌트카를 찾은 후 였다. 매너 좋은 미국 사람들과 넓은 차도, 여러므로 운전 하기 너무 편하기 때문에 미국과 

캐나다는 렌트카 여행을 하기에 정말 좋은 여행지이다. 더불어 렌트카로 자유롭게 이동을 할 수 있어 주차하기 좋고 저렴한 캠그라운드와 호스텔 같은 숙소들을

예약 할 수 있었다.  무거운 캐리어와 카메라 짐 한가득, 캠그라운드 숙소에서 사용 할 캠핑 도구를 구입해 들고 다니려면 렌트카 만큼 편안한 이동 수단이 없다. 


미국에서 차를 타고 육로로 이동해 캐나다 나이아가라, 천섬, 몽트랑블랑 국립공원, 몬트리올, 퀘벡 시티 여행을 하고, 다시 캐나다 퀘벡 주에서 미국 메인주로

이동했다. 그리고 미국 가을 단풍 여행지로 유명한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으로 7일을 여행하고, 뉴욕 주 우드버리로 이동해 아울렛 쇼핑을 즐기고 뉴왁

공항에서 허츠 렌트카를 반납 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미국 동부와 캐나다 동부를 넉넉한 시간을 투자해 여유롭게 미국과 캐나다의 가을을 즐기고

돌아 올 수 있었다. 짧게 포인트만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미국 & 캐나다 동부 여행 코스는 10-14일 정도로 다녀오기도 하는데, 일부러 한 곳에 3박 4일이상

머물며 여행과 쉼을 동시에 누리며 미국과 캐나다의 동부 지역의 일부를 다녀왔다. 사실 나도 1년 전에는 더 많은 곳을 가고 싶은 욕심 때문에 유명 여행지를

찾아 다니며 인증샷을 남기기 바빴다. 하지만 여행을 하면 할 수록 내가 살고 있는 한국처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더 많은 것은 배우고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생각했던 여행  코스를 반 줄이고, 여행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늦잠도 자고 숙소 주위를 돌아보며 천천히 여행을 다녔다.



① 미국 뉴욕 주, 맨하탄 & 브루클린 5박 6일 


  

  

  

  

  


▲  유나이티드 항공을 타고 도착한 미국 뉴욕.
뉴욕 시내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을 즐겼다. 버스를 타고 뉴저지에서 맨하탄으로 이동을 할 때에 딱 1번 
간접적으로 느낀 교통 체증은

정말  심했다. 렌트카를 빌리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 였는데, 쇼핑을 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나중에라도 렌트를 할 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했다. 아마도 다음에 다시 뉴욕을 간다면 우선 3일 정도 대중교통으로 다니며 여행을 한 뒤, 4일째 되는 날은 렌트카를 빌려를

아울렛 쇼핑을 즐긴 뒤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뉴욕에서 5박 6일 동안 보냈던 여행 코스를 정리해본다.


뉴욕에서 꼭 가야 할 곳들을 정리 하자면, 

맨하탄 센트럴 파크에서 자전거 타기, 첼시 마켓에서 랍스타 먹기,  뮤지컬 관람하기 (우리는 라이온킹!)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타기, 락펠라 전망대에서 야경 즐기기,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 브루클린 덤보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메인스트리트 공원에서 맨하탄 시내 바라보기, 롱아일랜드시티 갠트리 플라자 공원에서 야경 보기, 타임스퀘어에서 공연 보기, 

센츄리21에서 쇼핑하기(나는 못했다 ㅠㅠ) 등 등 이것 외에도 할 게 너무 많다. ㅎㅎ


뉴욕에서 센트럴 파크 자전거 이용권 & 락펠라 전망대 입장권 &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가는 써클라인 크루즈는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3개 이용권을 드라이브트래블에서 구입해서 갔다.

