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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아메리카 America

캐나다 국민커피, 캐나다에선 스타벅스 보다 '팀홀튼' 카페 Canada TimHortons



캐나다 국민커피, 스타벅스 보다 '팀홀튼' 카페

 Canada TimHortons  


사진,글 오로라공주 민작가



작년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다른 여행지보다 캐나다 달러로 사 먹는 스타벅스 커피가 저렴하다는 이야길 듣고 일부러 스타벅스에 가곤 했다. 

근데 이번 캐나다 알버타에서 캘거리, 에드먼튼 시내를 다니다보니 붉은색 간판의 '팀홀튼' 카페를 자주 보게 되었고, 캐나다 사람들 손에 

있는 팀홀튼 커피를 보면서 꼭 먹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팀홀튼 커피에 대해 검색을 해보니 한국 분들의 평은 극과 극. 어떤 분들은 스타

벅스 보다 별로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팀홀튼 커피가 더 저렴하고 맛있다는 분들도 있었다. 그래서 캐나다의 국민커피를 먹어 볼 겸

팀홀튼으로 향했다. 내가 갔던 캘거리 팀홀튼은 커피와 도넛과 버거,파니니,웨지감자 등 다양한 메뉴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었다. 여기서는

보지는 못했지만, 벤쿠버의 팀홀튼에는 브런치 메뉴로 수프도 판매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팀홀튼 매장에서 먹어도 되고, 드라이브스루를

이용해 차에서 쉽게 구입 할 수도 있다. 여행 하는 동안 나는 커피와 함께 먹을 도넛을 고르기 위해 매장 방문 1회, 드라이브스루 1번 이용했다.



2017년 4월26일 추가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로라공주 민작가입니다.

다음 여행 채널에 제가 작성한 '캐나다 국민커피, 캐나다에서는 스타벅스보다 팀홀튼' 글이 소개 되면서 

많은 관심과 댓글을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일 동안 감사함에 몸둘 바를 모르고 지냈습니다.

사실 캐나다 여행 중에 캐나다인들에게 인기있는 팀홀튼이 인상적으로 남아서 가볍게 글을 쓴 것인데,

여러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팀홀튼' 에 관련된 정보를 추가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팀 홀튼은 미국 버거킹에 매각되었지만, 아직도 캐나다 국가의 기업입니다^^. 

그리고 캐나다에는 3천곳, 미국에는 8백여곳의 체인점이 있다고 하네요!

밑에 첨부한 글을 읽어봐 주세용~^^  


"팀홀튼은 누구인가?'


마일스 길버트 호턴(Miles Gilbert Horton, 1930년 1월 12일 ~ 1974년 2월 21일)은 

팀 홀튼(Tim Horton)으로도 잘 알려진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선수입니다.

팀 홀튼은 캐나다 최고의 인기 하키팀 NHL 주전 수비수로 네 번이나 스탠리 컵을 수상했고, 

마지막으로 버팔로 새이버스의 경기를 뛴 직후에 은퇴한 캐나다 하키의 국민적 영웅입니다.

캐나다 최대 커피&도넛 체인점 팀 호턴스의 창업자이고, 1974년 44세로 교통사고로 사망 했습니다.



"팀홀튼은 미국 회사? 버커킹에 인수? "


50여년 간 캐나다인들을 하나로 묶어주었던 추억의 국민커피 팀 홀튼 체인회사가 2014년 미국의 버거킹사에 매각이 되었습니다.

팀홀튼은 캐나다 전체 패스트푸드점과 커피점 커피 판매량의 75%를 차지하는 팀 홀튼 커피는 '티미'란 애칭으로 불릴 만큼 사랑을 받았고,

전국의 대도시와 조그마한 산간 마을에까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인기를 누렸던 곳이기에 캐나다 국민들의 실망이 엄청 났다고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거킹이 미국의 법인세 때문에 캐나다로 이주를 했고,

결국 버거킹이 캐나다 국적의 회사로 되었기에 결국 팀홀튼도 캐나다 회사인거죠. 비즈니스의 일환이라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버커킹에서도 팀홀튼을 독자적으로 운영할 거라고 해서 캐나다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주었다고 하네요.

