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 스냅으로 추억을 담다



추억을 담는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 스냅


오래전부터 즉석 카메라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폴라로이드에서 젊은 사용자들의 트랜디한 감성에 맞는 스냅이라는 즉석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작고 컴팩트하면서 메모리 저장 기능도 있어서 사진을 바로 뽑고 메모리에 저장된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통해서 SNS로 업로드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 들고 다니면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지요.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하면 많은 분들은 약간 큰 사이즈의 사진을 생각하시는데

폴라로이드 스냅은 인스탁스 미니와 비슷한 사이즈의 사진을 제공합니다.


테두리 넣는 기능을 사용하면 다들 그냥 인스탁스 미니인줄 알더라구요... ^^;

차이점이 있다면 인스탁스 미니는 무조건 테두리가 나오는데

폴라로이드 스냅은 사용자가 원하면 테두리를 있게 할수도 있고 테두리 없이 꽉차게 찍는게 가능하다는 것!



오랫만에 지인분들 만나면 열심히 사진 찍으시는 부들 많으신데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서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보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사진으로 인화해서 추억으로 간직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폴라로이드 스냅은 요렇게 바로 바로 사진이 나오는 즉석 카메라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ZINK 인화지는 뒤쪽이 스티커로 되어 있어서 원하는 곳에 바로 부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진 겉표면에 코팅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거친 환경에 바로 노출되면 안되지만

다이어리 같은 곳에 부착하면 오래 오래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겠지요.



저희 와이프님은 용감하게도 핸드폰 케이스에 사진을 부착해 주셨습니다. ^^




위에서 잠깐 이야기했었는데 폴라로이드 스냅은 즉석 카메라인 동시에 Micro SD 카드를 지원하고 촬영한 사진이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마음만 먹으면 스마트폰에 바로 꼽아서 SNS로 업로드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전의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나 인스탁스 미니는 인화된 사진 1장 말고는 남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그런 아쉬움이 어느 정도는 해소될 것 같네요.




아래에 있는 사진들은 모두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 스냅으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어두운 곳에 가면 LED 보조광이 나오기 때문에 어두운 실내에서도 촬영이 가능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니 최대한 밝은 곳에서 촬영해주는 것이 사진은 더 잘 나오는 것 같네요. ^^



 

 


카메라 자체의 성능이 우수한 편은 아니지만 단순한 즉석 카메라에 머물지 않고

메모리를 통한 저장 기능을 탑재한건 환영할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