익스플로러 패스권은 저렴한 금액으로 뉴욕에서 할 수 있는 60여가지를 저렴하게 할 수 있으니 꼭 구입해서 가길 추천한다. 

  http://storefarm.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3658903




② 미국 버팔로 공항 렌트카


  


▲  뉴욕 맨하탄에서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해 렌트카를 빌렸다. 캐나다 동부와 미국 동부 여행을 하고 뉴욕 뉴왁 공항에 반납을 하는 거라

캐나다에서 대여를 하는 것 보다 뉴욕 주인 버팔로 공항에서 대여를 하는 것이 유리 했다. 만약에 뉴욕 시내 운전이 괜찮다면 몇 일 동안은 대중교통으로 

뉴욕 여행을 하고, 뉴욕 맨하탄이나 뉴저지에 있는 허츠 렌트카 영업소에서 렌트카를 빌려 나이아가라까지 이동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8-9시간 정도 운전해야 도착하지만 중간에 1박 정도 하면서 이동을 하면 어렵지 않게 나이아가라까지 갈 수 있다. 더불어 운전하는 것이 힘들다면

버팔로 공항까지 비행기나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 할 수 있는데, 뉴욕 공항에서 버팔로 공항까지 가는 국내선의 경우 저렴하지만 위탁 수화물이 포함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우리는 메가버스를 타고 버팔로 공항까지 이동을 했다. 메가 버스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면 2달러에도 예약 할 수

있지만 나는 늦게 예약을 하는 바람에 2인 146불에 예약을 했다. 만약에 우리가 메가버스를 타지 않고 뉴왁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렸으면

일정이 조금 변경이 되었겠지만, 메가버스 비용 146불과 드랍 오프 피 150불을 아낄 수 있었을 것이다.

버팔로 공항 픽업 - 뉴왁 공항 드랍 16일 / 뉴왁 공항 픽업 - 뉴왁 공항 드랍 16일을 비교한 허츠 렌트카 비용에 관련 포스팅이다.

http://nemos.tistory.com/664  허츠 렌트카 가격 비교 포스팅




③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폭포 & 천섬 2박 3일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국립공원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폭포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2군데 모두 가면 좋다. 나는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느라

미국에서 보는 나이아가라폭포를 보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꼭 보고 싶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버팔로 공항에서 차를 타고 육로로 이동 할 수 있다.

참고로 나이아가라 폭포 국립공원 주차장들은 모두 1일 20불의 주차료를 받고, 근처의 다른 주차장들도 15-20불 받기 때문에 힘들게 무료 주차장을

찾아 주차를 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왔다. http://nemos.tistory.com/665 근처 숙소들도 숙박료와 다르게 주차료를 받는다.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중 나이아가라 폭포 앞 까지 가는 '혼블로어 나이아가라 크루즈' Hornblower Niagara Cruises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Niagara Helicopters Limited'를 했다. 드라이브 트래블 카페에서 미리 예약을 한 덕분에 저렴하게 할 수 있었다.

http://cafe.naver.com/drivetravel/232129

다음에는 폭포 뒤를 걸어 볼 수 있는 'Journey Behind the Falls' 를 하고 싶다.



  

  


캐나다 천섬 크루즈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에서 첨섬을 만날 수 있는 락포트 선착장까지 5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있는 천 개의 섬. 

실제로 아름다운 1800여개의 섬들이 있는 이 천 섬을 구경 할 수 있는 크루즈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나는 천 섬 중에 가장 아름답다는

하트 섬의 볼트 성에 갈 수 있는 '볼트캐슬 크루즈'를 예약했다. 성인 1인에 31달러!! 천 섬을 구경 할 수 있는 4개의 선착장 중에

락포트 선착장이 가장 저렴하고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추천 하고 싶은 곳이다.

캐나다 천섬과 봍트성의 자세한 포스팅, http://nemos.tistory.com/666





④ 캐나다 퀘벡 주, 몽트랑블랑 & 몬트리올 3박 4일


  

  

  

캐나다 몽트랑블랑 국립공원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몽트랑블랑 국립공원. 3박 4일 동안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을 다니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몽트랑블랑에서 곤돌라를 타고 전망대까지 다녀오고, 몽트랑블랑의 작은 마을을 걸어다니며 산책을 즐겼다.

공동 주방이 있는 숙소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먹고,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에서 짧은 트래킹도 했다. 