2014년 12월 기준  4546개의 점포 중, 캐나다 3630곳 / 미국 866곳 / 페르시아만 50곳 이라고합니다. 






▲ 처음에 갔던 팀홀튼 카페는 캘거리에서 에드먼트으로 가는 중간에 있었다. 팀홀튼은 캐나다에서는 정말 쉽게 만날 수 있고,

이른 아침시간인데도 팀홀튼 주차장에 차가 많을 정도로 캐나다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었다. 여기는 조금 작은 곳이고

보통은 드라이브스루가 함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팀홀튼도 많았다.




 팀홀튼 카페 안으로 들어가니 이미 많은 손님들이 있었다. 역시 소문답게 사랑받는 곳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도 사람들 뒤에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메뉴를 골랐다. 매장에 디피 되어진 생각보다 다양한 도넛과 머핀, 쿠키에 놀라고,

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친다고... 조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지만, 결국 커피와 함께 먹을 도넛을 고르기로 했다.ㅋㅋ



 이렇게 매장 안에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충분히 있었다. >ㅁ< 뜨는 해가 무척 따사로운 시간~~^^

가족들이 모두 팀홀튼에서 아침을 먹는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다. 아빠는 커피 한 잔으로~ 아이들은 브런치로~



 짜잔~~ 팀홀튼은 단순히 커피만 파는게 아니라 브런치 메뉴로 파니니와 웨지감자, 버거 등을 팔고 있었다.

스테이크&치즈 파니니의 사진을 보니 군침이 돌앗다. ㅋ 왠지 진짜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 다음에 가면 꼭 파니니를 먹어야지!

팀홀튼 커피는 기본적인 메뉴들은 있었다. 커피, 티, 라떼와 카푸치노, 드림라떼, 프렌치 바닐라, 카페모카, 핫초콜렛~

나는 커피를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라 카푸치노 스몰사이즈를 주문하고, 도넛도 골랐다. 그때는 도넛 고르느라 못봣었는데 ..

드림 라떼를 먹어볼 걸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에 캐나다 여행에서는 드림 라떼랑 파니니를 꼭 먹어야지. 

역시 금액은 완전 저렴하다. 보통 커피는 2-4달러 ~ 파니니도 7달러 밖에 안한다는...>ㅁ< 


  

  


 종류가 정말 다양했던 팀홀튼 도넛!! 우리나라에 있는 던킨 도넛의 모양들과 비슷한 도넛들이 참 많았다.

그래서 맛도 비슷 할 것 같아서 도넛을 고르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앗다. 가격은 99-150 센트 정도~



 내가 주문한 카푸치노와 오빠가 주문한 오리지널 커피 라지, 언니가 주문한 얼음 갈려진 커피!

그리고 함께 주문한 시나몬 롤 도넛과 초코 도넛! ㅋ 달콤한 도넛이랑 라떼랑 먹으니 진짜 맛잇었다.

내가 커피 맛을 잘 몰라서 그런지 나는 팀홀튼 커피가 잘 맞았다. 라떼라서 그런지 부드럽고 커피맛도 은은하고, 도넛이랑 먹으니 더 좋고~^^



 내 카푸치노~빛을 받으니 더 맛잇어 보인다. 후훗~  도넛과 함께 딱!!



 한국에서 먹는 도넛과 맛이 거의 비슷해서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믿고 먹는 팀홀튼 도넛인것 같다. 또 시나몬 롤 도넛도 맛있었다. 



  이번에는 팀홀튼 드라이브스루를 이용했다. 그냥 이렇게 들어가면서 큰 간판에 있는 메뉴들을 고르고, 주문을 하면 된다.



  오리지널 커피는 정말 뜨겁다. 큰 컵에 나오는 컴홀더는 약간 불안 불안! 내 카푸치너 홀더랑은 달라서 커피가 떨어질까봐 무서웟다.

캐나다의 국민커피는 내 기준엔 만족!!^^ 캐나다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으니 꼭 한번쯤 드셔보시길~~~>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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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인모c 2017.04.21 17:50 신고

    국민커피라니 정말 먹어보고싶은데욤~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7.04.21 18:06

    캐나다의 국민커피 소개 글 잘 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 곳의 커피는 좀 더 색다르지 않을까? 살짝 기대가 되네~
    거기다 큰 컵에 나오니~
    전..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게 보이더라구요..ㅋㅋ

    암튼,
    김작가,오공주님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가족과 함께 보내세요~

    • 아..맛은 무난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어디서나 만날 수 잇으니 캐나다의 국민 커피가 아닌가 싶어요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커피라고 해야할가?
      제 기준에서는 맛잇엇는데..
      어떤분들은 약간 오바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용 ㅎㅎ
      전 커피맛을 잘 몰라서 ..아마 고급진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은 별로일 수도 잇을것 같은데
      캐나다 여행에서는 한번쯤 먹어보기 좋다고 생각해요^^

  • 명태랑 짜오기 2017.04.21 18:35 신고

    도넛과 커피가 맛있어 보입니다.
    캐나다 팀홀튼커피 맛보고 싶어집니다^^

  • 꿀팁걸 2017.04.21 23:01 신고

    커피외에도 맛있는 메뉴들이 정말 많네요. 커피랑 도넛이랑 같이 먹으면 말 안해도 다 아는 그맛! 환상이죠^^

  • 코코 언니 2017.04.21 23:31 신고

    스벅보다 더 선호한다니까 정말 궁금하네요~
    근데 여긴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것 같아요^^;

    • 간식거리가 진짜 많더라구요. 글구 에드먼튼에는 이쁜 카페들이 많아서 놀랫엇어요.
      아마도 팀홀튼은 무난하게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잇고 저렴해서 가장 많이 찾는 국민커피 같고,
      맛을 따지는 미식가들은 좋은 커피숍을 찾아가는것 같기도해요.
      근데 제가 봣을땐..진짜 팀홀튼에 사람이 많더라구용 ㅎㅎㅎ

  • 멜로요우 2017.04.21 23:54 신고

    캐나다의 국민커피는 팀홀튼이였군요!! 한국은 정말 스벅이 많은거같아요!! 군데군데 마다 있는거같아요!!

  • 팡이원 2017.04.22 06:48 신고

    맛도 넘 궁금하네요

  • Roy 2017.04.22 11:39 신고

    오, 캐나다 가면 꼭 마셔봐야 겠네요ㅎ

    그나저나 캐나다는 스타벅스 가격이 저렴하군요ㅠ
    제가 스타벅스를 상당히 좋아하는데ㅋ 제가 지금 생활하고 있는 중국에선 스타벅스가 약간 비싼 느낌이 들거든요ㅠ

    • ㅋㅋ 저도 처음에 캐나다 여행 할때는 팀홀튼 을 보고..저게 뭔가 햇어요.
      익숙하지 않다보니 안가고 스타벅스 갔었는데..

      전 사실 스벅 커피가 맛잇는건지 잘 모르고 먹거든요. ㅎㅎㅎ
      스타벅스 1호점도 가봤는데도 잘 모르겟도라구요,

      좀 커피를 잘 몰라서 그런지..
      아메리카노를 안먹어서
      팀홀튼에서 라떼나 카푸치노 이런거 먹으니 똑같이 맛잇엇어요^^

    • 아! 스타벅스가 더 저렴해요. 캐나다에서는요. 그래서 전 캐나다에서 텀블러도 사오고 그랫는데..텀블러랑 컵은 다 비슷한것 같아요 ㅋㅋㅋ 커피가 싼듯

  • 문moon 2017.04.22 12:53 신고

    팀홀튼 이란 커피집이 캐나다에선 유명한 곳이군요?
    도넛과 브런치로 먹을 쿠키들도 맛나겠어요.
    캐나다도 언젠가 가보고 싶어요. ^^

  • peterjun 2017.04.22 15:04 신고

    먹거리 종류가 참 많네요.
    고르는 데 한참 걸릴 것 같아요. ㅎㅎ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모습이 참 평화로운 느낌이 들었어요. ^^

  • 냥이조작단 2017.04.22 21:31 신고

    역시 아침은 커피 & 도넛을 먹어주어야 합니다. ^^ 캐나다에서 새벽에 머핀굽는 냄새때문에 잠을 깨던 기억이 나네요.