  

  

 캐나다 몬트리올 몽 후와얄 공원 전망대

몽트랑블랑에서 퀘벡시티로 가는 길에 몬트리올에 잠시 다녀왔다. 사실 몬트리올에서 1박을 하고 싶을 정도로 갈 곳들이 많았는데, 

퀘벡시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몬트리올의 몽 후와얄 공원 전망대에 잠시 들려 산책을 즐기기로 했다. 

몬트리올 도시의 전망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는 몽 후와얄 공원 전망대! 유료 주차장을 이용 해야 하므로 동전을 잘 챙겨서 다녀야 한다.




⑤ 캐나다 퀘벡 주, 퀘벡 시티 & 몽모랑시 폭포 3박 4일


  

  

  


 캐나다 퀘벡시티 올드타운

내가 캐나다 동부 여행 중에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이 바로 이 퀘벡 시티였다. 도깨비 드라마의 촬영지였던 퀘벡시티에 오기 위해

이렇게 캐나다 동부 여행을 준비 했던 거라 더욱 기대가 되었다. 아브라함 평원에서 바라다 보는 퀘벡 샤또 프롱트낙 호텔과 크루즈.

정말로 너무 멋진 전망이었다. 여기서 보는 낮과 밤의 전망은 모두 최고 였다. 그리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상점들이 있는 쁘띠 샹플랑 거리와 

목뿌러지는 계단으로 알려진  Escalier Casse-Cou 올드 타운의 구석 구석을 다니기에 너무 좋았다. 우리 에어비엔비 숙소와 10분 정도

거리여서 매일 걸어 다니며 올드 퀘벡을 즐겼다. 정말로 퀘벡에서 지내던 3박 4일은 아름다웠다.  


    

 캐나다 퀘벡 몽모랑시 폭포

퀘벡 시티에서 20분 정도 이동을 하면 갈 수 있는 몽모라시 폭포! 폭포 전망대에 가려면 케이블카를 타거나 절벽을 따라 만들어진 계단을 

올라가는 방법이 있다. 나는 경비를 아끼고자 절벽을 타고 만들어진 계단을 걸어 올라 갔는데, 정말로 스릴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생각보다 계단이 많았지만 천천히 올라가기에 좋았다. 그리고 폭포 위에 만들어진 다리를 건널 때에는 더욱 재밌었다. 





⑥ 미국 뉴햄프셔 주,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3박 / 메인 주, 작은 마을 3박 

  

  

  

  

  

  


 미국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립 & 메인 주 시골 나들이

이번 미국 동부 여행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뉴 햄프셔 주 화이트마운틴 국유립과 메인 주의 작은 마을들. 

처음에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의 캠프그라운드 캐빈에서 3박을 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다녔다. 짧은 트래킹을 하며 호수와 산을 보고

노랗고, 붉게 물드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의 가을을 만났다. 원래는 3박 4일만 보내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려고 했지만

몇 일만 더 있으면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이 가을 옷으로 싹~ 갈아 입을 것 같아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과 가까이 있는

메인 주 작은 시골 마을에서 3박을 하며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에도 다녀오고, 메인 주 마을 구경과 호수를 다니며 여유로운 시골 마을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특별히 워싱턴 산에 올라가는 도로에 입장료를 내고 전망대에 올라 가는데, 4일 내내 맑다가 갑자기 내리는 

비 덕분에 구름 속에서 워싱턴 산 전망대에 다녀오는 재밌는 경험도 할 수 있었다. 워싱턴 산 정망대는 정말로 높았고,

그 위에는 패딩을 입어도 추울 정도로 비와 바람이 불었다. 정말로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타이어 펑크 사건! 화이트 마운틴 국유립에온 지 3일째 되던 날~

숙소로 돌아가는 도중에 갑자기 타이어가 터졌다. 도로에 금속 조각이 있었는데 그 조각을 우리 타이어가 밟으면서 터진 것.

다행히 갓길에 잘 세우고 지나가던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청해 예비 타이어로 교체를 했다. 그리고 숙소의 주인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허츠 렌트카에 연락해 타이어 교체를 할 수 있는 수리점을 안내 받았고, 다음 날 아침에 타이어를 교체 할 수 있었다.

암튼 정말 귀한 경험을 하는 시간이었다. 




⑦ 미국 뉴욕 주, 우드버리 아울렛 2박 3일


  

  


  처음 내가 계획 했던 일정에는 우드버리 아울렛에 딱 6시간 정도만 구경을 하고, 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산책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에서의 일정을 확~ 바꾸는 바람에 일정을 바꾸게 되었다.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6시간 정도를 달려 우드버리 근처의 숙소에 저녁에 도착 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뉴왁 공항과 1시간 거리에 있는 우드버리에서 2박을 하면서 쉬기도 하고 

미국 &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을 하면서 정리 되지 않았던 짐들을 정리도 할 겸 이렇게 2박을 잡은 거였는데..

정말로 우드버리에서 2박을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면...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에 이렇게 빠져 들지 몰랐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해 본 미국 아울렛 쇼핑은 정말로 최고 였다. 한국에서보다 50-70% 가격에 옷과 가방들을 구입 할 수 있어 오히려 돈을 버는 기분이었다.

암튼 난 이번 미국 & 캐나다 동부여행에서 쇼핑이라는 걸 배워서 왔다 ㅋㅋㅋ. 남편과 함께 2년의 한 번씩은 미국 아울렛 쇼핑을 

하자고 이야기 나누기도 했다. 후훗~ 캐리어를 1개 더 구입해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쇼핑한 물건들을 넣어 뉴왁 공항으로 갔다.

역시 렌트카를 가지고 공항까지 쉽게 이동을 하니 너무 좋았다. 더불어 아침 시간인데도 뉴욕 시내 근처인데도 차가 밀리지 않아

다음에 오면 렌트카를 빌려 움직 일 수 잇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23일동안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으로 사용했던 짐들과

쇼핑한 물건들을 캐리어 6개로 위탁 수화물로 보냈다. 다행히 위탁 수화물에는 추가 금액을 내지 않았다.

나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이기 때문에 수화물 1개를 추가로 보낼 수 있었다. 덕분에 1인당 캐리어 3개! 와우!


아무튼 우리에게 많은 배움과 여유로움을 선물해 준 귀한 여행이었다. 아름다운 도시들이 있는 미국과 캐나다 동부.

2년동안 다녀왔었던 미국 서부와 캐나다 서부와는 너무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어 매력적이었던 동부 여행이었다.

더 자세한 여행 이야기는 차근 차근 풀어 나가겠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뉴욕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 > 아메리카 Ame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욕 브루클린 여행,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브루클린 브릿지  (27) 2017.11.05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New York City Explorer Pass) 구입 & 사용하기 with 드라이브 트래블 & 뉴욕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야경, 자유의 여신상 서클라인 크루즈  (8) 2017.11.04
뉴욕 야경, 뉴욕 맨하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의 공원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헌터즈 포인트 사우스 공원)  (16) 2017.11.03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11) 2017.11.02
뉴욕 뮤지컬, 환상적인 라이온 킹 뮤지컬 [The Lion King] KKday 예약하기 & 타임스퀘어  (23) 2017.11.01
미국 캐나다 동부 렌트카 여행 코스, 뉴욕 & 몬트리올 & 퀘벡 &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국유림 가을 단풍 여행  (35) 2017.10.31
뉴욕 에어비앤비 / 뉴욕 숙소, 안전하고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뉴욕 에어비엔비 airbnb / 퀸즈 숙소 / 에어비엔비 할인쿠폰  (7) 2017.10.22
미국 뉴욕 여행, 뉴왁공항(EWR) 에서 맨하탄 시내로 Express 버스 이동하기 / 뉴어크 리버티 공항 (Newark Liberty Airpot)  (9) 2017.10.21
뉴욕 항공권, 유나이티드항공 UA78 이코노미플러스 타고 뉴욕 뉴왁 리버티 공항으로~!! 탑승기 & 마일리지 & 웹체크인 & 나리타 공항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  (14) 2017.10.18
미국 유심, 캐나다 유심 30일 4G 무제한 데이터 유심 구입하기 & 케이케이데이 kkday  (16) 2017.10.17
캐나다 에드먼튼, 캐나다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알버타 아트 갤러리' Art Gallery of Alberta  (11) 2017.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