  • 젠젠 2017.04.22 23:48

    팀홀튼이 스벅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다들 많이 가죠. 스타벅스보다 덜 진하고 약간 신맛나는 맛이에요. 뜨거운거 주문하실땐 페이퍼 랩도 같이 달라고 하시면 줍니다. 컵을 보니 해마다 이맘때 하는 경품 행사용 컵이네요. Roll up the rim to win 이라고.
    다 먹은 컵 윗 부분을 살짝 까면 커피나 도넛 하나더가 나 오는 경우 많아요. 젤 큰 선물은 자동차 한대 주기도 하구요. ☺

    • 앗..전 행사하는 줄 몰랏엇어요.
      한번 까볼걸 후회되네요. 혹시 거기에 차가 잇엇을수도..ㅎㅎㅎ

      아무래도 팀홀튼이 저렴하기도 하고, 이것 저것 먹을 수 잇어서 부담없이 찾는 국민커피가 되지 않앗나 싶어요^^

      제가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여기저기 많은 팀홀튼을 보면서 엄청 인상적이엇거든요. 아침에는 매번 드라이브스루에 다 줄서있고^^

  • Actioner 2017.04.23 01:46 신고

    사진 정말 잘 찍으세요!! 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 베짱이 2017.04.23 02:07 신고

    뭔가 비주얼이 죽입니다.
    유명한 이유가 확실히 있어보여요.

  • 커피앤도넛 2017.04.23 04:34

    미국에도 일부지역에는 있구요 스타벅스보다 인기가 있다니 맛있다니 특별하다니 이런건 좀 과장인 것 같습니다 에스프레소 크래프트 커피류를 파는 스타벅스랑 도너츠 위주로 브류 커피를 파는 곳이 비슷할 순 없죠 굳이 비교하자면 크리스피크림이나 던킨도너츠랑 비교하는게 맞겠지요 괜찮은 곳이긴 합니다만...

    • 제가 갔었던 캐나다여행에서는 그렇게 느껴졌었어요. ^^ 공항 스타벅스에는 사람이 많았지만 보통 다 여행자분들이었고, 전체적으로 캐나다 지역을 다니면서 스타벅스보다는 팀홀튼이 훨씬 많았고, 그 매장들을 제가 들리거나 지나갈때에는 많은 캐나다 인들이 즐겨 마시는걸 보았어요.
      그리고 전 커피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맛잇게 먹었답니다. 캐나다 여행하면서 느낀걸 주관적으로 쓰는 글이므로 이해해주세요^^

  • 미국캐나다국경에서 2017.04.23 11:30

    팀홀튼은 미국 미시건 등 미국 일부지역에도 있고, 미국회사란 재미있는 사실.

  • 중얼거리는 제이 2017.04.24 18:42 신고

    따뜻한 커피에 도넛 한 입이면 기분 업! 될 것 같아요.^^
    사진으로 보니 추운 날 더 좋을 것 같네요.
    단 것을 즐기진 않지만 날 추워질 때 길 다니다 보면
    커피에 도넛이나 빵 파는 가게를 그냥 지나치기 힘들더라구요.ㅎㅎ

  • viewport 2017.04.24 20:17 신고

    팀 홀튼 저도 캐나다에서 즐겨찾던 로컬인데요 캐네디언의 자부심이 있는 브렌드라던데 다시 찾고싶네요

  • 커피앤도넛 2017.04.27 11:16

    넵! 확실히 캐나다 지역에서 맞이하는 팀호튼은 특이함이 있긴하죠 :) 일부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어서 그 느낌이 배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버거킹이 인수했으니 혹시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에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제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더블더블을 매우 좋아합니다 아직 안 드셔보셨으면 다음에 시도해 보시길.. 저는 팀빗이랑 도너츠류도 가끔 맛나게 먹죠.

  • Richard 2017.05.09 09:50 신고

    저도 미국에서 팀홀튼 먹어보고 완전 반했죠 ㅠㅠ
    카푸치노 정말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갑자기 넘 그리워지네요 ㅎㅎㅎ
    가고싶습니다 ㅋㅋㅋ